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하루에 한끼 먹어도 충분한거 같아요

.....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21-06-01 15:55:09

아침일찍 출근안하고 10시 이후에 일어나서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커피 한잔 연하게 마시고 1시쯤 늦은 점심을 꽤 배불리먹고 책상에서 일하고 왔다갔다 움직이는게 전부라 그런가 저녁까지 배도 안꺼지고 저녁때쯤 산책이나 운동 한시간쯤하고 들어와서 견과류 몇개 집어먹으면 배도 그닥 안고프네요 
로봇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건조기 빨래 너무 잘되고 외출이 잦지않아 활동량도 확 줄었고
집안 일거리도 별로 없고요 
가끔 두끼먹을때도 있고 한끼 먹는 경우도 있는데 한끼로 굳어져도 부족함이 없는거 같아요 
삼시세끼는 옛날옛적 이야기가 되버린거 같아요 
IP : 119.71.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 3:56 PM (223.38.xxx.183)

    밥때되면 배고파지던데 부러워요~~

  • 2. 맞아요
    '21.6.1 3:58 PM (119.192.xxx.52)

    그래서 그 한끼를 아주 좋은 재료로 먹어요.

  • 3. 저도
    '21.6.1 4:00 PM (121.130.xxx.222)

    저도 재택근무라 늦으막이 아침 요거트나 과일로 간단히 하고
    점심은 집밥을 하던지 하고
    저녁도 간단히.. 안먹지는 않고 샐러드나 고구마등으로 떼우니 몸이 가벼워지면서
    살이 좀 빠지네요..물론 운동도 합니다..
    저 원래 때되면 밥챙겨먹는 스타일인데.. 확실히 움직이지 않으니까 살이 붙는건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식단을 바꾸지 맘먹고 10일정도 됐는데 2kg정도 빠진거 같아요..

  • 4. 맞기도 하고
    '21.6.1 4:01 PM (223.38.xxx.129)

    아니기도 하고..
    저도 재택하면소 활동량이 적으니 적게 먹는데 그러다보니 근손실 오고 활동량 조금이라도 늘거나 실외활동하면 맛이 가더라고요ㅋ
    좀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운동하고 더 먹으려고요.

  • 5.
    '21.6.1 4:03 PM (218.48.xxx.21)

    밥하기도 귀찮고 적게 먹자 싶어서
    하루 두끼만 먹었더니 기력이 너무 딸려서
    다시 세끼 먹고 있어요..ㅠㅠ

  • 6. ....
    '21.6.1 4:08 PM (119.71.xxx.71)

    저는 하루 세끼먹으면 하루종일 배가 터질거 같은 느낌일거 같아요;;; 거의 평생을 두끼만 먹고 살아와서.. 한끼를 풍성하게 잘먹으면 괜찮더라구요

  • 7. ...
    '21.6.1 4:21 PM (119.207.xxx.200)

    저두 성인되고는 하루한끼 먹어요
    저녁 약속 없음 네시이전에 먹는건 다 끝나요
    제가 열시쯤 자는데 누웠을때 위에 음식물 가득한 느낌이 너무 싫어요

  • 8. ㅇㅇ
    '21.6.1 4:2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하루 한끼 먹는데
    좀 배고프다싶으면 과일이랑 요거트같은 거 군것질로 먹어요

  • 9.
    '21.6.1 4:41 PM (220.88.xxx.202)

    저도 한끼 먹고 살긴 한데
    에너지가 없고 체력이 없어요 ㅠ

    살 안 찌니
    건강검진하면
    아무이상 없다는거.
    그거 하나 위안이랄까요??

    안 먹고 체력 생기는 방법은
    없는지.에허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485 전 린넨이 너무 싫어요ㅜㅜ 62 .. 2021/07/06 26,693
1213484 시민단체의 실체 8 진실 2021/07/06 1,576
1213483 벌써 못생기면 어쩌나요???? 2 벌써 2021/07/06 2,298
1213482 추미애 후원계좌 열자 하루만에 2억... 눈물이 왈칵... 감사.. 54 5계절 2021/07/06 3,367
1213481 이 와중 영업은 계속, 민주당 국민경선 신청하주세요.(추가).. 7 설라 2021/07/06 728
1213480 중국에서 있었던 사육곰 비극 4 사육곰 2021/07/06 1,687
1213479 강남 장기 전세 들어가기 어렵나요? 5 강남 스타일.. 2021/07/06 2,144
1213478 오세훈은 코로나에 관심 없어요 33 대선 2021/07/06 2,650
1213477 바빠서 먹을시간이 없는데 자꾸 음식을 쟁이네요 2 ㅇㅇ 2021/07/06 1,874
1213476 이재명지지자들의 형수쌍욕에 대한 거짓말 팩트체크 21 ㅇㅇ 2021/07/06 1,735
1213475 파세코 에어컨 취소해야할까요 21 고민 2021/07/06 5,497
1213474 금이나 골드바.. 팔려면 금은방 말고 안전하고 신뢰할 만한곳 있.. 5 Mosukr.. 2021/07/06 2,547
1213473 오랜만에 여행가서 사진을 찍어보니 5 2021/07/06 2,364
1213472 피아노 팔아보신분~~ 23 80년대 2021/07/06 2,730
1213471 뼈나이가 2년반이 빠른데 키네스 어떤가요. 7 ... 2021/07/06 2,861
1213470 당근 하면서 이해 안되는 판매 물건들 ㅋㅋ 23 ... 2021/07/06 6,399
1213469 집값은 폭등시키고 재산세는 내리고....? 25 ... 2021/07/06 2,850
1213468 박형준 '1조원대 창업펀드 공약' MOU 요즈마그룹 추적 29 장마 2021/07/06 1,832
1213467 살빼면 진짜 임신잘되는거맞나요? 11 .... 2021/07/06 2,977
1213466 집주인이 매매하는데 세입자인 우리보고 31 고소 2021/07/06 5,279
1213465 노무현대통령 시즌 2 17 ... 2021/07/06 1,404
1213464 서울 역대 최다 확진자(9시568명), 오세훈표 방역은 이제 끝.. 43 ... 2021/07/06 3,872
1213463 복도식 아파트) 복도에 실외기 두게 하나요? 16 에어컨 2021/07/06 3,129
1213462 초등 선생님들은 코로나로 더 힘든가요? 15 ㅇㅇ 2021/07/06 3,264
1213461 어머니가 당뇨 전단계인데 뉴케어 드셔도 괜찮을까요 13 밥맛 없다고.. 2021/07/06 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