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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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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이고 남탓하는 인간들 혐오합니다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1-06-01 13:26:48
제가족들도 새언니도 그런 성격이라
징글징글 합니다
전 이런걸 끊겠다고 뒤늦게 약대
갔는데 왠걸 만학도 중에 저런 징징거리는 사람 보니 분노가 올라옵니다 남탓하지마세요
싫음 이혼하거나 학교 때려치던가 아님 받아들이고 수긍하던가
전 가족이랑 연 끊었습니다
IP : 118.235.xxx.15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 1:31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대단합니다. 근데 님도 그렇게 하기까지 쉽지 않았잖아요.
    불안과 불행은 같아 보여도 결이 달라 한가지로 결론이 날 수 없어요.
    그래서 결국 님이 한 대로 모든이들이 할 순 없다는게 문제란거죠.

  • 2. ..
    '21.6.1 1:34 PM (222.110.xxx.117)

    아무리그래도 님자신을 위해서라도 혐오감은 버리는게 낫습니다

  • 3. 그냥
    '21.6.1 1:34 PM (117.111.xxx.25)

    피하세요

    계속보며 부글거리는것도 본인 살깎아먹어요

  • 4. 남의일이라고
    '21.6.1 1:35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난 절대 안그래
    하는것도 좋은건 아니죠

  • 5. ㅇㅇ
    '21.6.1 1:36 PM (175.213.xxx.10)

    남탓하는게 쉬우니...
    남편복, 부모복 자식복 탓하는거죠
    님은 그런말 할 자격있네요 ㅎㅎ

  • 6.
    '21.6.1 1:38 PM (118.235.xxx.154)

    전 운명 바꾼다고 노력이라도 했어요가난하고 남탓하고 부정적인 가족들보면서 난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하고 독하게 맘 먹어서 약대 왔는데 이제 그런 사람들보면 자동적으로 혐오감이듭니다

  • 7. ....
    '21.6.1 1:42 PM (121.181.xxx.37)

    핵공감이에요!!!!!!
    작은것 부터 큰 것까지 무조건 남의 탓,
    진짜 제일 싫어하는 부류에요.

  • 8. .....
    '21.6.1 1:42 PM (58.234.xxx.47) - 삭제된댓글

    분노와 혐오의 대상만 다를 뿐.
    님 글에서도 부정의 기운이 넘쳐 흘러요.

  • 9. ..
    '21.6.1 1:43 PM (27.165.xxx.207)

    이것도 님이 극복해야할 컴플렉스같아요

  • 10. .....
    '21.6.1 1:44 PM (211.237.xxx.182)

    저도 그런친정엄마 연끊었어요
    전화차단하니 세상만사 맘편하고 좋네요
    하루빨리 끊는게 좋아요

  • 11. ㅇㅇ
    '21.6.1 1:44 PM (175.213.xxx.10)

    남탓충들 같이 있으면 기빨리고 늪같아요.
    잘 탈출하셨네요.

  • 12.
    '21.6.1 1:44 PM (118.235.xxx.154)

    그렇죠 분노가 올라오는것도 평범하진 않죠ㅡ근데 암것도 안하면서 남탓 사는것보단 뭐라도 하면서 분노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13.
    '21.6.1 1:46 PM (118.235.xxx.154)

    전 제주변을 싹 청소햇다 생각했는데 눈앞에 보이니 화가나요

  • 14. 님도
    '21.6.1 1:48 PM (14.32.xxx.215)

    남탓에 부정적 기운이 한가득같아요

  • 15. ...
    '21.6.1 1:50 PM (14.63.xxx.139)

    아무런 해결의지 노력의지도 없으면서
    타인의 감정소모 시간할애를 당당히 요구하는 사람들
    너무 피곤해요
    볼수록 난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하게되구요..
    저는 슬며시 멀어지고 끊어내는 편인데 어디선가 또 나타나요
    제 어딘가에 징징거림을 끌어내는 자석이 있나 싶은 생각

  • 16. 장수하는이들특징
    '21.6.1 1:51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근데 보면 그런 사람들이 오래삼
    스트레스를 다 뿜어내서 그런지.
    참고 삭히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빨리죽고

  • 17. ㅁㅁㅁㅁ
    '21.6.1 2:15 PM (125.178.xxx.53)

    분노와 혐오의 대상만 다를 뿐.
    님 글에서도 부정의 기운이 넘쳐 흘러요.222

  • 18. ...
    '21.6.1 2:25 PM (119.67.xxx.194)

    살면서 그런 사람들 또 만날 텐데
    적절히 상대하는 법을 익히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님 가족들 새언니 학교 친구들이 다 그런다는 건 님도 너무 예민한 건 아닌지...

  • 19. 물의맑음
    '21.6.1 2:45 PM (133.32.xxx.188)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냥 들어도 그러려니 하니 흘러 보내고.
    사사로운 감정들 차단하고 사는게 맘 편합니다.

  • 20. 다른 방향
    '21.6.1 2:54 PM (39.7.xxx.3) - 삭제된댓글

    님도 다른 방향으로 남탓 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주변 징징이들 때문에 분노가 일어난다고.
    분노는 자기 안에 내재되어 있어요.
    그걸 겉으로 터뜨리는지 속으로 삭히는지 몰라도
    자신의 분노가 전적으로 주변 사람 탓일까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약대 가신 걸로 엄청 유세하시네요.
    약대도 적성에 맞아야 가는 거죠
    온 국민이 다 약대 못가면 자기극복 못한 징징이인가요?
    몇몇 특정 직업 외에는 결혼하고 직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한국 사회 구조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 21. ....
    '21.6.1 3:03 PM (223.38.xxx.201)

    님글에도 부정적 기운이 넘쳐흘러요333333

  • 22. 이런사람이
    '21.6.1 3:12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더 무섭

  • 23. 그리고
    '21.6.1 3:27 PM (39.7.xxx.3) - 삭제된댓글

    징징거리는 거 대부분 엄살이에요.
    징징대는 척 하면서 은근히 자랑질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주변 사람들이 자기 상황보다 못 한 경우
    시기 질투받을까봐 일부러 힘든 척 징징대면서
    무리 안에 소속되려고 하고요.
    그래서 대부분 징징이들이죠.
    항상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면 겸손하지 못하다고 잘난 척 한다고 깎아내리잖아요.
    각자 나름의 처세술 중 하나인 것 같은데요.
    원글님은 본인의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 노력을 하시는 게 우선인 듯 하네요.

  • 24.
    '21.6.1 3:45 PM (118.235.xxx.215)

    징징대는 사람들 90프로는 발전없고 하위에요 약대 징징이는 딱 한명봤지만 중상층이하에서는 많아요 정확히 이야기 하면 받아주니계속징징대는거에요 자르거나 싫티 내면 받아줄 인간 찾습니다 저두 이젠무자르듯 자르구요

  • 25. 물의맑음
    '21.6.2 12:34 AM (133.32.xxx.188)

    그 쪽이 징징대고 있네요.
    사람들이 무 자르듯 당신을 자를거예요.
    정신차리세요.

    남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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