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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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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저녁은 해먹일수있는 일을 하세요

eh 조회수 : 6,034
작성일 : 2021-06-01 12:43:22

일을 해도
적어도 아이 성장기가 끝나는 고등학교때까지는
저녁은 해서 먹일수있는 일을 하세요

마트캐셔도 청소일도 식당알바도 다 좋은데요
최소 6시전엔 집에 갈수있는 일을 하셔야되요

그거 아니면
솔직히..
200이상 벌어봐야.. 그냥 그렇구요.

100만원대이하는 뭐.. 안하니만 못한거죠
본인만 좋은건 아닌지 잘생각해보셔야되요

맞벌이부모가 잘모르는거뿐이지
아이한테는 그거 모두 다 무의식적으로 새겨져요.
케어받고 안받고의 차이란게..
글쎄요.. 돈으로 따져보면 아마 300으로도 카바안될걸요

IP : 180.67.xxx.163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 12:44 PM (106.101.xxx.217)

    누가 몰라서 안하겠나요.ㅉㅉㅉ
    오지랖은 그만합시다.

  • 2. 원글
    '21.6.1 12:46 PM (180.67.xxx.163)

    심각성을 모르니까 하는거죠

    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건데..

  • 3. ㅡㅡㅡㅡ
    '21.6.1 12: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휴
    중고딩이나 됐으면 준비해둔 음식들 충분히 혼자차려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전업엄마가 기껏 집밥 차려 놓고 기다리면
    와서는 엽떡이니 뭐니 사먹고 싶어 하는 애들도 많고요.
    배달음식에 집밖에 나가면 먹을게 천지에요.
    옛날처럼 엄마가 해놓은 밥아니면 끼니 못 먹는 세상이 아닙니다.
    중학생만되도 하교 후 학원 갔다 오느라
    밖에서 사먹는 애들도 많고요.
    아이들 클수록 차라리 엄마가 돈벌어서 먹고 싶은거 사주는게 좋은 아이들도 있어요.
    그냥 각자 상황에 따라 살면 됩니다.

  • 4. ㅇㅇ
    '21.6.1 12:51 PM (223.62.xxx.57)

    옆집 엄마 퇴근이 늦으니
    옆집 아저씨가 칼퇴해서 저녁 식사를 잘 차리더라구요.

  • 5. ....
    '21.6.1 12:53 PM (121.181.xxx.37)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런글.
    원글님 세상 다 아는것 같죠?
    혼자만 잘 사는것 같죠?

  • 6. 요즘
    '21.6.1 12:53 PM (175.223.xxx.114)

    전업도 반찬가게 사먹어요
    친구가 반찬가게 하는데 2~3시되면 반찬 떨어진데요

  • 7. 네네
    '21.6.1 12:54 PM (106.101.xxx.67)

    네 다음 오지랖 ^^~

    말이 어다르고 아다른데
    저녁 6시 이전에 퇴근하시더라도 구업은 쌓지 맙시다~

  • 8. 원글
    '21.6.1 12:55 PM (180.67.xxx.163)

    상황이 안된다고만 하지마시구요

    중국 짱개들도 6시 딱되면 일 안해요.

    그렇게 못사는 사람들도요

    상황이 그렇다고 어쩔수없다.. 이런 마인드는 아닌거 같네요

  • 9.
    '21.6.1 12:56 PM (118.41.xxx.99)

    그래서 여자직업은 4시퇴근하는교사가최고죠

  • 10. ...
    '21.6.1 12:57 PM (118.35.xxx.151)

    아빠는 손없어요? 맞벌이하면 아빠가 밥차려줘도 되죠
    요즘 시어머니도 며느리한테 이런 잔소리했단간 대번에 용돈 끊기지할머니들이 많나 왠 오지랖이 이리 당당한지

  • 11. 원글
    '21.6.1 12:57 PM (180.67.xxx.163)

    교사가 최고겠지만.. 안되면..

    시간알바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6시면 딱 끝나는

  • 12. ...
    '21.6.1 12:57 PM (210.117.xxx.45)

    원글님이 돈 좀 뿌려 주세요
    다들 일 안하고 아이 잘 키울 수 있도록..

  • 13. 원글
    '21.6.1 12:58 PM (180.67.xxx.163)

    남자가 6시에 끝나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교사나 공무원이면 그래도 되겠네요

  • 14. ...
    '21.6.1 12:59 PM (210.117.xxx.45)

    아님
    6시에 딱 끝나는 자리
    연결 좀 많이 해주시든지

  • 15. ...
    '21.6.1 12:59 PM (118.35.xxx.151)

    울 남편 회사 5시에 끝나요 늦게 마치지 마라고 컴 전원 다 꺼버려요

  • 16. ...
    '21.6.1 12:59 PM (223.62.xxx.189)

    에혀...최고 버는 수준이 300. 비교대상 중국인. 최고직업 교사.
    그냥 본인 수준을 보여주는 글이예요.

  • 17. ...
    '21.6.1 12:59 PM (118.37.xxx.38)

    시어머니시죠?
    참견 오지랍 시어머니나 하는 말씀이세요.
    본인 며느리에게도 하면 안되구요.
    여기 다양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하면 안되는...진짜 안맞는 웃기는 말씀이세요.

  • 18. ...
    '21.6.1 1:01 P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게시판 분란 알바는 6시에 딱 퇴근할까요?

  • 19. 원글
    '21.6.1 1:01 PM (180.67.xxx.163)

    223.62 박영선 3위한다던 분 맞죠? ^^

  • 20. ...
    '21.6.1 1:02 PM (210.117.xxx.45)

    게시판 분란 알바는 4시 칼퇴근할까요?

  • 21. ...
    '21.6.1 1:0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하나마나한 소리는 왜 할까
    이 조건 지키려면 파트타임 밖에 더 있나요

  • 22. 이사람아
    '21.6.1 1:03 PM (125.130.xxx.21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입 바른 소리 하는거 아니에요.
    형편이 안되는 사람한테 이게 옳은거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상처가 되는것도 모르면서 뭘 가르치려 하는지
    나중에 본인이 다 돌려 받고 후회하지 말고 극 삭제해라!

  • 23. 아휴 한심
    '21.6.1 1:03 PM (223.62.xxx.118)

    이런 21년에 구시대적인 마인드 ㅋㅋ
    아빠는 밥 못차려주나요??
    그리고 그럼 애엄마 직원들은 6시 전에 저 아이 밥차려줘야해서 집에 가야한다 하나요?
    아이밥때문에 저녁전에 끝나는 일을 하라고요?

    대학교 나와서 자기일이 있는데도 아이때문에 그런 일을 구해야하는 군요
    이러니 젠더 갈등 심해지고 여자들 결혼 안하죠
    저도 7살 외동아이 엄마고 워킹맘인데 시터 쓰고 구하기 어렵고 좋은 분 구하기어려운거 맞고 제 몫을 다른 분이 대신해주는 것도 알고 있ㅈ만
    무조건 엄마라는 글은 너무 보기 안 좋네요
    그럼 우리 아이들도 여자들은 대학도 가지 말고 신부수업하고 애낳고 하는게 낫겠네요.

  • 24. 원글
    '21.6.1 1:03 PM (180.67.xxx.163)

    전업이야기가 나오길래요

    전업도 좋고 맞벌이도 다 좋다는거에요

    문제는 가장 기준점이 아이케어에 있어야되고

    최소한 그 개인적인 일은 저녁6시에 끝나야된다는거죠

    가족을 위해 저녁6-10시까지 4시간도 투자못하나요?

  • 25. ㅁㅁㅁ
    '21.6.1 1:04 PM (175.223.xxx.45)

    공부 좀 하세요 최근 신간 중에는 애덤 그랜트의 싱크 어게인 추천드려요

  • 26. 인간아
    '21.6.1 1:04 PM (125.130.xxx.219)

    그렇게 입 바른 소리 하는거 아니지
    그게 좋은지 누군들 몰라서 안하겠냐
    형편이 안되는 사람한테 이게 옳은거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상처가 되는것도
    모르면서 뭘 남을 가르치려 하는지
    나중에 지가 말한 고대로 다 돌려 받고 후회하기 전에 글 삭제해라!

  • 27. ...
    '21.6.1 1:05 PM (211.179.xxx.191)

    이건 무슨 신박한 주장인지.

    누가 그걸 몰라서 늦게까지 일하는 직업을 가지나요?

  • 28. ㅇㅇ
    '21.6.1 1:0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할머니가 쓴 글인가

  • 29. ..
    '21.6.1 1:05 PM (118.35.xxx.151)

    남이사 밥을 차리든 사먹든 무슨 상관이냐구요
    님 며느리나 잡아서 욕먹든가 남의 집 일에 신경끄라구요
    잔소리할거면 돈이나 주고 잔소리해요
    하등 도움도 안되면서 입으로만 하는 잔소리 누가 못해

  • 30. ㅋㅋ
    '21.6.1 1:06 PM (121.152.xxx.127)

    세상 중심이 아이케어인갑네 ㅋㅋㅋ

  • 31. ..
    '21.6.1 1:07 PM (58.230.xxx.134)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까 이런 단정적인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원글님께서도 불가피하게 부모가 모두 6시 넘어까지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 것은 알고 계시죠-? 특히 서울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출퇴근에 1시간 걸리면 정말 가까운 편이라 6시까지 오기 참 어려워요.

  • 32. ..
    '21.6.1 1:08 PM (58.230.xxx.134)

    그리고 아이케어가 중심이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선택이 꼭 6시에 집에 있어야만 하는 것도 아닐 수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해요.

  • 33. 원글
    '21.6.1 1:08 PM (180.67.xxx.163)

    어쩔수없다는 말은 그렇게 상황을 만든 사회가 있다는거구요.

    그런 자본주의 사회에 맞춰서 살아간다는걸 의미하는거구요.

    이걸 간과하고 있는지 잘생각해보시라는거죠

  • 34. ...
    '21.6.1 1:08 PM (106.241.xxx.125)

    대부분 풀타임 직장 기본 근무시간이 9-6에요. 그게 아니면 또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하거든요. 8-5. 이것도 모르시는 분인가.. 신박하네요. 6시에 끝나는데 집에 어떻게 6시 전에 오나요.

    본인 세계가 얼마나 좁은 줄 모르고 이런 말은 좀 하지 마세요. 멍청한 거 인증

  • 35. 할머님
    '21.6.1 1:08 PM (223.62.xxx.118)

    ㅋㅋㅋ 그 네시간 투자하려면 할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고 공부할 필요도 없는 일들이죠~~ 그러면 아들도 그런 여자랑 결혼해야하고요.
    딸은 여자니까 엄마될거니까 엄마는 아이 직접 봐야하니까 그런 직업가질 수 있도록 공부시켜야겠네요.

    별 시덥지않는 글을 보니 진짜 한심하고 답답하네요

  • 36. ..
    '21.6.1 1:09 PM (58.230.xxx.134)

    다만 사회가 다 함께 초등 저학년까지는 단축근무나 유연근무 사용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면 너무 좋겠어요. 7시 출근 4시 퇴근할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제 현실은 8시 출근, 야근 밥먹듯 해서 9시에 오면 일찍 오는 것이지만요...

  • 37. ...
    '21.6.1 1:11 PM (121.166.xxx.171)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그리고 그시간에 애들 집에 없어요.
    일다녀와서 힘들지만 차려줍니다.-_-
    울나라에 6시퇴근 자리가 얼마나 있다고 하고싶어도 그리못하고
    생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엄마들 가슴아프게 하지마시고
    님이나 잘하고 사세요. 정말 쓰레기같은 글이네요.

  • 38. ㅋㅋㅋ
    '21.6.1 1:12 PM (61.99.xxx.154)

    전업 이슈로 모처럼 뜨거운 걸 보니 82가 정상화 됐군요
    왠지 좋습니다

  • 39. 원글
    '21.6.1 1:13 PM (180.67.xxx.163)

    요즘 기껏해서 정부가 해결방안을 제시한게

    맞집이라면서 맞돌봄을 홍보하고 있죠

    결국 부부끼리 알아서해라.. 이건데...

    이건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봐요

    어쩔수없다..는 너무 안이한 태도죠

    내 아이가 걸린 문제인데.. 내 손자도 되는거구요.

  • 40. 원글
    '21.6.1 1:15 PM (180.67.xxx.163)

    그러니까 없다고만 하지말구요

    그런 일자리를 요구하고 만들어가야한다는거죠

  • 41. ...
    '21.6.1 1:16 PM (118.35.xxx.151)

    그럼 정부에다 건의하지 여기있는 사람들이 다 공직에 있는것도 아니고 왜 명령조로 이래라저래라예요

  • 42. ...
    '21.6.1 1:16 PM (183.98.xxx.95)

    에구
    그냥 계시지

  • 43. 원글
    '21.6.1 1:17 PM (180.67.xxx.163)

    모든 직장맘들의 생각이 바뀐다면

    정부에 건의할것도 없이

    세상이 바뀌지않을까요?

  • 44.
    '21.6.1 1:17 PM (106.101.xxx.170)

    세상이 24시간 돌아갑니다..
    내가 밥먹고 내 식구들이 자고 있을때도
    누군가는 생활 전선에서 버텨주기에
    오늘도 잘 굴러가는겁니다..
    그렇게 남들이 근무하기 싫어하는 시간에 ..박봉으로 일해주는 여러사람들이 있어요..
    노동의 신성한 가치조차 녹여버리는 글인거 같아 씁쓸합니다..

  • 45. 원글
    '21.6.1 1:18 PM (180.67.xxx.163)

    24시간 돌아가는 편의점이 정말 맞는걸까?

    라는 의문을 가질때라는거죠

  • 46. 헉...
    '21.6.1 1:19 PM (211.36.xxx.15)

    다 각자 사정이 있는거지... 별 시덥지 않은 여자를 다 보겠네....

  • 47.
    '21.6.1 1:19 PM (223.38.xxx.116)

    얘기하는 방식이 기분나쁜 것 아닐까요
    듣고 보면 많이 틀린 말은 아닌데
    누군가에게 하는 조언인지 지적질인지 모를 정도로
    기분 나쁘게 얘기하시네요
    내친구에게 하듯이 그런 말투로 글과 댓글을 쓰시니
    모두가 보는 게시판에서 보기에는 불편합니다

  • 48. 진짜
    '21.6.1 1:19 PM (211.107.xxx.176)

    징그럽다 진짜!!

    뭘 님이 이런 일을 해라마라 하시나요.

    님이 뭔데요?!

    100, 200, 300 에 따라 케어의 만족도가 달라요?

    진짜 우물안에 앉아서 동그란 하늘이 세상에 전부인냥 헛소리 좀 그만.

  • 49. ㅇㅇ
    '21.6.1 1:21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요지 뭔지 알겠어요. 6시에 끝나서 집에오면 7시.. 밥차리면 8시 좀 안되는데.. 아이 늦게 자게 되고 성장 늦어지는거 맞아요. 워킹맘때 그리 살다가 지금 잠깐 쉬면서 아이 밥 꼬박 챙겨주는데... 키크는 속도가 달라요. 아이 생각하면 적어도 칼퇴근 할 수 있는 직장 잡는게 맞죠.. 그리고 시간을 조금 더 유연하게 쓰도록 정책과 제도도 갖춰져야 할 거 같구요..

  • 50. 에휴
    '21.6.1 1:22 PM (125.177.xxx.160)

    오지랖 제대로 쩐다. 공부 많이 한 전문직 중에 본인 사무실 개업한거 아니면 정시에 일 끝내기 쉽지 않는 직업도 많아요. 본인 딸도 나중에 전문직이고 나발이고 그냥 집에서 밥이나 하라고 하세요. 그럼 인정.

  • 51. 원글
    '21.6.1 1:22 PM (180.67.xxx.163)

    제 생각이 절대 진리고 선이라고는 생각안하는데요

    제 말이 왜 누굴 가르치는걸로 들릴까요?

  • 52. ...
    '21.6.1 1:24 PM (210.117.xxx.45)

    남의 사정 깡그리 무시하고 글 쓰니까요

  • 53. ...
    '21.6.1 1:24 PM (210.117.xxx.45)

    ㅡ하세요는 강요구요

  • 54. ...
    '21.6.1 1:24 PM (152.99.xxx.167)

    님이나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이 님생각만 못한거 같으세요? 다들 자기판단대로 삽니다.
    요즘 왜이리 꼰대들이 많아 훈계질 극혐

  • 55. ..
    '21.6.1 1:25 PM (58.230.xxx.134)

    씁쓸하지요.. 저도 다들 한 발자국씩만 뒤로 가고 욕심을 다 같이 조금씩 줄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단.. 공포가 있습니다. 학습된 것일 수도 있지만요, 조금만 한숨 돌리면 세계적 경쟁에서 밀려버릴 것 같는 기분을 갖곤 해요.
    밀리더라도 이 정도면 살만하고, 오히려 느림의 의미를 가꾸는 것이 더 나은 사회가 되는 길이다 할 지라도..

    입시만 봐도 아시지요. 다 한발자국씩 덜 가고 함께 잠깐 쉬어 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요.
    부동산을 봐도 그렇고..

    지나친 경쟁, 일 때문에 삶과 가족의 행복을 오히려 뒷전으로 하는 것 너무 슬프죠.

    큰 틀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에는 백번 공감합니다.

    하지만 무 자르듯이 6-10시를 가정에 머무르지 않는 엄마는 자본주의에 몰린 것이고 잘못되었다. 라고 단정하신 것에 대해서는 한번 더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 56. ..
    '21.6.1 1:26 PM (58.230.xxx.134)

    하지만 무 자르듯이 6-10시를 가정에 머무르지 않는 엄마는 자본주의에 몰린 것이고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려던 것이 아니었다 하신다면, 아마 보시다시피, 많은 이들이 그렇게 읽었답니다.

  • 57. 뻔한 소리
    '21.6.1 1:30 PM (1.238.xxx.39)

    어그로인줄...
    누가 모르겠어요?
    근데 공무원을 한대도 6시 칼퇴는 어려울듯
    더구나 비정규직 알바라면 6시 칼퇴 가능할까요?
    안정권인것은 새벽 빌딩청소밖에 없을듯??
    님이 얼마나 배운 사람인지
    어떤 곳에서 뭘해고 사는지 알길 없고
    알고 싶지도 않지만
    편협한 본인 생각이 진리요 생명인양
    입 터는 이 버릇은 좀 고치셨음 합니다.

  • 58. ..
    '21.6.1 1:49 PM (61.99.xxx.199)

    그렇게 답답하면 6시에 집에서 밥차릴 수 있는 5시에는 끝나는 직업좀 구체적으로 알려줘 봐요. 파트타임 100만원은 돈도 아니니 정규직으로요. 설마 뭐 전문직이나 교사하면 된다 뭐 그런 말을 하려는건 아니죠?
    사회적 공론화도 필요하다고 하셨으니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이트라도 좀 알려줘봐요.
    이건 뭐 서울대 가려면 국영수 중심으로 수능 잘 치면 되는데 다른 대학은 왜 가냐는 수준이네..

  • 59. ,,,
    '21.6.1 1:51 PM (39.7.xxx.147) - 삭제된댓글

    이래서 여자들이 사회생활이 힘들죠 남자들한테나 애들 저녁은 먹이는 일을 하라고 저따위로 말하면 미친x 소리 듣지만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해도 거기에 동의하는 꼰대 전업들이 수두룩 하죠
    여자한테 지나치게 육아의 짐이 지워져 있고 그런 비정상적인 요구가 부끄럽지도 않은 사회

  • 60. +_+
    '21.6.1 1:55 PM (106.245.xxx.137)

    사회 전반적으로 노동시간이 단축되면 가능한 일일 거 같네요. 엄마든 아빠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건 사실이긴 해요. 요즘 젊은이들은 그래서 그냥 아이를 안 낳는 선택들을 하죠ㅠㅠ 현실적으로 5시 퇴근하는 직장이 얼마나 있나요..

  • 61. 어휴...
    '21.6.1 1:59 PM (1.238.xxx.39)

    그러면 애엄마는 경쟁력없이 6시 칼퇴하는 직장만 다니나요??
    프로젝트를 맡거나 책임감 갖는 일 없이 6시까지 대충 떼우다 마는 말 그대로 알바나 하라는건데 이 못난 생각을 자기 혼자 잘난줄 알고 있음.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미혼때도 제대로 된 회사 안 다녀 보셨죠??

  • 62. ...
    '21.6.1 1:59 PM (114.200.xxx.117)

    아이고 ... 할머니 진짜 ㅠ

  • 63. 어휴...
    '21.6.1 2:03 PM (1.238.xxx.39)

    사회적 공론화는 무슨...
    애 밥 해먹이자고 직장맘은 6시 칼퇴 직장만???
    사회서 그걸 실현해 내라고요??
    공산당임???

  • 64. 직장
    '21.6.1 2:17 PM (1.225.xxx.151)

    직장맘들의 생각이 바뀌면 달라진다구요? 직장대디들의 생각이 바뀔 필요는 없는건가요?
    지금 전제자체가 여자들은 알바정도나 할 그런 하급인력이라는 전제를 깔고 이야기하는건가요?
    한심하네요.

    애를 잘 키우는 방법은 딱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고 여러가지이구요.
    각자 자기 상황에 맞는 방법 찾으면 돼요.
    코로나 전엔 매일 출근이고 지금은 재택인 직장인인데요.
    6시퇴근해서 밥 차려주지 못했는데 잘 컸어요. 정말이지 너무너무 맘에들게 잘 컸는데요.
    이렇게 키우고 보니 애가 잘 커준건 애가 그렇게 타고난거지 내 공을 내세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가타부타 말하고 싶지가 않아요. 애가 어긋나고 힘들게 하는 집들도 애 엄마 잘못으로 그러는 것만은 아닌것처럼(그런 집도 있겠죠) 애가 잘 커도 그게 꼭 부모의 공이라기보다는 애가 타고난 것일 경우도 많아요.
    내가 잘 돌봐서 우리 애가 잘 컸다 생각 들어도 좀 겸손해집시다. 그냥 그런 좋은 아이를 만난 복이라고 생각하세요 좀..

  • 65. 오히히히
    '21.6.1 2:18 PM (123.111.xxx.26)

    그러면 애엄마는 경쟁력없이 6시 칼퇴하는 직장만 다니나요??
    프로젝트를 맡거나 책임감 갖는 일 없이 6시까지 대충 떼우다 마는 말 그대로 알바나 하라는건데 이 못난 생각을 자기 혼자 잘난줄 알고 있음.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미혼때도 제대로 된 회사 안 다녀 보셨죠?? 2222222222222

    ---------------------
    엄마인 여자는 꿈도 희망도 없나요?
    그렇게 살아야한다면 전 애 안낳고 말았겠어요

    원글님 나이 최소 80대 봅니다.
    그 이하라면
    황당하네요 ㅋ

  • 66. ???
    '21.6.1 2:47 PM (14.4.xxx.101)

    육아휴직 중이지만 복직하면 10-7 직장인데요
    모두가 같은 상황이 아닌데 그렇게 강요하면 어쩌란 말인지요
    출휴 육휴로 일년 쉬는 것 이게 제가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이에요
    이후엔 복직해서 돈 벌꺼에요 양가 생활비도 드려야하고 대출금도 갚아야해요
    여태 억대연봉 만드느라 애썼는데 아까워서라도 아기에겐 미안하지만 일할꺼에요

  • 67. ...
    '21.6.1 3:00 PM (39.124.xxx.77)

    요즘 어그로 애쓰네요..
    어디서 이래라 저래라.. ㅎㅎ

  • 68. 넝쿨
    '21.6.1 3:19 PM (182.214.xxx.38)

    밥이 글케 중요한가요
    아줌마밥 엄마밥 크게 다르지 않아요

  • 69. 저.. 연세가
    '21.6.1 3:32 PM (211.236.xxx.51)

    하시는 말씀이 저희 돌아가신 할머니 같아요. 1910년대에 태어나신..

    알아서 다들 잘할겁니다. 며느리나 신경쓰세요. 며느리도 싫어라 하겠지만.

  • 70. ....
    '21.6.1 3:53 PM (110.70.xxx.214)

    남편한테도 적용가능한가요?

  • 71.
    '21.6.1 3:56 PM (211.206.xxx.52)

    제 생각이 절대 진리고 선이라고는 생각안하는데요

    제 말이 왜 누굴 가르치는걸로 들릴까요?

    -------------------------------------------------

    가르치려는 소리로 들려요

  • 72. 저도
    '21.6.1 4:11 PM (125.179.xxx.79)

    동감해요

    남편 수업이 어느정도 일정,안정적인 분들한테 하시는 소리겠죠
    저도 출산전 남편과 수입격차 크진 않았는데
    지금은 확벌어지고
    대신 저는 경제공부돈공부주식 이것저것 관심가지다보니
    아이 케어 직접하며 꽤 괜찮아요

  • 73. ...
    '21.6.1 4:47 PM (39.7.xxx.170)

    단돈 백만원도 소중한 가정도 있어요.
    상처되네요.

  • 74. ...
    '21.6.1 11:57 PM (211.108.xxx.109)

    멍청한 글이라고 봅니다

  • 75. 답답
    '21.6.17 5:32 PM (106.102.xxx.154)

    안그러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애 밥한끼 안굶기려고 어쩔수없는 가정도 있다는 사실이 있으니 주변에 그런가정 있으시면 아이데려다가 따뜻한 밥한끼 해주심아 나읓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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