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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살유부녀가 31살 남자 도우미를 만났네요

.. 조회수 : 9,086
작성일 : 2021-06-01 12:28:32
50살이나 먹어서 부모. 남편 ,자식 앞에서 뭔 망신인지..
남편은 이혼 안하고 그냥 살건가보네요.
https://news.v.daum.net/v/20210601113004303
IP : 110.70.xxx.2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 12:28 PM (110.70.xxx.204)

    https://news.v.daum.net/v/20210601113004303

  • 2. 어머나.
    '21.6.1 12:35 PM (1.237.xxx.26)

    남자 호빠 선수는 봤어도 노래방 도우미는 난생 첨 듣네요. ㅋ

  • 3. ...
    '21.6.1 12:38 P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여자도 룸녀도 있고 노래방도우미도 있으니까요.

  • 4. 남자들도
    '21.6.1 12:41 PM (110.12.xxx.4)

    하는 짓을 여자가 못할게 뭐있어요.
    쪽팔릴 뿐이죠.

  • 5. 예전에
    '21.6.1 12:42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분당 여교사 노래방 갔다가 코로나 걸렸을때 알았어요
    남자 노래방 도우미도 있다는 사실을요~ㅎㅎ

  • 6. 헐;;
    '21.6.1 12:42 PM (1.230.xxx.102)

    1년후에 나오면.... ㄷㄷㄷㄷㄷ
    잠적해서 못 찾게 해야겠네요.

  • 7. ....
    '21.6.1 12:47 PM (1.237.xxx.189)

    20살이나 많은 여자라니 저남잔 뭐가 좋아 집착할까요
    돈인가

  • 8. 요즘
    '21.6.1 12:47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저런도우미들 호기잡기 힘들거든요
    겨우잡은 호구가 떠나려하니
    돈더뜯을려고 난리치는거죠
    위로금 어쩌구 돈뜯을려고
    ㅣ년뒤 나오면 어찌될지ㄷㄷ

  • 9. ....
    '21.6.1 12:48 PM (1.237.xxx.189)

    돈 더 뜯을거였으면 집앞에 가서 난동부리지도 않았겠죠

  • 10. 어질어질
    '21.6.1 12:51 PM (223.38.xxx.7)

    A씨 집 앞에서 A씨 부모와 남편, 자녀들이 있는 가운데 "이 X이 XX(성관계) X나 잘해요"라고 소리친 것으로 알려졌다.

    ———————>
    @@@@@??????
    이따위로 쓴 기자 mina@newsis.com도 인상적이네요.
    와—
    암튼, 유부녀 남편아, tmi지만 그러하다는 프로의
    의견이 있으니 해피엔딩되길..

  • 11. ㅡㅡ
    '21.6.1 1:50 PM (58.122.xxx.64)

    돈많은 여자였음 고급 호빠가지 노래방가서 도우미나 부르겠어요?
    남자애도 외모가 좋으면 연예인들 다닌다는 호빠로 가지 고작 노래방선수.ㅜㅜ
    여자집 은평구. 부촌도 아니고.
    공동주택 벨을 눌렀다?
    아파트도 아니고 이게 뭔 소린지?
    설마 다세대 연립주택인가?
    돈이 목적이라면 집까지 찾아가서 깽판놓지 않아요.
    치라리 누드사진이나 ㅅㅅ동영상으로 협박을하죠.
    남자는 오십세 여자한테 진심 반한듯.ㅡ.ㅡ
    여자가 명기인듯.ㅎㅎ
    순진한 총각도 아니고 노래방 선수인 닳고닳은 남자를
    여자나이 오십에도 미치게 만들수 있는거군요.ㅎ
    ㅅㅅ를 ㅈ나 잘한다고 했다니
    바로 이 말속에 정답이 있었네.
    고현정 수준으로 관리된 동안도 아닐텐데
    은평구 이줌마 리스펙!

  • 12.
    '21.6.1 1:53 PM (58.122.xxx.64)

    남편도 여자가 너무 잘하니 이혼안할듯.
    남자는 잘하는 여자를 만나면
    여자가 사이코만 아니면
    무조건 올인할수 있다는.
    밥과 섹스는 그들 삶의 이유라네.

  • 13. ..
    '21.6.1 1:54 PM (118.129.xxx.34) - 삭제된댓글

    아짐니 화이팅

  • 14.
    '21.6.1 2:13 PM (211.224.xxx.157)

    남자집이 은평구라는거 아닌가요? 여자가 자기 부모랑 같이 살고 애도 셋이나 되는데 집에 제비를 불러들이진 않았겠죠. 부모가 애들을 봐주고 직장다니는 여자같아요.

  • 15. ㅡㅡ
    '21.6.1 2:20 PM (58.122.xxx.64)

    자택이라니 은평구는 남자집인가보네요.
    여자는 공동현관쓰는곳에 사는 유부녀.

  • 16. ㅎㅎㅎ
    '21.6.1 5:15 PM (121.162.xxx.174)

    진심으로 사랑했나 보죠 ㅋ

  • 17. ㅇㅇ
    '21.6.2 12:16 AM (125.179.xxx.164)

    사랑이라니 ㅋㅋㅋ
    똑같은 쓰레기들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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