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있는집 패밀리침대 어떨까요?

.. 조회수 : 1,049
작성일 : 2021-06-01 10:29:10
결혼하고 얼마안있다가 아기가 나올거같아서
신혼가구사려니 애매하네요
침대를 어떤걸사야할지..
그냥 일반 퀸사이즈 부부침대를 살까요?
아기침대는 따로 사고요
아니면 패밀리범퍼침대를 사서 부부먼저쓰다가 아기태어나면 같이 쓰는게좋을지..
어찌해야할까요?;;;
IP : 210.180.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 10:32 AM (122.38.xxx.110)

    1차. 침대 아래 바닥에 매트를 깐다
    2차. 침대프레임을 치우고 매트리스를 내려 매트랑 나란히 둔다.
    3차 매트 치루고 매트리스 하나 더 추가구입 두개를 붙인다.
    4차. 범퍼구입


    바로 출산 예정이면 패밀리형 사세요.

  • 2. ..
    '21.6.1 10:36 AM (210.180.xxx.11)

    패밀리 범퍼가낫겠죠?
    아기가 나중에 분리수면이 안될수도있다해서 고민했네요^^;;;

  • 3. ...
    '21.6.1 11:01 AM (14.52.xxx.1)

    음 전 우선 100일 지나서 바로 수면 분리했는데.. 부부 침실엔 킹, 아이 침실에 쥬니어 있습니다.

    이른 수면 분리가 모든 가족에게 행복을 줬어요. 저희 아이는 지금도 8시 되면 인사하고 혼자 잡니다 : )
    전 아이랑 같이 자는 거 별로입니다 -_-

  • 4. ..
    '21.6.1 12:10 PM (222.237.xxx.88)

    제 경우를 얘기하기엔 너무 옛날이고요.
    지금 14개월된 외손녀 케이스를 얘기하자면
    어른은 킹침대 쓰고 아기침대를 따로 써요.
    7개월까지는 한방 썼고요.
    밤중수유 중단, 통잠자기가 완전 안정화된 8개월 접어들며 아기는 아기방에 재워요.
    조리원에서 오자마자 아기침대를 따로 써서 아기가 부모와 한 침대에 뉘이면 오히려 잠을 잘 못자더라고요.
    아기들은 자면서 여러번 끙끙대고 뒤척이고 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깨는게 아니에요.
    혹여 깨더라도 대개는 수분내에 스스로 다시 잠들어요.
    그런데 애는 그렇게 하면서도 잘 자는데
    어른은 그때마다 깨니까 수면의 질이 너무 나빠요.
    아기와 방을 따로 쓰며 제일 좋아진거는 어른도 깨지않고 푹 잔다는거죠. 우리 손녀도 졸리면 혼자 뒤뚱뒤뚱 걸어서 자기 침대로 기어 올라가 뒹굴뒹굴 하다가 자요.
    아기때는 크게 비싸지않고 평범한 아기침대를 썼고요.
    지금 아기방에는 사방 범퍼를 두르고 한쪽은 부분 뚫린
    일룸 쿠시노침대 프레임에 에이스매트리스 AT수퍼싱글 사이즈로 씁니다.
    우리 애기는 이제 자기침대에 누가 같이 눕는거 오히려 싫어해요.
    아기가 자러 들어가면 딸아이나 사위가 들어가서
    잘때까지 침대밖에 의자 놓고 앉아서 기다리거나
    방문을 열고 밖에 나가있길 아기가 바라네요.
    제 조카를 올케가 그렇게 키웠어요.
    제 조카가 고등학생인데 분리불안 전혀 없었고요
    굉장히 나이브한 아이로 자랐어요.
    이른 잠자리 독립에 한국 사람들은 부정적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 5. ...
    '21.6.1 2:15 PM (14.52.xxx.1)

    저는 실은 너무 일찍 독립시켰다고 다들 왜 애를 혼자 재웠냐고 잔소리 들었는데..
    안전하게 키웠어요. 아이 방에 cctv도 달았고.. 소리로 경보주는 것도 달아서 계속 추적 관찰 하면서 혼자 재웠고 그 아이가 4살 되었는데 주변을 보니 초기에 독립을 안 시키면 초등학교 들어갈 때 그 때 하더라구요.
    전 우선 아이랑 떨어져 자면서 제일 좋은 게 남편과 밤에 얘기하면서 육아 스트레스 풀고 부부사이도 더 돈독해 지고.. 이 좋은 걸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고 매번 생각했어요.

    꼭 잠자리 독립 일찍 시키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866 조국 장관은 민주당원도 아닌데 왜 너님이 5 .... 2021/06/02 890
1204865 한동훈 웃기는 새키네 99만원 접대받은 검사가 더 후지다 9 .. 2021/06/02 1,438
1204864 잘생긴 남편이랑 사는분 있어요? 25 강아지 2021/06/02 10,969
1204863 남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10 ... 2021/06/02 3,791
1204862 겪어봐야 안다더니 3 그런거였어 2021/06/02 1,437
1204861 [단독] 거짓말로 학교 들어와 TV조선의 이상한 취재 4 잘한다 2021/06/02 1,530
1204860 비름나물 안 데치고 그냥 먹어도 되나요? 1 ㅇㅇㅇ 2021/06/02 695
1204859 집에 금붕어가 자꾸 새끼를 낳는데.... 21 ... 2021/06/02 5,981
1204858 상황은 안좋은데 당원들땜에 약간 웃음이 4 ㅇㅇ 2021/06/02 916
1204857 중고등 딸 자녀두신 분들 2 옥사나 2021/06/02 1,243
1204856 아이 학원 여기저기 라이딩하시는 분들 19 .. 2021/06/02 5,006
1204855 말을 쉴새없이 하는엄마도 진짜 피곤하네요 5 ㅇㅇㅇ 2021/06/02 2,168
1204854 배고플때 한번씩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3 ... 2021/06/02 1,914
1204853 송영길의 당-정부, 대선에 큰 상처를 낸 대표가 될 것... 11 이목희의원 2021/06/02 1,169
1204852 내일 51살 제생일이라네요 8 ㅇㅇ 2021/06/02 1,390
1204851 성균관스캔들 10 .. 2021/06/02 2,324
1204850 관계의 끝 4 관계 2021/06/02 2,339
1204849 조국 전 장관의 자녀 입시가 문제면 대한민국 중류 이상의 가정 .. 39 ... 2021/06/02 2,341
1204848 애견 마약방석 건조기에 돌려도 되나요~ 4 .. 2021/06/02 1,237
1204847 송영길 '조국 사과' 예고에 당원들 "못난 당대표 대신.. 16 ㅇㅇㅇ 2021/06/02 1,969
1204846 이상하네요. 왜조국자녀 입시에만 21 ㄱㅂ 2021/06/02 2,153
1204845 스케처스 운동화 깔창 분리되는 거 신고 계신 분들,,,, 신발 2021/06/02 1,359
1204844 비 좀 얄밉네요? 86 기회주의자?.. 2021/06/02 28,022
1204843 80대 엄마 옷 어디서 사세요? 1 .. 2021/06/02 1,737
1204842 좋은 티 추천해주세요~ 12 ........ 2021/06/02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