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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업에 대한 열폭이라고 봐요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21-06-01 09:45:57
왜냐면 저는 직장을 다니지만 늘 해오던 일이고 연봉도 높고 만족스럽기 때문에 사실 전업에 대해 진심 아무 느낌 없거든요ㅋㅋ전업의 생산 가치니 뭐니 알게 뭐야
제가 볼 땐 얼마 안되는 돈 벌러 나가는데 그게 너무 싫고 불만족인 여자들이 열폭 하거나 찐따 같은 남자들이 동조하는 듯요
애초에 관심 없으면 저렇게 종일 전업전업 하고 다닐리가 없죠
반대로 직장맘 불쌍하다 비꼬는 전업맘도 똑같이 개 열폭일 가능성이 높죠

저는 보다 보면 너무 웃긴대ㅋㅋㅋㅋㅋ인생 수준 진짜ㅋㅋ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불쌍하다 생각하고 넘기세요
IP : 118.235.xxx.24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리
    '21.6.1 9:48 AM (58.234.xxx.21)

    원래 자기 삶에 불만이 많고 불행한 사람들이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고 간섭하고 싶어함

  • 2.
    '21.6.1 9:48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직장20년 넘게 다니고 전업 한 지 얼마 안되지만
    걍 각자 내 삶에 집중하는 사람들은 전업이던 직장맘이던 크게 감정 안갖아요.

  • 3. 열폭한다는건
    '21.6.1 9:49 AM (175.223.xxx.183)

    전업이 그.만큼 편하가는거 인정이죠?
    그 힘든 전업 남자가 안해서 결혼 안한다는 여잔 1명도 없잖아요
    여기 남자 빌딩있고 관리해도 자식에게 존경 못받읗 아빠라 싫다면서요? 백수라

  • 4. 동감
    '21.6.1 9:51 AM (220.72.xxx.106)

    어느쪽이던 자기가 만족하면 그만인데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이 판 까는거 같아요.

    아껴가며 사회생활 안해도 되고,
    돈 많아도 커리어 원하면 일하면 되고,
    대체 뭐가 문제인지....

  • 5. ....
    '21.6.1 9:52 AM (223.38.xxx.61)

    그 집 엄마가 전업이라 자식한테 존경을 받든 못받든
    그 집안 사정이란 얘기에요
    그게 타인이 왈가왈부하고 걱정해줄 일이에요?

  • 6. ㅇㅇ
    '21.6.1 9:53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저는 전업주부지만요
    제발 전업주부가 돈버는것보다도 훨씬 힘들다는둥
    제일 힘들고 가치있는 일이다 이런 류의 글
    안썼음 좋겠어요
    직장 다니는것도 아닌데 그정도 힘든거 없는
    삶이 어디 있어요? 너무 앓는 소리 하니까
    상당히 민망해요

  • 7. 동의
    '21.6.1 9:54 A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저도 일하는거 좋아해서 전업 생각 없고,
    전업인 올케 보면 아무 생각 없어요.

    다만 제 딸은 전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게 솔직한 속내임. 물론 본인이 남편이랑 결정할 일이지만요.

  • 8. 각자
    '21.6.1 9:54 AM (98.43.xxx.133) - 삭제된댓글

    알아서 자기인생 사는거죠,
    언제나 그렇듯이 문제는 돈.
    전업으로 돈 부족하다 징징대거나 맞벌이로 전업은 빈둥거린다고 징징대니 맨날 싸움질.
    경제적으로 부족함없으면 전업이든 맞벌이든 남들 어찌사는지 관심무.

  • 9. 열폭이라니
    '21.6.1 9:54 AM (39.7.xxx.19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들한테 열등감 폭발할 이유가 뭔데요?

    열등감 느낄 지점이 어디죠?

  • 10. ㅇㅇ
    '21.6.1 9:54 AM (112.158.xxx.105)

    그니까요ㅋㅋㅋ자기 마음 속에 뭔가 울컥 하는 걸 건드려서 저 발광을 하는 거라니까요ㅋㅋ
    꼭 전업 뿐 아니라 워킹맘, 아들, 딸 등 단골소재들 있잖아요

  • 11. 동동
    '21.6.1 9:55 AM (117.111.xxx.227)

    뭔 일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윗댓글 공감입니다 전업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글 안 보고 싶어요... 민망해요

  • 12. ....
    '21.6.1 9:55 AM (110.11.xxx.8)

    꼭 못난 것들이 꼭 타인들을 깔아뭉개고 정신승리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거죠.

  • 13. 각자
    '21.6.1 9:56 AM (98.43.xxx.133)

    알아서 자기인생 사는거죠,
    언제나 그렇듯이 문제는 돈.
    전업으로 돈 부족하다 징징대거나 맞벌이로 전업은 빈둥거린다고 징징대니 맨날 싸움질.
    경제적으로 부족함없으면 전업이든 맞벌이든 남들 어찌사는지 관심무.

    내 가치는 내가 스스로 알죠.
    전업이든 맞벌이든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질수있는 환경이 주어지지않는거...그것또한 남탓하지 말았으면.

  • 14. ㅇㅇ
    '21.6.1 9:56 AM (112.158.xxx.105)

    아 남의 집 애들이 전업엄마를 부끄러워 하던 말던 뭔 상관인데요ㅋㅋㅋ미쳐ㅋㅋㅋ
    전업맘들 중에 워킹맘 애들 불쌍하단 여자들 있어요 그 여자들도 똑같이 열폭인 거죠

  • 15. ...
    '21.6.1 9:56 AM (39.7.xxx.254) - 삭제된댓글

    전업하면서 편하게 살면 안되나요? 그것도 좋은인생이죠 ㅋㅋ 웃기네요. 부러운건지 질투인지 모르겠네요. 까내릴필요 뭐가 있어요. 솔직히 남이 뭔상관이에요. 전업하든말든.

  • 16.
    '21.6.1 9:57 AM (39.7.xxx.219) - 삭제된댓글

    열폭은 열등감폭발의 준말이예요
    열받아 폭발이 아니라...

  • 17. ----
    '21.6.1 9:58 AM (121.133.xxx.99)

    정답이네요.
    저두 직장 십수년 다니다 그만두고 공부하고 있기에 전 직장맘 둘다에게 아무런 감정없고
    양쪽의 삶 모두 소중하고 힘들다고 생각해요.
    제가 직장 다닐때 너무 힘들때 전업은 평일 대낮에 백화점이나 다니는 팔자좋은 여자로 보여 불편했던 적도 있고(또 한편으로는 효능감이 없으니 힘들겠다 싶기도 했구요)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 까대기 시작하는건 맞아요.

  • 18. 그러게요
    '21.6.1 9:58 AM (183.99.xxx.254)

    각자 알아서 사는거지
    왜 까내리는지 ..
    전 전업인데
    웍킹맘들 대단하다 생각들던데

  • 19. 그니까요
    '21.6.1 9:59 AM (58.231.xxx.9)

    왜 남이 전업을 하는걸 뭐라 하냐고요.
    그 집 부부가 선택해 사는건데
    돈 보태 줄 것도 아니고.

    저는 평생 전업인데 솔직히 애 둘키우며 나가 일 할
    자신이 없었어요. 애들도 잘 키우고 돈도 잘 버는 워킹맘들
    보면 너무 부럽지만 제 그릇이 안되고 남편 수입으로 그냥 살 만하니
    큰 불만은 없고 그런데 이런 식의 편 가르기는 너무 유치한 일이라
    민망할 정도네요.

  • 20. 저도
    '21.6.1 10:01 AM (222.239.xxx.26)

    일하는 사람이지만 전업이 부랍네요
    살림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친구들과 브런치도
    즐기는 삶이요. 하지만 현실은 토요일도 일해야하는
    워킹맘이라 속상하죠.

  • 21.
    '21.6.1 10:02 AM (106.101.xxx.135)

    제주변도 다 좋은 직장인데 조부모 아니면 워킹맘 꿈도 못꾸고 애 어릴땐 널럴 직장 아니고서야 진짜 울면서 다녀요 그래서 워킹맘들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전업까는 여자들보면 진짜 열폭할만한 상황 맞더라구요 남자가 없든지 직장이 구리든지..
    보통 열폭 있는 사람들이 타집단 까내리고 다니는거 맞아요

  • 22.
    '21.6.1 10:02 AM (183.99.xxx.254)

    맞아요 맞아
    이제사 나가 돈벌 자신도 없어요
    집에서 살림하고 애둘 보살피는ㄱㅓ에 만족해주는
    남편한테 고맙고 우리끼리 잘 사는데
    왜 갑자기 한심하다는둥 글이 올라오는지

  • 23. ㅇㅇ
    '21.6.1 10:03 AM (211.206.xxx.52)

    모든 열폭은 본인이 현재 힘들어서 입니다.
    생계형 워킹맘
    쪼들리는 전업맘들이 항상 이 분란을 만드는듯

  • 24. ..
    '21.6.1 10:06 AM (116.88.xxx.163)

    자기 삶에 충실하고 만족하는 사람들은 남의 삶 이러쿵저러쿵 할 시간 없어요.

  • 25. ...
    '21.6.1 10:0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열등감이 엄하게 고생중
    열등감은 무슨 열등감이람

  • 26. .......
    '21.6.1 10:10 AM (203.251.xxx.221)

    전업중에 화장실 휴지 한 칸 끊는 것까지 쓰겠다 할 정도로
    하는 일 나열 하면서 자기 가치 찾으려는 사람들은 불쌍한 거 맞아요.
    완전 열폭.

  • 27. ..
    '21.6.1 10:10 AM (115.140.xxx.145)

    원글이 정답
    본인이 행복하면 남 헐뜯는짓 안하지요

  • 28. ..
    '21.6.1 10:10 AM (118.35.xxx.151)

    전업대부분은 경제가 여유롭잖아요
    일안해도 먹고 살 걱정이 없으니까 열폭하죠
    성취감은 개뿔 돈땜에 죽지못해 일하러가는거지 돈만 있으면 당장 때려쳐요 남편도 당장 그만둬도 되요

  • 29. ㅋㅋㅋ
    '21.6.1 10:18 AM (211.186.xxx.247)

    저도 열폭이라고 봄
    열등감 폭발

  • 30. 전업
    '21.6.1 10:23 AM (124.53.xxx.159)

    할만 하니까 전업도 하는 거에요.
    신혼인 조카는 애도 낳지 않을거고 쭈욱 전업할거라네요.
    부모 복을 타고나서 남편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그 앤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삽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묶였지만 외국이든 제주도든 어디든 가고싶으면 휘익 다녀와요.

  • 31. 그렇군요.
    '21.6.1 10:24 AM (210.104.xxx.83)

    전업 욕하는사람 시모들인가했거든요.왜저리 화가나있고 미워하나 의아했거든요.전 그런글 봐도 아무렇지않아요.남편 돈잘벌어.제가 집에서 안정적으로 애들 밥해주고 케어하고 공부봐줄수있어 좋고 남편 벌어다주는돈으로 재테크도 잘해서 전 이생활 만족해요.

  • 32. 재밌어요
    '21.6.1 10:33 AM (1.177.xxx.76)

    무슨 돌림병처럼 주기적으로 올라 오는 주제...워킹맘 전업맘 ,가난한 집안 사람의 결혼에 대한 부정적 시각 , 부자와 전문직 배우자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숭배...

    원글님 글에 동감.
    내 삶에 만족하면 다른 사람 시기 질투하고열폭 안하는거 맞아요.
    모든 죄의 시작과 근본은 시기 질투.

    인터넷을 하면서 내가 미처 모르고 있던 인간 밑바닥에 대해 참 많이 알게 되고 놀라움을 느껴요.
    오프에서는 쉽게 드러내지 않는 숨겨진 인간 본성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덕분에 사람 만나는데 점점 불편함이 느껴지는게 역기능이랄까.
    한국이 지나치게 천민 자본주의 사회로 변해 가는것 같아 슬픔.

  • 33. 진실
    '21.6.1 10:34 AM (1.238.xxx.171)

    저도 결혼 15년차에 전업13년차..전업하면서 재태크 공부해서 돈 불림...애들 집에서 공부시키고..남편도 집에오면 맛있는 밥 깨끗한집 좋아함.. 주말엔 근교나가서 맛집에서 밥먹고 카페가고..조금만 잘되면 남편도 퇴사 시킬 예정입니다.

  • 34. ...
    '21.6.1 11:01 AM (182.231.xxx.124)

    이래서 사람은 비슷한사람끼리 어울리게 되나보다 싶어요
    경제력과 집안사정이 비슷해야 시기질투가 없고 조용하지
    본인들이 돈이 부족하고 여유가 없어 애들 돌봄 어린이집 돌리면서 일하러 나가면서 여유있어 집에 있는 사람들보고 한심하다는둥
    일하는 자신이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본인이 돈벌고 남편 집에 들어앉혀 애들 챙기게 하세요
    그건 또 억울해서 죽어도 못하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세요
    내 삶이 팍팍하고 힘든 이유는 내가 부족해서에요
    남편 돈 잘벌어 애들 집에서 돌보는 여자들한테 욕을 퍼부어봤자 내 팔자와 내 현실이 바뀌나요

  • 35. ...
    '21.6.1 11:08 AM (210.90.xxx.107)

    182.231

    저는 남편도 전문직이고 30대 초중반에 이미 자산이 35억을 넘은 사람인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전문직이라 월천 훨씬 넘게 벌기 때문에 직장 안 놓아요. 남편 잘벌어서 전업한다고 부심 부리는 꼴이 웃긴 게 그 때문이에요. 여자도 돈잘벌고 잘났으면 직장 안 놓죠. 어차피 벌어봤자 남편보다 못났고 이삼백이기 때문에 집에서 노는 거 아닌가요? 그럼 좀 부끄러운 줄이나 알고 조용히 있든가 자기 직업도 아닌 남편직업 수입 팔아 잘난척 하는 게 재수없다구요. 이래도 이게 경제력 문제로 보이세요?ㅎㅎ

  • 36. 그러니까요
    '21.6.1 11:09 AM (125.184.xxx.67)

    형편, 학벌 비슷한 친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부러워하는데.
    야야. 니가 짱이야 짱 이러면서.
    서로 욕하는 거 열폭이다 싶었어요.

  • 37. ...
    '21.6.1 11:12 AM (182.231.xxx.124)

    월 수천 번다는 사람이 무슨 시간이 남아돌아 오전 11시에 82질인지
    화장실 갈 시간도 없더구만
    진짜 수천버는 남편은

  • 38. 돈때문에전업비하
    '21.6.1 11:42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전업비하는 월 300~400 버는 흙수저 남자들이 젤 많이하는것같아요.
    대부분 고연봉 남편들은 여자가 집에서 육아랑 살림만 하길 원해요.
    그래서 강남중산층은 전문직 아닌이상 전업많았음

  • 39. 찌질한남자들
    '21.6.1 11:44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전업비하는 월 300~400 버는 흙수저 남자들이 젤 많이하는것같아요.
    대부분 고연봉 남편들은 여자가 집에서 육아랑 살림만 하길 원해요.
    그래서 강남중산층은 전문직여자들도 의사그만두고 전업많았음

  • 40. 케바케
    '21.6.1 12:14 PM (222.103.xxx.217)

    케바케 같아요.
    남편 지인중에 전문직이면서 건물주, 재산 300억 가진 사람 있어요. 부인이 의사라도 전업으로 산지 오래 됐어요. 동기 여의들이 다들 부러워한대요.
    약사들도 남편이 자산이 많으니 전업하는 경우가 꽤 돼요(제 주변).
    결국 자산이 많을때 여자들이 자신의 일을 그만둔 전문직도 적지 않고요.
    자산이 많을떄 자신의 일을 계속하면 자아실현의 개념이겠지요.

  • 41. ...
    '21.6.2 2:37 PM (14.52.xxx.69)

    그냥 다 자존감 부족인거 같아요.

    전 강남 살지만 생계형 워킹맘이예요.
    전업 비하한적 없고, 가끔 부럽기도 하지만 그건 그들 인생이죠.
    오지랍 넓은 전업맘들이 "힘들지 않아?" "애는 어쩌고. 이긍 불쌍해라" 이런 말 해대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니가 내 생활비 대줄것도 아닌데.. 하면서 무시합니다.

    그냥 각자의 삶을 살고
    남에게 뭐라고 할것도 없고
    남이 뭐라든 신경 안쓰면 되요.

    뭔 이런걸로 논란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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