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직장이 주는 자신감이 있어요

ㅇㅇㅇ 조회수 : 3,203
작성일 : 2021-06-01 09:09:45

남편이 좋은직장 다니는데 아니라
내가 좋은직장 다닐때 가질 수 있는 자신감 뿌듯함 그런 감정이 있어요.
그러니 힘들어도 버티는거죠.
남편스펙은 남편 꺼예요.
여기도 누가 뭐 물어보면 우리 남편이 어쩌고 하는데
자기 이야기를 하셔야죠.

IP : 223.62.xxx.2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 9:13 AM (106.102.xxx.30) - 삭제된댓글

    자기 남편 직업이면 그나마 낫죠.
    언니 형부 직업으로 으쓱하는 경우는 ... 궁금해요.

  • 2. 팔자
    '21.6.1 9:14 AM (219.249.xxx.161)

    팔자예요
    팔자...
    돈 없어도 집 에 빈둥 거리면서
    안 먹고 안 쓰고 가족모임 행사때 마다 없다고 빠지는 사람 있고
    돈 있어서 전업 하는 사람 있고
    맞벌이 생계형이 대부분(하나라도 내 자식 한테 더 시켜 주고 싶고
    나도 돈 에 궁상 떨기 싫고)
    그리고 돈 쌓아 두고도 성격상 집 에 못 있는 성격 이고
    배운 게 아까워서 일 하는 사람들
    답 없어요
    다 각자 생긴대로 삽시다

  • 3. ㅇㅇㅇ
    '21.6.1 9:20 AM (223.62.xxx.215)

    남편이 아무리 잘나가고 잘 벌어도
    본인 커리어 포기 못하면 전업 안하죠
    포기할 만 하니까 하는거죠 솔직히...

  • 4. 맞아요
    '21.6.1 9:28 AM (118.221.xxx.29)

    포기할만 하니까 하는거예요.
    회사다니기 지겹기도 하고요.

  • 5. 남편
    '21.6.1 9:35 A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

    벌이로 가정 경제 이끌어 나가면
    남편 직업에 뿌듯해지죠
    니꺼 내꺼 선을 긋는건 아닌거 같음

  • 6. ...
    '21.6.1 9:38 AM (125.178.xxx.18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좋은 직업이라 벌이가 좋아서 그덕분에 전업으로 살수 있으면 남편이 고마운거지 그게 왜 뿌듯한거죠? 이해안감

  • 7. ..
    '21.6.1 9:39 AM (211.243.xxx.9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잘 나가면 지분이 있죠. 내조의 지분..

  • 8. op
    '21.6.1 9:40 AM (125.178.xxx.184)

    남편이 좋은 직업이라 벌이가 좋아서 그덕분에 전업으로 살수 있으면 남편이 고마운거지 그게 왜 뿌듯한거죠? 이해안감
    각자 가정마다 사정이 있으니 전업 자체는 취향차인데 남편직업을 자기직업으로 착각해서 뿌듯해하는건 진짜 어이없네요 ㅋㅋ

  • 9. ㄴㄴㄴㄴㄴㄴ
    '21.6.1 9:41 AM (211.192.xxx.145)

    내조는 옛날 대가족 시대 맏며느리 곳간열쇠 쥘 때나 있는 거지
    내조란 단어도 이젠 없어져야 돼는 말이에요.

  • 10. 내조래 ㅋㅋㅋ
    '21.6.1 9:46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유교걸인가. 내조 ㅋㅋ 게다가 내조의 지분 ㅎㅎ
    남편직업으로 뿌듯해하는 와이프들 진짜 제일 이해안감
    본인 더 멍청해보이는건 모르는지??
    이게 니꺼내꺼 선긋는거랑 같은거라 생각하는 여자도 참...

  • 11. 그리고
    '21.6.1 9:48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내조 잘해서 남편이 잘나가는거 아니거든요
    어차피 잘나가는 남자는 내조 하든 안하든 잘나감
    님이 내조 안해도 잘나갈 남자였어요.
    내조의 지분이라니 진짜 ㅎㅎ

  • 12. ff
    '21.6.1 9:58 AM (211.252.xxx.129)

    윗님 말도 맞는데 내조라는 건 언제 필요하냐면 남자가 가정을 유지하면서 잘 나갈때 필요한거에요. 솔로로는 잘나갈 수 있지만 가정을 유지하려면 그걸 유지하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해서요. 그때 필요한 단어인듯요

  • 13. ...
    '21.6.1 10:00 AM (125.178.xxx.184)

    내조가 실제 있다고 쳐도 현실에서 보면
    내조 없어도 잘나가는 남편 - 부인은 내조 타령
    말그대로 내조로 인해 더 잘나가는 남편 - 부인은 전부 남편 능력이라고 말함

  • 14. 그야
    '21.6.1 10:06 AM (58.231.xxx.9)

    당연하죠.
    남편의 성공도 남편 것
    자식의 성공도 자식 거니
    자식교육에 올인 할 필요도 없어요
    그나마 남편 쪽이 지분은 있겠네요.ㅠ

  • 15. ㅋㅋ
    '21.6.1 10:09 AM (175.223.xxx.153)

    지분있죠 왜없나요?
    내조의 지분 2222222

  • 16. ...
    '21.6.1 10:29 A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가정에 지분이 있지
    직업적 성공에 지분이 어딨어요?

    그리 따지면 남편 성욕 풀어주는 상간녀들도 지분 달라하겠네요
    스트레스 풀어준것도 내조라할듯 ㅋ

  • 17. ㅋㅋ
    '21.6.1 10:29 AM (223.38.xxx.53)

    가정에 지분이 있지
    직업적 성공에 지분이 어딨어요?

    그리 따지면 남편 성욕 풀어주는 상간년들도 지분 달라하겠네요
    사랑주고 스트레스 풀어준것도 내조라할듯 ㅋ

  • 18.
    '21.6.1 10:40 AM (114.205.xxx.84)

    어제 오늘 좋은 직장들이 한가한가 보네요.
    지금 사는대로 살면 돼요. 자신감 가지고 쭉
    남 생에 왈가왈부말고요

  • 19. ...
    '21.6.1 3:44 PM (14.52.xxx.133)

    오글오글.
    좋은 직장, 높은 연봉, 좋은 학벌, 부자 친정, 성공한 남편,
    안정된 성격, 원만한 인간관계 등등
    다 자신감을 주는 요소인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 20. 뿌듯할 수도
    '21.6.1 6:27 PM (106.102.xxx.126) - 삭제된댓글

    있지 뭘 또 어이까지 없대
    욱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380 아이 친구가 전학간대요. 4 .. 2021/06/01 3,420
1201379 한길사 김언호 인터뷰에요 9 ^^ 2021/06/01 1,840
1201378 한강) 손정민 친구 폰 습득 미화원 “다른 사람이 먼저 주웠다가.. 33 의혹 2021/06/01 7,456
1201377 돈벌레는 어디서 들어오는걸까요 6 도대체 2021/06/01 3,029
1201376 갑자기 식은땀에 손이 덜덜 떨리는 9 ... 2021/06/01 3,050
1201375 우연히 맛있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8 소스없이 2021/06/01 4,613
1201374 급질)백신 맞고 왔는데 조금전 알러지약 먹었어요..괜찮은건가요?.. 1 .. 2021/06/01 2,300
1201373 성질을 죽이는게 성공하신분 계시나요? 7 성질 2021/06/01 1,877
1201372 고지혈증약 먹고 입술이 말라요 2 ======.. 2021/06/01 2,079
1201371 남양주 청학계곡 정비 3년..비경이 돌아왔다 6 칭찬해 2021/06/01 1,538
1201370 한강 사건 유튜버들 돈 벌어도 된다 생각해요 38 ㅇㅇ 2021/06/01 3,349
1201369 고구마는 까서 구우면 안되나요?? 5 ㅇㅇ 2021/06/01 1,695
1201368 파머 후 얼마 있다 머리 감으시나요?? 7 .. 2021/06/01 2,111
1201367 일하면 변비가와요 2 2021/06/01 791
1201366 얀센백신 90만명 예약마감 4 ㅇㅇㅇ 2021/06/01 2,858
1201365 비타민C정 전부 씹어먹을수 있는건 아니죠? 3 ........ 2021/06/01 828
1201364 일기장 어플 추천부탁드려요 2 ㅇㅇ 2021/06/01 749
1201363 잔여백신 맞은 30대 계세요? 7 궁금 2021/06/01 2,508
1201362 학교 선생님 전화 왔는데요 초1.. 32 학교 선생님.. 2021/06/01 8,462
1201361 라켓소년단 재밌어요! 8 기뻐요 2021/06/01 3,143
1201360 아스트라제네카 두통이 일주일간 이어져요. 10 ㄹㄹ 2021/06/01 4,241
1201359 잔여백신맞았어요 8 잔여백신 2021/06/01 1,866
1201358 솔고바이오 탄소 메트 좋나요? ㅁㅈㅁ 2021/06/01 344
1201357 완전 밤고구마 없을까요 18 우왕 2021/06/01 2,376
1201356 이런 스타일 팀원 어떻게 보세요? 2 ㅇㅇ 2021/06/01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