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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아버지 태우기 싫다는 지방새댁 글은 펑이에요?

낮에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21-05-31 17:54:02
댓글없이 그냥 펑이었나요? 시사촌 결혼식인데 같이 차타기 싫단 애기엄마글요. 3시간거리 대중교통으로 혼자 가셨음하고
코로나가 어쩌구 하면서 서울간 김에 뮤지컬은 봐야하겠다는 분요
IP : 115.143.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소리가
    '21.5.31 5:57 PM (175.212.xxx.152)

    없었으니까요
    본인은 코로나 때문에 결혼식 안가고 싶어하면서 뮤지컬 보고 1박할 계획 세우고
    코로나 걱정하는 사람이 시아버지는 대중교통 3시간 타고 혼자 가셨음하고
    뮤지컬 볼 정도의 아이인데 결혼식 가서 보챌까봐 걱정하고...

  • 2. ..
    '21.5.31 6:00 PM (221.146.xxx.236)

    그리 싫으면 집에 가만있으면 시부도 안보고 코로나 위험도 없고 다 좋은데
    뭘 나댕겨서 뮤지컬보고 1박할러는지 시사촌 결혼식가고 시부신경쓰고 있나
    쯧쯧

  • 3. 헐...
    '21.5.31 6:02 PM (223.38.xxx.120)

    그런 글을 부끄러움 없이 올리는 멘탈도
    대단하군요.
    당연히 몰라서겠죠?
    ...제가 너무한건가요?....라면서..

    하긴.,세상은 넖고 온갖 인간들이 널려있으니...

  • 4. ..
    '21.5.31 6:14 PM (1.241.xxx.79) - 삭제된댓글

    정말 어이 상실하게 만드는 글이었어요.

  • 5. ㅇㅇ
    '21.5.31 6:14 PM (14.38.xxx.149)

    생각없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데
    뭔 논리가 있겠나요.
    요새 젊은 엄마들 마인드가 그냥 저래요...

  • 6. 그래도 여기
    '21.5.31 6:33 PM (1.229.xxx.210)

    게시판에 제대로 양심으로 쓴소리 해주는 분들 계셔서 좋았어요. ^^

  • 7. ..
    '21.5.31 6:40 PM (27.177.xxx.52)

    그런 극이기적인 여자들 많죠.
    받고싶고 하기싫고ㅎ

  • 8. ㅡㅡ
    '21.5.31 6:46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비서마냥 가기 싫은 곳 따라가야 하고 모시고 다녀야 하는게 싫을 수도 있죠. 며느리가 시종도 아닌데. 게다가 받은것도 받을것도 없이 대접만 바라는 시댁이라면 더더욱?

  • 9. ....
    '21.5.31 7:26 PM (114.200.xxx.117)

    윗님은 원글 안읽어서 그런말씀 하시는거같습니다.
    포인트는 그게 아니에요
    그래서 욕먹는 겁니다.

  • 10. 12
    '21.6.1 1:49 AM (39.7.xxx.51)

    그런 극이기적인 여자들 많죠.
    받고싶고 하기싫고ㅎ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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