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군은 어떻게 하다가 뜬거예요 .???

... 조회수 : 4,726
작성일 : 2021-05-31 14:01:01

박군요 ..저는 제일 처음에 본게 미우새에서 봤거든요 ..근데 그전에 어디에서 떳으니까 그프로에 나왔을텐데

어떻게 하다가 뜬거예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특전사 하다가 그렇게 방송 진출해서 공중파에도 나오고

진짜 자기 실력으로 그만큼 사람들한테 인기도 끌고 ..

 트로트계 보니까  진짜 뜨기도 참 힘들어보이던데

진성이나 그런가수들도  정말 무명생활 엄청 길었다고 하는거 보면..

늦게뜬 분들은 나이들때까지 너무 고생 많이 했을것 같아서 무명생활 긴것도 짠해요...ㅠㅠ

그래도 비교적 젊은나이에 뜬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아요..ㅋㅋ

지금부터는 돈 많이 벌고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




IP : 222.236.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1 2:02 PM (58.79.xxx.33)

    어디 트로트경연프로 나왔을거에요. 트로트문외한인 저도 아는 것보면 뜬거 맞아요. 성실하고 멋진 청년이니 성공할겁니다 ㅎ

  • 2. 딴소리
    '21.5.31 2:03 PM (121.181.xxx.37)

    저는 미우새에서 처음 봤는데 진짜 건실한 청년이란 말이 딱 어울리더라고요.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쩜 그렇게 바로 자랐는지....
    어릴때 일했던 중국집, 동네 찾아 간 장면 보고 엄청 울었어요. ㅠㅠ

  • 3. ..
    '21.5.31 2:07 PM (1.237.xxx.26)

    한잔해 한잔해~~어르신들 사이에서 나름 핫했죠. 그러다 미우새 나왔고 엄마와의 사연 알려지곤..나름 유명세 얻은 거죠.
    저도 노래만 알고 있던터라...불우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버텨낸 그 의지를 높게 사고 싶어요. 잘됐으면 좋겠어요.

  • 4. ㅇㅇㅇ
    '21.5.31 2:07 PM (39.7.xxx.212)

    미우새에 나왔을때 신동엽이 박군은 정말 잘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시절도 힘들었고 엄마도 돌아가시고 건실한 사람 같던데 신동엽씨가 대놓고 잘 되야 한다고 말하는거 보니 괜찮은 사람인가 보다 했어요.

  • 5. 응원
    '21.5.31 2:07 PM (182.222.xxx.116)

    정말 잘 되길 바라는 사람이에요!!! 진정 멋져요~!

  • 6. 경연
    '21.5.31 2:10 PM (58.238.xxx.27) - 삭제된댓글

    트롯신이떴다에 나왔는데 노래를 잘하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한잔해라는 노래 원곡자였어요
    특전사출신이라 밝혀 관심받기 시작했어요

  • 7. ㅇㅇ
    '21.5.31 2:48 PM (119.192.xxx.40)

    노래를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어릴때부터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노래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더라구요.
    특전사 시절 이 부각되서 뜬 캐이스 인데
    사람이 정말 정말 진국 이예요..

  • 8. ㆍㆍ
    '21.5.31 4:27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전 한잔해 노래는 알고있었지만
    강철부대 출연으로 박군은 알게되었네요

  • 9. ....
    '21.5.31 4:36 PM (58.176.xxx.152)

    전 미우새에서 저 사람은 또 누구야? 하고 보다가 살아온 이야기 듣고 감동 받고 잘됐으면 좋겠다하다가 강철부대 나온거보고 완전 팬 되었네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가 미우새랑은 너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보면서 살아온 나날들이 얼마나 잘 살아왔는지 알겠더군요. 앞으로도 계속 저런 마음 잃지말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10. 대단하다
    '21.5.31 4:56 PM (39.7.xxx.68)

    고등학교 다니며 중국집 배달하면서 전교 1등하고 회장한 사람 대한민국 몇 되겠습니까.

  • 11. ..
    '21.5.31 10:12 PM (211.108.xxx.185)

    거기다 중학교때부터 번돈으로 암걸리신 엄마 병원비
    하고 고생 많이 했더라구요.
    그런데 가만 보면 인복이 많은거 같아요
    중국집 사장님이나 옆가게 이모들보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252 40대 후반 여자 선물...도와주세요~ 8 선물 2021/06/04 2,551
1202251 닌자,춘리처럼 우리나라에는 어떤 캐릭터가 있나요 5 D 2021/06/04 871
1202250 친정엄마 때문에 울다가 써요 38 .... 2021/06/04 22,937
1202249 직장에 너무 고지식하면서 고집쎈 사람들이 많아요 1 하... 2021/06/04 1,391
1202248 대구시민들 하이자 맞을뻔.jpg 26 혹은 허이짜.. 2021/06/04 4,449
1202247 82언니,동생님 칭찬해주세요! 58 .. 2021/06/04 3,196
1202246 팬티자국에 대한 상념 13 ㅇㅇ 2021/06/04 7,259
1202245 평생 아침밥 안드시는분 16 ㄷㄷ 2021/06/04 3,826
1202244 오이, 무 피클에 당근 넣어도 될까요? 5 ... 2021/06/04 1,024
1202243 남편이 모델이나 호스티스나 라는데요? 16 시끄럿 2021/06/04 7,614
1202242 윤춘장이 2번을 7 진심 2021/06/04 1,038
1202241 녹두죽 질문 있어요~ 6 happyw.. 2021/06/04 1,380
1202240 성인4명 타이레놀 몇개 필요할까요? 2 아세트아미노.. 2021/06/04 2,165
1202239 권영진이 이미 계약금을 보낸거예요? 23 궁금 2021/06/04 5,569
1202238 네거티브 말고 지지자 정책과 활동으로 어필하면 좋겠어요. 5 ... 2021/06/04 585
1202237 대구가 국짐당 집권의 샘플이죠 8 ㅇㅇ 2021/06/04 975
1202236 만평-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jpgㅋㅋㅋㅋㅋ 3 whaize.. 2021/06/04 1,191
1202235 조응천 부인 건축사로 건축사협회 회장인데 조응천이... 2 ... 2021/06/04 2,473
1202234 평양냉면 배달 받고 1시간 후에 먹으면 어떨까요? 7 냉면 2021/06/04 2,184
1202233 수묵캘리그라피&민화 어떤 것을 추천하세요? 4 그림문외한 2021/06/04 1,308
1202232 몇살 까지가 언니 같은 느낌이 드나요 .?? 7 ... 2021/06/04 2,227
1202231 ‘네이버 직원 사망 사건’관련 갑질임원 1 후라부노 2021/06/04 1,782
1202230 주식 대한전* 이거 왜 이리 오르죠? 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해요?.. 5 주식 2021/06/04 3,049
1202229 조국 으로 인해 7 조국 2021/06/04 1,387
1202228 집 살때 대부분 대출 받아 사나요? 18 ........ 2021/06/04 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