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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찔때 한장한장 뜯어서 찌나요?

ㄴㅁ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1-05-31 12:46:31
아니면 통채로 찌나요?
전자렌지에 해도 괜찮겠죠?
IP : 59.12.xxx.1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5.31 12:47 PM (118.130.xxx.39)

    전 통째로…

  • 2. ㅁㅁ
    '21.5.31 12:48 PM (121.152.xxx.127)

    어차피 한장한장 뜯어서 씻어야 하니
    통째로 못쪄요

  • 3.
    '21.5.31 12:48 PM (59.5.xxx.41) - 삭제된댓글

    한 잎씩 뜯어서 씻은 후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쳐요.
    통으로 찌면 안 씻는 건가요?

  • 4. ㅁㅁ
    '21.5.31 12:54 PM (223.38.xxx.90)

    한장씩 뜯어 씻은후 쪄요.
    양배추가 특히 농약 많이 쓴다고 하데요.

  • 5. ...
    '21.5.31 1:01 PM (124.49.xxx.193)

    양배추가 잎 하나 날때마다 농약친대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양배추는 유기농으로 사요...

  • 6. 뜯어서
    '21.5.31 1:02 PM (110.12.xxx.4)

    씻어서 삶으세요
    찌면 아삭하지 않아요.

  • 7. 한장
    '21.5.31 1:05 PM (121.132.xxx.60)

    씩 뜯고 잘 씻어
    끓는 물에.데쳐요

  • 8. 쌈밥
    '21.5.31 1:13 PM (119.67.xxx.20)

    쌈밥집가면 양배추 통으로 쪄서 조각으로 잘라 나오더라구요.양배추쌈 좋아하는데 한장씩 뜯으면서 통으로 쪘는데 어떻게 씻었을까 싶었거든요. ㅠㅠ

  • 9. 어제
    '21.5.31 1:14 PM (124.53.xxx.159)

    유튜브보고 했는데 괜찮던데요.
    잘라 한장한장 뜯어 씻어 물기좀 빼고
    쌀뜨물(특이하게) 물에 찜기놓고 물 팔팔 끓으면 맛술 두세스푼 넣고뚜껑닫고 5분 쪘어요.
    평소보다 맛있어요.

  • 10. 등분으로
    '21.5.31 1:17 PM (125.184.xxx.67)

    나눠 찐 다음에 찬물에 씻어요.

  • 11. ㅇㅇ
    '21.5.31 1:20 PM (180.230.xxx.96)

    씻으려면 한장씩 떼어야 하잖아요

  • 12. 유기농은
    '21.5.31 1:46 PM (1.177.xxx.76)

    4등분만 내서 통채로 서너번 세게 흔들어 씻어 사용하고
    유기농 아닌건 한장씩 떼서 씻어서 사용해요

  • 13. ..
    '21.5.31 2:03 PM (125.178.xxx.220)

    통째 찌면 넘 오래 걸려서 한장씩 떼서 데쳐요

  • 14. ㄴㄴ
    '21.5.31 2:10 PM (110.15.xxx.18)

    양배추는 속이 안으로 차오르면서 큰다고 알고 있는데 입이날때마다 농약을 친다니 어떻게 친다는 건가요 ? 즉 제일 겉에 있는 잎이 제일 처음 나온잎인데

  • 15. 양배추 논란은
    '21.5.31 2:15 PM (14.5.xxx.60)

    아직도 팽팽
    농약 가득이다vs아니다
    카워봐서 안다vs 농민이라 안다

    양쪽 의견이 늘 분분함

    전 한장씩 떼어 씻어요

  • 16. ...
    '21.5.31 3:19 PM (110.70.xxx.193)

    한장씩 물에 데쳐
    아닌가요.

  • 17. .....
    '21.5.31 3:28 PM (101.85.xxx.55)

    이게 뭐라고..
    아마도 죽을때까지 미스테리 아닐까 싶네요.
    양배추 겉에 초록잎 몇 겹 떼어내면 속은 안씻어도 된다 VS 한 장 한 장 떼어서 씻어야 한다.

  • 18. 예전
    '21.5.31 4:42 PM (61.74.xxx.143) - 삭제된댓글

    급식실에서 조리원님 왈
    농약이 워낙 많고 아삭
    낱 장으로 뜯어서

  • 19.
    '21.5.31 5:19 PM (112.119.xxx.24)

    낱장으로 하나씩 뜯어서 씻어서 물에 데쳐서 먹어요.
    음식점이든 통째로 삶아져 온 양배추는 그냥 안먹어요.
    그냥 어릴때 부터 그리 보고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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