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민아빠 저러는거 직장에도 민폐네요.

.. 조회수 : 7,043
작성일 : 2021-05-31 09:01:18
직장 복직 했을텐데도 계속 저러는거 넘 별로네요..
본인 직장이나 직책도 다 알려졌는데 좀 자중을 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IP : 118.235.xxx.4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21.5.31 9:02 A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더민폐 그아버지 직장까지 82에서 왜?

  • 2. 할많하안
    '21.5.31 9:04 AM (121.128.xxx.42)

    다들 그럴듯
    이미 이성 잃으셔서

  • 3. ㅇㅇㅇㅇ
    '21.5.31 9:05 AM (39.7.xxx.98)

    별별 걱정
    님 회사나 걱정하세요
    이런 댓글 다는거 사장님 알면 좋아해요

  • 4.
    '21.5.31 9:06 AM (58.140.xxx.76)

    그냥 좀 두고보세요
    나이들어 돌아가신 부모도 믿기지않고 그때 그럴껄 그럴껄하면서 후회 원망 체념 받아들임 이런 추모의 절차가 필요합디다
    하물며 하루아침에 죽은 젊디젊은 외동아들의죽음.아퍼서 죽은것도 아닌데 .인간적으로 좀 두고봅시다.
    체념하고 받아들였을때 한마디 하시겠죠

  • 5. ...
    '21.5.31 9:08 AM (110.70.xxx.236)

    오지랖이 태평양이다

  • 6.
    '21.5.31 9:10 AM (58.238.xxx.22)

    님이 이런글 쓰는게 더 별로네요
    알아서 하게 내비둬요

  • 7. ...
    '21.5.31 9:10 AM (58.234.xxx.222)

    정작 직장 동료들은 그런말 안할거니 걱정 말아요.

  • 8. ㅎㅎ
    '21.5.31 9:12 AM (210.217.xxx.103)

    직장 상사로서 어떤지 눈에 너무보여서.
    후회 원망 체념의 감정은 저 사람에게만 드는 건 아니죠.
    다만 그걸 어느 한사람을 향해 뾰족히 누르고 있잖아요.
    자기 행동에 대한 후회에 감정을 저쪽에 반사시키며 저쪽이 죽기를 바라는
    더구나 완벽한 스피커도 가졌고 지령 내리듯 하고 있으니 욕 먹는 거죠.

  • 9. ...
    '21.5.31 9:12 AM (125.177.xxx.182)

    너님이나 잘하셔요. 짤리지 마시고

  • 10. 이성 잃은건
    '21.5.31 9:13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데요

  • 11. ...
    '21.5.31 9:13 AM (119.196.xxx.77)

    한강사고에 삼성 언급하면 발작합니다.

    절대 삼성은 언급하면 안됩니다. 아시겠죠?

  • 12. 오지랍
    '21.5.31 9:15 AM (49.167.xxx.144)

    그만...

  • 13. ㅇㅇ
    '21.5.31 9:16 AM (110.12.xxx.167)

    ㅅㅅ 이미지 안좋아지는건 사실
    특히 그알 방송후에도 저러는건 진상으로 보일거에요
    직장동료들은 사실 냉정한 사이거든요
    친구가 아니죠

  • 14. 직장에서
    '21.5.31 9:16 AM (223.38.xxx.188)

    다들 수근거리겠죠 뭐

    이성 있는 직장인분들일테니 뭐

    밑에 있는 분들이 불쌍

  • 15. ㅇㅇ
    '21.5.31 9:17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 16. 손해보고는
    '21.5.31 9:20 A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못사는 사람

  • 17. 직장
    '21.5.31 9:26 AM (125.182.xxx.65)

    이미지 너무 나빠졌어요.
    저렇게 이기적인 사람이 다니고 살아남는 곳이구나

  • 18.
    '21.5.31 9:26 AM (118.217.xxx.15)

    원래 회사서도 그런 성격이려니 하지 않을까요
    본래 성정 같은데

  • 19. ㅇㅇ
    '21.5.31 9:31 AM (59.29.xxx.89)

    이런글 쓰는 당신이 민폐

  • 20. ...
    '21.5.31 9:33 AM (109.159.xxx.125)

    인간적으로 아버님은 건드리지 맙시다.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유족한테 이런 글 쓰고 싶나요? 본인 앞가림은 알아서 하실거에요.

  • 21. 손아버지보다
    '21.5.31 9:35 AM (96.231.xxx.3)

    친구아버지가 더 안타까워요.
    병원을 폐쇄했다잖아요.
    악플에 욕설에 온갖 저주에 ....
    신변위협까지 느낀다고 ...

  • 22. 알고
    '21.5.31 9:37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96님. 친구아버지 다시 영업하고 있거든요?

  • 23. 별이상한
    '21.5.31 9:39 AM (112.171.xxx.31)

    오지랍 본인 남편이나 단속잘하슈

  • 24.
    '21.5.31 9:47 A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

    다른 건 모르겠는데 회사 끌고 와서 까는 글은 좀 이상

    삼성인 편견 생긴다더니 이젠 직장이 싫어하겠다면서 까네요
    그 회사에서 알아서 하겠죠

  • 25. ㅇㅇ
    '21.5.31 9:53 AM (118.35.xxx.132)

    그럴거같진않은데요 애도할거같은데.. 옆에서 보면 더 안타깝겠죠
    오히려 모르니까 우리가 이런말을 하는거지

  • 26.
    '21.5.31 9:59 AM (112.171.xxx.31)

    알고
    '21.5.31 9:37 AM (203.142.xxx.241)
    96님. 친구아버지 다시 영업하고 있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버지는 영업중 이라고?
    내눈을 의심했네요ㅣ
    자식죽은 아버지 그정도도 못해요?
    님글쓴거보니 본인이 당하면 더하면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인성

  • 27. ...
    '21.5.31 10:14 AM (110.13.xxx.97)

    원글님 동감해요.

  • 28. 뭐가
    '21.5.31 10:19 AM (211.218.xxx.241)

    헐님112.171.xxx
    뭐가 눈을 의심해요
    친구아버지아들이 살인자예요?
    완전 누명 옴팡지게 쓰고 죽는거보다
    더힘들게 해놓았는데
    아버지가 영업하면 어때서요
    그렇게 뒤집어 씌운 아버지도 출근했을건데

  • 29. ㅇㅇ
    '21.5.31 11:47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30. 흐미
    '21.5.31 1:04 PM (112.144.xxx.206)

    밥먹고 배두둥기는 시간인가봐요?
    민폐면 회사서 알아서 처리하겠죠?
    댁이 그회사 회장인가요,,
    원글 가정이나 잘 돌봐요
    주변에 피해주지않게

  • 31. 12
    '21.5.31 10:12 PM (39.7.xxx.51)

    이미 이성 잃으셔서..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218 여자에게 섹스는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인거 같아요. 16 ... 2021/07/05 8,533
1213217 눈꺼풀이 자꾸 쳐지는데.. 1 .. 2021/07/05 1,644
1213216 민주당 선거인단 신청 8 민주당선거인.. 2021/07/05 753
1213215 "韓, 화이자·모더나와 백신 10억회분 국내 생산 협.. 33 .... 2021/07/05 5,385
1213214 우울증약 노르작은 더 빠지던데요 1 .... 2021/07/05 1,538
1213213 휴가가 극성수기이예요 3 에휴 2021/07/05 1,930
1213212 이재명 찍으려고 선거인단 가입했어요 47 ㅇㅇ 2021/07/05 2,028
1213211 결혼작사작곡에 나오는 엔지니어요 14 대사 2021/07/05 3,518
1213210 정동영으로 안된거 이재명으로도 안될걸...?? 9 억지는안됨 2021/07/05 1,001
1213209 가성비 좋은 식칼 추천좀 해주세요? 9 ... 2021/07/05 1,818
1213208 우울증약 부작용에 대해서 궁금해요 5 ... 2021/07/05 2,126
1213207 우울하면 주식을 하라해서~ 18 ........ 2021/07/05 5,273
1213206 법원 "'음주운전' 국가유공자는 국립묘지 안장 불가&q.. 6 ㆍㆍㆍㆍ 2021/07/05 827
1213205 전자담배 냄새도 화장실 환풍기로 올라오죠? 물비린내, 쿰쿰한냄새.. 2 아랫집 담배.. 2021/07/05 3,795
1213204 송영길 대표 말 들어보면 5 ㅇㅇ 2021/07/05 738
1213203 민주당 국민,일반당원 대선후보 선거인단 모집 12 ... 2021/07/05 655
1213202 능력없고 가진거 없는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더 들이대는거 같아요 6 ㄹㅇ 2021/07/05 2,485
1213201 (요리질문) 가지튀김 시 썰어놓은 가지에 소금 뿌리면 3 가지 2021/07/05 1,254
1213200 비호감 목소리 말투땜에 이재명이 안될 걸 알아요 16 ㅇㅇ 2021/07/05 1,300
1213199 정세균 페북; '대깨문'이라니요? 21 송영길 보아.. 2021/07/05 1,978
1213198 정대택님. . 1 ㄱㅂㄴㅅ 2021/07/05 851
1213197 이낙연후보 YTN과 인터뷰 6 ㅇㅇㅇ 2021/07/05 889
1213196 청국장 가루 맛이 어떤가요 4 ..... 2021/07/05 864
1213195 미장원 진상손님을 보고.. 5 .. 2021/07/05 3,146
1213194 남동생들은 형보다 누나를 더 좋아하나요? 6 동생 2021/07/05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