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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하다 사망' 코로나 의심 고3···알고보니 사촌형 폭행

기레기들 조회수 : 22,960
작성일 : 2021-05-30 21:37:28
지난해 경북 포항에서 폐 손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의심됐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사촌 형의 폭행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부장 권순향)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30)에게 상해죄를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아버지 B씨(46)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중략...

C군은 사촌 형에게 맞은 지 13일 후 다리 부위 손상으로 인한 패혈증과 배 안 출혈 등으로 끝내 숨졌다. 당시 C군이 급성 폐렴과 괴사 동반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면서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브리핑에서 “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기에 코로나19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부검이 진행됐으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와 관련 수사당국의 판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출처는 종양일보라서 생략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때 코로나로 젊은 학생 죽게했다고 생난리였는데......
IP : 116.44.xxx.8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1.5.30 9:40 PM (113.198.xxx.42)

    여러가지로 충격이네요
    코로나 사망으로 난리였던 사건이 오인?
    사촌형이 폭행치사를?
    형량이 1년??

  • 2. 나무크
    '21.5.30 9:41 PM (118.220.xxx.235)

    징역 1년.......ㅠ ㅜ거지같네.

  • 3. 쓸개코
    '21.5.30 9:46 PM (121.163.xxx.73)

    그때 난리였죠.. 징역 1년 너무 약하네요.

  • 4. 미적미적
    '21.5.30 9:46 PM (61.252.xxx.104)

    그런데 형량이 겨우...아버지는 방치했는데도 형량이... 이게 나라냐 소리가 나오네요

  • 5. ㅠㅠ
    '21.5.30 9:49 PM (58.226.xxx.56)

    아무리 죽일 의도가 없다 해도 동생을 죽였는데 1년 감옥 갔다오면 끝나나요? 무슨 법이 이런가요 ㅠㅠ 젊은 학생인데 ㅠㅠ

  • 6. ....
    '21.5.30 9:49 PM (182.209.xxx.180)

    죽은 아이가 여교사 치마속 찍다 걸려서
    소년원 송치 상황에서도 또 찍었다던데요.
    그거 훈육차 그렇게 된거고요.

  • 7. ??????
    '21.5.30 9:53 PM (222.234.xxx.41)

    저때 저 학생 형이 코로나때문이라고 글쓰고 난리였는데...
    그렇게 맞았으면 온몸이 멍이었을거고 다리부위손상도있는정도면
    가족이몰랐을리없는데
    그걸 그렇게 글쓰고 난리였던거예요??
    가족이 악랄하기가....

  • 8.
    '21.5.30 9:55 PM (175.193.xxx.110) - 삭제된댓글

    형이 글쓴거는 포항이 아니라 경산이요
    저 사건은 크게 화재는 안됬던걸로 기억

  • 9. 가만보면
    '21.5.30 9:56 PM (124.50.xxx.138)

    표창장 아니곤 다들 형량이 왜이리 약한지

    진짜 사법부 노답

  • 10. 상해치사가
    '21.5.30 9:58 PM (116.41.xxx.141)

    1년형이고 아이 방치한 아버지가 2년이라고요
    이게 뭔 일이에요 ㅠㅠ

  • 11. 쓸개코
    '21.5.30 9:58 PM (121.163.xxx.73)

    124님 그러고보니 정말 표창장 형량이 어마어마한거네요.

  • 12. ..
    '21.5.30 10:10 PM (183.98.xxx.81)

    원래 강도살인 이런게 높고 폭행치사 상해치사는 형량이 확 낮아진대요.
    그래도 1년은 정말 너무했네요. 사람이 죽었는데.ㅠㅠ

  • 13.
    '21.5.30 10:15 PM (121.165.xxx.96)

    아버지도 무책임하고 살인을해도 징역1년이라니

  • 14. ...
    '21.5.30 10:15 PM (58.123.xxx.199)

    그때 어린 학생이 코로나로 죽었다고 다들
    충격이었고 걱정하고 그랬어요.
    일 년이 지나고 사실이 밝혀지기도 하는군요.

  • 15. 그엄마는
    '21.5.30 10:16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정부 탓하면서 시위까지 했는데
    길거리에서...지나가는 아줌마가 힘내라고 손까지 잡아 주던데...참나....어처구니없네요.
    그러고 집에서 부부가 방송국에 인터뷰까지 하고....병원 탓하고 정부 탓 하고..
    이상한 가족이군요.

  • 16. 나라망하라고
    '21.5.30 10:23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악담 저주 소설쓰는 기레기들

    다 밤새고 줘패고 싶네요

  • 17. ㅁㅁㅁㅁ
    '21.5.30 10:54 PM (125.178.xxx.53)

    세상에.....

  • 18. ...
    '21.5.30 10:55 PM (116.37.xxx.171)

    코로나 초기 경산 학생 사망건과는 다른건가 보네요.
    혼동하시는분 많은거 같아서요

  • 19. ㅠㅠ
    '21.5.30 10:58 PM (175.223.xxx.177)

    아무리 죽일 의도가 없다 해도
    동생을 죽였는데 1년 감옥 갔다오면 끝나나요?
    무슨 법이 이런가요 ㅠㅠ 젊은 학생인데 ㅠㅠ 22

  • 20. cinta11
    '21.5.30 11:41 PM (183.78.xxx.78)

    판사놈들아.. 진짜 징하다 너희들도
    이제 입만 아프다.. 겨우 일년?? 장난하냐???

  • 21.
    '21.5.31 2:55 AM (61.80.xxx.232)

    어휴 진짜 어이가없네요

  • 22. ㅇㅇ
    '21.5.31 5:09 AM (123.254.xxx.48)

    어휴 정말..
    그리고 1년이요? 미첬나봐 정말.
    판결 내리는 거 보면 진짜 범죄자한테 감정이입하나 할때가 한두 번이아니에요
    본인들이 못하니 거기에 감정이입하나...

  • 23. 표창장?
    '21.5.31 7:36 AM (222.102.xxx.237)

    왜 형량이 높은지 몰라서 여기서 또 들먹이는거에요?
    증거인멸 시도하고 재판기간 내내 혐의사실 부인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 그런거죠?

  • 24.
    '21.5.31 7:38 AM (222.102.xxx.237)

    무조건 결백해요~사랑해요~
    차 닦아 드려요,반찬 갖다드릴까요?
    하는 사람들 귀에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겠지만요 ㅋㅋㅋㅋ

  • 25. Wow
    '21.5.31 8:33 AM (125.128.xxx.150)

    저 이 사건 기억나요
    질본에서 코로나 음성나왔다고 했는데도 안믿고
    폐손상이 심하고 설사하다가 사망했으니 코로나가 맞을것이다,
    5월 22일에 죽었는데 왜 6월초에 발표하냐
    학교폭력이 없었다니 코로나가 확실하다면서
    문정부를 못 믿겠다고 난리가 났었죠
    지금 그분들 뭐라고 하려나 싶어서 그때 네이버 블로그 봤더니 수정도 안하고 그대로 글놔뒀더군요
    에휴 어이가 없어요

  • 26. dma
    '21.5.31 9:00 AM (118.45.xxx.153)

    폭행에 다리부위손상 복강출혈인데 몰랐다는게 말이되나요.
    아버지나 때린 사촌이나 살인죄아닌가요. 죽을때 까지 기다렸다 코로나로 덮어쒸우려 한듯한 느낌이 드내요

  • 27. ??
    '21.5.31 9:03 AM (218.54.xxx.61) - 삭제된댓글

    사실1. 고등학생이 코로나로 인한 폐손상으로 죽었다.
    사실2. 코로나 대처 문제로 크게 이슈화됨.
    사실3. 알고보니 사촌형이 때려 폐손상이 된것임
    사실4. 아버지는

  • 28. 표창장
    '21.5.31 9:11 AM (96.231.xxx.3)

    사람 죽인 거 네배는 무거운 죄였군요 !

  • 29.
    '21.5.31 1:21 PM (39.7.xxx.113)

    222.102
    지은죄가 없으니 혐의 부인한건데
    그것도 트집인가?
    증거가 없는데
    거짓증거로 언플한거는 괜찮은건지
    없는죄 만들어 온나라에 망신시키고
    언플하는 개검들은 죄가없는지

  • 30. ....
    '21.5.31 3:14 PM (58.230.xxx.146)

    아이가 죽었는데 징역 1년이라니 진짜............................

  • 31. 사법부 개혁
    '21.5.31 4:39 PM (121.190.xxx.215)

    제발 대한민국은 사법부부터 AI도입을 했으면 좋겠어요.

  • 32. ㅇㅇ
    '21.5.31 9:28 PM (211.217.xxx.243)

    대한민국에서 사람 죽인 것 보다 무서운 죄 ->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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