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드미스가 괜찮은 연하남 데리고가려면

ㅇㅇ 조회수 : 4,982
작성일 : 2021-05-30 14:36:49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께요

얼마 들고가면 될까요?
IP : 110.70.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1.5.30 2:41 PM (121.129.xxx.66)

    돈보다 미모 몸매로 연하남을
    사로잡으면
    되요

  • 2. 그 돈으로
    '21.5.30 2:41 PM (112.145.xxx.133)

    젊은 내연녀 만날 수도 있겠다는 이해심이 전제 되어야겠죠

  • 3. 지우히메
    '21.5.30 2:43 PM (124.54.xxx.131)

    정도요
    괜찮은진 몰겟고 연하남은 확실

  • 4. ㅇㅇ
    '21.5.30 2:43 PM (39.7.xxx.245)

    자기돈도 아닌데 내연녀 만날수있나요??
    잃는게 많을텐데요

  • 5. 데려가려면
    '21.5.30 2:45 PM (112.145.xxx.133)

    명의 이전 해줘야죠 괜찮은 연하가 골드미스 데려가주는데 그림의 떡만 주시려했어요?

  • 6. 골드미스인데
    '21.5.30 2:46 PM (220.92.xxx.186)

    괜찮은 연하남 필요없어요. 그 연하남이 나 아플 때 병간호 할 것도 아니고 아들 챙기듯 챙기며 살아야 하는 결혼 생활인데요.
    하물며 돈 싸들고요? 돈 싸들고 가도 시댁에서는 자기 아들 아깝다며 갑질 제대로 하려 들텐데요.
    차라리 그 연하남이랑 연애만 하며 산다면 데이트에 드는 비용은 전부 제가 부담할 수는 있겠네요.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제 명의 집을 나누지 않아도 되니 더욱 좋구요.

  • 7. ㅇㅇ
    '21.5.30 2:51 PM (221.149.xxx.124)

    괜찮은 연하남 필요없어요. 그 연하남이 나 아플 때 병간호 할 것도 아니고 아들 챙기듯 챙기며 살아야 하는 결혼 생활인데요.
    하물며 돈 싸들고요? 돈 싸들고 가도 시댁에서는 자기 아들 아깝다며 갑질 제대로 하려 들텐데요.
    차라리 그 연하남이랑 연애만 하며 산다면 데이트에 드는 비용은 전부 제가 부담할 수는 있겠네요.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제 명의 집을 나누지 않아도 되니 더욱 좋구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연하남이라고 돈으로 싸들고 데리고 오면
    집안일 지가 다 할까요? ㅎ 친정 케어 다 해줄까요?ㅎ 친정 부모님 생신 챙겨드리고 친정 이벤트마다 일일이 관여할까요?
    그냥 연애만 하는 게 베스트....

  • 8. .......
    '21.5.30 2:53 PM (222.234.xxx.41)

    제친구들 학벌좋고 외모 괜찮은
    (미모아니고
    학벌좋은 대기업급집단에서 그냥 평범이상급)
    편인데
    일부러 연하 만난건 아니고
    남자가좋대서 결혼함요
    남자도 학벌좋은 대기업연하남.

  • 9. ..
    '21.5.30 2:56 PM (39.7.xxx.8)

    돈 싸들고 하는 결혼 나중에 초라해져요.
    불타올라 했던 결혼도 시들해지는 판에
    원글이 뭐라도 매력이 있어야 덜 초라하죠.
    밀회에서 김혜은이 호빠한테 절절 매던 장면 생각나네요.

  • 10. wii
    '21.5.30 2:5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40대 여자 변호사 다른 면 괜찮으니 엔지오 활동하다 활동가 동갑 남자 만남. 남자 음식 등 살림 잘함. 아이안 낳을 거고 이제 출세를 향해 올라갈 때가 아니고 내리막길이라 편한 남자 만났다 함.
    괜찮은 커리어 가진 여자 직장인 모델 출신 연하남 만나 연애함. 남자가 자기 데리고 살아달라 난 니가 너무 멋있다 해서 결혼함. 살림 다 하고. 애 하나 낳아주면 내가 다 키우겠다 해서 딸하나 낳았는데 잘 챙기고 엄마들 모임에도 나감. 동네에서도 잘 어울리고 편하게 지냄. 사치하진 않는데 모델 출신이라 감각있어 옷도 잘 입음. 그러다 바람 나면 어떡하냐 하니 돈 없어서 바람 못 피워 함. 장모와 김치 담금. 처음엔 반대하던 장모 이런 사위없다고 좋아함.

  • 11. hap
    '21.5.30 3:08 PM (117.111.xxx.71)

    돈도 좋지만 부스터 역할이지
    여자로서 매력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해요.
    키 170 넘고 글래머에 얼굴 평범 정도 50세 미혼녀
    괜찮은 연하남들이 먼저 연락해요.
    돈만 보고 붙는 연하남은 그거 빼내서 도망가
    예쁜 연하녀 만날 생각하겠죠.

  • 12. ..
    '21.5.30 3:23 PM (124.54.xxx.144)

    그건 여기말고 연하남한테 물어봐야죠

  • 13. 제비도
    '21.5.30 3:49 PM (121.162.xxx.174)

    급이 있는데 얼마면 되니
    괜찮은은 투뿔?

  • 14.
    '21.5.30 4:00 PM (222.98.xxx.195)

    니키리 정도되면
    유태오같은 연하남 만날수있겠죵

  • 15. 일단
    '21.5.30 4:43 PM (112.149.xxx.254)

    체력이 되야 같이 놀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669 국민은행 불륜녀가 좀 애매하네요.. 112 aaa 2021/06/11 47,629
1204668 자꾸 몸에 작은 종기같은게 생겨요 4 이상 2021/06/11 4,138
1204667 으으응? 으으응? ㅋㅋㅋㅋㅋ 2 참내 2021/06/11 2,412
1204666 은행에서 특별금리를 줄 수가 없다고 하는데 제가 잘못한게 맞을까.. 15 흠.... 2021/06/11 2,214
1204665 가장 맛있는 한식 베스트5안에 들어가는 6 ㅇㅇ 2021/06/11 3,771
1204664 현재 불륜중인 인간들 뜨끔하겠어요 15 불륜 2021/06/11 7,104
1204663 반신욕은 꼭 따뜻한 물로 해야할까요? 2 ㄱㄴㄷ 2021/06/11 1,272
1204662 혹시 이런것이 갱년기증상일까요? 3 50살입니다.. 2021/06/11 1,988
1204661 요즘 햇양파와 감자 박스로 구입? 10 구매 2021/06/11 2,203
1204660 역대 여자 아나운서 중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35 2021/06/11 10,677
1204659 성인되서 최저 몸무게 찍었네요 12 .. 2021/06/11 3,987
1204658 주말에 결혼식 장 가는데요 2 걱정 2021/06/11 1,398
1204657 똥차남은 누구랑 사랑할 수 있나요? ㅠㅠ 33 똥차남 2021/06/11 3,901
1204656 누워서 책보기 편한 기구 있을까요? 2 독서인 2021/06/11 1,655
1204655 지방에 신축 아파트 있고 2 저축 2021/06/11 1,399
1204654 아파트 24층 중 6층이면 제값 받기 어렵나요? 8 2021/06/11 8,364
1204653 제가 그 운칠기삼입니다 35 제가 2021/06/11 7,736
1204652 박셀추천해주신 찾아요 22 2021/06/11 4,278
1204651 생색을 내야할까요? 4 음음 2021/06/11 1,809
1204650 6시이후 금식하니 너무 속편해요 17 저녁가볍게 2021/06/11 5,610
1204649 불륜사실 14 근데 2021/06/11 7,301
1204648 국민은행 불륜 스캔들... 남자 너무 불쌍하네요... 35 ㅇㅇ129 2021/06/11 40,932
1204647 어르신 백신 접종 시기를 놓친 경우요 11 궁금해요 2021/06/11 2,085
1204646 인천송도 한달간 머물 곳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6 도움 2021/06/11 1,330
1204645 홀케익 추천바랍니다 6 달콤새콤 2021/06/11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