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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21-05-30 12:21:50

사실 제가 탈모인데
그렇게 신경쓰이지는 않아요
나중에 가발쓰면 해결되니까
검정콩 많이먹기는하는데 머리털은 여전히 안나네요
육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요
몸만들려고 머리털은 포기했거든요

근데 주위에서 너무 걱정을 해주는데
너무 오바아닌가요..

머리털이그렇게 중요한가요..?
IP : 121.124.xxx.4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0 12:2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편안한 마음 좋아요

  • 2.
    '21.5.30 12:24 PM (175.120.xxx.167)

    지금처럼 주변인에게 말하세요.
    걱정해주는 것은 고마운데
    솔직히 그만큼 내가 머리털에 신경 안쓴다고요...
    그럼 될 것 같아요.

    오지라퍼가 넘 많죠.

  • 3. 네.네
    '21.5.30 12:27 PM (125.178.xxx.145)

    전 중요해요.
    저도 탈모인이고 정확하게 말하면 50대 후반에 노화로 인한 탈모지만 젊어서부터 머리카락 간고 숱이 아주 많은편은 아니라 젊어서부터 신경 많이 썼어요.

    그럼에도 노화에는 어쩔수 없는지 숱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속도를 늦추려고 명품가방.옷은 없어서 머리에 가장 많이 돈써요.

    다행히 키.몸매.주름은 아직까지 잘 관리되고 있는데 머리카락은 안되네요.

  • 4. 노노
    '21.5.30 12:28 PM (59.27.xxx.224)

    남자신가요?
    저는 여잔대요
    저는 안 중요합니다
    분명 별 상관없는 분들 있습니다
    저는 복근도 안 중요해요
    대머리 걱정,놀리는글,절대 안된다, 루저 취급하는글
    올라올때마다 항상 의아했어요, 그 정도야?하구요

  • 5. ..
    '21.5.30 12:3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말하는건 무례하나 팩트를 말하자면 미모는 키와 털발입니다

  • 6. 아뇨
    '21.5.30 12:35 PM (211.36.xxx.75)

    머리털 갯수는 유전인거라 어쩔 수 없다고 보고요
    비만, 흡연 여부로는 사람 판단 합니다
    질병으로 인한 비만은 흔치도 않죠
    자기가 절제 못 하고 많이 먹어 비만이 된 거고, 스스로 담배 안 끊고 계속 흡연하는 거니까요

  • 7. 까놓고
    '21.5.30 12:36 PM (112.169.xxx.189)

    머리털보단 자신감이 짱이예요
    님 뭔가 멋져요^___^

  • 8. ㅡㅡㅡㅡ
    '21.5.30 12: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본인이 중요하지 않으면 안 중요한거에요.

  • 9.
    '21.5.30 12:41 PM (116.43.xxx.13)

    중요하던데요

  • 10. ㅇㅇ
    '21.5.30 12:51 PM (222.100.xxx.212)

    저는 중요해요 제가 많이 없어서 ㅠ 찰랑거리는 머리 평생 소원인데 글렀죠 뭐...

  • 11.
    '21.5.30 12:54 PM (125.130.xxx.219)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거나 객관적으로는 풍성한 모발이
    젊음의 상징이니까요.
    생물학적으로도 여성 호르몬은 풍부한 건 잘록한 허리와 숱많은 모발이 대표적인거고

    그런데 님 주변 사람들은 오지랖이 심한거예요..
    원글님 본인이 걱정 안하는데 걱정해주는 주변인들
    그닥 좋은 사람들 아닌거구요.
    그사람의 단점을 은근 상기시켜서 본인들의 안위로 삼는 심리죠.

  • 12. 호로로
    '21.5.30 12:56 PM (125.130.xxx.219)

    일반적인거나 객관적으로는 풍성한 모발이
    젊음의 상징이니까요.
    생물학적으로도 여성 호르몬이 풍부한 신체는 잘록한 허리와 숱많은 모발이 대표적인거고

    그렇다하더라도 님 주변 사람들은 오지랖이 심한거예요.
    원글님 본인이 전혀 신경 안쓰는데 걱정해주는 주변인들 그닥 좋은 사람들 아닌거구요.
    원글님의 단점?을 은근 상기시켜서 본인들의 안위로 삼는 심리죠.

  • 13. 원글님
    '21.5.30 1:08 PM (27.255.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갱년기 증상들, 눈가 주름, 팔자주름.. 한살 한살 나이들며 생기는 세월의 흔적들이 저는 소중하고 이뻐요.

  • 14. ㅇㅇ
    '21.5.30 1:10 PM (115.138.xxx.161)

    걱정해준다면 뭐가 달라진다고 볼 때마다 잔소리인지. 모발이식이라도 끊어주고 걱정하든가. 오지라퍼들 너무 싫어요.

  • 15. ...
    '21.5.30 1:12 PM (1.241.xxx.137)

    본인이 괜찮으시면 괜찮은거죠.

  • 16. ㅇㅇ
    '21.5.30 2:06 PM (124.50.xxx.70)

    머리털은 모르겠고 머리카락은 정말 중요해요.
    나이들어갈수록 더 그래요.
    이쁘고 완벽하게 갖추어도 머리 휑~하는 순간 빈티예요.

  • 17.
    '21.5.30 5:15 PM (121.172.xxx.219)

    중요해요. 키 다음으로 중요한게 머리털 같아요.
    옛날 풍성한 머리털 너무 그리워요. 얼굴보다 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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