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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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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이 범인이라고 하자고요.

....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21-05-30 11:30:59
신발 버린것이 그렇게 이해가 안가고
미심쩍다면 그럴수도 있겠죠.
근데 도대체 오가는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아무에게도 목격되지 않고 사람을 어떻게
익사시킬 수 있는지나
가설이라도 세워봐요.
블랙 아웃 아니고 사실은 말짱한 정신이고
어떻게 죽일건지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온 몸에 긁힌자국이나 다수의 상처 없이
술취한 사람을 끌고 물에 깊이 들어갈 수 있게
할 방법을 얘기 해봐요.
거기 물가에 끌어다 놓아봤자
물에 흘러갈것 같지도 않던데
깊이 끌어다 놔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 친구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추정할 시간에는 그 7인의 목격자들이
아직 낚시햔 시간인데
그 사럄들한테 어떤 주목을 끌지 않도록
완전히 조용하게 입수 시킬 방법은 뭐가 있나요?

의혹이 많다면
어떤식으로 범죄를 저질렀을지 가설은
세울수 있어야 하잖아요?
모두의 주목을 끌지않고
범행을 저지르는게 가능성이 높겠어요?
범행이 없었던게 가능성이 높겠어요?
IP : 182.209.xxx.18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0 11:32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아몰랑
    유튜버가 그랬어
    이러고 있을듯

  • 2. 마키에
    '21.5.30 11:34 AM (220.78.xxx.146)

    검사도 그걸 입증 못 하면 무죄가 되는 법치주의 국가에서
    의혹만 내놓고 유죄유죄 거리는 미친 종자들 이제 그만 좀 했음 해요
    진짜 이제는 본인들이 내놓은 유죄 증거를 너네가 좀 밝히셔요 좀

  • 3. 그들에겐
    '21.5.30 11:34 AM (182.219.xxx.35)

    아무것도 안들려요. 아무리 논리적인 근거를 대고
    명확한 증거를 들이밀어도 끝까지 우길 인간들...
    그냥 포기가 빠르고 저런 인간들도 있다는건 인정하자구요.

  • 4.
    '21.5.30 11:34 AM (39.7.xxx.59)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들였으면..

  • 5. 뇌가
    '21.5.30 11:41 AM (119.149.xxx.74)

    없기에 생각이라는걸 안합니다

    그런 합리적 의심은 그들이 할 능력이 안됩니다

  • 6. ...
    '21.5.30 11:42 AM (210.178.xxx.131)

    친구가 주도면밀 지능범이라서 아무도 없을 타이밍을 노려서 일을 저질렀더라도 낚시꾼한테 걸렸겠죠. 낚시꾼은 새벽 3시경부터 있었다고 하니 그 광경을 놓칠 리가 없을 시각. 첨벙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는 소리를 실험해서 증명했고. 다수의 공범과 같이 들어올려서 물에 억지로 던졌으면 손군의 양말에 흙은 안묻어 있었을 거구요. 하지만 흙이 묻어있었죠. 그리고 끌고 갔다고 가정해도 뻘 때문에 발이 빠지는 곳이라 범죄 저지르다가 자기들도 같이 죽을 수 있는 지점이고요. 끌고 갔으면 몸에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었다고 하고.

  • 7. 그런데요..
    '21.5.30 11:42 AM (58.79.xxx.213)

    합리적인 판단이 안 되는 이런 분들, 어쩔 수 없이 이런 분들이 있다는건 그렇다치고

    정민이 아버님은 수준이 안 되는 분도 아닌데

    진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의 이익에 부합되는지 아닌지가 다인 사람.

    유튜브들 가짜뉴스가 이분의 의혹 제기와 선동으로 시작됐어요.

    처음부터 작정했던거였어요.

    세상 너무 순진하게 살지 마세요.

  • 8. 원글도
    '21.5.30 11:44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그런저런 의혹이 있단얘기죠
    지금얘기한걸 경찰이 밝히고 의혹을 풀어주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말들이 많아지는거죠

  • 9. ....
    '21.5.30 11:49 AM (182.209.xxx.180)

    의혹 없어요.
    어처구니 없어서 쓴거예요.
    손군은 안타깝게도 만취사고 일 뿐이죠.

  • 10. 그런거
    '21.5.30 12:00 PM (211.49.xxx.134)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 있으면
    코난들이 그난리를 피우겠어요

  • 11. ...
    '21.5.30 12:03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가능성은 하나 밖에 없죠
    제다이설은 맞는듯.
    친구가 소매에 숨긴건 광선검이고
    제다이 포스로 정민군을 강으로 들어서 10미터에 꽂았죠

  • 12. ...
    '21.5.30 12:04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가능성은 하나 밖에 없죠
    친구 제다이설이 맞는듯.
    친구가 소매에 숨긴건 광선검이고
    제다이 포스로 정민군을 강으로 들어서 10미터에 꽂았죠

  • 13. ㅋㅋ
    '21.5.30 12:11 PM (183.96.xxx.47)

    투폰환처럼 던젰다고 안하니
    다행인가
    마약이니
    사족보행이니
    미친 인간들
    지옥에서 환생한 악마댓글
    부대들 다 오디로갔니

  • 14. ㅇㅇ
    '21.5.30 12:52 PM (58.78.xxx.72)

    댓글 하나도 없는게 웃기네
    지들이 생각해도 방법이 없으니까 의혹을 풀어달라 소리 밖에 못함 ㅋㅋㅋㅋㅋㅋ
    사람 지능이 이렇게 낮을 수도 있구나를 보면서 깨닫는 중

  • 15.
    '21.5.30 1:09 PM (118.44.xxx.84)

    어젯밤에도 손군 아버지 유족이라 안타깝다
    유족으로서의 도를 넘은 언행을 직시하자고 해도 비난하지 말자
    제3자 중립기어를 빙자해 휴머니즘으로 승화시킬려는 어이없는 움직임이 보였어요.

    사회생활, 특히 조직생활에서 정치질 제대로 보지 못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더군요.
    물론 손군 아버지는 사내 정치질하는 인간 중에도 최악인것 같습니다만.....
    누차 강조해 왔지만 손군 아버지와 같은 비대한 자아는 자신이 죽기까지는 안바껴요.

    지금 손군 아버지의 언행을 눈앞에서 버젓이 보고 있으면서 그가 반성할거라는 보면서
    우리 나라가 일본에게 지금까지 이렇게 당해 오고도
    왜 일본 여행 몰려가서 호구짓 당하고 있는지 너무나도 잘 알것 같네요.

    손군 아버지가 바뀔거라고 믿는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지는 사실을 믿지 않고 부정하는 손군 아버지와 손군 아버지 쉴더들과
    뭐가 다름니까? 한마디로 눈뜬 장님이죠.

    이제는 손군 아버지는 유족이 아니라 손가락 살인자로 입니다.
    친구과 그 가족의 인생에 더이상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앞으로의 대책을 강구해야죠.

  • 16. 그래서
    '21.5.30 1:30 PM (223.39.xxx.203)

    공범이 나오고 조력자가 나오고 사촌동생, 가족, 중대동기 다 나오잖아요. 자기들도 혼자 술취한 애가 한거라고 말이 안되는걸 아니까 더 말안되는걸 들고나오죠.

  • 17.
    '21.5.30 1:36 PM (58.140.xxx.76)

    친구의 실수는 같이 술먹고 혼자 집으로 온거.
    친구 핸폰 가져간거.

  • 18. ....
    '21.5.30 2:41 PM (182.209.xxx.180)

    그래서 술취해서 혼자 온 실수
    그 부모가 가서 대신 수습하고
    찾아주려고 한거잖아요.
    그게 살인 누명을 쓸 실수인가요?

  • 19. 호..
    '21.5.30 4:32 PM (39.117.xxx.45) - 삭제된댓글

    반박댓글이 한개도 없네요.

  • 20. 술먹고
    '21.5.30 4:38 PM (116.127.xxx.173)

    기억안난다니
    술이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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