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 가족이 다 나와 한강으로 갈 수 있었던 건 그날 그시간
A군 아버지는 정민군이 걱정되어 잠든 아들을 억지로 깨워 온 가족이 한강변을 헤매다 안 보이니 정민이 어머니에게 전화 함(새벽시간이라 나같아도 그랬을 것 같음)
1. 오히려
'21.5.30 9:49 AM (124.5.xxx.197)오히려 정민이네는 A씨 집에서 연락 안했음 한참 안 나와봤을 것 같던데요.
2. 반대로
'21.5.30 9:55 AM (98.45.xxx.1) - 삭제된댓글일찍 연락했으면 정민이가 죽지 않았을수도 있었겠죠.
2시18분 이준서가 뒷꿈치들고 정민이 집에 전화만 했어도, 아니면 3시30분에 지 아빠말고 정민이 엄마한테만 전화했어도요.3. ..
'21.5.30 9:56 AM (1.237.xxx.2)전화 안한것도 아니고 한바퀴 찾아본후에 전화해서 혹시 정민이 집에 들어갔냐고 첫마디는 그거였군요. 정민이 찾아봐야할것같다라고 먼저 말해서 의심스럽다 막 그러더니.
A군 부모님..참 새벽시간에 친구걱정되어 찾아봐주시고 그숱한 오명들, 자식잃은
부모마음 헤아려서 다 받아내시고.. 어른같은 어른이셨네요4. 정신차려요.
'21.5.30 9:5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뭘 더 일찍 연락을 해요. 남탓 오지네요.
5. 98 45
'21.5.30 9:58 AM (110.12.xxx.167)님은 평생 남탓만 하고 사나봐요
전체 상황은 안살펴보고
그알을 보고도 여전한거보니 판단력도 없는거 같고6. 남탓
'21.5.30 9:59 AM (106.243.xxx.25)남탓 오지네요
그나마 정민이네는 A씨네서 전화해줘서 나간거지 연락 안했음 한참 안나가봤을것 2222227. 반대로님
'21.5.30 9:59 AM (1.237.xxx.2)A군은 그시간에 아버지와 통화한걸 기억도 못한다하잖아요?
그리고 새벽3시30분에 술취해서 집에 전화하는것도 상식적이지않다 말많더니
친구부모님께 전화하기는 더 상식적이지않죠. 뭐든 결론만 놓고 니가 그때 안그랬다면. 탓하는것은 너무 굴레를 씌우는거예요8. 정신차려요.
'21.5.30 10:0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뭘 더 일찍 연락을 해요. 남탓 오지네요. 초등생들 지가 점심 먹고 운동장서 뛰다가 넘어져서 긁혀와도 학교관리부죄으로 항의전화하는 부모 때문에 애들이 점심시간에 운동장을 못 나간다던데 정말 그 정도로 남탓하면 정신병이죠.
9. 정신차려요.
'21.5.30 10:01 AM (124.5.xxx.197)뭘 더 일찍 연락을 해요. 남탓 오지네요. 초등생들 지가 점심 먹고 운동장서 뛰다가 넘어져서 긁혀와도 학교관리부족으로 항의전화하는 부모 때문에 애들이 점심시간에 운동장을 못 나간다던데 정말 그 정도로 남탓하면 정신병이죠. 그렇게 귀한데 본인들이 관리못하면 집 밖을 내보내지 말던가요.
10. 어이없음
'21.5.30 10:07 AM (1.177.xxx.76)이 사건 처음 볼때부터 정민 아버지의 현실부정에 따른 잘못된 행동임이 보였는데 같이 이성을 잃고 경거망동해서 광기에 가깝게 난리 치는 인간들은 도대체 뭥미?? 싶더라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미쳐 가는건지..
정말 기가 막히고 한심해서 한강 글은 패스하고 댓글 한번 단적 없음.
정민 아버지를 보고 있자니 평생 부모 외면하던 불효 자식이 장례식장에서는 제일 난리를 치며 통곡하는게 오버랩됨.
왠지는 모르겠음.-.-11. 한마디로
'21.5.30 10:1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인터뷰하고 블로그하고 출근에 에너지는 대단합디다. 나 아는 엄마는 애 간지 5년 지났는데 아직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대요.
12. 4시20분
'21.5.30 10:10 AM (203.226.xxx.244)누가 깨워줘서 일어났다
그게 맞다면 만취상태 지보다 더 심각한 친구
버려두고 집에간 그놈이 인간이야?
그때 일어났을때 주변에 친구 한번이라도
찾았으면 안죽었겠네?
또 되도 않은 블랙아웃ㄱㅈㄹ떨겠지13. 한마디로
'21.5.30 10:12 AM (124.5.xxx.197)인터뷰하고 블로그하고 출근에 에너지는 대단합디다. 나 아는 엄마는 애 간지 5년 지났는데 아직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그냥 죽지 못해 살고 있대요. 의심은 아니고 작은 원망정도였음 이해는 하죠. 아는 엄마도 애가 죽고 싶다는 말을 친구한테 했는데 그거 나중에 알게 되어서 좀 그랬지만 부모로서 못 챙긴 내가 더 죄인이라고 하더라고요.
14. 그때 없었다고
'21.5.30 10:12 AM (115.138.xxx.194)깨보니 혼자라 정민이 집에 간 줄 알고 온 거라고
15. ....
'21.5.30 10:19 AM (183.100.xxx.193)저지능 남탓 금지!!!
16. 98.45
'21.5.30 10:41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물어 들어갔는데 안 죽었을 수도 있었다? 밥은 먹고 사냐?
17. 집
'21.5.30 10:47 AM (39.114.xxx.142)집이 바로 앞이라 집에 갔나보다 생각하기 더 쉽죠
18. ㅇㅇ
'21.5.30 10:53 AM (61.75.xxx.28)새벽에 전화해서 들어왔냐고 안물어봤다고 의심스럽다 그 난리였는데
알고보니 들어왔냐고 물어본거였네요
진짜 고인 아버지는 왜 이거 의문이라고 난리일때 숨겼을까요?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네요19. 루
'21.5.30 11:00 AM (211.33.xxx.154)203.226 방송보고도 저러는거면 이해를 못하는건지 이해못하는척하는건지..
20. .....
'21.5.30 11:47 AM (67.216.xxx.231)그 시간에 온 가족이 나왔던 게 많이 이상했는데
소방차가 와서 그랬다는데서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래서 한쪽 얘기만 들으면 오해가 생긴다니까요!
그래도 최면 수사에 변호사를 딸려 보낸 거 상대방을 자극 할 만 했어요
그것 때문에 다들 의심하기 시작했으니까요21. 음
'21.5.30 12:44 PM (61.101.xxx.65)윗님. 변호사 대동해서 의심하기 시작한거 아니었어요.
정민 아버지가 전화했으면 애가 들어왔냐고 묻는게 일반적인건데 아이를 찾아보셔야 할 것 같다고 얘기했고, A군이 친구가 할머니 돌아가셔서 힘들어했다면서 아이를 자살로 몰아간 정황 등..그런 것 때문에 의심하기 시작했죠.
그게 다 사실이 아닐 줄은 몰랐죠22. 댓글로
'21.5.30 5:30 PM (223.39.xxx.128)친구랑 같은 아파트 사는데 그 날 소방차 안왔다고 했던 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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