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 가족의 새벽 행동에 대한 설명이 나욌나요?
A군 가족이 새벽에 한강에 나와서 아이는 안찾고 이상하개 서성였다고 의심 받았는데 그에 대한 설명이 나왔나요?
'일어나 일어나'영상도 실화탐사 때와는 달랐던건지 그알을 찾아 봐야겠내요..
1. ㅇㅇ
'21.5.30 7:55 AM (110.12.xxx.167)판깔지 말고
그알 보고 본인이 판단하세요2. ㅇㅇㅇㅇ
'21.5.30 7:56 AM (119.67.xxx.22)그렇게 궁금하고 의혹이 생기면 정민이 아버지한테 여쭤보세요.
3. ...
'21.5.30 7:56 AM (58.234.xxx.222)아침부터 댓글들이 상당히 화가나 있네요..
4. ..
'21.5.30 7:57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한강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아이 찾았어요
그러다 안 보이니까 손군 엄마 한테 전화하고
그 후에도 한참 동안 찾아보다가
경찰 신고했다니까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취해서)
들어가 본다 찾으면 연락달라 하고
집에 갔대요
전혀 의심 그러는 부분 하나 없는데
CCTV짝집기 하고 늘리고
이상한 사족 덧 붙여서 의심가는
상황으로 만들었더라구요
전문가 의견 (프로파일러및 범죄심리학교수등)
가족들의 행동이 의심스럽지
않다라고 했어요 (그알 인터뷰)5. 그가족은 피해자
'21.5.30 7:58 AM (223.38.xxx.7)원글도 인간사냥에 한 축을 맡았었으면
오늘 하루종일 반성하고
다시는 사기꾼들의 개 노릇은 하지않겠다고
써서 붙여놓으세요.6. 분위기가
'21.5.30 7:59 AM (112.145.xxx.133)바뀌었어요 정신차리고 판 그만 까세요
7. ..
'21.5.30 8:00 AM (124.54.xxx.144)피해자 그만 좀 괴롭히세요
8. 그냥
'21.5.30 8:05 AM (121.174.xxx.172)그알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그 가족 의심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친구는 숙취가 남아있어서 자리에서 대자로 드러눕고 그러고 있어요 ㅡㅡ
그러다가 집에 와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결국에는 또 토하고요
그런 친구가 무슨 제정신이 있어서 친구를 밀치고 업고 하겠어요
지몸도 못가누는데9. ㅡㅡ
'21.5.30 8:05 AM (39.113.xxx.74)다른 의견을 가진 전문가도 많아요.
그분들은 인터뷰 안했더군요.
어제 그알은 가짜 뉴스를 양산하는
유투브 까는 내용이었어요.
의혹을 다각도로 접근했어야 하는데.10. ᆢ
'21.5.30 8:07 A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그알 아니었으면 그 A가족 화병으로 죽을 듯
A군은 아파트cctv서 다 보여 주었어요
지하주차장서 토하고 한가에서도 찿다가 눕고 토하고 ᆢ
도대체 왜 그 아버지에 놀아나고
정민이가 A에게 나는 A바라기니 라는 문자도 있었어요
정민이가 친구를 좋아한것 같아요
그런글 다 읽은 아버지 어쩜 그러나요11. ...
'21.5.30 8:08 AM (210.117.xxx.45)다른 의견의 전문가가 인터뷰 거절했을 수도 있죠
인터뷰 안 한 건지 못한 건지
어떻게 알고 그러세요?12. ᆢ
'21.5.30 8:08 AM (118.217.xxx.15)그알 아니었으면 그 A가족 화병으로 죽을 듯
A군은 아파트cctv서 다 보여 주었어요
지하주차장서 토하고 한강에서도 찿다가 눕고 토하고 ᆢ
도대체 왜 그 아버지에 놀아나고
정민이가 A에게 나는 A바라기니 라는 문자도 있었어요
정민이가 친구를 좋아한것 같아요
그런글 다 읽은 아버지 어쩜 그러나요13. ㅡㅡ
'21.5.30 8:09 AM (223.62.xxx.25)다른 의견을 가진 전문가?
배상훈??ㅋㅋㅋㅋㅋㅋ 아 수준 좀14. ㅡㅡ
'21.5.30 8:10 AM (119.193.xxx.45)아직도 정신 없는
소리 하는 사람이 있네...ㅉㅉㅉ15. 그알
'21.5.30 8:11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아직 안보신 분들은 보시고 나서 판단하세요.
무슨 의혹이 그동안 그리 많았는지 허탈할 정도던데요
보는방법:
1. sbs앱을 깐다
2. sbs 회원가입한다
3. 무료로 시청한다16. ᆢ
'21.5.30 8:12 AM (118.217.xxx.15)회원가입 안 해도 보여요
광고 몇개 들으면17. 에혀
'21.5.30 8:14 AM (58.226.xxx.66) - 삭제된댓글일어나일어나 그 못소리 들어간 영상
조작이라고 밝혀진게
벌써 언젠데 아직도 업데이트도 안됐으면서
무슨 의심을 한다고...ㅡㅡ18. ..
'21.5.30 8:14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다른 의견 가진 전문가라...
설마 배상훈 ?????19. 아침부터
'21.5.30 8:17 AM (125.132.xxx.178)...
'21.5.30 7:56 AM (58.234.xxx.222)
아침부터 댓글들이 상당히 화가나 있네요..
ㅡㅡㅡㅡ
아침부터 이런 글을 읽으니 화가 날밖에...가족들도 님만 보면 열불내죠?20. 술술술
'21.5.30 8:17 AM (39.7.xxx.109) - 삭제된댓글12시 가까운 시간에 술먹자고 불러냈다 쳐요
둘이 떡되게 마신후 죽은애 핸드폰 들고 있고 신발버리고 자기 핸드폰은 못찾고
방송을 친구쪽 위주로 했나보네요. 그알은 늦게해서 졸려서 안보거든요.21. 에혀
'21.5.30 8:18 AM (58.226.xxx.66)일어나 일어나 그 목소리 들어간 영상
조작이라고 판명난지 오래임22. ...
'21.5.30 8:19 AM (125.128.xxx.71)아직도ㅉㅉ
23. ㅇㅇ
'21.5.30 8:20 AM (61.75.xxx.28)39.7.xxx.109 / 이제 날 밝고 잠깨셨으니 보세요
얼마나 유투버와 그 아버지가 조작과 거짓말을 많이 했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24. 뭐래니
'21.5.30 8:21 AM (99.247.xxx.14)아침부터 시작입니다
방송보고 판 까세요25. ..
'21.5.30 8:28 AM (39.7.xxx.109) - 삭제된댓글익사라며 머리에 난 두개의 상처는요
시체 건졌는데 계속 피가 흘렀다던데요.
죽은 남의 핸드폰은 들고 있으면서 자기 핸드폰은 왜 안들고 없어요.
애들에게 핸드폰은 목숨이라 손에 꼭 들고 있어요.
믿고 싶은사람 믿음되고 안믿기는 사람 안믿는거 자유인데 왜 이리 난리죠?26. ....
'21.5.30 8:30 AM (182.209.xxx.180)화가 날만 하죠.
무슨 소리를 해도 이해못할 지능이면
의문을 갖지 말든가27. ....
'21.5.30 8:33 AM (182.209.xxx.180)목숨도 놓쳤는데 핸드폰 놓친게 뭐라고.
28. ㅇㅇ
'21.5.30 8:37 AM (203.170.xxx.208)a군 변호인이 증거 수집하고 있다는데도 아직 정신 못차리네 ㅉㅉ
29. ..
'21.5.30 8:46 AM (218.149.xxx.155)이미 온가족이 한강에 나온 것 부터 범죄자일 가능성이 없다고 나왔네요. 한강에서의 친구 가족 행동은 아무 의미없는 거죠
30. ,,,,
'21.5.30 8:51 AM (125.187.xxx.98)본인이 직접보고 판단하세요
31. 전문가는
'21.5.30 8:52 AM (175.193.xxx.138)한강현장에 나와서 찾다가 정민엄마에게 전하해서 정민이가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 전화할때부터 그들에게는 범죄혐의가 없음이 판명났다고 하더군요
32. ㅡ음
'21.5.30 9:00 AM (211.58.xxx.176)전화 먼저 하고 찾는게 순서 아닌가요?
33. ..
'21.5.30 9:07 AM (223.33.xxx.27)그 순서가 정해진건가요? 어디에 뭐 그 순서대로 하라고 나와있나요?
34. 211.58
'21.5.30 9:08 AM (121.133.xxx.97)한강 도착했으면 먼저 찾아보고 전화하지 왜 전화부터 하겠어요.
모는걸 의심의 눈으로 보니 한 젊은 친구를 매장시킨겁니다.35. 유트버들 비난
'21.5.30 9:09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하던데 논리적깊이가 유트버들보다 오히려
못하다싶은 부분도 많더라구요
그알도 진실은 아니고 추측일뿐이니까36. 아니
'21.5.30 9:11 AM (211.58.xxx.176)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들어왔냐고 전화했어야지요.
37. 180.230.xxx.28
'21.5.30 9:28 AM (58.226.xxx.66)할매요 유트브는 또 뭐예여
티브 전자렌즈 후속인가
온갖 전문가 다 취재했는데
논리력 떨어진대 ㅋㅋㅋㅋㅋ
누구 판단력이 떨어지는건 아니고요?38. ...
'21.5.30 9:54 AM (175.223.xxx.169)댓글이 화가 난게 아니라 님주변인들 님만 보면 다 화내지 않나요?
그알 보고도 이런글 쓸 정도의 자능과 인성이면 님 주변사람들이 님만 보면 열뻗쳐서 패주고 싶어할듯39. 전화타령그만
'21.5.30 10:36 AM (219.100.xxx.239)'21.5.30 9:00 AM (211.58.xxx.176)
전화 먼저 하고 찾는게 순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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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만취상태고 그 장소를 정확하게 몰라서
전화를 한다해도 어디쯤에서 헤어졌다고 전화상으로 특정할수가 없어
일단 취한 아들 앞세워서 찾으러 나가본거라 했어요
친구 아버지가 전날 술드셔서 운전못해서 엄마가 운전하느라
세 식구가 나가본거고 어찌보면 전화한통보다 더한 배려심이었던건데
배려의 행위가 자식에게 칼이 되어 돌아올 줄 알았으면 그렇게 안했겠죠 저만해도 쓸데없는 배려나 오지랍은 절대 안부리리라 다짐했네요
사회가 이렇게 더 삭막해 지는거겠죠40. 58.226.xxx.66
'21.5.30 1:02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알바들은 놀리력 딸리면 할매타령하는데
나 할맨지 알아요?
무식하게 나가진 맙시다41. 58.226.xxx.66
'21.5.30 1:09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알바들은 논리력 딸리면 할매 .할줌마드립하는데
내가 할맨지 알아요?
82가 나이좀 있는 주부싸이트라고 함부로 할매
거리는같은데 젊었으면 다른데 가던지
무식하게 나가지는 맙시다42. ㅡㅡㅡㅡ
'21.5.30 3: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직접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