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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하네요

지금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21-05-30 01:33:52
정말 유명한 영화지만
한번도 제대로 본 적 없는 영화였는데
보다보니 보기가 넘 힘드네요
저 사람들은 배위로 나와보기라도 했네요
IP : 112.185.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0 1:42 AM (79.141.xxx.81)

    명작이죠.
    배 기울어져서 물 쏟아지며 사람들 쓸려 내려오는 장면 있잖아요.
    그게 CG가 아니더라구요. 실제로 물 붓고 사람들 쓸려가는 실사.

  • 2. ㅇㅇ
    '21.5.30 1:47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거 한 번은 보겠는데 두번은 못 보겠더라구요
    재난영화가 원래 맘아프잖아요

  • 3. 지금
    '21.5.30 1:47 AM (112.185.xxx.7)

    제말은 자꾸 그날이 생각난단 거에요
    자꾸

  • 4. 타이타닉호도
    '21.5.30 1:48 AM (182.222.xxx.116)

    민간인 아랫칸 3층은 가만히 있어라했데요. 상류층 여자들 생존률이 제일 높았다고~

  • 5. ㅇㅇ
    '21.5.30 2:20 AM (175.202.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세월호 후엔 타이타닉 못 봐요. 예전엔 좋아하는 영화였어요

  • 6. 저 어렸을때
    '21.5.30 2:30 AM (220.80.xxx.159) - 삭제된댓글

    넘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라 타이타닉 봤어요
    그알은 어차피 무슨 내용 나올지 예상하고 있었고 다행히 정상적으로 나온것같네요
    왠 광기들이었는지
    근데 지금 타이타닉보니까 몹시 슬프고 그래요
    세월호 부모님은 그 영화 못보실것같고 저라도 못볼것같고 그냥 슬펐어요
    울아빠랑 둘이 본 영화인데 그때 제가 영화관에서 나와 밍숭한 표정의 아빠한테 어떻게 안 울 수가 있냐고 따진 기억이 나네요
    그때 아빠가 웃으시면서 나도 젊었을땐 영화보고 운 적 있었다 하셨었는데
    아빠가 넘 보고싶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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