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민이랑 a군 너무 아름다운 아이들이었네요

그알보니 조회수 : 7,847
작성일 : 2021-05-30 01:22:11
한강에서 핸드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보니 A군 춤추는 모습도 예쁘고 순수해 보이고....
전도 촉망한 의대생들 둘이서 힘든 시험 끝내고 잠시 머리 식히려고 만났다가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질줄이야.... 한사람은 유명을 달리하고 남은 아이도 평생을 짊어지고 갈 트라우마가 될것이구요...그저 이 아름다운 아이들 둘다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 너무나 안타깝다는 생각만 하염없이 드네요 ...
IP : 1.240.xxx.2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ㅜㅜㅜ
    '21.5.30 1:23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 어휴
    '21.5.30 1:23 AM (117.123.xxx.28)

    미친아줌마... 이름은 왜 까는건가요?? 살날이 구만리인 아이다

  • 3. 저두
    '21.5.30 1:23 AM (124.54.xxx.76) - 삭제된댓글

    그생각이..ㅡㅜㅜㅠ

  • 4. ㅡㅡ
    '21.5.30 1:23 AM (121.140.xxx.218)

    이름 밝히지마세요. 왜이렇게 생각이 짧은지.

  • 5. ..
    '21.5.30 1:24 AM (223.62.xxx.14)

    이름 지워요

  • 6.
    '21.5.30 1:2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미친 원글.
    자기 감정에 빠져 애들 이름을..

  • 7. ...
    '21.5.30 1:24 A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

    이 여자도 정신이 없네.

    그 애 이름을 여기서 오픈하고 싶어요?

  • 8. ...
    '21.5.30 1:25 AM (175.209.xxx.77)

    이런식으로 감정적인척 하시면서 친구 이름 밝히는건 뭐하자는 건가요?

  • 9. ...
    '21.5.30 1:25 AM (223.39.xxx.107)

    이름 오픈하고 진짜 미치겠다
    오바 육빠
    친구는 너무 예쁜아이같더라구요...

  • 10. ㅇㅅㅇ
    '21.5.30 1:25 AM (1.237.xxx.47)

    떠난 아이도
    남은 아이도
    휴ㅠ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말밖에

  • 11. 너무
    '21.5.30 1:25 AM (220.82.xxx.59)

    맘 아파요..또래 본과1 아이를 둔 엄마로써 해부학 보통 힘든게 아닌걸 알기에..두 가족 모두 잘 견뎌서 일어나시길ㅠㅠ

  • 12. ㅇㅇ
    '21.5.30 1:27 AM (203.170.xxx.208)

    평소에 실명 거론하면서 욕하던 아줌마인가보다

  • 13. ㅇ에
    '21.5.30 1:32 AM (218.144.xxx.19)

    실명 거론한 거 보고 너무 소름끼쳤어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이름인데 이렇게 덜떨어지게 생각없이 쓰인 글 때문에 알게 되네요. 너무나 충격이예요. 알고 싶지 않았어요

  • 14. 마키에
    '21.5.30 1:33 AM (220.78.xxx.146)

    네 진짜 안타까운 비극이에요...

  • 15.
    '21.5.30 1:3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이런 소름 끼치는 글을..

  • 16.
    '21.5.30 2:03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안타깝긴 하지만 블랙아웃 될 정도로 술마시고 토하고 정신 없는 상태인데
    자꾸 미화 하지 맙시다.
    정민군 명복을 빕니다.
    친구는 잘 추스리고 회복 하길.

  • 17.
    '21.5.30 2:2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친구 춤을 어찌 그리 예쁘게 추나요
    더 슬퍼요ㅜ
    어쩜 이런 비극이

  • 18.
    '21.5.30 2:28 AM (121.165.xxx.96)

    가슴아픈 사건이예요 잘해결되도 상대아이는 평생 트라우마로 살듯ㅠ

  • 19. 준수야!
    '21.5.30 9:44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왜 그랬니?
    왜 그렇게 의심스러운 행동을 많이 했니?
    왜 친구가 죽었는데 그렇게 행동을 했니?
    엄마아빠 불러서 뭐하고 돌아다녔니?
    준수 니 핸드폰은 어디 있니?
    왜 정민이 엄마 전화할때 정민이폰 들고도 전화를 안받았니?
    준수 니가 술 마시자고 불러낸거면
    아무리 곤혹스럽고 니 맘이 힘들었어도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714 무대를 두려워 하는 아이는 피아노 전공 시키면 안되죠? 12 피아노 2021/05/31 2,206
1200713 느린아이 검사 결과 후기.. 조용한 adhd약 복용 19 .. 2021/05/31 5,667
1200712 남편이 술먹고 넘어져서 팔꿈치가 부러져서 수술해야 한다네요 4 참 나 2021/05/31 3,325
1200711 조국의시간 12 ^^ 2021/05/31 1,801
1200710 강쥐 입원에 관해서요? 7 대딩맘 2021/05/31 1,067
1200709 마늘짱아찌용마늘 1 ㅇㅇ 2021/05/31 1,132
1200708 김상경 좀 이뻐해주세요 18 강아지 2021/05/31 4,932
1200707 김형규가 말하는 유치원 학술원장은 뭐죠? 4 알려주세요 2021/05/31 2,393
1200706 고양이입양하는데, 건강히 양육하는 비법~ 15 집사 2021/05/31 1,592
1200705 세팅펌-긴머리-만 하면 볼륨매직+세팅펌과 다를까요? 2 세팅펌 2021/05/31 2,774
1200704 40대 애둘 엄마 돈안드는 취미 있을까요? 26 도나도나 2021/05/31 7,164
1200703 한복 노리개 직접 만들때 2 궁금해요 2021/05/31 989
1200702 20살 여자애에게 위로 7살 엄청 큰가요? 16 .. 2021/05/31 3,416
1200701 누가 공공장소 만취금지 법안 내달라고 청원 올려주시면 3 ... 2021/05/31 750
1200700 유방암조직검사결과 ᆢ 1 고은하늘 2021/05/31 2,902
1200699 가족 곗돈 카카오모임통장으로 하면 될까요 5 모임 2021/05/31 1,474
1200698 요양병원에서 공동간병인 쓰지않고 개인 간병인을 쓰면 아무래도 .. 17 궁금 2021/05/31 4,036
1200697 이낙연, 중산층 경제 '777' 목표 제시···"사람을.. 11 중산층경제론.. 2021/05/31 1,084
1200696 친환경 식기세척기 세제 뭐 쓰세요? 22 ... 2021/05/31 2,600
1200695 40중반 부터 일 그만둘 생각하고 있는데 놀팔자가 아니라 해서 .. 2 @@ 2021/05/31 2,454
1200694 강아지 대변 가리는방법좀요. 4 less 2021/05/31 1,230
1200693 44년생인데 백신 연락이 없었대요.. 35 ㆍㆍ 2021/05/31 5,466
1200692 본인이 쓴 유튜브 댓글만 모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5 ㅎㅎ 2021/05/31 845
1200691 남자들 앞에서 자꾸 부끄럼타서 미치겠어요 16 창피 2021/05/31 4,035
1200690 안정애착 나오신 분들 3 안정 2021/05/31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