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생 아버지라면 알았을거예요

고통 조회수 : 7,740
작성일 : 2021-05-30 00:47:06
좋은회사 다니시고 참 냉철하게 보이시던데요
정보를 편집하고 왜곡하면서 그 과정에서
아들이 스스로 죽었을 가능성을 애써 인위적으로 배제하면서
마음속에서는 스스로 죽었을 거라는거 인정했을거예요
안그렇담 사실을 나열하고 진짜 정보를 찾고자했겠죠
사실보다는 믿고싶은 세계를 창조한셈이죠
살인자 ㅇㅇ이 이런씩으로
이제는 그만하세요 젊은애가 너무 고통받았어요
IP : 121.168.xxx.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30 12:48 AM (118.217.xxx.15)

    그 아버지 친구에게 사과해애 할듯
    자기가 슬프다고 아들 친구를 살인자로 모나요?

  • 2. 늦게라도
    '21.5.30 12:48 AM (182.219.xxx.35)

    그 친구한테 사과라도 하면 좋겠어요.

  • 3. .....
    '21.5.30 12:49 AM (106.102.xxx.223)

    솔직히 서울대를 나왔든 카이스트를 나왔든 유족은 이성적이기가 어렵죠...

  • 4.
    '21.5.30 12:50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그 아버지는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었는데도 못 믿은 거죠. 믿을 수가 없는 거 였겠죠.

  • 5. ㅇㅇ
    '21.5.30 12:50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사람들은 벌써 알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블로그질부터 그만하셔야

  • 6. 고의적 편집은
    '21.5.30 12:52 AM (122.32.xxx.198)

    유투버들만 한 게 아니죠
    손군 아버지가 먼저 했고
    악의적으로 집요하게 했어요
    세상 만만하게 보고 살아온 사람이에요
    엮이면 3대가 피곤한 유형

  • 7. 손현씨인상
    '21.5.30 12:57 AM (121.125.xxx.170)

    좀 인상이 거시기하더라구요
    첨부터 저사람이 친구를 범인으로 몰오가는구나 했어요.
    교묘하게 블로그 통해서 여론을 이용하고
    부추기고....
    별로 좋은인성을 가진 사람처럼 안보였어요.

    아들잃은 건 정말 안됐지만
    그럼 못써요 정민아버지!

  • 8. ㅇㅇ
    '21.5.30 12:59 AM (203.170.xxx.208)

    그 아버지는 모든 정보를 다 갖고 있었어요
    하지만 의도적으로 살 붙이고 빼고 하면서 계속 여론몰이 했죠
    지금도 사과하지 않고 있고요. 한심합니다.
    아들은 불쌍하고요.

  • 9. 고통
    '21.5.30 1:02 AM (121.168.xxx.22)

    진짜 잘난아들 보내는거 고통스러운건 아는데 그러시면 안되는거죠

  • 10. ㅡㅡ
    '21.5.30 1:07 AM (121.140.xxx.218)

    자식잃은 부모맘이 어떻겠냐고 하지만
    자식 잃었다고 같이 술마신 친구을 살인범으로 몰아넣는 짓은 누구나 하는 짓이 아니죠..
    그알에서 나온 내용중에 그 아버지가 모르는거 없었을텐데요.
    확증편향해서 듣고싶고 알고싶은 말만 들은거죠...

  • 11. ㅇㅇ
    '21.5.30 1:08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아들이 잘난 아들이라 더 아깝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내 아들 죽었으니 너희도 망해보란 식으로 친구 여론몰이하며 나쁜 사람 만들고
    타살 100%네 어쩌네 증거도 없이 그러는 거 보니 벙찌더군요
    앞으로 사회생활할 때 사람들이 거리 좀 두겠어요
    바닥을 이런 식으로 보였으니 말이죠
    하나뿐인 자식이라 더 애통하긴 하겠지만
    사고를 어쩌겠어요

  • 12. 고통
    '21.5.30 1:11 AM (121.168.xxx.22)

    내 아들의 죽음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었던 친구에게 원망이 미움 분노가 된듯하더라구요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저 아버지가 좀 이상하다고 느끼긴했죠 그런데 못느끼고 놀아난 사람들은 인간에 대해 이해가 낮은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 13. ㅡㅡ
    '21.5.30 1:1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친구 아버지조차 이해하는 불쌍한 아버지는 그만 언급하는게 나을듯해요.

    좀 살짝 뜨악했지만 본인식으로 사랑하고 키웠고 하루아침에 죽은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오해, 억측, 슬픔.. 위로가 필요해요.

  • 14. 12
    '21.5.30 7:52 AM (39.7.xxx.51)

    그렇다고 내 아들 죽었으니 너희도 망해보란 식으로 친구 여론몰이하며 나쁜 사람 만들고
    타살 100%네 어쩌네 증거도 없이 그러는 거 보니 벙찌더군요
    앞으로 사회생활할 때 사람들이 거리 좀 두겠어요
    바닥을 이런 식으로 보였으니 말이죠 2222222

  • 15. ..
    '21.5.30 3:29 PM (121.169.xxx.94)

    낚시꾼 목격자들이 하는말
    A군꼴 날까봐 안나서려 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401 외국 무역회사, 대구시에 화이자 제안..당국 확인 중 9 기레기아웃 2021/06/01 1,669
1201400 치질도 가려운가요? 3 죄송합니다 2021/06/01 1,424
1201399 이번에 대한민국 최초를 또 한 번 갱신한 조국 14 조국의 시간.. 2021/06/01 2,554
1201398 스텝퍼 2 ,, 2021/06/01 1,263
1201397 책 사는게 왜??? 4 오랜만 2021/06/01 1,461
1201396 3자녀 낳기 허용 8 큰일이로군요.. 2021/06/01 2,027
1201395 여름원피스 안감이 너무 짧아요 3 지혜좀..... 2021/06/01 2,087
1201394 요즘 반찬 뭐 만드세요?? 10 .. 2021/06/01 4,946
1201393 조국사태, 이 나라를 후지게 만들었다. 18 어휴 2021/06/01 1,630
1201392 이낙연 "윤석열 왜 숨나..당당한 태도 아니다".. 5 든든하다. 2021/06/01 1,008
1201391 이사갈때 침대랑 화장대 가져가기힘들까요? 7 ... 2021/06/01 1,453
1201390 코로나백신으로 알아보는 지능지수 테스트 4 000 2021/06/01 1,395
1201389 싸이 박정현의 어땠을까... 14 111 2021/06/01 4,011
1201388 딱딱한 매트리스 추천 부탁드려요... 3 매트리스 2021/06/01 1,240
1201387 쓰레기종량제 봉투가 지역마다 다른걸 이제 알았네요 2 ... 2021/06/01 1,325
1201386 회사 다녀도 한마디 안 하고 퇴근하는 분들 계신가요? ㅇㅇ 2021/06/01 1,184
1201385 옷잘입는 핫한 여자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32 ... 2021/06/01 6,508
1201384 그것이 알고싶다 cctv해명은 말이안된다는 전문가분 23 ㅇㅇ 2021/06/01 3,662
1201383 중고등 남자아이들 키 언제 많이 크나요? 14 .. 2021/06/01 5,218
1201382 아파트 공사 몇시까지 할수 있나요?? 2 ... 2021/06/01 1,385
1201381 팬활동.. 어디서들 하시나요? 10 어디서 2021/06/01 1,025
1201380 부부의 상호부양 의무 4 음... 2021/06/01 1,941
1201379 수도권에서 캠핑처럼 밖에서 고기굽는 식당 있나요? 1 서울촌년 2021/06/01 1,072
1201378 남편 50살 7월접종대상자 9 백신 2021/06/01 5,596
1201377 시판 김치중 어떤게 제일 맛있는지 한표씩 던져주세요 32 판벌립니다 2021/06/01 4,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