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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견미리가

아마도 조회수 : 22,667
작성일 : 2021-05-28 22:05:33
한 15년 전쯤?
응봉역 옆에 아파트 살았어요
임영규하고 이혼하면서 딸 둘 데리고 혼자 살다가 지금 남편이랑 재혼해서 아들 낳고 응봉동 아파트에 살았어요
지금 남편이 딸들한테도 아빠 노릇 잘하고 온 식구가 같이 동네 사람들 처럼 그쪽 동네 다니고 화목하게 소박하게 이쁘게 살았는데
그러다가 가수 누구랑 같이 무슨 사업 같은 거 하더니 갑자기 금방 부자 되서 남산에 주상복합으로 이사갔죠 아마?
IP : 110.70.xxx.3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그때
    '21.5.28 10:06 PM (110.70.xxx.39)

    그 아파트가 싼 아파트였어요

  • 2. 그 사업이
    '21.5.28 10:06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그 사업이.

  • 3. 아들
    '21.5.28 10:10 PM (210.117.xxx.5)

    낳은거예요?
    그리고 그 가수는 ㅌㅈ아???

  • 4. 남편이
    '21.5.28 10:18 P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인물도 좋고 착하더라구요
    딸들이 새아빠 잘 따르고요
    견미리도 수더분하니 동네 왔다갔다 했어요

  • 5. 견미리
    '21.5.28 10:26 PM (122.153.xxx.53)

    주수도랑도 연관 있던데요
    좀 오래됐지만 주수도는 다단계 및 “주가조작”으로 1,000억원 이상 사기를 친 인물입니다

  • 6. 착하긴요
    '21.5.28 10:28 PM (210.117.xxx.5)

    하긴 사기꾼들이 처음에는 환심사려고 소박하고 착하게 굴긴하죠.

  • 7.
    '21.5.28 10:29 PM (49.142.xxx.178)

    누군가에게는 착한사람일지 모르나 객관적인건 사기꾼이잖아요
    착하다는 말은 함부로 쓰지마세요 그사람한테 사기당한사람은
    고통속에 살고 있을수도 있으니

  • 8. 바다풀
    '21.5.28 10:33 PM (112.161.xxx.183)

    사기꾼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넘 많더군요 좀 알려야해요 저렇게 사기치고 잘먹고 잘사는거 넘 짜증나요

  • 9. ㅇㅇ
    '21.5.28 10:34 PM (116.121.xxx.18)

    전 견미리가 태극기부대 국회의원했던 김진태한테 5백만원 후원했다는 기사가 기억나요.
    일베 성향인가봐요. ㅠ

  • 10. 남편이
    '21.5.28 10:37 PM (110.70.xxx.39)

    인물도 체격도 좋고 인상이 괜찮았거든요
    딸들이 초등이었는데 새아빠 잘 따랐고요
    견미리도 수더분하게 동네 왔다갔다 했어요
    소박하게 이쁘게 방송 열심히 하면서 살았어도 충분히 행복하게 잘 살았을텐데.,.

  • 11. 연예인 수입이
    '21.5.28 10:39 PM (110.70.xxx.39)

    조연으로만 계속 방송 나와도 금방 집 사고 금방 좋은 동네 이사가고 그러잖아요

  • 12. ㅇㅇ
    '21.5.28 10:43 PM (112.161.xxx.183)

    견미리친척인가 ㅜㅜ 그정도가 아니니 이난리죠

  • 13.
    '21.5.28 10:44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500만원 후원기사 기억나네요.
    그걸 알고도 ㅉㅉ

  • 14. 제가 왜
    '21.5.28 10:49 PM (110.70.xxx.39)

    견미리 친척이에요? ㅎㅎ
    그 동네 아는 사람 있어서 자주 갔다가 그 식구들 여러번 봤어요
    그 아파트 산다고 하길래 그렇구나 했는데 갑자기 기사 나더니 또 금방 비싼 집으로 이사 하길래요

  • 15. 세렌디피티
    '21.5.28 10:52 PM (218.48.xxx.110)

    지들 부 쌓느라 자살한 사람도 있을텐데..

  • 16. 애들이
    '21.5.28 10:54 PM (125.131.xxx.161)

    견미리 자식들은 금수저.은수저가 아닌 훔친 수저래요.

  • 17.
    '21.5.28 11:35 PM (58.238.xxx.22)

    눈치 좀
    지금 그사람이 소박하게살았던게 뭔소용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죽고 지금도 고통받고있어요
    자식들도 인터넷 다하고 할텐데

  • 18. 주수도
    '21.5.28 11:49 PM (1.251.xxx.175)

    주수도면 제이유 다단계 맞죠?
    주가조작만 알고 있었는데 다단계까지...
    저 아는 분도 제이유에 몇 억 날렸어요.
    견미리 참 인생 더럽게 사네요.

  • 19. 생각
    '21.5.29 12:02 AM (175.192.xxx.170)

    2000초반에 한참 떠들썩하던 제이유네트워크 다단계 창업자가 주수도.
    지방 사는 친구가 자주 서울왔는데 알고보니 제이유 다단계 워크샵 참석.
    판매수익을 날마다 정산해서 회원들에게 나눠준다고
    이익금 입금된 통장을 보여주길래
    우린 그런 복이 없는 사람들이니 정신차려. 소리 지름.
    그때 견미리가 제이유네트워크 워크샵에서 본인도 투자인지 사업인지 한다고 떠들어대서 아줌마들 많이했었죠.
    당시 성공한 암웨이는 해외수입 다단계라며 국내산용으로 만든 국내산 다단계라고 강조하면서 하이리빙 다단계에 이어 제이유네트워크 다단계가 뜨기 시작할때라 여기저기 다단계 빠진 사람들 많았어요.
    친구도 꽤 큰돈 잃었는데 견미리 나오면 입에 거품 물며 욕해요 ㅎ

  • 20.
    '21.5.29 1:20 AM (223.38.xxx.96)

    겉으로 몇번 본거가지고 어떻게 남을 알수있나요
    결론은 거대한 사기꾼인데

  • 21. ...
    '21.5.29 2:55 A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 인물도 체격도 좋고 인상이 괜찮았다는 거네요
    사기꾼이 의붓딸들한테도 아빠 노릇 잘해서 주가조작 하면서 주식도 줘서 20대 연예인 주식부자로 만들어줬군요
    그러니 새아빠 잘 따르고 감방에서 나오면 향복한 가족으로 살자고 한 거군요
    아빠는 주가조작 경제사범
    엄마는 다단계 사기
    큰딸은 주식 갑부
    작은딸은 딸은 내방 거실 자랑하며 연예인이랑 사귀는
    참 화목하게 대박나게 추하게 사는 집구석이네요

  • 22. ...
    '21.5.29 2:58 A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 인물도 체격도 좋고 인상이 괜찮았다는 거네요
    사기꾼이 의붓딸들한테도 아빠 노릇 잘해서 주가조작 하면서 주식도 나눠줘서 20대 연예인 주식부자로 만들어줬군요
    그러니 새아빠 잘 따르고 감방에서 나오면 향복한 가족으로 살자고 한 거군요
    아빠는 주가조작 경제사범
    엄마는 다단계 사기
    큰딸은 사기친 주식으로 주식 갑부
    작은딸은 사기친 돈으로 내방 거실 자랑하며 연예인이랑 연애하는
    참 화목하게 대박나게 추하게 사는 사기꾼 집구석이네요

  • 23. ...
    '21.5.29 3:00 A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 인물도 체격도 좋고 인상이 괜찮았다는 거네요
    사기꾼이 의붓딸들한테도 아빠 노릇 잘해서 주가조작 하면서 주식도 나눠줘서 20대 연예인 주식부자로 만들어줬군요
    그러니 새아빠 잘 따르고 감방에서 나오면 향복하게 살자고 한 거겠죠?
    아빠는 주가조작 경제사범
    엄마는 다단계 사기
    큰딸은 사기친 주식으로 주식 갑부
    작은딸은 사기친 돈으로 내방 거실 자랑하며 연예인이랑 연애하는
    참 화목하게 대박나게 추하게 사는 사기꾼 집구석이네요

  • 24. 다단계
    '21.5.29 6:29 A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당시에 압구정에서 일했는데, 일대 가게들이 (수선집, 미용실까지 그 다단계...) 난리도 아니었음요.
    자살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 25. 으악
    '21.5.29 7:50 AM (125.179.xxx.79)

    훔친수저
    맞네요ㅠ
    피해자들 피땀눈물

  • 26. ...
    '21.5.29 8:45 AM (61.80.xxx.102)

    견미리가 그런 건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사기꾼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해서 사기꾼이 활개치는 거
    몇십억씩 사기치고 잠깐 빵에 들어갔다
    나오면 된다 이런 인식이잖아요

  • 27.
    '21.5.29 9:14 AM (211.205.xxx.62)

    주가조작에 다단계에
    완전 사기꾼집안이네

  • 28. 여보세요
    '21.5.29 9:37 AM (122.37.xxx.131)

    유태인 학살을 주도한 어떤 사람도 집에서는 온화한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서민적이고 평범했는데 어쩌라구요?
    그랬으니 어마어마한 사기 피해는 덮자구요?
    길바닥에 나 앉은건 감수하라구요?

  • 29. 다단게 견미리
    '21.5.29 10:46 AM (58.124.xxx.182)

    제이유 네트워크 사기금액 엄청났어요
    거기에 견미리가 얼굴 내미니 아줌마 할머니들 빠져들고요
    나중에 자살한 사람들도생기고
    그러다 견미리 남편은 주가조작으로 구속되고
    이제는 그딸들이 돈자랑 하는데 부끄러운 줄 모르네요
    남의 피눈물 로 훔친 수저 맞아요

  • 30. 정답이네요
    '21.5.29 11:09 AM (118.235.xxx.87)

    훔친수저 ㅠㅠ

  • 31. ...
    '21.5.29 11:11 AM (180.70.xxx.137)

    그 제이유 사보에 커버 모델도 했었더랬죠.
    아주 오래전인데 기억이 나네요..

  • 32. ㅇㅇ
    '21.5.29 11:31 AM (222.97.xxx.117)

    원글 의도를 왜이리 왜곡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견미리 과거에 소박하니 예쁘게 살았다고
    옹호해주는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사는 모습도 예뻤는데
    왜 그렇게 탐욕을 부리느냐
    그런 말이잖아요
    견미리 잘했단게 아니라

  • 33. 완전
    '21.5.29 11:46 AM (116.41.xxx.121)

    ㅁㅊㄴ인데요?

  • 34. ...
    '21.5.29 12:43 P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

    전 이 집 모녀들 관심없어요.
    다만 큰딸 작은딸 연예인 외모는 아닌 것 같은데... 참 어지간히 나온다 싶구요.

    제일 인상적인 건,
    그 큰딸? 유비? 자기 집 크다고, 거실 인가에서 난리 떨던 거 보면서...
    아... 이 집은 죄의식이 없구나.
    특히 그 엄마가 지난 일들에 대해 죄의식을 안가지고 있고, 그딸도 그 모양이구나. 싶었어요.
    사람이 양심은 있어야지. 욕심만 있으면 쓰나.

  • 35.
    '21.5.29 12:48 PM (106.101.xxx.73)

    돈이 이렇게 없다가 갑자기 상식을 뛰어넘는 큰돈을 벌었고 그과정은 너무 이상하고??

  • 36. ...
    '21.5.29 4:49 PM (14.1.xxx.215)

    남편이 다단계 물건댔다면서요, 그래서 같이 발 담궜는데, 자기네는 그냥 피해자일뿐이라구...

  • 37. 집자랑
    '21.5.29 5:43 PM (112.154.xxx.39)

    내방거실 올린거 큰딸아니고 이승기랑 사귀는 작은딸이래요 작은딸이 큰딸보다 훨씬 나이 들어보이지 않나요?
    연기도 못하고 외모도 그런데 둘다 주연 조주연으로 나오는거 보고 참 ㅠㅠ 죄의식이 하나도 없죠
    감방 가있는 아빠에게 편지도 썼잖아요
    돈 많으면 저리 세상살기 편해도 되나? 남의 눈에 피흘려 사기친돈으로

  • 38. 내방거실좌
    '21.5.29 5:44 PM (217.149.xxx.173)

    이유비가 아니라 이승기 애인 둘째 이다인이죠.
    내방거실좌.

    견미리 탐욕이죠.
    그렇게 사기치고, 피해자가 자살했는데
    그 피묻은 돈으로 죄책감입니까 지들 부를 자랑하고
    사윗감을 전과자 중에서 골랐어야지 어디서 멀쩡한 놈을 사위로 삼으려는지.
    뻔뻔한 가족들.

  • 39. ...
    '21.5.29 6:30 PM (211.106.xxx.36)

    가수 방미 유튜브보니 견미리랑 지인이라면서..대놓고 견미리 현남편을 사기꾼이라 하던데요....남한테 피해입히고 감빵에서 몸빵하고 나오는 건 말도 안된다면서..같은 연예인이 눈치 안보고 대놓고 그렇게 말할 정도면 어떤 사람일까요..이승기가 정말 달리 보이는건 맞아요..

  • 40. ....
    '21.5.29 8: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남 등쳐먹고 피눈물 흘리게 한 사람은 좀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더 잘겠다고 지 딸들 다 데리고 나오고 그러니 욕을 더더 먹죠
    저게 싸이코패스가 아님 가능한가요
    집안 망할 정도로 큰 액수 아니라도 당한 사람은 정말 배신감 말도 못합니다
    오죽하면 2년만에 암이 올 정도에요
    근데 사람이 죽었다니 진짜 미친녀자네요
    그돈으로 어디 숨어 살것이지

  • 41. ....
    '21.5.29 8:3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조용히 이쁘게 살 여자였음 애초 사기도 안쳤고 저런 남잔줄 알면 같이 안살아요
    남 등쳐먹고 피눈물 흘리게 한 사람은 좀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더 잘 살겠다고 지 딸들 다 데리고 나오고 그러니 욕을 더더 먹죠
    저게 싸이코패스가 아님 가능한가요
    집안 망할 정도로 큰 액수 아니라도 당한 사람은 정말 배신감 말도 못합니다
    오죽하면 2년만에 암이 올 정도에요
    근데 사람이 죽었다니 진짜 미친녀자네요
    그돈으로 어디 숨어 살것이지
    그런 주변머리도 없으니 그러고 사는거겠지만

  • 42. ....
    '21.5.29 8: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조용히 이쁘게 살 여자였음 애초 사기도 안쳤고 저런 남잔줄 알면 같이 안살아요
    남 등쳐먹고 피눈물 흘리게 한 사람은 좀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더 잘 살겠다고 지 딸들 다 데리고 나오고 그러니 욕을 더더 먹죠
    저게 싸이코패스가 아님 가능한가요
    집안 망할 정도로 큰 액수 아니라도 당한 사람은 정말 배신감 말도 못합니다
    배신감으로 오죽하면 2년만에 암이 올 정도에요
    사기꾼들이 등쳐먹으려면 현란한 말솜씨 행동으로 대우해주며 맘을 홀랑 빼먹거든요
    그러니까 당한 사람은 그만큼 배신감이 크죠
    근데 사람이 죽었다니 진짜 미친녀자네요
    그돈으로 어디 숨어 살것이지
    그런 주변머리도 없으니 그러고 사는거겠지만

  • 43. ....
    '21.5.29 8:41 PM (1.237.xxx.189)

    조용히 이쁘게 살 여자였음 애초 사기도 안쳤고 저런 남잔줄 알면 같이 안살아요
    남 등쳐먹고 피눈물 흘리게 한 사람은 좀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더 잘 살겠다고 지 딸들 다 데리고 나오고 그러니 욕을 더더 먹죠
    저게 싸이코패스가 아님 가능한가요
    집안 망할 정도로 큰 액수 아니라도 당한 사람은 정말 배신감 말도 못합니다
    배신감으로 오죽하면 2년만에 암이 올 정도에요
    사기꾼들이 등쳐먹으려면 현란한 말솜씨 행동으로 그사람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우해주며 맘을 홀랑 빼먹거든요
    그러니까 당한 사람은 그만큼 배신감이 크죠
    근데 사람이 죽었다니 진짜 미친녀자네요
    그돈으로 어디 숨어 살것이지
    그런 주변머리도 없으니 그러고 사는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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