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양이가 아주 황급하게

왜이러나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1-05-27 12:23:36

고양이가 아주 황급하게

문열으라고 밖에서 애옹거리고 득득 문 긁어서

아들이 공부하다가 방문을 열어주었더니

쏜살같이 뛰어들어와 아들 침대위에 올라가더니




갑자기 똥을 눴다네요.....




얘 왜이러죠 ?


노망인가 ㅠㅠ

치맨가 ㅠㅠㅠㅠㅠㅠ


아직 8살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75.193.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힉?
    '21.5.27 12:25 PM (121.133.xxx.125)

    화장실이 더러웠거나
    아님 소싱한 복수?

  • 2. 새옹
    '21.5.27 12:39 PM (220.72.xxx.229)

    화장실이 더럽거나 최근 모래 바꿨으면 그거 마음에 안 들어서 고기다 오줌싸는고에요 성격이 고약하네요엄청 예민하구요 저희집에도 있어요 그런놈 ㅠㅠ
    그러고는 와서 만져달라고 에옹

  • 3. ...
    '21.5.27 12:55 PM (222.106.xxx.12)

    현재 화장실에 화나서 그래요....
    똥은 괜찮아요ㅜㅜ
    오줌이 문제지...

  • 4. 우리
    '21.5.27 1:01 PM (39.7.xxx.62)

    고양이는절대 그런실수 안했는데..
    참다가 볼 일 볼지언정..

    고양이도 성격이 다 제각각이라
    그렇게 심통 부리는 녀석이 있다더니. ..

  • 5. 호수풍경
    '21.5.27 1:20 PM (183.109.xxx.95)

    울집 첫째는 아무리 화장실이 마음에 안들고 더러워도 화장실에 일 보는데...
    둘째놈은 내가 집을 비우거나 향있는 모래 썼을때 엉뚱한데 일보더라구요...

  • 6. ...
    '21.5.27 1:44 PM (115.40.xxx.79)

    뭔가 화장실에 불만이 있었나보네요. 현재 화장실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 다음으로 찜해둔 제2의 화장실인 아드님 이불위에 실례를 한게 아닐까 싶은데...
    현재 화장실이 많이 더럽거나 모래가 마음에 들지 않다거나... 분명 화장실에 문제가 있을거에요.
    냥이들 볼일 볼때 취약해서 막힌 화장실 싫어한다네요. 저도 그래서 모래 튀는거 너무너무 싫지만 개방형으로 바꿔줬어요. 사막화 방지하려고 목재로 된 2층형도 찜해 뒀다가 다행히 돈 낭비는 안 했지만... 화장실 너무 어렵죠..
    참, 벤토형 모래를 가장 선호해요. 펠렛?이나 두부면 벤토로 한번 바꿔보세요. 단, 향 없는걸로요~

  • 7. 화장실
    '21.5.27 1:51 PM (125.184.xxx.67)

    크기가 작거나, 지저분하거나, 모래가 마음에 안 들거나, 위치가 마음에 안 들면
    실수해요.

  • 8. ...
    '21.5.27 2:18 P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특히 더 화장실에 예민 까탈한 애들이 있어요. 갸들은 한번씩 꼭 그렇게 합디다. 맞아요 똥이 차라리 낫죠.

  • 9. ..
    '21.5.27 3:00 PM (14.36.xxx.129)

    혹시
    고양이 화장실 모래가 두부모래나 펠릿인가요?
    아니면 변기 모래에 일 본 것을 제대로 안치워줬거나
    모래 교체한지가 오래되어 더러우면 굉장히 괴로워해요.
    냥바냥이지만 대체로 벤토나이트 모래를 제일 좋아한다고하며
    자주 치워줘야합니다.
    모래 전체갈이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해줘야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303 남친 이런경우 4 마늘 2021/05/27 1,872
1203302 통돌이 세탁기 바람탈수 기능 잘 이용하시나요 5 ㅇㅇ 2021/05/27 4,235
1203301 휴대폰 신도림같은데 가면 더 싼가요 2 111 2021/05/27 923
1203300 코로나 주사 맞고 운전 가능할까요? 아님 버스가 나을까요? 4 .. 2021/05/27 1,348
1203299 혹시 식물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3 .. 2021/05/27 917
1203298 중3 기말고사 내신 혼자 준비해보고 싶다는데 8 ... 2021/05/27 1,293
1203297 스팸전화왔을때ㅠㅠ 10 스팸전화 2021/05/27 1,681
1203296 귀 안들리는분한테 어떻게 말해야하나요 9 2021/05/27 1,242
1203295 고양이 기르는데 친정엄마가 버리래요 30 ㅇㅇ 2021/05/27 4,445
1203294 강아지들도 티비 보나요? 25 요미 2021/05/27 3,192
1203293 딸이 교생실습을 나갔어요. 5 2021/05/27 2,502
1203292 유세윤이 결국 성시경 뮤비패러디?했네요 13 2021/05/27 5,215
1203291 난방배관청소 비용이요 나마야 2021/05/27 765
1203290 언어공부 하루에 몇시간 4 123 2021/05/27 1,730
1203289 식물키우시는 분들요 9 .... 2021/05/27 1,631
1203288 그런데 예약하면 왜 상까지 차려놓죠? 21 ??? 2021/05/27 5,276
1203287 웍 추천해주세요 ~~ 6 웍 추천해주.. 2021/05/27 788
1203286 대구경북이 가장 지역감정이 심하지 않나요? 38 ........ 2021/05/27 2,285
1203285 맞선업체.....남녀는 정말 가치싸움이네요. 34 ,,,,,,.. 2021/05/27 7,186
1203284 짜장면 먹다가 바퀴벌레가 나왔다. 끝까지 다 먹어야하나? ㅇㅇ 2021/05/27 1,656
1203283 동아 김순덕, 문대통령의 ‘친미 반중’은 외교참사??? 17 6갑 2021/05/27 1,491
1203282 펜타닐이라는 신종 마약이 젊은층에 퍼지고 있다 30 ㅇㅇ 2021/05/27 5,146
1203281 Lg 주식은 왜 하락하나요? 2 2021/05/27 3,378
1203280 노쇼예약 앞에 70명이라는데 12 nnn 2021/05/27 4,403
1203279 이런게 왔는데 이런 것도 피싱인가요? 1 수자 2021/05/27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