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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일수록 남성 올려치기, 여적여 심하네요

....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1-05-27 11:21:16

한가지 느낀게 결혼한 사람일수록 남자 올려치기하고
남자 내려치기하는 여자들 이상하고 예민하게 취급하고 그래요
기혼일수록 남자에게 관대하고 남자의 시각에서 여성문제를 바라봐요
누가 성폭행당했다고 기사나오면
아줌마들 커뮤 가보면 일단 여자 꽃뱀아니냐 의심부터 해요
남편 바람나거나 하면 경제능력 없는데 이혼하면 먹고사는문제가 걱정이니
그런 ㅆㄹㄱ 같은 남자랑 이혼할생각은 못하고
본인 남편은 뒤로 쏙 빠지게하고 와이프-상간녀 구도로만 여자들끼리만 싸워댐
결혼이라는 가부장을 기초로 하는 제도 안에서
남자에게 전적으로 자신의 삶을 의존하며 살수밖에 없어서 그런가 싶어요

IP : 23.111.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7 11:22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다 그런건 아니에요. 결혼에서 전적으로 자신의 삶을 의존하면 살진 않아요. 지금이 조선시대인가요?

  • 2. ㅇㅇ
    '21.5.27 11:27 AM (14.38.xxx.149)

    가짜미투가 난무하니 그렇죠..
    뭘 맨날 후려치고 올려치고
    나이들면 남자나 여자나 연하나 밝히고
    거기서 거기드만...

  • 3. 영통
    '21.5.27 11:36 AM (211.114.xxx.78)

    공감요.
    아들만 있는 50대 넘는 여자들이 더더욱
    나는 직장에서 아들만 있다는 나이 든 선배들과는 남편 아이 이야기 안 하게 되었어요.
    남편은 직장 다니느라 고생하고...아들은 더 잘 키워야 한다고 하고..
    ..
    엥 나도 직장 다니고..집안일 아이공부..재테크 등 내가 더 하는 게 많은데
    요즘 실질적 가장은 아내인 경우도 많은데..
    일반화 시켜서 남자 올려치기

  • 4. ...
    '21.5.27 12:21 PM (59.8.xxx.133)

    전업주부일 수록 더 그렇더라구요...

  • 5. ...
    '21.5.27 12:54 PM (14.42.xxx.245)

    인질의 심리인 거죠.

  • 6. ㅇㅇ
    '21.5.27 1:32 PM (211.193.xxx.69)

    살아온 경험에서 내린 결론
    여자는 책임감 없이 본인 이득 챙기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는 나 자신도
    젊었을 적에는 여자남자 구분이 왜 필요한가 왜 차별이 되고 있는가에 분개했지만
    나이가 들어가고 경험치를 쌓다보면 여자들은 참 믿을게 못된다로 결론지어져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젊을때는 자기 자신만
    그리고 결혼하고 나면 가족만
    테두리가 아주 명확하게 한정되어짐
    여기서 벗어나는 여자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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