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동생 결혼식때 절값 ..

.. 조회수 : 5,132
작성일 : 2021-05-26 13:51:18

7월에 막내남동생이 결혼을 하는데  절값을 얼마정도 줘야할까요?


그리고 부모님이 동생절값 얼마정도 줘야 할까요?


저는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딱히 물어볼데가 없네요


경험담좀 들려주세요~~

IP : 119.193.xxx.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6 1:53 PM (118.37.xxx.38)

    시절 따라 다르지요.
    저 때는 10만원이면 많은 돈이었는데...
    요즘은?
    그런데 그것도 좀 웃기지 않나요?
    세배도 아니고 웬 돈을 받는지...
    이집에 가족이 되었어요...하는 첫인사 아닌가요?

  • 2. 저희는
    '21.5.26 1:54 PM (220.78.xxx.44)

    절 받겠다는 시댁 어른들이 없어서 300만원 좀 넘게 받았던 거 같아요.
    시부모님이 봉투에 100 넣어 주셨던 거 같고.

  • 3.
    '21.5.26 1:54 PM (183.98.xxx.66) - 삭제된댓글

    형제나 자매는 절값을 안준다고 들었네요
    절할때도 맞절해야한다고
    부모님은 형편대로 주시는데 50에서 100만원주는 집이 많았던거 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우리도 손위 누나부부에겐 절값없었어요

  • 4. 폐백을
    '21.5.26 1:55 PM (211.186.xxx.158)

    안하면 좋을것 같아요.
    양쪽집안 다 안하면 깔끔.
    한복사진은 필요하면 찍구요.

  • 5. ....
    '21.5.26 1:55 PM (221.157.xxx.127)

    시부모는 30줘야하고 시누는 10만원., 신행가서 선물사오는값치면됨

  • 6. 바다사랑
    '21.5.26 1:59 PM (218.239.xxx.117)

    요즘엔 폐백 거의 안하던데 우리딸 결혼식때도 폐백 없었어요
    한복집에서 요즘 안하는 추세라고

  • 7. ....
    '21.5.26 2:00 PM (203.251.xxx.221)

    폐백안했고
    신혼여행비 따로 보태주셨고요

  • 8. 안합니다.
    '21.5.26 2:00 PM (121.137.xxx.231)

    형제간에는 맞절하는 거고 절값 주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폐백문화 요새 없어지는 추세고요.
    한다고 하면 양가 부모님만 절 받으시거나 하시더군요
    예전엔 시가쪽만 폐백 절 받았잖아요.
    (그것도 좀 웃긴 거 같아요)

  • 9. 폐백 빼
    '21.5.26 2:08 PM (112.167.xxx.92)

    요즘 코로나도 그렇고 시대 흐름상도 그렇고 폐백 안하던데요 굳히 바쁜 그날 생뚱맞게 절 받아 뭐하나요

  • 10. .....
    '21.5.26 2:17 PM (118.235.xxx.137)

    시부모님은 100 주셨고
    윗 시누들은 30인가 50씩이었나..
    그게 십몇년 전이네요...
    집집마다 다르겠죠..

  • 11. 항렬이
    '21.5.26 2:25 PM (203.81.xxx.65) - 삭제된댓글

    같다고 폐백실에서 절받는거 아니고 맞절이라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절값 주니 그건 아무말 안하드만요
    축의금 따로 하고 50인가 했어요
    결혼하기 전이나 후나 누나들은 주기 바쁜데
    이늠시키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 12. ...
    '21.5.26 2:29 PM (110.70.xxx.81)

    형편따라서요.
    축의금 별도로 절값 주는건데
    축의금 적어도 백에서 몇백 했을껀데
    형편 그러면 10만원도 고마운거죠.
    잘살면 100도 할 수 있는거구요.
    형편따라 하세요.

  • 13. ...
    '21.5.26 2:49 P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아 폐백 왜 하나 했는데, 그게 절 하고 절값 받는 순서였군요.

  • 14. ...
    '21.5.26 3:05 PM (182.172.xxx.67)

    옛날 일입니다만, 한 20년 되었는데요...
    저랑 2살 차이나는 남동생 결혼식이었는데, 저는 형제 지간이니까 폐백은 하지 않거나
    만약 한다면 당연히 맞절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제 남동생이 굉장히 돈을 좋아하거든요...ㅎ)
    핸드백에 봉투를 준비하긴 했었어요.
    예식후 별 생각없이 식당에 있었는데요.
    저를 찬즌 소리가 들려 가보니 폐백하라고 해서, 남편이랑 맞절했는데,
    제 동생이 손짓으로 '봉투, 봉투'...하는 액션을 취하더라고요.
    그래서 봉투 줬어요.

  • 15. 마리
    '21.5.26 5:38 PM (59.5.xxx.153)

    작년 딸애 혼사때 폐백은 생략하자고해서 생략했어요..
    대신 애들 한복입고 사진은 찍고요... 좋든데요? 요즘은 폐백 한다고해도 남자쪽 부모님이 미리 봉투 다 준비해서 돌리더만요... 인사하고 그 봉투 주라고...ㅎ

  • 16. ..
    '21.5.26 10:00 PM (61.254.xxx.115)

    저 폐백때 남편의 형.누나들이 십만원 준거 같아요 시부모님은
    이삼십 준거 같고요 잘사는집이면 맘가는만큼 넉넉히 더주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704 박주민이 언론개혁까지 밀어 부치면 좋겠구만 4 포털 2021/05/26 735
1202703 네스캡슐을 돌체로 착각해서 3 커피 2021/05/26 1,381
1202702 이낙연: "LH해체안 조속히 나와서 2030 일자리 채.. 8 주택부 2021/05/26 1,060
1202701 직장 다니는 중년여성분들, 패션 코디에 참고하는 유명인 있나요?.. 16 영통 2021/05/26 6,106
1202700 올해 날씨가 참;; 5 ㅇㅇ 2021/05/26 2,767
1202699 나이들면 체질이 바뀐다던데 1 커피문제 2021/05/26 1,641
1202698 친구 불러내 술먹고 뻗었던 친구가 사라졌는데 59 ... 2021/05/26 5,412
1202697 바람이 1 요즘 2021/05/26 1,547
1202696 소개팅 주선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8 2021/05/26 2,525
1202695 내일 쿠팡물류센터 알바가요 24 쿠크다스 2021/05/26 5,214
1202694 저 오늘 눈물나게 용맹했어요. 14 ... 2021/05/26 4,600
1202693 친구 모임시 부부관계 얘기하나요? 31 50대 2021/05/26 10,009
1202692 비코님 드뎌 40k 넘었어요 2021/05/26 1,363
1202691 [청와대청원]***군 사건 검찰로 수사전환 해주세요 8 가관이다 2021/05/26 1,069
1202690 베나텐플러스 연고 소개합니다. 13 :: 2021/05/26 2,357
1202689 이거 커피향이 좋아도 넘넘 좋네요... 5 우와 2021/05/26 3,506
1202688 서장훈은 선수 시절엔 인기가 별로였죠? 21 ... 2021/05/26 4,419
1202687 마스크낀 상태에서 절 몰라보는 경우 4 ㄷㄷ 2021/05/26 1,399
1202686 침대 모서리에 자꾸 부딪히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5 모서리 2021/05/26 1,053
1202685 사람관계 만남 3 행복감사 2021/05/26 1,982
1202684 언니한테 발작일으킨거 너무 미안해요 42 2021/05/26 7,285
1202683 중3 남자아이와 서울나들이 .. 8 서울구경 2021/05/26 1,254
1202682 진중권 "윤석열, 늦어지면 피로도 심해져" 17 진순실 2021/05/26 1,701
1202681 이중표 교수님 불교강의 좋으네요 7 ㅇㅇ 2021/05/26 1,424
1202680 가죽나물 향이 익숙한데 비슷한 향이 뭘까요? 4 ?? 2021/05/26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