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따뒤 전학 고등학교

고등학교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1-05-26 13:23:56
초등5학년에 심한 왕따후 전학을갔어요 지금 중학교는 졔가 아이와 초등5학년 1년정도 집을 월세얻어 중학배정받았고 이제 중3인데 예전부터살던 집에서 통학중이에요 왕따없이 중학은 무사했어요 그런데 이상태면 다시 초등 왕따시킨애들과 같은 인문계 될텐데 어쩌나요? 편히생각하고 있다 코앞에 닥치니 걱정스럽네오'.이사나 이런건 생각할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IP : 218.48.xxx.1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6 1:26 PM (110.70.xxx.81)

    이사가야죠 세놓고라도

  • 2. ...
    '21.5.26 1:31 PM (49.171.xxx.177)

    또 똑같이 해야죠.. 중학교때처럼요...
    이사나 이런거 생각할 여유가 없는게 중요한지 애가 다시 그 아이들을 만나서 그 생활로
    돌아갈 지도 모를 상황을 그냥 나두느냐 중요한지 본인이 선택하셔야죠....
    정말 힘들고 끔찍해서 월세었잖아요... 그럼 이번에도 그러셔야죠... 다른 선택이 있을 수 있나요?

  • 3.
    '21.5.26 3:38 PM (218.156.xxx.161)

    이사갈 여유가 없더라도 이사 생각해보세요
    돈보다 아이의 앞날이 더 중요하지요
    아이 우선 입니다

  • 4. 중등
    '21.5.26 5:38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때 왕따였던 경우 고등 때는 문제가 안되긴 했어요
    같은 중학교 애들이 거의 대부분 같은 고등학교로 진학한
    경우고 서울이고요
    근데 원글님의 자녀는 초등 때 문제가 있었던 거고 고등을
    걱정하는 건데 일단 그곳에서 고등학교를 보내보고 힘들다고 하면 검정고시도 있고 전학도 있고 대안학교도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991 바람이 1 요즘 2021/05/26 1,730
1198990 소개팅 주선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8 2021/05/26 2,636
1198989 내일 쿠팡물류센터 알바가요 24 쿠크다스 2021/05/26 5,280
1198988 저 오늘 눈물나게 용맹했어요. 13 ... 2021/05/26 4,668
1198987 친구 모임시 부부관계 얘기하나요? 31 50대 2021/05/26 10,074
1198986 비코님 드뎌 40k 넘었어요 2021/05/26 1,417
1198985 [청와대청원]***군 사건 검찰로 수사전환 해주세요 8 가관이다 2021/05/26 1,133
1198984 베나텐플러스 연고 소개합니다. 13 :: 2021/05/26 2,457
1198983 이거 커피향이 좋아도 넘넘 좋네요... 5 우와 2021/05/26 3,575
1198982 서장훈은 선수 시절엔 인기가 별로였죠? 21 ... 2021/05/26 4,482
1198981 마스크낀 상태에서 절 몰라보는 경우 4 ㄷㄷ 2021/05/26 1,462
1198980 침대 모서리에 자꾸 부딪히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5 모서리 2021/05/26 1,120
1198979 사람관계 만남 3 행복감사 2021/05/26 2,077
1198978 언니한테 발작일으킨거 너무 미안해요 42 2021/05/26 7,394
1198977 중3 남자아이와 서울나들이 .. 8 서울구경 2021/05/26 1,329
1198976 이중표 교수님 불교강의 좋으네요 7 ㅇㅇ 2021/05/26 1,561
1198975 가죽나물 향이 익숙한데 비슷한 향이 뭘까요? 4 ?? 2021/05/26 1,321
1198974 한강) 이젠 손군 아버지가 집착한다고까지 말씀들을 하시는군요 29 궁금 2021/05/26 3,282
1198973 시누이 축의금 글 지웠던데요... 22 좀전 2021/05/26 4,846
1198972 4학년 성대경시 어른인 제가 풀어도 어렵네요 이런실력이면 전 머.. 6 ㅇㅇㅇ 2021/05/26 1,988
1198971 46세에요. 복부비만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21 살빼자 2021/05/26 6,043
1198970 윗 어른께 염치없어서 부끄러운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1 궁그미 2021/05/26 1,091
1198969 콤부차 는 차(tea) 인가요? 5 차차 2021/05/26 3,572
1198968 빵 떡 너무 비싸지 않나요 18 ㄴㄴ 2021/05/26 4,458
1198967 6세 아이 원어민 영어회화수업... 5 질문 2021/05/26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