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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보면 비만에 대한 편견이 깨지네요

.. 조회수 : 6,991
작성일 : 2021-05-26 12:33:50
저부터도 몸에 살이 찌면 더 활동성이 없어지고 게을러지고
보통 몸이 무거워지면 그렇단 글 많이 봤는데..
그래서 아무래도 몸이 무거워지면 게을러진단 편견이 있었는데

이국주는 비만이어도 완전 에너지 넘치고 부지런하고 요리도 정리도진짜 뚝딱뚝딱 잘하고 취미도 다양하고 재밌게 잘 사는것 같아요
이국주는 체력이 타고나서 더 그런거겠죠?
IP : 110.70.xxx.2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6 12:42 PM (222.238.xxx.176) - 삭제된댓글

    카메라 앞에서 누워있을 수 없잖아요;;;;
    뭐라도 움직여야 컨텐츠가 나오죠..

  • 2. 애초에 편견이
    '21.5.26 12:43 PM (58.150.xxx.34)

    잘못된 거 아닌가요. 말라서 힘 없다고 골골 대는 마른 사람들도 많아요. 저혈압이라고 이유 대면서.

  • 3. ..
    '21.5.26 12:50 PM (110.70.xxx.249)

    보통 너무 마르거나 비만은 에너지가 부족하고 그러니 게을러지기 쉽단 생각들을 많이 하죠

  • 4. 삼산
    '21.5.26 12:56 PM (61.254.xxx.151)

    갑자기 찐살은 너무힘들어서 게을러질수도 있지만 이국주는 어릴때부터 쭉~~~퉁퉁해서...그리고 바지런한거 같던데요 화면에서 보니까

  • 5. 제가 그래요
    '21.5.26 1:00 PM (218.156.xxx.161)

    뚱뚱하면 게으르다고 하는데
    50넘은 지금까지도 집에 있을때 일을 만들어서 합니다
    일거리가 눈에 보이면 자다가도 해야합니다
    직장다녀 힘들다며 체력이 따린다면서
    장봐서 음식하고 청소하고 정리합니다

    애들 유치원다닐때 아침마다 만나는 동네엄마가
    우리집와보고 집가서 청소했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뚱뚱해서 집도 어질러져 있는줄 알았대요

    편견입니다

  • 6. 제생각에는
    '21.5.26 2:15 PM (222.108.xxx.3)

    원래 보통 상태가 마르던 사람이... 뚱뚱해지면 기력이 없는 것 같고,
    원래 그렇던 사람은 뚱뚱한 거 하고 에너지가 상관이 없는 거 같아요.

    사람들이 다 많이 먹어라 그러잖아요. 빠지면 빠졌다고 걱정하고...
    전 근데 살이 빠졌을 때 기운이 좋더라고요.

  • 7. 실물
    '21.5.26 2:27 PM (220.71.xxx.35)

    이국주 몇년전에 실물 봤는데 얼굴은 보통 연예인보다 크지만 몸이 크게 비만 같아 보이진 않았어요

    TV 보다 확실히 덜쩌서 놀랐네요

  • 8. ...
    '21.5.26 2:53 PM (223.62.xxx.155)

    어릴때부터 뚱뚱하던 사람들은
    에너지도 좋고 부지런한 사람이 많은편
    갑자기 살찐 사람들은 무거워지는 만큼 늘어지고
    움직이기 벅차하는데
    원래 뚱뚱하던 사람들은 남들보다 많은 체지방의 무게를
    움직이며 살아서 그런지 에너지나 근력이 좋더라구요

  • 9. 이국주
    '21.5.26 3:16 PM (182.219.xxx.35)

    궁금한데 피부가 엄청 좋은거 맞죠?
    그런데 완전 쫀쫀 탱탱해 보여서신기했어요.

  • 10. 너트메그
    '21.5.26 3:21 PM (220.76.xxx.250)

    저희 시어머님 뚱뚱(죄송해요) 하시지만,
    엄청 부지런하시고 활동적이세요.
    가만 앉아 있는거 싫어허셔서 계속 움직이세요.
    운동도 좋아하시고요.
    생각하시는 것도 민첩하세요.

    저도 뚱뚱한 사람에 대한편견 깨졌어요.

  • 11. zzz
    '21.5.26 5:15 PM (121.167.xxx.4)

    전 이국주 보면 오히려 별로던데...

  • 12. ...
    '21.5.26 5:50 PM (39.124.xxx.77)

    부지런한건 성격차이죠. 몸매와 무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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