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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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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남편이 맞고 왔는데

ㅇㅇ 조회수 : 22,224
작성일 : 2021-05-26 11:08:01

평소 남편이 속썩였었는데

어느날 남편이 밖에서 술먹다 시비가 붙어서 얻어터지고

경찰소 가고 병원가고 합의금 협상하고..


근데 속으로 정말 잘 얻어터졌다

속이 다 시원하다

속시원히 확패버렸으면 하는 맘이 있어서

기분이 완전 좋은건 아니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으이구 잘얻어터졌다 그런 맘도 있었다네요ㅋ.





IP : 61.101.xxx.6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 것같아요~ㅋ
    '21.5.26 11:10 AM (121.131.xxx.26)

    그맘ㅋㅋㅋ

  • 2. ..
    '21.5.26 11:10 AM (115.139.xxx.203) - 삭제된댓글

    더 맞어어야 됐는데 ㅋ

  • 3.
    '21.5.26 11:10 AM (121.165.xxx.96)

    ㅋ 알것같은 마음 ㅋ

  • 4. ㅋㅋㅋ
    '21.5.26 11:11 AM (121.181.xxx.37)

    오죽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쓸개코
    '21.5.26 11:11 AM (121.163.xxx.73)

    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 6. ....
    '21.5.26 11:12 AM (223.38.xxx.78)

    때린 사람 만나서 고오~맙습니다
    인사하고 싶은 심정

  • 7. ..
    '21.5.26 11:12 AM (183.97.xxx.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웃을 일?
    '21.5.26 11:14 AM (219.249.xxx.161)

    웃을 일 인가요..?
    왜 살아요...?
    내가 맞고 살아서 얻어 터지고 들어 온 거면 조금 이해 간다 해도

    속 썩였다고 얻어 터지고 왔는 데 잘 얻어 터졌다 맘이 들다니
    그런 맘은 있다 해도 막상 얻어터져 오면 속상 한 게
    그래도 정이 1프로 라도 있는 거죠
    그런 맘 이라면 전 안 살거 같아요
    내 자식이 속 썩여서 막상 밖에서 맞았다면
    눈 돌아 가는 데
    물론 자식이랑 남편이랑 같냐면서 댓글 나오겠지만
    그런 맘 이 들고 그런 일이 웃기면서 공감하는 원글도 이해불가

  • 9. 낮달
    '21.5.26 11:14 AM (203.100.xxx.224) - 삭제된댓글

    그 마음 절대 들키지 마세요~~ ㅋ

  • 10. ...
    '21.5.26 11:20 AM (210.117.xxx.45)

    속썩이는 자식이 그렇게 맞고 와도
    속으로 더 맞고 오지 고맙네
    그런 생각하면서 살겠죠 뭐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

  • 11. ....
    '21.5.26 11:22 AM (125.177.xxx.203)

    가족 중에 술먹고 시비거는 주사 있는 사람이 있는데 한번 제대로 걸려서(술먹고 시비걸다가 상대방이 칼들고 설침)
    그 뒤로는 그 술버릇 싹 고쳤네요.
    원글님 남편분도 이번일로 더 큰 화를 액땜 하신거예요

  • 12. ....
    '21.5.26 11:24 AM (125.177.xxx.203)

    참고로 저희 가족도 쌤통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ㅋ

  • 13. ///
    '21.5.26 11:26 AM (147.135.xxx.195)

    그럴꺼면 이혼을 하지 그 속썩이는, 얻어터져 좋은 남편 돈으로 먹고 사는건 또 무슨 이중성이래요?
    이래서 여자들이 철없다는 얘길 듣는건가봐요. 평일 대낮에 이런 얘기에 꺄르르 웃는 전업들. 진짜 한심ㅠ

  • 14. 그 정도면
    '21.5.26 11:2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심리적으로 남남

  • 15. ㅠ ㅠ
    '21.5.26 11:29 AM (113.118.xxx.212) - 삭제된댓글

    그래서 배우자가 죽으면 춤추는 사람도 있나봐요ㅠ

  • 16. 으이그
    '21.5.26 11:29 AM (210.205.xxx.119)

    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같은 맘으로 사는 줄 아는 공감능력제로인 인간들.. 아롱이다롱이 다들 각자의 사정으로 사는 거지 그럴거면 이혼하라는 말이 그리 쉬울까. 세상 편히 사는줄이나 아세요 ㅉㅉ

  • 17. 차라리
    '21.5.26 11:34 AM (124.5.xxx.197)

    주사 넘 심하면 그럴 것 같아요.
    저희 친척고모는 남편이 변호사인데 주사가 너무 심해서요.
    꽐라 되어서 아무데서나 자고 장롱이 화장실인줄 알고
    문열고 오줌 싸서 난리났고요. 아리랑치기 퍽치기 여러번 당하고 다리부수고 계단에서 넘어지고 말도 마세요.
    요즘 고모가 시집간 딸 애 봐준다고 평일엔 딸집에 가 있고 주말만 자기집에 가는데 그나마 살 것 같대요.

  • 18. ...
    '21.5.26 11:35 AM (210.117.xxx.45)

    공감능력 제로는
    남편이 밖에서 맞고 왔는데 쌤통이다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는
    사람들 아닌가요?

  • 19. ㅇㅇ
    '21.5.26 11:35 AM (175.210.xxx.214)

    얼마나 속을 썩였으면 그럴까요
    술먹어서 시비걸렸다면 맞아도 싸네요.
    다신 술먹고 사고 안칠수도 있고

  • 20. 남편이
    '21.5.26 11:39 AM (1.227.xxx.55)

    죽어도 같은 맘일까요?

  • 21. ㅋㅋ
    '21.5.26 11:43 AM (211.107.xxx.74)

    완전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오죽했으면 그랬을까요. 그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 ㅋㅋㅋㅋ

  • 22. ㅋㅋ
    '21.5.26 11:48 AM (211.107.xxx.74)

    어머. 위에 악담들도 많네요. 저는 이 글에 꺄르르 웃는 한심한 전업??아니고 직장있는 워킹맘인데 , 아무데나 전업을 끼어넣는 한심한 사람이 본인인걸 모르나보네요. 잠깐 일하다 쉬러 게시판 들어왔다가 갑툭튀 전업을 비하하는 글보고 기가막힘 ㅎㅎ

  • 23. ...
    '21.5.26 11:52 AM (223.38.xxx.174)

    누워서 침뱉는거라는걸 모르는거죠

    그런 감정이 드는 남자와 억지로 살아갈수밖에 없는 인생이라는걸 인증하는꼴.

  • 24. 평소에
    '21.5.26 11:54 AM (110.12.xxx.4)

    얼마나 개차반이었으면 그런맘이

  • 25. ㅁㅁ
    '21.5.26 12:16 PM (117.111.xxx.157) - 삭제된댓글

    전업 아닌데요?
    돈 잘 벌고 있는데?
    얼마나 개차반 남편이면 그런맘이 들겠어요
    자식있는데 이혼이 쉽나요 초딩도 아니고
    남자인지 남자 빙의한 여자인지 발끈하는거 웃겨요ㅋㅋㅋ

  • 26. ㅁㅁ
    '21.5.26 12:19 PM (117.111.xxx.157) - 삭제된댓글

    전업 아닌데요?
    돈 잘 벌고 있는데?
    얼마나 개차반 남편이면 그런맘이 들겠어요
    부인이 때린 것도 아니고
    지가 밖에서 시비털다가 맞고온거 좀 고소해했다고 별말을 다하네
    남자인지 남자 빙의한 여자인지 발끈하는거 웃겨요ㅋㅋㅋ

  • 27. ㅁㅁ
    '21.5.26 12:20 PM (117.111.xxx.157)

    전업 아닌데요?
    돈 잘 벌고 있는데?
    얼마나 개차반 남편이면 그런맘이 들겠어요
    부인이 때린 것도 아니고
    개차반 본인이 밖에서 시비털다가 맞고온거 좀 고소해했다고
    별말을 다하네
    남자인지 남자 빙의한 여자인지 발끈하는거 웃겨요ㅋㅋㅋ

  • 28. ㅁㅁㅁㅁㅁㅁ
    '21.5.26 12:24 PM (211.192.xxx.145)

    발끈이고 나발이고 미혼여자로서 보면
    개차반 남편이랑 같이 사는 여자가 더 한심해요. 정말로
    개차반은 지가 개차반인거 모르니까 개차반으로 사는데
    여자는 상대가 개차반인거 알면서 같이 사는 거잖아요, 왜?
    자기도 개차반이라, 혹은 자기가 더 개차반이라

  • 29. Aa
    '21.5.26 12:31 PM (211.201.xxx.98)

    어디 다친데가 없어서 그럴거예요.
    옛날에 우리 이모부. 술이 떡이돼서 왔더래요.
    너무 미워서 이모가 빗자루로 막 패줬대요.
    그런데
    담날 일어나서 이제 술 그만 먹어야겠다고
    온몸이 뚜드려 맞은것처럼 아프다고...

    왜들 그럴까요.

  • 30. ......
    '21.5.26 1:51 PM (125.136.xxx.121)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요~~ 이해도 됩니다

  • 31. ...
    '21.5.26 2:02 PM (211.251.xxx.90)

    발끈이고 나발이고 미혼여자로서 보면
    개차반 남편이랑 같이 사는 여자가 더 한심해요. 정말로
    개차반은 지가 개차반인거 모르니까 개차반으로 사는데
    여자는 상대가 개차반인거 알면서 같이 사는 거잖아요, 왜?
    자기도 개차반이라, 혹은 자기가 더 개차반이라



    이런 글 쓰는 사람 황당

    그 개차반인 남편이 결혼전에도 그랬다면

    결혼할 사람이 많겠어요?

    어쩔수 없이 결혼해서 사는 사람도 있을거고...

    나도 내 맘대로 안될때가 많은데 개차반 남편 둔 사람을

    동정하진 못 할 망정 악담을~

    완전 인성이 개차반이네 ㅉ

  • 32. ㅁㅁㅁㅁ
    '21.5.26 3:10 PM (119.70.xxx.198)

    ㄴ미혼여자분이 할만한말인가싶네요

  • 33. 왠지
    '21.5.26 5:55 PM (210.95.xxx.48)

    이해가 가는 ㅎㅎㅎㅎ

  • 34.
    '21.5.26 6:25 PM (106.101.xxx.254) - 삭제된댓글

    미혼여자분이 아니고
    기혼 남자?

  • 35. 이혼순서
    '21.5.26 6:34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확실한 한가지..나쁜여자 착한여자 무관
    여자는 남편이 미우면 죽이고 싶어합니다-->그러다가 이혼함
    주변에서 많이봤음.

  • 36. 이혼순서
    '21.5.26 6: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여자가 남편을 죽이고싶어할까요?
    힘없이 남편에게 당하기만하니깐 그래요...
    결국은 대부분 이혼하더라구요
    착했던 친구도...종교있어도...대부분...그럼

  • 37.
    '21.5.26 7:31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아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 38. ㅁㅁㅁㅁㅁ
    '21.5.26 8:23 PM (223.39.xxx.151)

    ㅁㅁㅁㅁㅁㅁ
    '21.5.26 12:24 PM (211.192.xxx.145)
    발끈이고 나발이고 미혼여자로서 보면
    개차반 남편이랑 같이 사는 여자가 더 한심해요. 정말로
    개차반은 지가 개차반인거 모르니까 개차반으로 사는데
    여자는 상대가 개차반인거 알면서 같이 사는 거잖아요, 왜?
    자기도 개차반이라, 혹은 자기가 더 개차반이라


    ㅁㅁㅁㅁ저여자는 늘 악에 받친거 같은 악플만 남기더라고요.
    기혼여자로서 저런 악에받쳐사는 미혼여자를 보면 한심해요.
    지가 개차반이에서 저런 개차반인 댓글만 쓰는지 모르고
    원글만 탓하더라고요.
    미혼도 행복하게 잘사는 여자들 많던데 저 여자는 삶이 얼마나 불행한가 싶기도 하고요.

  • 39. .......
    '21.5.26 8:41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왜 미혼인지 알것 같은 ㅋㅋ

  • 40. 그니까요
    '21.5.26 8:42 PM (223.38.xxx.172)

    저 댓글 단 미혼녀 왜 미혼인지 알것 같네요 ㅋㅋ

  • 41. ..
    '21.5.26 9:13 PM (117.111.xxx.127)

    그정도면 이혼하는 게 맞을 거 같은데

  • 42. ㅋㅋ
    '21.5.27 4:12 AM (110.70.xxx.28) - 삭제된댓글

    와 언니들 ㄷㄷㄷ

    남편이 맞고 왔다는데 웃어젖히는 언니들 진짜 ㅋㅋㅋㅋㅋ

    저도 미혼인데, 막 웃어대는 초반 댓글에 너무 당황했다가
    나중엔 저도 그냥 웃어버렸네요.
    아 미치겠다 ㅋㅋㅋ

  • 43. 그런말
    '21.5.27 7:15 AM (218.150.xxx.218) - 삭제된댓글

    남자는 와이프 죽으면 화장실 가서 웃는다는 말 들을때마다
    그런 인간들이 실제 있긴있을거같고
    넘 소름까친다 생각했는데
    그런것들의 부인들은 남편이 맞고오면 속으로 웃을듯
    결국 끼리끼리사이언스인가

  • 44. 남편이
    '21.5.27 10:30 AM (115.140.xxx.213)

    맞고 오는게 고소할 정도면 왜 같이 살아요?
    반대로 와이프가 밖에서 맞고 와서 그거 보고 남편이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치떨리게 싫을것 같은데~
    그런 사람과 왜 사는지 이해불가네요
    이혼이 힘드네 어쩌네 말하지 마세요
    맞고 오는게 좋을 정도라면서 남편이 번돈은 좋아요??

  • 45. 제목
    '21.5.27 10:34 AM (106.102.xxx.222) - 삭제된댓글

    문장을 좀 제대로 적으세요

  • 46. ;;;;;;;;;;;
    '21.5.27 10:48 AM (221.142.xxx.108)

    나참
    맞았지만 치명적인 상처는 아니었겠죠ㅡ
    미워하던 사람이라도 많이 다쳤으면 이런 마음 안들었을텐데
    적당히(?) 다쳤으니 꼬소하다` 이런 생각 들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 여기는 뭐 댓글 다는 사람들은 감정 없는ㅅ ㅏ람들인가

  • 47. 입장바꿔
    '21.5.27 3:10 PM (39.7.xxx.75) - 삭제된댓글

    남편도 와이프가 직장이나 밖에서 적당히 다치거나 괴롭힘 당하면
    꼬숩다고 혼자 속으로 웃는거 상상하면
    여기 여자들 정뚝떨 미친놈 욕할게 뻔한데
    그 꼬라지들 하고 붙어사는 이유는 감정이 풍부해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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