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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바오 백 오니츠카타이거 운동화

.....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21-05-26 10:54:23
오래전에 사둔 바오바오 토트백 3개
오니츠카타이거 운동화 2개
어제 집 정리하다 보니 아깝기도 하고
전부 거의 새거라 그냥 쓸까도 싶은데
양심이 .... ㅠㅠ
혹시 그냥 사용하는 82님들 계세요?
이왕 산거니 그냥 쓸까요?
솔직히 눈치는 좀 보여요.;;;
IP : 223.38.xxx.19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26 10:57 AM (211.243.xxx.60) - 삭제된댓글

    무슨 뜻이세요?
    유행이 지났다는 뜻이신지,
    갯수가 많아서 찔린다는 뜻이신지..
    저는 프리즘 실버,화이트 2개인데 작년엔 안들었고 올해는 잘들고 다녀요.
    두가지 색은 그래도 스테디라서.

  • 2. 댓글 ㅇㅇ님
    '21.5.26 10:59 AM (1.237.xxx.31) - 삭제된댓글

    댓글 ㅇㅇ님, 유행 상관없이 일본꺼라 눈치보인다는 의미 같아요. 원글님 아까우면 계속 들고 신고 하시면되죠. 새로 안 사면 되는겁니다. 노재팬 화이팅~~~

  • 3. ...
    '21.5.26 11:00 AM (220.75.xxx.108)

    기왕에 산 걸 버리는 게 옳은가요?
    아이가 데상트 패딩을 입는데 거기 들어간 거위털이 너무 아깝고 미안해서 멀쩡한 옷을 버리고 새 패딩을 사느니 기존 것을 입는게 낫다 싶어 지난 겨울에 그냥 입었어요.
    가방도 그렇고 신발도 그렇고 수명 다 할 때까지는 쓰는 게 맞지 않아요?

  • 4. 원글
    '21.5.26 11:01 AM (223.38.xxx.182)

    아 네에.
    맞아요 저거 이후로는 열심히 노재팬 실천하고 있어요.
    괜히 찔리긴 한데 아깝기도 해서 여쭤보고 싶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5. ,,,,
    '21.5.26 11:01 AM (115.22.xxx.148)

    애들 입다 놔둔 데상트니 르꼬끄니 하는것들 저 마트다닐때나 입고 댕깁니다...솔직히 버리긴 아깝고..내가 입으면 이미지도 확 나빠져라하는 심정으로다...ㅡㅡ

  • 6. 원글
    '21.5.26 11:03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어쩌다 꽂혀서 세개나 샀는지 후회막급이에요. ㅠㅠ

  • 7. 원글
    '21.5.26 11:06 AM (223.38.xxx.67)

    어쩌다 꽂혀서 저렇게 샀는지... 후회막급이에요. ㅠㅠ

  • 8. 아마
    '21.5.26 11:07 AM (210.178.xxx.52)

    그 전에 산 건 그냥 쓰는 거 아닌가요?

  • 9. ..
    '21.5.26 11:08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작년엔 사람들이 눈치 보여 안들더니
    올해는 다들 들고 나와요.
    저도 바오바오백 들어요
    그것만한게 없어요 ..전 손잡이 부분을 저 나름대로
    변형시켜서 손잡이 부분에 스카프 연결해서
    어깨에 길게 맬수 있게 했어요
    어깨에 길게 매니 엄청 편해요

  • 10. 운동화
    '21.5.26 11:15 AM (222.106.xxx.155)

    발이 편해서 신던 거 신어요. 솔직히 더 사고 싶음 ㅜㅜ. 가방은 제 눈엔 할머니처럼 보여서(죄송). 제일 아쉬운게 슈에므라 클렌징오일인데 이건 노재팬보다 방사능이 문제라 자연스럽게 불매

  • 11. 저도
    '21.5.26 11:15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흰색 바오바오백 있는데 날 더워지니 여름가방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이세이미야케 좋아하는데, 노재팬 이후로는 산 적 없구요.ㅜ.ㅜ

    인터넷 댓글이, 노 재팬 이전에 산 렉서스 폐차하기 전까진 사놓은 거 쓰라고 해서
    걍 씁니다.

  • 12. ...
    '21.5.26 11:40 AM (121.130.xxx.222)

    저도 오니츠카 신발 좋아해서 몇켤레 있는데 최근에는 잘 안신다가
    자리만 차지하고 당근으로 내놔도 안팔릴거 같고해서 가끔 신고 나가요..
    어쩌겠어요..사놓은건데 -..-;;

  • 13. 지구를
    '21.5.26 11:56 AM (116.41.xxx.141)

    위해서...
    이왕 산건 쓰던지 팔던지해서 순환 시키세요
    요새 다 신경 안쓰는 분위기인데요 뭘
    착하신 분 원글님 ~~

  • 14. ...
    '21.5.26 12:04 PM (106.102.xxx.110)

    바오바오 가볍고 편해서 이만한 게 없다 싶어요.
    가지고 있는 건 올해부터 들고 다니고 있어요.

  • 15. ...
    '21.5.26 12:05 PM (223.62.xxx.89)

    이미 산거는 어쩔수 없죠 모..
    근데 저도 오니츠카 불매운동전에 구입한거
    못 신고 있어요 ㅋ;;;;
    다른사람 시선도 그렇지만 스스로도 뭔가 찝찝함이
    있더라구요

  • 16. 바오바오.
    '21.5.26 12:11 PM (175.223.xxx.20)

    저도 작년까진 못 들고 다니다가 올해 몇명 드는거 보고 어제 첨 들었어요.
    저도 여전히 노재팬이예요.
    남편이 출장때 첨 사다 준 선물이고 여름 가방이 없어서 ㅠ.ㅠ
    찝찝하긴 해요.

  • 17. 바오바오
    '21.5.26 12:15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안들었는데 올해는 들고 다녀요.
    손이 거기로만 가네요.
    헝겊 에코백은 너무 초라해보이고 휘뚜루 마뚜루 들기에는 바오바오가 좋은것 같아요.
    더 사지만 않으면 되죠 뭐.

  • 18. ..
    '21.5.26 12:40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이왕 산건 버리지마요.
    지구에 못할짓이다 생각하고 사용하세요

  • 19.
    '21.5.26 1:29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기왕 갖고 계신거 쓰다가 닳거나하면 버리셔야지 일부러 버리실 필요 있나요? 정 버리실거면 저한테로 ...ㅋㅋㅋ

  • 20. 플럼스카페
    '21.5.26 1:52 PM (220.79.xxx.41)

    저도 새로는 안사고 있는 가방 들고 있는 신발은 신어요.

  • 21. ㄷㄷㄷㄷ
    '21.5.26 2:45 PM (112.221.xxx.67)

    바오바오는 유행도 지나서 가지고 댕기기 챙피하고요
    오니츠카는 좀 험한데 신고다니세요...빨리닿게

  • 22. ㄷㄷㄷㄷ
    '21.5.26 2:46 PM (112.221.xxx.67)

    아님 노숙자기부 어떠세요...??

    최대한 더러운분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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