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자퇴 후 대학 성공 케이스 많은가요?

작성일 : 2021-05-26 06:35:18
강북 동네 자사고 2학년입니다.
성적은 자꾸 떨어져서 이번 중간 고사 4등급이에요.
아이가 리더쉽이 있거나 나서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성실한 스타일로 저는 알고 있어요.
자퇴하고 학원에서.정시 목표로 올인해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으시면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IP : 121.88.xxx.2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6 6:48 AM (180.211.xxx.101)

    엄마나 아빠가 하루 종일 케어 가능하면 가능
    아니면 그냥 정시 올인하는게 좋음 - 학교에서

  • 2. 아마
    '21.5.26 6:57 AM (210.178.xxx.44)

    전사고에서 1학년 초에 자퇴한 대치동 아이가 2021 입시에서 설경 갔다는 얘기 들었어요. 친구들은 이제 고3인데...

  • 3. 괜찮아요.
    '21.5.26 6:5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아이 위로하고 학교 다님서 정시하라고 하세요. 학교 다녀야 규칙적 생활이 됩니다.
    재수학원가면 자기보다 나이 많은 애들이에요. 검고하고 일찍 온 애들 있기는 한데 불편해보였어요.
    얼마나 힘들기에 그럴까요. 잘 다독이시고
    정시는 어차피 한방입니다. 내신 신경 전혀 안 써도 된다고 위로하세요. 저희 아이도 내신이 엄청 나빴는데 수능은 괜찮아서 목표한 곳보다 더 좋은 대학 갔어요.

  • 4. ....
    '21.5.26 7:19 A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성실한데 일반고 4등급이면 내신 더 신경써서 올려보세요 모의는 딘 1등급이나온다면 몰라도

  • 5. sen
    '21.5.26 7:27 AM (49.167.xxx.205) - 삭제된댓글

    저희딸은 1학년에 등급이 너무 안나와서 (7등급이하)
    어차피 미술하는 아이입니다.
    1학년에 자퇴하고 2학년 나이에 검정고시 수능까지~
    실기에 시간 할애를 많이 했습니다.
    고3 나이에 4년제 들어갔고 자기만족이 큽니다.
    목표가 확실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 6. 그렇게해서
    '21.5.26 7:53 AM (180.67.xxx.207)

    성공할수 있는 아이면
    이미 학교에서도 잘해요
    학교생활 집에서의 공부습관 등등
    스스로 다 잘 알아서 하는경우 아니면
    절대 비추죠

  • 7. .....
    '21.5.26 8:19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동네 자사고 입학한 고1. 중간고사보고 근처 일반고 전학가자고 하니..선생님이랑 친구들 좋다고, 여기서 버텨본다네요 ㅜㅜ. 아이가 자퇴하고 싶으면 고민하겠지만, 부모가 권하지는 마세요. 정시할거며 그냥 다니며 공부하면 안되나요...???인터넷 상에서 엄마들 입으로 떠도는 성공 케이스는 극소수입니다.

  • 8. ...
    '21.5.26 8:25 AM (220.75.xxx.108)

    남들 공짜로 다닐때 분기당 백넘게 등록금 내는 건 학교내에서 정시준비가 가능하다는 점도 분명히 있어요.
    다른 학교들 수시 준비한다고 들썩 거리고 붙은 애들이 분위기 개판 만들때 자사고는 정시러들이 많아서 공부분위기가 유지되구요. 그냥 버티세요. 학교에서 나온들 꽃밭일리가 없습니다.

  • 9. ...
    '21.5.26 8:55 AM (110.70.xxx.81)

    있어요. 지인아이 그렇게 명문대 갔어요.
    멘탈 약한 아이라서요.

  • 10. ㅇㅇ
    '21.5.26 9:1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대기업에서 면접시 검정고시는 힘들다는
    소리들었어요
    차라리 재수삼수가 더 좋다고

  • 11. 지나다가
    '21.5.26 9:39 A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니 일반화는 모르겠고
    대기업이든 어디든 취업, 대입학등 차별없어요. 무슨 헛소리를

  • 12. 솔직히
    '21.5.26 12:12 PM (223.62.xxx.18)

    평생 따라다니긴 하죠. 남자들 군대 면제받아도 특이하게 생각하고 하자있다 생각하는 것처럼요.

  • 13.
    '21.5.26 6:06 PM (14.58.xxx.16)

    교우관계 힘들어서 못다니는거 아니라면
    내신땜에 그만두는 건 아닌거 같아요
    교우관계 땜에 그만두고 검정고시 보고 정시로 치대 간 아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032 온수수압이요 온수 2021/05/26 440
1203031 이영채 게이센여대 교수가 말하는 한미정상회담 성과 2 링크 2021/05/26 1,519
1203030 스티커 이쁜 거 어디서 사세요? 1 ** 2021/05/26 955
1203029 남자의 자신감은 결국 돈에서 나오나요? 17 ㅇㅇ 2021/05/26 4,584
1203028 모더나 백신은 부작용 0 제로일거같네요. 9 0-0 2021/05/26 5,565
1203027 과자를 홀린듯이 박스로 샀다가 후회 중.. 27 과자 2021/05/26 6,282
1203026 버터, 일본 오리콘 차트 신기록 9 ㅇㅇ 2021/05/26 2,048
1203025 사춘기 아이 무조건 봐줘야 하나요? 6 ... 2021/05/26 2,094
1203024 42세 남자..27살 신입에게 데이트 신청해도 될까요? 147 2021/05/26 30,963
1203023 잔여백신 예약 가능하다는 카톡이ᆢ 1 꿀순이 2021/05/26 2,347
1203022 아동성추행 혐의 동화작가 2심서 집행유예로 풀려나 2 ㅇㅇㅇ 2021/05/26 1,057
1203021 시어머님이 사람을 좀 번거롭게 해서 거리두었는데... 5 @@ 2021/05/26 3,647
1203020 헬스장선택좀 3 핼zty 2021/05/26 748
1203019 프레이저(Donald M Fraser) 보고서 : 한국 경제는 .. .... 2021/05/26 987
1203018 노령연금 -지금받으면 267,000원 2년후에받으면 305,00.. 48 00 2021/05/26 4,096
1203017 같이 등교 하교할 친구가 없어서 힘들어 하는 아이 23 친구 2021/05/26 4,513
1203016 동부화재 보상지급 잘 해주나요? 6 333 2021/05/26 1,014
1203015 저도 퇴직금 받을수 있을까요? 1 2021/05/26 1,146
1203014 박주민이 언론개혁까지 밀어 부치면 좋겠구만 4 포털 2021/05/26 717
1203013 네스캡슐을 돌체로 착각해서 3 커피 2021/05/26 1,367
1203012 이낙연: "LH해체안 조속히 나와서 2030 일자리 채.. 8 주택부 2021/05/26 1,044
1203011 직장 다니는 중년여성분들, 패션 코디에 참고하는 유명인 있나요?.. 16 영통 2021/05/26 6,050
1203010 올해 날씨가 참;; 5 ㅇㅇ 2021/05/26 2,752
1203009 나이들면 체질이 바뀐다던데 1 커피문제 2021/05/26 1,622
1203008 친구 불러내 술먹고 뻗었던 친구가 사라졌는데 59 ... 2021/05/26 5,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