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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고약하고 저열하고 무지하고 추한 할줌마들 이란 소릴 들었어요.

ㅇㅇ 조회수 : 3,463
작성일 : 2021-05-25 21:16:12
고약하고 저열하고 무지하고 추한 할줌마들 이란 소릴 들었어요.
손군 친구 의심스럽단 말 하니까요.
어서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어요.
더이상 시간이 남아도는 고얀 심뽀의 뇌 굳은 할줌마 소리 듣기 싫네요.
이성도 논리도 상식도 없이 자기가 믿는대로만 귀막고 악쓰고
흉하고 혐오스러운 할줌마로 보이나봐요.






IP : 122.34.xxx.4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실이
    '21.5.25 9:19 PM (223.39.xxx.57)

    밝혀지면 믿을건가요? 다들 병원좀 가요
    혹시 오늘 경찰서에서 시위하던 아줌마들 82회원은 아니죠?

  • 2. 들을 만했네요
    '21.5.25 9:19 PM (61.102.xxx.144)

    말짱한 머리로 친구가 의심스러울 수 있어요?
    애들이, 여친 사귄다고 관계 소원해지니 '걘 죽었어'라고 할 만큼 서로 좋았던 애들이

    오랜만에 술 먹고 놀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아들 두 번 죽이는 아버지 때문에 이게 뭔 난리랍니까...

    그 친구까지 죽여야 시원하겠어요?

  • 3. ..
    '21.5.25 9:20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정말 무식하고 극성스러워요 창피해요

  • 4. 너무
    '21.5.25 9:22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과몰입하지 마세요
    a군 살인자로 만든다고
    사회 정의가 구현되고 그런 건 아니거든요
    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세요

  • 5. 너무
    '21.5.25 9:22 PM (58.233.xxx.151)

    한쪽편에서 과몰입하지 마세요
    a군 살인자로 만든다고
    사회 정의가 구현되고 그런 건 아니거든요
    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세요
    많은 것들이 보입니다

  • 6. ..
    '21.5.25 9:23 PM (223.62.xxx.59)

    누군지 원글을 생각해주는 사람이네요
    나라면 조용히 손절

  • 7. 표현력 짱!!!!
    '21.5.25 9:23 PM (125.130.xxx.222)

    시간이 남아도는 고얀 심뽀의 뇌 굳은 할줌마 22222

  • 8. 그러게
    '21.5.25 9:23 PM (211.218.xxx.241)

    첨부터 아니라고 믿었는데
    참대단들하데요
    그아버지도 그러는게 아니죠
    내자식 귀하면 남의자식도 귀한데
    일방적으로 친구를 살인자로만들어버리고
    그아이가 살아갈동안 트라우마는
    어찌할건지
    결국 죽은아이와 아버지한테 일말의 동정이나
    연민조차 사라지게 만드니

  • 9. 수상한가족
    '21.5.25 9:25 PM (203.226.xxx.191)

    모든게 수상하죠
    현실에선 그런 생각하는 사람 1도 못봤는데

  • 10. ....
    '21.5.25 9:25 PM (61.79.xxx.23)

    다른 사이트들은 대부분 친구 범인 아니라고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82만 왜 이러는지
    친구 못잡아 먹어서 난리난리
    아휴 진짜

  • 11. .....
    '21.5.25 9:27 PM (183.103.xxx.10)

    원글님 여기 이런글 남겨봤자
    무뇌들이 득달같이 달려와서 개소리들을 해댑니다
    마음쓰지 마세요
    곧 진실이 밝혀질껍니다

    피의자 동석자는 아직도 자수 안하니?

  • 12. 저냥
    '21.5.25 9:27 P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

    82와 디스쿨 토론방이 대표적이죠.

  • 13. *****
    '21.5.25 9:28 PM (61.75.xxx.56)

    반진사에 가셔서 언어 공부나 하세요.
    남을 무뇌라고 하실 입장은 아닌 거 같네요

  • 14. ㅇㅇ
    '21.5.25 9:28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어떻게 저열한 단어들만 골라쓸수있는지
    ㄷㄷㄴㄷ

  • 15. ...
    '21.5.25 9:28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네..그렇게 보여요.
    이제 이성을 찾으세요.
    죄짓는 거에요.

  • 16. ㅇㅇ
    '21.5.25 9:30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본인얘긴가봄 더럽

  • 17.
    '21.5.25 9:34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오늘 아주 끝을 보여주네요.
    왜 저렇게 ㅋㅋ 거리며 극도로 흥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 18. ㅇㅇ
    '21.5.25 9:34 PM (122.34.xxx.45)

    글쓴이에요.
    사실은 제가 오늘 본 그들에게 그렇게 말하고 싶었어요.
    카페에서 큰소리로 친구 욕하던 60대 아주머니 무리.
    직접 가서 말씀드리지 못하고 뒷담화해서 미안요.

  • 19. ...
    '21.5.25 9:39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친구둘이 한강변에서 술이 떡이 되게 취했으면
    실족확률이 높을까요 살해확률이 높을까요.
    전 처음부터 단순사고사라고 봐서 왜 이 난리인지 처음부터 이해가 안갔어요.
    친구네가 얼마나 끗발있는 집인지는 모르겠지만 손군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라는건 알겠어요. 술취해서 죽은 젊은이의 죽음에 온 나라가 이 정도로 반응한다는게..
    제 기억속에 온 국민이 분노했던 죽음은 박종철과 이한열....

  • 20. 아앗
    '21.5.25 9:41 PM (122.153.xxx.53)

    글쓴님 반전ㅋㅋㅋㅋㅋ

  • 21. ...
    '21.5.25 9:46 PM (1.177.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전 글 읽고 알았어요~원글님의도를
    진짜 저런 생각하는 할줌마들은 그런 소리듣고 반성 같은거
    안하죠.
    그런 소리 들었다고~들었다고~~~
    죽일×살릴×글올리지

  • 22. 그러게요
    '21.5.25 9:49 PM (175.208.xxx.95)

    머리가 나쁘신가봐요
    티나요

  • 23. ㅡㅡ
    '21.5.25 10:10 PM (39.113.xxx.74)

    ㅋ 가지가지하고 있다.
    나 할줌마예요~ㅋ

  • 24. kcm
    '21.5.25 10:12 PM (175.113.xxx.17)

    윗님 댓글 보다가 가지가지 나뭇가지...의 kcm이 떠오르네요.

  • 25. 미안하셔야겠네요
    '21.5.26 7:33 AM (121.162.xxx.174)

    저도 그런 사람들 혐이지만
    이런 식으로 낚는거
    굳은 뇌라 가능한 유머인가요?

  • 26.
    '21.5.26 9:59 AM (175.210.xxx.214)

    이상하게 할머니들 챙피한줄 모르고 크게 그런소리들 하더라구요.자기말만 맞고 목소리 크고
    극혐.자기들말고는 아무도 상대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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