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함을 잘 느끼는건 타고난 성향인가요 .???

... 조회수 : 2,987
작성일 : 2021-05-25 15:21:29

글읽다가 궁금한데요 . 우울함을 잘느끼는건 타고난 성향차이인가요

제 주변사람들 한해서는 회복탄력성은 다들 괜찮은것 같거든요

저도 그렇고 저희집 식구들 다 그런것 같구요

살면서 정말 힘들어서 우울함을 느껴본적은 있는데 근데 그게 시간이 가면

또 괜찮아지고 ... 그때 힘들었던거 까먹고 사는것 같거든요

그냥 지나가다가 나한테 예전에 그런일이 있었지 ..나 그때 진자힘들었어 ....ㅋ

잠시 추억으로는 생각이 나두요

근데 뭐 또 잠시 추억으로 생각하고 다시 잃어버리고 사는거 보면..ㅋㅋ


IP : 222.236.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5 3:24 PM (118.91.xxx.209)

    저는 타고난거 같아요. 계절 날씨 등에 따라 감정기복이 커요. 예민하구요. 좋을 땐 매력 발산 그러다가 나빠지면 우울증 비스므리하게 와요. 디자인전공인데 계속하다 감정기복으로 우울증걸릴거 같아 그만두고 다른일해요.

  • 2. 저도
    '21.5.25 3:29 PM (175.210.xxx.214)

    타고나는것 같아요.
    삼남매인데 저만 우울한 성향이에요.같이 자랐는데..
    부모님중 한분이 정신병력 있어요..

  • 3. .....
    '21.5.25 3:37 PM (112.221.xxx.67)

    잘타고 나는게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이네요
    공부잘하는것도 피부좋은것도 우울하지않은것도 다 타고난거라고하니...

    휴...나는 공부도 피부도 안좋은데 우울하기까지하고...살맛안나네...이러면서 또 우울하고..아 미쳐부러

  • 4. ...
    '21.5.25 4:22 PM (218.234.xxx.52)

    건강도많이 좌우하는듯요

    남편이 원래 우울 40후반부터는
    진짜 티비보고 울일도 아니니데 울고 ㅡ.ㅡ더 심하더라고요

    영양제를 주면 덜한거 같아서 실험해봤어요
    줬다 말다
    주면 확실히 기분이 좋더라고요

    담배끊고 영양제 꾸준히 먹이니
    총각때도 볼수 없었던 밝은사람이 되었네요

    도파민 생성 신경전달물질 생성 정말 중요해요

  • 5. .........
    '21.5.25 4:26 PM (112.221.xxx.67)

    윗분 왜케 웃기죠??
    닭한테 영양제모이주고 실험하는 느낌

  • 6. 퀸스마일
    '21.5.25 4:4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주기가 있는거 같아요.
    우울인자도 알지만.. 어쩌랴.

  • 7. 바나나우유
    '21.5.25 6:32 PM (223.33.xxx.90)

    저도 우울기질.. 심해요. 타고난듯요...

  • 8. ..
    '21.5.25 7:24 PM (114.207.xxx.217)

    위에 남편분 어떤 영양제 주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925 서울청장 아들이 손정민 사건 배후? 경찰, 허위사실 내사 착수 22 빨리 제대로.. 2021/06/02 4,601
1201924 도지코인은 회복되었네요. 4 2021/06/02 3,005
1201923 노쇼 연락왔어요!!! 14 으아~ 2021/06/02 5,313
1201922 코로나백신 접종현황 ㅇㅇㅇ 2021/06/02 812
1201921 샤워볼 vs 샤워타올 6 그냥 2021/06/02 2,789
1201920 그럴일은 없겠지만 3 ᆞᆞ 2021/06/02 939
1201919 검찰과 언론에 약점잡혔다는 소문이 도는 송영길 6 이게뭐야 2021/06/02 2,233
1201918 무례한 엄마들 많네요 10 ㅇㅇ 2021/06/02 5,934
1201917 조국 "허위 보도" 언론사 4곳 상대 '억대 .. 16 ㄴㅅ 2021/06/02 3,128
1201916 서울 중학교는 급식바우처 안오나요? 3 중학교 2021/06/02 1,119
1201915 고등학교 내신 여쭤봅니다 2 -- 2021/06/02 1,445
1201914 요가하는 멍뭉이.gif(볼 때마다 웃기고 사랑스럽고요) 5 저보다잘하네.. 2021/06/02 2,393
1201913 50대 예전 실비 바꿔야 하나요? 15 메르츠 2021/06/02 3,980
1201912 새싹보리 먹고 살이 빠진이가 진짜 있을까요? 10 과연 2021/06/02 3,533
1201911 文 4년 만에 고소득 맞벌이에게도 ‘넘사벽’된 서울 아파트 44 ... 2021/06/02 4,574
1201910 야즈(피임약) 드시고 실제로 혈전 11 dbtjdq.. 2021/06/02 5,700
1201909 친구를 잘사귀는 게 중요하군요!!! 5 무쇠팔무쇠다.. 2021/06/02 4,042
1201908 민소매 원피스 잘 입어질까요? 4 살짝 고민요.. 2021/06/02 2,475
1201907 다들 백신 맞기 싫어 하는줄 알았더니...예약 대기가 어마어마 32 허허허 2021/06/02 5,496
1201906 문 대통령, 대기업이 나가면 한국의 일자리를 없애는 것 아니냐고.. 16 이상 2021/06/02 1,855
1201905 티맵 최준씨! 넘 야박하네요~ 8 넘 하네요 2021/06/02 2,895
1201904 타이레놀 복용법 알아두십시다용 10 ... 2021/06/02 6,818
1201903 오아시스 뭐가 맛있나요 27 ㅇㅇ 2021/06/02 4,068
1201902 송영길대표 말대로 수사는 동일하게 이뤄지길 3 2021/06/02 674
1201901 35인데 슬프네요 16 슬퍼 2021/06/02 4,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