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서 돈이 젤 좋은 거 같습니다 ...

MHN 조회수 : 7,150
작성일 : 2021-05-25 12:13:09


와 진짜 돈으로 안 되는 거 없네요.
돈만 있으면 안 되는 것도 되고 되는 것도 안 되게
만들고 그게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마흔살인데 오천만원밖에 없습니다.
백수를 10년 했습니다. 내 집도 없구요.
인생을 더 나아가게 하는 것은 오직 돈 같습니다.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부자가 된다고 형님들이 가난해지는 거 아니니,
어떻게 부자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남들은 부동산 주식
동전으로 부자가 된다는데 ... 부동산은 할 돈이 없고
주식으로는 100원도 잃기가 싫습니다.

어떻게 부자 되셨나요? ㅜㅜ 부자 되고 싶네요...
방법 좀 굽실굽실
IP : 39.7.xxx.14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
    '21.5.25 12:14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여기 돈벌기 쉽다는 글 시리즈로 쓴는 사람 있던데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2. 음..
    '21.5.25 12:16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투잡, 쓰리잡, 포잡 뛰면서 돈버는것이 최선이죠.

  • 3. 미미
    '21.5.25 12:19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미혼이신가요?

  • 4. ...
    '21.5.25 12:20 PM (125.178.xxx.109) - 삭제된댓글

    82 글들 참
    가관이네요

    창모라는 가수의 '돈이 하게 했어'란 노래 들어보세요
    그 정도 노력하면 성공해서 벌수도 있겠죠 그것도 극히 일부지만
    베르사체와 콜라보로 한거 유튭에 있어요

  • 5.
    '21.5.25 12:22 PM (106.101.xxx.48)

    본인 글이 더 가관인듯

  • 6. ....
    '21.5.25 12:33 PM (112.140.xxx.54)

    윗님 ㅎㅎ

  • 7. ..
    '21.5.25 12:34 PM (222.236.xxx.104)

    그걸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다들 노하우 힘들게 재태크 공부하고 했을텐데요 ... 저랑 동갑이신데ㅠㅠ 십년동안 백수 하셧다는게 놀랍네요..ㅠㅠ 그렇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이 그기간동안 뭐하셨는지 ..

  • 8.
    '21.5.25 12:38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윈이예요
    남들은 그 나이때 남 눈치 보며 돈버느라 힘든데
    백수셨다니 그만한 행복이 어디 있겠나요?
    그냥 지금 처럼 즐기며 사세요
    인생 뭐 별거 있나요?

  • 9. ㅇㅇ
    '21.5.25 12:45 PM (223.39.xxx.239)

    글이 뭔가 이상
    억지로 급조한듯이

  • 10. ???
    '21.5.25 12:50 PM (1.225.xxx.20)

    부동산은 할 돈이 없고
    주식으로는 100원도 잃기가 싫습니다

    그럼 부자 못 돼요.
    부동산, 주식 둘 다 위험부담을 안고 투자해서 돈을 버는 거지
    쉽게 버는 건 없어요.

  • 11. 41에
    '21.5.25 12:51 PM (211.114.xxx.228)

    5000도 있으니 걱정마세요 ^^

  • 12. 한말씀
    '21.5.25 12:57 PM (125.128.xxx.85)

    드리자면, 그렇게 돈돈 거리며 걱정하면
    가난해질 수 있어요. 거의 확실...
    돈 걱정 안하면 더 돈이 옵니다.

  • 13. 그리고
    '21.5.25 1:07 PM (125.128.xxx.85)

    돈 너무 좋아하는 거, 돈 너무 갖고 싶어하는 것도
    돈 걱정하는 거랑 같은 맥락이에요.
    돈으로 뭐든 다할거 같이 보이지만 내가 보는 눈을
    얼마나 믿으세요?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인데
    내가 뭘 다 알겠습니까?.....
    돈이 아무리 힘을 휘두르는 거 같아도
    님 자신만큼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돈 때문에 애를 쓰는 마음을 가지면
    삶이 고단해진다는.....

  • 14. ....
    '21.5.25 1:0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백수10년한 5천만원밖에 없는 사람이 어쩌다 돈이 생기면 그런 생각 들겠죠
    진짜 돈 있는 사람들 얘기 들어봐야되지 않나요

  • 15. ....
    '21.5.25 1:08 PM (1.237.xxx.189)

    백수10년한 5천만원밖에 없는 사람이 어쩌다 돈이 생기면 그런 생각 들겠죠
    가족 주렁주렁 달고 있는 진짜 돈 있는 사람들 얘기 들어봐야되지 않나요

  • 16. ...
    '21.5.25 1:39 PM (122.38.xxx.142)

    글쎄, 그 방법을 알고있지도 않지만..
    설사 안다고 한들 여기 풀겠나요ㅠㅠ
    쉽게 알수없다고 봐요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심이 어떨까요
    저도 40이고 극극서민이라 심정은 비슷한데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면 자연적으로 뒤쳐지는 시대인것 같아요
    갈수록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요
    식구들 생각하면 저도 돈 많이 벌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돈이면 거의 다하죠
    큰걸 바라는게 아니라 마트가서 가격 재고따지고 조금이라도 저렴한거 사오는거 안하고
    물건좋아보이면 가격안보고 턱턱 사보는게 소원이예요.
    식구들은 많고 물가는 너무 올라서 하다못해 달걀값까지 비싸고
    오늘도 중국산 고춧가루랑 국산 고춧가루랑 고민하다가 국산 사왔는데
    고민하는것 자체가 서글프더군요.
    그래도 원글님인 부양가족은 없으실테니
    오천만원 가지고 뭔가 모험할수있을수도
    저라면 천만원 정도는 투자공부 하는데 쓰고(책, 강연)
    나머지 사천으로 부동산투자를 한번 해볼것 같아요

  • 17. 000
    '21.5.25 1:59 PM (124.49.xxx.61)

    한말씀
    '21.5.25 12:57 PM (125.128.xxx.85)
    드리자면, 그렇게 돈돈 거리며 걱정하면
    가난해질 수 있어요. 거의 확실...
    돈 걱정 안하면 더 돈이 옵니다 -----222 새겨들을게요..ㅠㅠ 제가 돈돈 거리는데 남편이 질색해요...그럼 막쓸까 고민..

  • 18. ㅁㅁㅁ
    '21.5.25 2:05 PM (106.102.xxx.41)

    여기는 본인 능력보다는
    결혼으로 배우자의 능력, 시가 유산으로
    재산을 공유하게된 분들이 많아요.

  • 19. 그냥.
    '21.5.25 2:58 PM (110.15.xxx.130)

    일단 돈 버세요. 일억정도 죽도록 모으세요~
    일억이 모이면 본인이 살 수 있는 곳(돈에 맞추되 그나마 입지 좋은 곳)에 대출을 최대 한 일으켜 집을 사세요.
    주거비용이 더 이상 안나가게.
    일은 계속 유지 하시고 돈을 계속 대출 갚으면서 모으세요.
    어느순간 갈아타기 가능한 집을 또 골라 대출받고 갈아타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돈이 붙어 있을겁니다.
    성실하고 열심히 살다 보면 가능합니다. 주거비용만 안 나가도 부자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 20. ㅇㅇ
    '21.5.25 3:05 PM (223.39.xxx.223)

    맞아요 저도 돈이 제일 좋아요 ㅠ

  • 21. ...
    '21.5.25 3:06 PM (211.106.xxx.36)

    우리나라가 OECD 노인 자살율 1위인데..그 이유가 돈이 없어서가 젤 많다네요..그 얘길 듣고 슬프더라구요..평생 돈벌 걱정하고 살다가 돈때문에 죽기까지 하다니..산다는게 슬프네요..

  • 22. //
    '21.5.25 5:11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미혼이신가요?

  • 23. ㅜㅜ
    '21.5.25 5:12 PM (118.37.xxx.132)

    네 미혼입니다 ...

  • 24. ....
    '21.5.25 6:52 PM (221.161.xxx.3) - 삭제된댓글

    그래도 10년이나 백수였는데 5천이나 있으시네요..

  • 25. ..
    '21.5.26 12:49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40살이면 한참 좋을때. 시작가능 결혼 무리없이 가능.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911 한국도 초청된 G7 정상회의는 무엇이고 왜 영국 콘월에서 열릴까.. 4 ㅇㅇㅇ 2021/06/12 1,481
1204910 현금부자용 분양-분양가9억원이상 중도금대출불가 1 ... 2021/06/12 1,281
1204909 왜 가을같을까요 3 이상타 2021/06/12 2,062
1204908 집을 정리해보니 5 안나린흥해라.. 2021/06/12 4,548
1204907 살랄라 원피스입으니 보들보들 넘 좋아요~ 4 원피스 2021/06/12 3,209
1204906 G7 이 뭔지아세요??? 15 미자씨 2021/06/12 4,552
1204905 AZ접종후 고열 나시던분 계신가요? 9 2021/06/12 2,170
1204904 방탄)소우주 머스터 예매하셨나요? 17 보라 2021/06/12 1,905
1204903 이 일을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38 ... 2021/06/12 19,501
1204902 6 2021/06/12 1,150
1204901 고등 아들둘 키가 177인데요 132 아들키 2021/06/12 22,336
1204900 오전에 해감한 1 ... 2021/06/12 661
1204899 엄마는 만나고 싶지 않은데 엄마가 병에 걸리는것 같아요 2 2021/06/12 2,279
1204898 켄트 칫솔 쓰는 분들을 위한 세일정보 32 ... 2021/06/12 4,608
1204897 연세대학교 근처 부근 빌라나 오피스텔 3 highki.. 2021/06/12 1,385
1204896 대학병원 무릎mri 얼마쯤 하나요? 5 ㅁㅁ 2021/06/12 1,813
1204895 키작은거 솔직히진짜 열등감 많이 들어요 31 ㅇㅇ 2021/06/12 12,219
1204894 유명인들이 사망했을때 마음이 아픈 이유가 뭘까요.??ㅠㅠㅠ 7 ... 2021/06/12 2,483
1204893 G7 검색어 상위갈까요?? 22 ㅎㅎ 2021/06/12 1,166
1204892 고등학생 아들 있으신분? 아들이 애정표현 자주하나요? 16 롤린 2021/06/12 3,158
1204891 사파리 기장 줄이는 비용 어느 정도하나요 2 ㅡㅡ 2021/06/12 624
1204890 스트레스 해소법이 필요해요 3 Aa 2021/06/12 1,190
1204889 재밌게 보던 드라마들 2 히궁 2021/06/12 1,196
1204888 핸디선풍기 추천해주세요 선풍기 2021/06/12 494
1204887 G7 회의 참석 7 영국 2021/06/12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