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4시까지 안들어와도 안나가본 부모가 더 이상해요

..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1-05-24 08:02:09
바로 집앞이라면서 안나가본 부모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가 4시에만 나가서 데리고 들어왔어도 손군 살았을것 같네요
같이 술쳐마신 친구를 뭘 믿고..
물가에서 술마시고 인사불성된 아들 찾으러 나가보지도 않았냐고요
IP : 110.70.xxx.10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긴
    '21.5.24 8:03 AM (112.145.xxx.133)

    해도 앱도 깔아뒀고 친구라 하니 간과한거 같아요

  • 2. ...
    '21.5.24 8:05 AM (118.235.xxx.46)

    인과관계 따지자면
    술 한판 끝내고
    또 다른 친구 불러낸 a가 화의 근원.

    A씨 이번 처신을 세상사람들이 다 봤는데
    A씨가 술 마시자고 하면
    어디 마시겠어요?
    혹시 사고가 나도 나 몰랑 할게 뻔한데?

  • 3. 그만
    '21.5.24 8:05 AM (220.75.xxx.76)

    대학생 자녀 둘이나 있는데
    딸은 귀가시간 체크하지만
    아들은 어려워요ㅠㅠ
    걱정은 되지만 아이들도 싫어해서
    자주 물어보기도 그렇고....

  • 4. 동등
    '21.5.24 8:09 AM (124.50.xxx.138)

    나오라고 등떠민것도 아니고
    본의의지로 나온거고
    먹다보니 서로 만취가 된거고
    한친구는 타인이 깨워서 집에 오게 된거임

    술이 죄네요
    서로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겠죠

  • 5. ㅇㅇ
    '21.5.24 8:10 AM (110.12.xxx.167)

    4시 아니고 5시 반
    그것도 전화오니까 나가봄
    술취하면 아무데서나 자는 아들이 추운 한강변에 있는데
    아침이 되도록
    전화 한통 안하는 부모가 젤 이상
    3시쯤 나가서 끌고왔어야지
    위치추적으로 어디있는지도 알면서

    친구를 믿긴 뭘 믿어요
    똑같은 놈들이 똑같이 취했으려니 하지
    친구가 보호자인가요 믿고 맡기게

  • 6.
    '21.5.24 8:11 A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이건 말 안 해도 너무 후회하고 있대요.
    뎌학을 안 옮겼었으면,
    이사를 안 왔었으면,
    그날 나가지 말라고 했었으면,
    한 번만 전화를 해 봤었으면..
    자책으로 미칠 것 같은 나날을 보내고 계시대요

  • 7. 그게 나쁘네요
    '21.5.24 8:13 A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2시18분 사진찍은 사람이 일으켜 세우려는데 축쳐지더라 했는데 그때 연락했어야지요
    집도 가까운데~
    평생 A는 누구랑 술 못마시겠네요
    불안해서 어떻게 마셔요?
    돗자리도 아니고 땅바닥에 누워있는데
    호주머니 뒤지다가 같이 눕다니

  • 8. 그렇게따지면
    '21.5.24 8:14 AM (180.70.xxx.49)

    전화안한건 양쪽집 똑같아요. 동석자네가 4시반에 아들한테 전화해봤단건 아파트 방화사건때문에 깨서 전화해봤단거고.
    차라리 3시반에 동석자아빠가 전화받고 정민이 안깬다했을때 5시에 찾으러 나갔을 정성으로 나가서 찾아봤어야죠. 지금와서 애가 안들어오는데 안나가봤다고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어 아침부터 이런글을 쓰시나요?

  • 9.
    '21.5.24 8:14 AM (1.250.xxx.169)

    이사건이 어떻게 결말지어지든 동석자는 이미 사회 매장되었어요 차라리 감옥가는게 나을껄요

  • 10.
    '21.5.24 8:14 AM (1.250.xxx.169)

    동석자 부모도 자기 아들이랑 같이 있으면 소름끼칠듯

  • 11. ㅇㅇ
    '21.5.24 8:15 AM (110.12.xxx.167)

    A군은 충격으로 평생 술안먹겠죠
    그걸 왜 걱정을 하세요
    알아서 하겠지
    누구랑 마시든 평생 안마시든

  • 12. ....
    '21.5.24 8:17 AM (85.203.xxx.119)

    4시 아니고 5시 반
    그것도 전화오니까 나가봄
    술취하면 아무데서나 자는 아들이 추운 한강변에 있는데
    아침이 되도록
    전화 한통 안하는 부모가 젤 이상
    3시쯤 나가서 끌고왔어야지
    위치추적으로 어디있는지도 알면서

    친구를 믿긴 뭘 믿어요
    똑같은 놈들이 똑같이 취했으려니 하지
    친구가 보호자인가요 믿고 맡기게 222222222222222

  • 13.
    '21.5.24 8:17 AM (121.165.xxx.96)

    술먹은게 문제도 되지만 그후 행동들은 이상한건 맞아요. 그가족

  • 14.
    '21.5.24 8:17 AM (1.250.xxx.169)

    평생 술안먹는게 문제가아니죠
    얼굴이랑이름이 다팔렸는데
    누가 동석자랑 조금이라도 엮이고싶을까요

  • 15.
    '21.5.24 8:18 AM (1.250.xxx.169)

    죽는것보다 못한삶일껍니다

  • 16. ㅡㅡㅡㅡ
    '21.5.24 8:2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금방 다 잊어요.
    양심상 스스로 자책하며 괴로워할 수는 있어도
    주위에서 매장 당하고 그럴 일은 없을겁니다.
    진짜 악한 사람들은 그런거 개의치도 않고요.

  • 17.
    '21.5.24 8:24 AM (1.250.xxx.169)

    사람들이 금방잊는다구요 ? ㅋㅋ
    아닐껄요

  • 18. ...
    '21.5.24 8:28 AM (175.125.xxx.242)

    그런 논리면 그밤에 전작도 있으면서 술마시자고
    불러낸 a가 더 나쁜거아닌가요?
    논점을 흐리는 발언이라고 보이네요.
    a의 가족이 아니라면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정상은 아니에요

  • 19. ...
    '21.5.24 8:30 AM (116.125.xxx.164)

    진실이 알고 싶어요~

  • 20. 백퍼
    '21.5.24 8:30 AM (115.140.xxx.213)

    사람들 다 잊어요
    지금은 이 난리여도 자기일아니면 금방 잊는게 사람 본성임

  • 21. 안 잊을꺼에요
    '21.5.24 8:31 AM (106.102.xxx.240)

    전국민 머릿속에 지우개가 달린것도 아니고요
    25년 전에 일어난 김성재 사건도 똑똑히 기억해요
    강남역 그 성형외과 치과 건물 지날때마다 쟤네 거기구나 하고요
    이 사건도 제 기억엔 절대 안 잊혀질 겁니다
    너무나도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어서요

  • 22. ...
    '21.5.24 8:37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한시간전에 엄마한테 동석자랑 삽겹살먹거있다 연락했으니 안심하고 잔거예요

  • 23. 왜 이렇게
    '21.5.24 8:38 AM (174.194.xxx.90) - 삭제된댓글

    피해자과 가족을 탓하는 사람들이많죠?

  • 24. ,,,
    '21.5.24 8:39 AM (182.217.xxx.115)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겠죠. 든든한 부모가 있는데 어련히 알아서 하겠어요.
    이 사건에 관심 없는 사람도 많고 모르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어느쪽이든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 25. 왜 이렇게
    '21.5.24 8:39 AM (174.194.xxx.90) - 삭제된댓글

    피해자와 그 가족을 탓하는 사람들이 많죠?
    우리는 누구나 이런일에 피해자가 될수 있어요.
    지금 내가 아니라고 입찬소리 하면 안됩니다.

  • 26. ㅇㅇ
    '21.5.24 8:42 AM (106.101.xxx.211)

    이상하다고 쳐요 이거 하나 이상하다면
    신발친구는 이상한게 100개는넘고 전부다 너무기괴하고 의혹투성이라는거

  • 27.
    '21.5.24 8:43 A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이건 말 안 해도 너무 후회하고 있대요.
    대학을 안 옮겼었으면,
    이사를 안 왔었으면,
    그날 나가지 말라고 했었으면,
    한 번만 전화를 해 봤었으면..
    자책으로 미칠 것 같은 나날을 보내고 계신 구모님입니다

  • 28. 마찬가지
    '21.5.24 8:43 AM (58.234.xxx.21)

    저는 A가 가해자라고 생각 안하는데요
    원글님 얘기대로라면 A부모도 마찬가지에요
    아들이 전화를 했는데 뭔소리인지 알아듣기 힘들정도로 취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친구 보내고 너도 들어오라고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고 했어요
    보통 그정도 만취했다고 느끼면 데리러 갈거 같은데...
    잠자리에 들었다가 아파트에 화재소동이 있어서
    잠이 깨 아들한테 다시 전화해본거구요
    정민 부모님도 늦게까지 연락 주고 받았고 어디에서 누구랑 있다는거 파악하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상하다고 보면 A부모도 마찬가지죠
    저는 그냥 남자애들 늦게까지 자주 있는 일이니
    두집안다 별로 신경 안쓴거 같은데요

  • 29. ....
    '21.5.24 8:45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또래 아들엄마로서 한강만 빼면 저희집 일상과 똑같아요.
    집앞에서 친구만나서 집앞 번화가에서 놀다가 중간에 친구들 합류하고 새벽 4~5시에 들어오고.
    새벽에 톡 한번 오죠. 전 연락 안 함.
    친구들도 알고 믿을만한 아이들이죠. 부모들도 서로 알고.
    술취해도 서로 집으로 데려다 줄거고 어느부모도 찾으러 나가지 않아요. 다들 연락 한번씩 하고 자죠
    물론 취해서 안 일어난다고하면 한걸음에 달려갑니다.
    집앞이니 금방 가죠. 고3때 새벽에도 라이드했던 부모들이니 익숙한 일이라 놀라기보다 신속하게 움직였겠죠.
    처음부터 연락없이 A부모가 갔다는게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그또래 엄마들이 관심을 놓지 못하는 거죠.

  • 30. ㅎㅁ
    '21.5.24 8:53 AM (210.217.xxx.103)

    전화 수십통 안 했죠.
    애가 평범한 애도 아니고 술 쳐먹고 잔 적이 있는 그런 애에요.
    그럼 전화를 수십통 하는게 정상.
    지들은 자 놓고 왜 상대에게 증거 내 놓으라고 난리인지

  • 31. ㅇㅇ
    '21.5.24 8:57 AM (223.39.xxx.84)

    이제는 피해자탓 적반하장~~~~

  • 32. 알바들 난리
    '21.5.24 8:58 AM (217.138.xxx.36) - 삭제된댓글

    아무거나 써대네요.

  • 33. 그러게요.
    '21.5.24 9:03 AM (182.219.xxx.35)

    남탓만 하고 있으니...

  • 34. .......
    '21.5.24 9:09 AM (39.114.xxx.142)

    처음에 그 아버지 친한 친구도 아니라고 하셨죠
    그아버지 관점에선 친한 친구도 아닌데 술먹고 자기가 찾으러도 가고 위치앱도 깔아놨는데 그밤에 집에 안들어오는데 나가보시기는 커녕 전화조차 안하셨죠
    자책감으로 계신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아들 친한 친구를 너 죽어봐라 이러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35. 의대공부
    '21.5.24 9:14 AM (220.73.xxx.22)

    의대 다니는 사람들은 잠 안자고 공부해서 해지면 집에 오고 해뜨면 집에서 나가는 생활 못해요 인턴 레시던트 마칠때까지 짜투리 시간 날때마다 쪽잠 자면서 공부해요
    밤에 잠안자고 집에 없는건 예사에요

  • 36. ..
    '21.5.24 9:25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엄마들끼리 교류가 있는 집 아이니까 안심했겠죠.
    멀리서 대중교통 타고 오는것도 아니고
    집앞에서 친구랑 할얘기가 많은가보다 했겠죠.
    없어진 친구 찾으러 급하게 뛰어나오면서 전화먼저
    안한게 더 이상해요.

  • 37. ...
    '21.5.24 9:42 AM (118.235.xxx.46)

    자식 키우는 부모라면
    이 사건 두고두고 기억날거에요.
    친구가 불러내면
    그 친구는 믿을만한 애인지 확인부터 하게될거고..

  • 38. ..
    '21.5.24 10:02 AM (116.122.xxx.116) - 삭제된댓글

    이사건 이후로 저도 애가 늦게 술먹으러 나간다고 하면
    못나가게 할거 같아요
    남편도 마찬가지구요
    아무리 동석이가 만취되서 이번 사건과 관련없다고 해도
    동석이가 학교건 어디서건 같이 술마시자고 하면 대부분 피하거나 오싹해할거 같은데요

  • 39. ..
    '21.5.24 10:04 AM (116.122.xxx.116)

    사건 이후로 저도 애가 늦게 술먹으러 나간다고 하면
    못나가게 할거 같아요
    남편도 마찬가지구요
    아무리 동석이가 만취되서 이번 사건과 관련없다고 해도
    앞으로 동석이가 학교건 어디서건 같이 술마시자고 하면 대부분 피하거나 오싹해할거 같은데요

  • 40. ....
    '21.5.24 10:18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초저녁에 나갔다면 밤이 늦어지면 챙겼을 거예요.
    늦은 시간에 나갔고 친구라 생각하고 별 의심없이 들어오겠지하고 잠에 들었을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들어올 거라 생각하고
    11시 안되어 잠에 골아떨어질 때도 있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은 또 제가 잠을 깰까 조용히 들어오구요.
    아마 늦게 나갔으나 늦어도 들어올 거란 믿음이 있는 아이라
    그랬을지도요.

    이상한 점이...
    아빠가 아들을 찾고 안 찾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날 그현장에서 있었던 일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되는데
    왜 자꾸 정민이 부모의 그부분을 가지고 공격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고요. 그건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자하는 작전으로 보여요.
    이런 어리석은 짓 마시고요.
    천벌 받아요.
    사건의 본질만 가지고 봅시다.

  • 41. 반대로
    '21.5.24 10:32 AM (210.117.xxx.5)

    내자식이 친구불러낼때 친구상태 잘 알아보고
    부르라하겠어요.
    잘못걸리면 진짜 이건 뭐.

  • 42. ...
    '21.5.24 10:51 AM (118.235.xxx.46)

    210

    그럴거면 아예 부르질 마세요.
    안부르면 될일이지
    뭐하러 불러내서 상대방은 무슨죄로
    검증당하나요.
    그냥 불러내질 마세요.

  • 43. ...
    '21.5.24 10:52 AM (118.235.xxx.46)

    애가 술판 한번 끝내고
    다른 친구 불러내 또 술판벌이는 짓
    누구한테 배웠겠어요.

  • 44. 210.117님
    '21.5.24 11:23 AM (175.193.xxx.91)

    댓글 참 악의적으로 쓰시네요

  • 45. ....
    '21.5.24 11:3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한결같이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 46. 알흠다운여자
    '21.5.24 11:3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한결같이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설마 아직도 정민군이 지발로 물속에 걸어들어갔다고 믿나
    저렇게 같이 술마신 사람이 구린데?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 47. .....
    '21.5.24 11:3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한결같이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설마 아직도 정민군이 지발로 물속에 걸어들어갔다고 믿나
    저렇게 같이 술마신 사람이 구린데?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 48. ....
    '21.5.24 11:3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렇게 구린데 한결같이 피해자 탓하며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설마 아직도 정민군이 지발로 물속에 걸어들어갔다고 믿나
    저렇게 같이 술마신 사람이 구린데?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 49. ....
    '21.5.24 11:4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렇게 구린데 한결같이 피해자 탓하며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설마 아직도 정민군이 지발로 물속에 걸어들어갔다고 믿나
    저렇게 같이 술마신 사람이 구린데?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 50. ....
    '21.5.24 11:4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저렇게 구린데 한결같이 피해자 탓하며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설마 아직도 정민군이 지발로 물속에 걸어들어갔다고 믿나
    저렇게 같이 술마신 사람이 구린데?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 51. ....
    '21.5.24 11:47 AM (1.237.xxx.189)

    저렇게 구린데 한결같이 피해자 탓하며 두둔하고 잊을거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머리는 장식인가봐요
    설마 아직도 정민군이 지발로 물속에 걸어들어갔다고 믿나
    저렇게 같이 술마신 사람이 구린데?
    사건나기 전주까지 그엄마끼리도 만났다잖아요
    의심하나 안하고 믿은거죠
    것도 집 앞이니
    그동네 한번가봐요
    토끼굴 지나면 그냥 아파트 단지에요
    유흥업소 하나 없는

  • 52. ㅡㅡ
    '21.5.24 1:09 PM (39.113.xxx.74)

    그 부모님 안그래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잖아요.
    누가 그럴줄 알았답니까.
    자식 잃은 사람들 위로는 못할 망정
    이런 식으로 또 가슴을 후벼파는건
    참 못된 짓입니다.
    벌 받을거예요.

  • 53. 이걸
    '21.5.26 1:04 PM (116.127.xxx.173)

    쓴 분
    좀 미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639 50대 예전 실비 바꿔야 하나요? 15 메르츠 2021/06/02 3,982
1201638 새싹보리 먹고 살이 빠진이가 진짜 있을까요? 10 과연 2021/06/02 3,534
1201637 文 4년 만에 고소득 맞벌이에게도 ‘넘사벽’된 서울 아파트 44 ... 2021/06/02 4,576
1201636 야즈(피임약) 드시고 실제로 혈전 11 dbtjdq.. 2021/06/02 5,703
1201635 친구를 잘사귀는 게 중요하군요!!! 5 무쇠팔무쇠다.. 2021/06/02 4,042
1201634 민소매 원피스 잘 입어질까요? 4 살짝 고민요.. 2021/06/02 2,476
1201633 다들 백신 맞기 싫어 하는줄 알았더니...예약 대기가 어마어마 32 허허허 2021/06/02 5,496
1201632 문 대통령, 대기업이 나가면 한국의 일자리를 없애는 것 아니냐고.. 16 이상 2021/06/02 1,855
1201631 티맵 최준씨! 넘 야박하네요~ 8 넘 하네요 2021/06/02 2,897
1201630 타이레놀 복용법 알아두십시다용 10 ... 2021/06/02 6,818
1201629 오아시스 뭐가 맛있나요 27 ㅇㅇ 2021/06/02 4,068
1201628 송영길대표 말대로 수사는 동일하게 이뤄지길 3 2021/06/02 678
1201627 35인데 슬프네요 16 슬퍼 2021/06/02 4,765
1201626 4-50대는 기다려도 AZ 맞겠죠? 29 40대 2021/06/02 5,992
1201625 쌀 도정일로부터 얼마까지가 신선한가요? 3 2021/06/02 1,175
1201624 장기 불법체류 외국인아동, 조건부 체류자격 얻는다 10 ... 2021/06/02 805
1201623 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시부모님이 모두 안 계신 경우 7 ... 2021/06/02 4,260
1201622 부정맥 인가요??? //// 2021/06/02 1,571
1201621 턱(?)을 잘 넘는 로봇청소기 있을까요? 3 ㄴㄷ 2021/06/02 1,520
1201620 오늘 유퀴즈에 윤여정배우 동생분 나온답니다. 9 유&.. 2021/06/02 3,952
1201619 조문 처음 가 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조문방법 2021/06/02 1,639
1201618 유명 수학강사 강의를 듣는데요 5 ㅇㅇ 2021/06/02 2,565
1201617 모기 초파리 잡는 에어트랩 효과 좋을까요? 1 새롬 2021/06/02 961
1201616 재수생 아이 걱정이네요. 23 한숨 2021/06/02 4,822
1201615 식육점고기는 어디서사는게 1 서울지역 2021/06/02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