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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 jtbc 친구 난간 넘어가는 모습 cctv 공개 ㄷ ㄷ

ㅁㅁㅁ 조회수 : 21,495
작성일 : 2021-05-24 06:36:24
뒤에는 아버지 같기도 하네요?
증거가 술술 나오는데
지금까지 나온 영상만 해도 차고 넘치는데
얼마나 더 가릴 수 있을지..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6077?recommend=1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8914?recommend=1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9748?recommend=1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6274?recommend=1

12.30에도 한놈이 똑같은 위치에서 담 넘었는데..
루트인가보네요


IP : 138.199.xxx.163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5.24 6:36 AM (138.199.xxx.163)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6077?recommend=1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8914?recommend=1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9748?recommend=1

  • 2. ㅁㅁ
    '21.5.24 6:38 AM (138.199.xxx.163)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76274?recommend=1

    12.30에도 한놈이 똑같은 위치에서 담 넘었는데..
    루트인가보네요

  • 3. 아오
    '21.5.24 6:51 AM (58.226.xxx.66)

    진짜 올린거 계속 올리고 또 올리고
    게시판 물 너무 흐리네요
    한강 근처도 가기싫어지려고 해요
    조치 좀 안되나요?
    도배글은 어딜가나 금지사항인데요

  • 4. 다 거짓말
    '21.5.24 6:51 AM (98.234.xxx.204) - 삭제된댓글

    4시30분에 택시타고 집에가서 옷갈아 입고 왔다고?
    이준서네 정말 웃기고 있는 집구석이네요.
    축지법을 써도 집에가서 옷갈아 입고 5시12분에 정확히 범죄현장에 도착 못합니다.
    이렇게 증거 계속 나와서 범인 이준서네 가족 숨통 조이고, 서초견찰서는 개망신 당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뭘로보고 아직고 쌍팔년대 수법으로 기만하려고 하는지.
    여기서 이준서 입장에서 말하는 사람들 100% 알바에요,.
    기본 상식이 있다면 이 사건은 의심없이 볼수 없는 사건입니다.

    3시30분 통화에 이미 이준서애비 사건 알고, 조력자들한테 전화해서 알리바이 짜고
    4시30분에 토끼굴에서 나오는 이준서 차에 태워 옷갈아 입히고, 블래아웃된 이준서가 정확히 사건현장에 나타나죠.
    인도 놔두고 굳이 펜스를 넘는 술취한 부자지간...뭐가 급해서 그랬을까요?
    40분짜리 cctv 보면 엄마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뒤늦게 나타나죠.

    알바외에 정말 아직도 이준서가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이준서 입장이면 이준서 부모처럼 행동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인가요?

  • 5. ..
    '21.5.24 6:57 AM (117.111.xxx.152) - 삭제된댓글

    만취라고하기엔 넘 쌩쌩하네요 ㅠㅠ

  • 6. 이집도
    '21.5.24 7:01 AM (143.238.xxx.109)

    양파네. 이젠 뭐가 나올지 몰라 당사자도 당황스러울듯..

  • 7. 징글징글
    '21.5.24 7:02 AM (210.117.xxx.5)

    만취면 담 못넘음????

  • 8. 210.117
    '21.5.24 7:03 AM (118.235.xxx.46)

    ..입장문과는 넘 딴판이잖아요........
    만취해서 몸도 가누기힘들고 어쩌구..라는 말은 어쩔

  • 9. ***
    '21.5.24 7:05 AM (59.9.xxx.173)

    98.234님 생각에 동의해요.
    전 동석자를 태웠다는 택시기사가 제일 궁금해요.
    이거 경찰 발표죠?

    3시 30분 전화한 것 숨긴 것부터가 냄새납니다.
    그때부터 친인척 다 움직인 걸로 보여요.
    그런데 3시 반 전화사실도 경찰이 알려줬을 텐데, 이후 연락은 어찌 했을까요?

    이 사건처럼 빠져나간 사건 참 많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피해자 아버지가 만만치 않아 여기까지 온 거고요.

  • 10.
    '21.5.24 7:05 AM (121.165.xxx.96)

    서로 알바라고해서 신경끊고 싶은데 진짜 이상한 사건이네요

  • 11. ***
    '21.5.24 7:12 AM (59.9.xxx.173)

    아직 전 정민씨 죽음은 사고가 사건이 됐다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건 동석자 쪽의 이기주의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됐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실수한 거 있었으면 사과하고 솔직히 말해 함께 찾고 했으면 됐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아들 누가 될까 싶어,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고 현장 갔으면서도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난다고 하고, 아버지가 자식 찾으러 한강 헤맬 때 동석자가 나오지 않고 변호사 뒤에 숨었고, 결국 사인 밝히려 부검까지 하게 한 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용서 못할 일입니다.

  • 12. 마키에
    '21.5.24 7:23 AM (121.143.xxx.242)

    울 아빠 만취해서 집 담장 넘다가 다치셨는데...

  • 13. 만취
    '21.5.24 7:27 AM (14.47.xxx.244)

    만취상태인데 울타리를 저렇게 단숨에 뛰어넘고 주머니에 손 넣고 걸음을 제대로 걸을수 있나요?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어서 사고 장소로 직진해서 갔다면 누구라도 의심할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요...

  • 14. 59.9
    '21.5.24 7:28 AM (118.235.xxx.46)

    a씨가 얄밉고 세상 상종 못할 인간으로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그거같네요..

    저런 처신 해 버리면
    앞으로 누가 a를 믿고 같이 술 마시겠어요.
    상대 부모들이 나서서 뜯어말리지.

  • 15. 어휴
    '21.5.24 7:31 AM (1.237.xxx.2)

    그만 좀!@
    100%알바는 무슨알바요?
    그알바비 원글이 줄건가요?
    그렇게 미리 판짜고 계획적이었다면
    담넘었을때 cctv생각 못했을까요?
    원글이 추정하는 의문들,미리 생각못했을까요? 3시30분 전화한거 숨겼다는 초반부터 나온 정민아버님 표현이고, 그건 그때이미 a군측에서 핸드폰 경찰서에 제출해서 경찰이 정민아버님께 말해준것이잖아요?
    아이가 사망한 사건이다보니 상대방측에서는 극도로 어떤 해명도 변명도 예의차원에서 안하고 있어요.할말이 없어서겠어요?
    제발 정민아버님 이제 추스릴수있게,아들 보낼수있게 해주세요. 진짜 유튜브가 돈벌이가 되어서그러나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사이비신자들이 왜그렇게 많은지 이유를 알겠어요

  • 16. ...
    '21.5.24 7:33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1.한강에 cctv가 없다
    2.이사건과 무관한 뛰어다니던 중학생들이다.
    사건초기 가장 먼저 발표한 2가지...

  • 17. 만취한 인간이
    '21.5.24 7:33 AM (174.194.xxx.243) - 삭제된댓글

    만취한 인간이 저렇게 정확하게 술마신 장소를 기억해서 내리고, 펜스를 가뿐하게 넘어 주머니에 손 넣고 걸을수 있다구요?
    너희 블랙아웃을 우리가 다 찾아주마.

  • 18. 알바꺼져
    '21.5.24 7:40 AM (109.147.xxx.136)

    읽기 싫으면 패스하면 그만이지 남한테 글을 쓰라마라 강퇴를 해라마라. 그런 인간들 때문에 계속 글쓰는겁니다.!!!!! 원글님 글 감사합니다

  • 19. ...
    '21.5.24 7:44 AM (109.147.xxx.136)

    동석자 옆 사람이 그 아버지 옷이랑 좀 달라 보인단 의견도 있어요. 완전 다른 사람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동석자도 진짜 동석자인지 제3자 의혹도 있구요. 그리고 저 씨씨티비 너머로 한얀물체도 같이 월담하는 모습도 보여요. 또다른 등장인물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군요. 암튼 확실한건 동석자가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네요

  • 20. 기이하다
    '21.5.24 7:45 AM (59.27.xxx.40) - 삭제된댓글

    발견되는 사진과 ㅡ2시18분ㅡ 영상은 동석자가 만취상태가 전혀 아니라는걸 확실히 보여줍니다.

  • 21. ...
    '21.5.24 7:53 AM (118.235.xxx.46)

    컨테이너 시시티비속 a씨는
    토끼굴 a씨와 복장 , 전체 실루엣으로 보아
    A씨 맞아요.
    저렇게 조그맣게 찍혀도 실루엣 보니까 a씨 맞는데
    4시반 시시티비 속 사람은
    A씨 아니라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거..
    보는 눈은 다 비슷비슷..
    천리안급 초능력자인 낚시꾼들은 예외겠지만..

  • 22. 오오짱
    '21.5.24 7:56 AM (125.137.xxx.173)

    cctv 추가 영상으로 만취가 아니란건 증명 되었네요.
    진실에 한발짝 다가서고 있다.
    신발이가 한 거짓말 나열하면 최소 10개되 되는듯요....

  • 23. ...
    '21.5.24 7:58 AM (211.193.xxx.182)

    이 글 밀어내려고 혈안이겠네요

  • 24. ...
    '21.5.24 8:03 AM (175.223.xxx.147)

    재밋다 그쪽 무리들 위에 새글 써서 밀어내는중

  • 25. ....
    '21.5.24 8:06 AM (124.49.xxx.193)

    범죄현장이란 표현은 또 뭔지.
    축지법이란 글에 월욜 출근길인 이 시각에
    카카오맵 검색해보니 승용차로 12분 거리네요.
    A군 집도 먼 거리가 아니에요.

  • 26. 오오짱
    '21.5.24 8:13 AM (125.137.xxx.173)

    담을 가볍게 포~ㄹ짝
    진실도 가볍게 포~ㄹ짝
    평소에 뜀뛰기를 아주 잘하는 집!

  • 27. ...
    '21.5.24 8:13 AM (59.8.xxx.133)

    초기 대처가 비상식적인 것도 그렇고
    신경 끊고 싶은데 너무 이상한 사건2222

  • 28. 딱 제맘
    '21.5.24 8:23 A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아직 전 정민씨 죽음은 사고가 사건이 됐다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건 동석자 쪽의 이기주의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됐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실수한 거 있었으면 사과하고 솔직히 말해 함께 찾고 했으면 됐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아들 누가 될까 싶어,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고 현장 갔으면서도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난다고 하고, 아버지가 자식 찾으러 한강 헤맬 때 동석자가 나오지 않고 변호사 뒤에 숨었고, 결국 사인 밝히려 부검까지 하게 한 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용서 못할 일입니다. 22222333223

  • 29. 주어없음
    '21.5.24 9:34 A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불러내서 애 죽인거 책임져야죠.
    지는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제발...도와달라구요?
    어림 찜쪄먹는소리.

  • 30. 주어없음
    '21.5.24 9:38 AM (124.50.xxx.70)

    불러내서 애 죽인거 책임져야죠.
    지는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제발...도와달라구요 ??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할수 있는지.....ㅠ

  • 31. 이해했음
    '21.5.24 9:45 AM (211.178.xxx.253)

    만취여도 담 넘을 수 있음
    만취여도 핸드폰 할 수 있음
    만취여도 꼿꼿하게 앉을 수 있음
    만취여도 전화할 수 있음
    만취여도 100미터 달리기 할 수 있음
    만취여도 옷 갈아입을 수 있음
    만취여도 누군가 가해할 수 있음
    다만 기억을 안 할 뿐.

  • 32. 저도
    '21.5.24 9:49 AM (175.208.xxx.235)

    59.9님 의견과 같아요.
    저렇게 못되고 뻔뻔한 인간들이 멀쩡히 잘 살아간다는게 분노할일이죠.
    온라인에 친구편 드는 댓글이 많은게, 비슷한 인간들이 많고 거기다 목소리까지 크고 또 적극적이예요.
    저도 경미한 사건이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어 어떤인간들인지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그러니 주변사람들 조심하며 사세요.
    언제 사건을 사고로 만들어 버릴지 모르니, 사람 잘~ 거르며 삽시다

  • 33. 추가
    '21.5.24 9:49 AM (118.235.xxx.46)

    블랙아웃 상태에서는 기억을 떠올려도
    맨 정신에서는 기억을 못 떠올릴 뿐

  • 34. 124.49
    '21.5.24 9:50 AM (118.235.xxx.46)

    택시타고 이동한 시간만 계산하지 마시구요.

  • 35. 청원
    '21.5.24 10:11 AM (112.171.xxx.31)

    근데 언론사들도 이미다알고밌는 정황인데

    왜 함구했을까요?
    그리고 청와대국민청원 40만넘는건은 왜 비공개 ? 혹시 이유가?

  • 36. . . .
    '21.5.24 10:38 AM (110.12.xxx.155)

    아직 전 정민씨 죽음은 사고가 사건이 됐다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건 동석자 쪽의 이기주의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됐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실수한 거 있었으면 사과하고 솔직히 말해 함께 찾고 했으면 됐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아들 누가 될까 싶어,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고 현장 갔으면서도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난다고 하고, 아버지가 자식 찾으러 한강 헤맬 때 동석자가 나오지 않고 변호사 뒤에 숨었고, 결국 사인 밝히려 부검까지 하게 한 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용서 못할 일입니다.
    3333344444

  • 37. ...
    '21.5.24 12:52 PM (58.234.xxx.142)

    담 넘는거랑 만취랑 무슨 상관?

  • 38. 만취가 아닌것도
    '21.5.24 1:12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그렇고 토끼굴에서 나와서 택시타고 용산집에 가서 다시돌아온 시간이 5시12분이면 물리적으로 쉽지않은 시간이라고 하네요
    더구나 그곳은 택시잡기가 너무너무 힘든곳이고
    행운으로 잡아서 갔다고 치면 하필 그택시가
    불박이없는 택시 신발에게는 행운이 겹치네요

  • 39. 단순 실족사가
    '21.5.24 1:35 PM (124.58.xxx.183)

    아닌 의문투성이다.
    경찰은 믿을 수 없다. 거대한 고구마 줄기라는 생각이 자꾸드네

  • 40. ..
    '21.5.24 1:46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아니 멀쩡한 길 놔두고 새벽에 저기서 뭐하는거에요?ㅋㅋㅋ
    하여튼 요상해~아직 공개 안 된 영상도 있는거 같던데..

  • 41. .......
    '21.5.24 1:47 PM (58.78.xxx.104)

    지겨운 아줌마들이 또 난리네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잡을 인간들이거 같네요.
    코난코난 그래주니까 지들이 무슨 코난 근처에라도 간 사람인줄 아나요.
    이게 뭔 증거인가요. 사람하나 살인범으로 만들고 끼워맞추기 하는거지.
    계속 증거랍시고 가져오는거보면 기도 안막히네요.

  • 42. ..
    '21.5.24 1:50 PM (211.36.xxx.62) - 삭제된댓글

    아니 멀쩡한 길 놔두고 새벽에 저기서 뭐하는거에요?ㅋㅋㅋ
    하여튼 요상해~아직 공개 안 된 영상도 있는거 같던데..

  • 43. 동감!
    '21.5.24 1:53 PM (116.90.xxx.52) - 삭제된댓글

    "다 거짓말
    '21.5.24 6:51 AM
    4시30분에 택시타고 집에가서 옷갈아 입고 왔다고?
    이준서네 정말 웃기고 있는 집구석이네요.
    축지법을 써도 집에가서 옷갈아 입고 5시12분에 정확히 범죄현장에 도착 못합니다.
    이렇게 증거 계속 나와서 범인 이준서네 가족 숨통 조이고, 서초견찰서는 개망신 당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뭘로보고 아직고 쌍팔년대 수법으로 기만하려고 하는지.
    여기서 이준서 입장에서 말하는 사람들 100% 알바에요,.
    기본 상식이 있다면 이 사건은 의심없이 볼수 없는 사건입니다.

    3시30분 통화에 이미 이준서애비 사건 알고, 조력자들한테 전화해서 알리바이 짜고
    4시30분에 토끼굴에서 나오는 이준서 차에 태워 옷갈아 입히고, 블래아웃된 이준서가 정확히 사건현장에 나타나죠.
    인도 놔두고 굳이 펜스를 넘는 술취한 부자지간...뭐가 급해서 그랬을까요?
    40분짜리 cctv 보면 엄마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뒤늦게 나타나죠.

    알바외에 정말 아직도 이준서가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이준서 입장이면 이준서 부모처럼 행동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인가요?" 2

  • 44. 동석교신도
    '21.5.24 2:20 PM (203.226.xxx.44)

    징글징글

    '21.5.24 7:02 AM (210.117.xxx.5)

    만취면 담 못넘음????
    ㅡㅡㅡㅡㅡㅡ

    당연하죠.
    동서기는 다 되는데 저능아들이 ㅁㅊ날뛴다그죠?
    니네 동서기는 만취해서 쓰러진 친구방치는 하지만
    까치발로 폰도 잘 할수있고
    할머니얘기도 잘 기억하고 담도 너무 잘넘고
    얼마나 대단한 아인데
    단지 일행을 기억못하는것처럼
    남들은 다 기억할수있는것들만 기억못하고
    택시도 블박없는거 골라타는 재능을 가졌고
    현금결제도 가능 대단하신분일뿐인데
    온국민이 정신병자방구석코난이라서
    애를 못살게 군다그죠?

  • 45. 저두
    '21.5.24 2:24 PM (182.225.xxx.16)

    아직 전 정민씨 죽음은 사고가 사건이 됐다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건 동석자 쪽의 이기주의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됐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실수한 거 있었으면 사과하고 솔직히 말해 함께 찾고 했으면 됐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아들 누가 될까 싶어,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고 현장 갔으면서도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난다고 하고, 아버지가 자식 찾으러 한강 헤맬 때 동석자가 나오지 않고 변호사 뒤에 숨었고, 결국 사인 밝히려 부검까지 하게 한 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용서 못할 일입니다.
    4444444444444

    저두 이 의견에 동감해요.

  • 46. 만취해도
    '21.5.24 2:33 PM (223.39.xxx.6) - 삭제된댓글

    담넘을수는 있죠 비틀거리면서 저렇게 폴짝 넘을라다 몸이 생각과 달라 넘어지고 다치는거죠

  • 47. 소시오패스
    '21.5.24 4:25 PM (211.196.xxx.161)

    아직 전 정민씨 죽음은 사고가 사건이 됐다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건 동석자 쪽의 이기주의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됐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실수한 거 있었으면 사과하고 솔직히 말해 함께 찾고 했으면 됐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아들 누가 될까 싶어,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고 현장 갔으면서도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난다고 하고, 아버지가 자식 찾으러 한강 헤맬 때 동석자가 나오지 않고 변호사 뒤에 숨었고, 결국 사인 밝히려 부검까지 하게 한 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용서 못할 일입니다.
    55555555

    저도 공감이에요. 잘잘못을 떠나서 너무 이기적인.. 다른쪽은 아들이 죽었는데 얼마나 가슴 아픈일을 겪고 있는데 자기에게 올 조금의 오해 비난도 싫어서 도움은 커녕 훼방만 놓는
    그리고 저런 인간들이 의사고 예비 의사인데..
    저런 이기심으로 가득찬 의사들이 얼마나 이제까지 약자인 환자상태로 지 이기심만 채웠을까
    딱 이 생각만 들더라구요

  • 48. .....
    '21.5.24 4:39 PM (122.35.xxx.188)

    만취라서 기억 안난다, 기억 안난다 ...만 반복하면서 자기 아팟 씨씨티비 공개는 왜 거부하는지...
    정말 어린 초딩들도 딱 감 잡겠어요.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려는 심뽀죠....심보인데 말이 곱게 안 나와요.

  • 49. .....
    '21.5.24 4:42 PM (122.35.xxx.188)

    아, 제발, 이게 사고가 아니고 사건이라면 꼭 밝혀지면 좋겠어요; 그래야 하구요.
    귀찮아서 대충 사고처리 하려 하지 말고.....인간이 소중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 50. ㅠㅠ
    '21.5.24 5:42 PM (14.50.xxx.218)

    아직 전 정민씨 죽음은 사고가 사건이 됐다 봅니다.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건 동석자 쪽의 이기주의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됐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실수한 거 있었으면 사과하고 솔직히 말해 함께 찾고 했으면 됐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아들 누가 될까 싶어, 저렇게 멀쩡히 펜스 넘고 현장 갔으면서도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난다고 하고, 아버지가 자식 찾으러 한강 헤맬 때 동석자가 나오지 않고 변호사 뒤에 숨었고, 결국 사인 밝히려 부검까지 하게 한 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용서 못할 일입니다.
    66666666

  • 51. ..
    '21.5.24 5:51 PM (118.235.xxx.118)

    윗님 정말 동감합니다 솔직하게말해주지 저 부모 진짜 이상합니다
    왜때문에 숨어서 펜스 뛰어넘고 다닌대요?? 이기적이고 수상한 거짓말쟁이 가족.

  • 52. ..
    '21.5.24 6:10 PM (218.39.xxx.76) - 삭제된댓글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전국민 상대로 속이려니..
    거짓말이 아니라면 적극 해명하면될텐데 어디서 이상한
    목격자나 구해오고
    더 신기한건 경찰과 언론사네요
    왜 저쪽에 유리한 기사만 써대냐구요
    진짜 무슨 입김이 들어갔길래
    의혹에대한건 한줄도 없이
    빽있는집자식들 매번 무죄만들기 법이라도 있나
    참 무섭네요

  • 53. 이게
    '21.5.24 7:42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지금 펜스가 2단이다.3단이다 논란꺼리가 되나요??
    2단이면. 쉽게 넘을수있다는게 경찰들말인데.. 넘웃겨요..아예 편을 들어주네요.
    이게 이상하지않다고요.. ?? 거기다가. 아버님까지 넘어가는데요

  • 54. 진짜
    '21.5.24 9:35 PM (14.47.xxx.244)

    동석자가 정민군 핸드폰만 가지고 있지 않았어도 이렇게 의심 안 받아요.
    자기 핸드폰은 또 어디다 둔건지....그것만 알아도 의심안 하죠.
    핸드폰 움직임 보고 집에 오고 있다고 생각했을 부모님 심정...근데 그걸 친구가 가지고 있었는데 전화도 안 받고
    나중에 받아서 왜 자기가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고 한다면
    상상하기도 싫어요 솔직히~!!!

  • 55. 이상타
    '21.5.24 9:56 P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1. A가 B의 휴대폰을 갖고 있던 흔적이 있을 때 바뀌었다고 할 수 있는데
    기사에선 A와 B의 휴대폰이 바뀌었을 시간은~~. 이란
    표현을 쓸까?
    기사가 그렇게 강요하는 느낌이라 거부감이 든다.

    2. A가 죽어있는지 살아있는지 확인되지도 않은 사진을 보고
    기자들은 왜 지멋대로 누워 잠자고 있다는 표현을 쓸까?

  • 56. ....
    '21.5.25 1:40 AM (58.79.xxx.3)

    왜 타진요가 설쳤고. 왜 국평오인지 알려주는 사건.
    말도안되는 사죄를 우기면서 그게 왜 말도 안되는지 모르는 관음증과 광기를 보고있네

  • 57. 아니
    '21.5.25 3:13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의문점을 광기라고 하네요.. 어이가없네요..

  • 58. 아직도
    '21.5.29 1:39 AM (14.63.xxx.42)

    이게 광기로 보이는 사람이 있다니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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