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임신 중에 충격적인 일을 겪으면
자라면서 비정상적인 문제점이 생길 수 있나요?
1. ..
'21.5.24 4:23 AM (222.237.xxx.88)랜덤이에요.
2. Experience
'21.5.24 4:46 AM (107.127.xxx.111)네
있습니다
아기에겐 너무 미안하고 슬픈일이지요3. ..
'21.5.24 4:54 AM (109.147.xxx.136)진짜 태교는 중요한거 같아요. 엄마의 마음이 행복하고 평온하면 아기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요.
4. ...
'21.5.24 5:01 AM (220.72.xxx.106)이러니 애 잘못되면 며느리 탓 하는거 아닌가요.
제발 미개함에서 벗어나세요.5. ㅡㅡㅡㅡ
'21.5.24 5:16 AM (70.106.xxx.159)여자에게 더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건 맞아요
그러니 요즘여자들이 점점 애를 안낳죠
사람인이상 스트레스를 어떻게 안받으며
임신중이라고 다들 특별보호해주는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전혀없이 태교에만 집중할 임산부가 몇이나 된다고요6. 미개?
'21.5.24 5:43 AM (223.38.xxx.47)미개하긴 뭘 미개해요
충분히 그럴 수 있고
충격으로 하혈도 하고 유산도 하는 데
저는 엄마가 아버지 소리 지를 때 마다 깜짝깜짝 놀랐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심장이 약하다고 늘 미안해 하세요
지금 까지도
태교가 얼마나 중요 한데요7. 태교란
'21.5.24 5:58 AM (121.133.xxx.137)말이 괜히 있기야하겠습니까만
임신부가 힘든일 본인이 겪고 싶어 겪은것도
아닐텐데 자책까지 하게 만드는 이런 말은
안하는게 좋겠죠8. 임산부시라면
'21.5.24 6:23 AM (107.127.xxx.111)아기를위해 마음도 다스리고 운동도하고 태교에좋은음악듣고 책도읽고 최선을 다해야지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기를 만나기위해서 노력해야지요
9. 저는 생각이
'21.5.24 7:02 AM (124.5.xxx.197)그 이후 성장환경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죠.
미혼모가 나은 아이들 임신시 엄마들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경우가 많지만 스티브 잡스도 미혼모 자녀고 오바마도 아버지가 금방 떠난 걸로 알아요. 하지만 양부모 조부모가 잘 키웠잖아요.
절대적인 공식은 없는 것 같아요.10. 티니
'21.5.24 7:44 AM (116.39.xxx.156)휴.....
태교라는게 효과입증을 할려면
유전자 똑같은 애들을 각각 다른 뱃속에 넣고
추적관찰 해야하는데... 그게 가능한 일입니까???
애가 이상해져도 그게 태교때문인지 유전자인지 양육인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11. 아뇨
'21.5.24 7:48 AM (58.231.xxx.192)유전자가 중요하죠.
12. 있는거
'21.5.24 7:50 AM (203.81.xxx.65) - 삭제된댓글같습니다...
큰아이때 오만가지 일을 겪었고
작은아이땐 탱자~~탱자~~태평천하같은 임신기간이었는데
다르긴 합니다요
태중아이도 다 느낀답니다
엄마가 화나거나 슬프거나 괴롭거나 분노하거나요
혈압상승하고 심장쿵쾅대는데 왜아니 그렇겠어요13. ᆢ
'21.5.24 7:51 AM (121.167.xxx.120)생길수도 있어요
14. 유전자고
'21.5.24 7:55 AM (112.145.xxx.133)양육이지 태아 때 일순간 일로 그리 되겠어요
그런 일 겪은 엄마가 불안해서 또 잘 못 키울 수도 있고요15. 괜찮을꺼예요
'21.5.24 8:05 AM (59.7.xxx.110)혹시 지금 임신중이신가요?
저도 오만가지일 다겪고 태교도 별로 못했어요
첫임신인데도요~
바르게 잘컸어요
잘키우시면되요~
공부잘하고 인성좋은 딸래미랍니다16. ...
'21.5.24 8:07 AM (223.39.xxx.201)형제간 별일 없이 태교해도 달라요
양육태도가 다르고 유전자가 어느 유전자 더 받는지에 따라 다르죠
태교와 상관없이.
태교때 안좋은일 있었음 그래서 애가 그렇구나 할거고요
기독교인들 십일조 아까워 안냈더니 집안에 일생기더라
하는말이랑 같음17. ㅎㅎ
'21.5.24 8:14 AM (118.235.xxx.142)저희딸이 예민해서 제가 임신중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커갈수록 저희 시어머니를 속된말로 빼다 꽂았어요. 정말 똑같아요 ㅠㅠ
18. 극극
'21.5.24 8:35 AM (118.235.xxx.31)큰 애는 느긋하고 둘째는 예민한 건 어쩌고요.
첫째가 둘째같이 독했음 둘째 낳을 생각도 못했고요.
첫째 때 힘든 일 훨씬 많았는데 태동도 적고
지금도 자는 거 좋아해요.
저도 보니까 유전이 크더라고요.
공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도요.19. 젤중요
'21.5.24 8:46 AM (14.52.xxx.157)아이낳고 키워보니 정말정민 중요한게 태교인것같아요.
임신은 축복이고 큰선물 입니다.
알수없는 내가 날잘 이해못하는 감정들이 뱃속 태아때 겪은 일련의 사고가 내재되어있다고 하네요.20. ..
'21.5.24 10:03 AM (121.175.xxx.122)태어나기전 10달이 엄청중요합니다 최대한 스트레스 약물 조심하세요
21. 괜히
'21.5.24 10:06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ㄴ아이 몇 살인가요? 성인 아이 있는데 태교 유별나다고 대단한 아이 나온다면 세계에서 대한민국 애들 최고 좋을 거예요. 다른 나라는 태몽 태교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태교도 부심부리고 유난스러운 사람들 있는데 주위 그 아이들 그냥그냥 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임산부가 막살면 안되겠지만 일반적인 삶에서 생기는 일은 괜찮아요. 괜히 임산부 겁주지 마세요.
22. 괜히
'21.5.24 10:07 AM (124.5.xxx.197)ㄴ아이 몇 살인가요? 성인 아이 있는데 태교 유별나다고 대단한 아이 나온다면 세계에서 대한민국 애들 최고 좋을 거예요. 다른 나라는 태몽 태교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태교도 부심부리고 유난스러운 사람들 있는데 주위 그 아이들 성인되어 그냥 자기 생긴대로 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임산부가 막살거나 금지약품 술 담배 섭취하면 안되겠지만 일반적인 삶에서 생기는 일은 괜찮아요. 괜히 임산부 겁주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