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우스 남편 이야기 2
1. ..
'21.5.23 11:53 PM (14.46.xxx.71)2. ㅎㅎ
'21.5.23 11:57 PM (115.140.xxx.213)집에 버려두고 같이 다니지 마세요
3. ㅋㅋ
'21.5.24 12:00 AM (218.150.xxx.104) - 삭제된댓글미스테리우스 bitter candy 이신가봐요
4. 음
'21.5.24 12:08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일단 싫어하는 패딩은 내다 버리시고요.
(전편에 등장한 사마귀 내장 터진색/ 깔깔이 비슷할듯)
겨울 끝남 패딩을 세탁소에 맡기고 찾아다
남편이 못 찾을곳에 보관하세요.
(침실 아닌 다른방 붙박이장이라던가)
계절 안 맞는 옷들 싹 치워서 안 보이게 하고
추우면 티셔츠, 셔츠, 점퍼나 가디건 등등
겹쳐 입으라 하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상하게 입음 넌 안 데려가!!입니다.
원글님 운전하시나요??
델고 다니지 마세요.5. ^^
'21.5.24 12:24 AM (180.66.xxx.39)우째요
그냥 막.....실실웃어요
울집에는 덥다고 반팔입는데 저혼자춥다고 양말신고 후리스 입는중2아들놈 있어요
그러면서또 콘은 아니라고 하드파라더니 더위사냥 먹던데요6. 보약을
'21.5.24 12:30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먹으면, 더워서 벗고 다니실 수도 있어요.
녹용 들어간 십전대보탕 추천합니다7. 아
'21.5.24 1:20 AM (218.51.xxx.253)울 남편과 비슷하네요. 미스테리우스도 비슷해요. 키크고 먹어도 먹어도 살안쪄요. 그나마 얼굴이 행동에 비해
큰 장점이에요. 잠잘때 긴팔 셔츠에 긴 츄리잉바지 입고 자요. 전 후레하게 입고 성격도 답답 옷입는 것도 답답
큰 대안이 없어서 참고 살아요. 억눌린 제 맘을 취미 생활인 그림 그리기로 다스려요. 일주일중 4일을
퇴근하고 미술학원 다닙니다.8. .....
'21.5.24 5:03 AM (180.224.xxx.208)ㅋㅋㅋㅋ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인재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