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아이 동영상 소리 ㅠㅠ

Mdd 조회수 : 5,204
작성일 : 2021-05-23 18:47:05
저도 6살 아이키우는데
식당에서 핸펀 보여준 적은 없어요
아이아 다 먹고 주리를 틀죠
그럼 사탕주거나 잠시 데려 나가요
동네 파스타집인데 옆 테이블에 동영상 소리가ㅜ
아주 크지 않으면 참아야겠죠?
IP : 223.33.xxx.8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3 6:48 PM (58.79.xxx.33)

    정말 이거 캠페인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어른이든 아이든 핸폰동영상 볼수있는데 이어폰하는 거 아니면 꺼야죠 ㅜㅜ 소음공해에요

  • 2. ㅁㅇ
    '21.5.23 6:48 PM (112.161.xxx.183)

    그런 경험많아요 전 식당도 식당이지만 ktx에서 이어폰 꽂기 싫어해서인지 소리켜고 영상 틀어주는데 정말 힘들더군요ㅜㅜ

  • 3. ..
    '21.5.23 6:50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자기 애들이 최고인지...
    난 기차에서 동요 동영상 소리 조용해달라고 좋게 말해다가 씨알도 안먹혀서 넷플릭스 미드 크게 옆에서 틀었더니 조용해지던데요.
    점잖게 나가면 안통해요. 정상 아니게 보여야 말 들어먹지...

  • 4. 맞아요
    '21.5.23 6:51 PM (175.122.xxx.249)

    캠페인했으면 좋겠어요.
    식당이 너무 시끄러워요.

  • 5. ....
    '21.5.23 6:55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조용해달라 말해봤자일거에요.

    애초에 남지적에 소리 줄일 거였음 그렇게 틀어두지도 않아요.

    너무 싫음.

  • 6. 요새
    '21.5.23 6:55 PM (211.58.xxx.158)

    식당 가면 어린애들 거의다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보더라구요
    소리 별루 안나도 어린애들 벌써부터 그런거에 노출
    괜찮은가요

  • 7. 12
    '21.5.23 7:03 PM (39.7.xxx.179)

    이거 캠페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른이든 아이든 핸폰 동영상 볼 수 있는데 이어폰하는 거 아니면 꺼야죠 소음공해에요 22222

  • 8. ..
    '21.5.23 7:05 PM (218.237.xxx.29) - 삭제된댓글

    너무 소리 크지 않고 다른 테이블에서 얘기 나누는 볼륨정도면 동영상봐도 된다고 생각해요. 애들도 어른만큼 소음 낼 권리는 있으니까요

  • 9. 지그시쳐다봐요
    '21.5.23 7:05 PM (223.62.xxx.194)

    젊은 엄마들 대부분 눈치채고 자제시키더라고요.
    그러면 시끄럽지만 참을만하죠.
    말 안통하는 집구석;;이면
    상대않고 피하는게 상책이고요.

  • 10. 동영상
    '21.5.23 7:12 PM (112.154.xxx.39)

    소음도 문제지만 어린아이들 저렇게 동영상 보여주며 밥먹이는거 오은영박사도 절대 하지말라던데 부모 편하자고 너무 하는것 같아요
    6인실 병실에 있을때 여기저기 전부 아이들 동영상 틀어주고 특히 점심시간에는 거의 모두 커텐 열고 볼륨 높여서 틀어주며 밥먹이더라구요

  • 11. ??
    '21.5.23 7:16 PM (121.152.xxx.127)

    이런거 쓸시간에 그냥 직원불러 얘기하세요
    그게 어렵나요??

  • 12. ㅇㅇ
    '21.5.23 7:21 PM (121.133.xxx.66) - 삭제된댓글

    더불어 동화구연하는 사람도있죠..
    정말 너무싫어요
    그런 부모들 무식해보이고 정말 짜증나요

  • 13. ㅇㅇ
    '21.5.23 7:25 PM (218.51.xxx.53) - 삭제된댓글

    애가 설치고 돌아다니는 거보다 낫던데요. 교육에 안 좋은 거야 자기 자식이니 알아서 하겠죠

  • 14. 저같음
    '21.5.23 7:45 PM (106.102.xxx.160)

    바로 옆이라 얘기하기 뭐하면 카운터 가서 얘기할거같아요. 계속 신경쓰이면 내 소중한 시간 망치는거잖아요

  • 15. . .
    '21.5.23 7:48 PM (218.39.xxx.153)

    애 우는 소리보단 나을거예요

  • 16. 저는
    '21.5.23 8:05 PM (61.100.xxx.37)

    저는 혼자 막~~ 째려봐요

  • 17. 그게
    '21.5.23 8:10 PM (14.138.xxx.75)

    애 설치고 못 돌아다니게 동영상 틀어 주는거니 참아요.
    식당에서 애 뛰어 다녀서 한 마디 했더니 그 엄마 애가 뛰던 말던 왜 참견이냐며
    그러니 맘충 소리 듣는거에요.

  • 18. ...
    '21.5.23 8:10 PM (1.236.xxx.187)

    사람들 떠드는 소리 정도의 볼륨은 이해하는 편이에요.

  • 19. ㅇㅇ
    '21.5.23 8:33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동영상은 무조건 이어폰 꽂고 봐야죠
    어른이건 아이건 개념은 좀 탑재합시다.
    애 키운다고 다 남들이 무조건 이해해줘야해요?

  • 20. ....
    '21.5.23 10:32 PM (39.124.xxx.77)

    그것도 그렇고 대중교통에서 이어폰도 안끼고 동영상보는 사람들은 어떻구요.
    주로 할줌마또래분들이 그러던데 너무 무식해보이더군요

  • 21. 제발
    '21.5.24 12:20 AM (210.95.xxx.56)

    아이들 이어폰 좀 끼워줘요.
    진짜 간만에 맘먹고 밥한번 먹겠다고 외출했는데
    식당에서 아이들 동영상 소리 듣고 싶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603 데친 문어 질문이요 2 문어질문 2021/06/11 790
1204602 46세 취직을 했는데.. 10 어렵다 2021/06/11 5,441
1204601 요즘 홀릭하는 맛있는거 있으세요? 37 입맛좀살자 2021/06/11 5,388
1204600 이제 안철수는 14 어찌 되나요.. 2021/06/11 2,326
1204599 사상 첫 G7 정상회담 참석 관련 뉴스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9 포털에 없음.. 2021/06/11 1,173
1204598 소파 커버링 할까요? 봉틀이 2021/06/11 574
1204597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싶어요. 14 자격증 2021/06/11 5,393
1204596 암요양병원은요 6 보험 2021/06/11 2,151
1204595 공수처가 야리꼬리하네요 16 ... 2021/06/11 1,668
1204594 서울남자들은 말많아요? 10 ... 2021/06/11 1,536
1204593 의료서류에서 '미발현증'이라는게 무슨뜻인가요?? 1 ㅇㅇ 2021/06/11 2,415
1204592 부산 배정 국민학교 9 동문들 2021/06/11 1,817
1204591 당대표 최고 11 기다림 2021/06/11 1,513
1204590 에어컨 실외기실 문 여는 거요. 궁금 2021/06/11 1,601
1204589 45살 아가씨인데 63 딸기바나나우.. 2021/06/11 20,811
1204588 잔여백신 알림 3 ddd 2021/06/11 1,648
1204587 미투처럼 불투(불륜) 바람불었으면 좋겠어요 6 .. 2021/06/11 2,937
1204586 어부지리 1 영통 2021/06/11 1,002
1204585 예상을 빗나가질 않는 언론들 5 ㅇㅇㅇ 2021/06/11 939
1204584 자꾸 눈이 가려워요 3 ㅇㅇ 2021/06/11 1,195
1204583 ㅋ ㅋ 국힘 최고위원: 배현진, 조수진 , 김재원 ,정미경 등 18 ... 2021/06/11 1,632
1204582 국민은행 불륜사건 보셧나요...? 남편 진짜 충격일거같아요 ㅠㅠ.. 69 충격이네.... 2021/06/11 102,504
1204581 재종학원 결제 시스템, 본래 이런거에요? 4 질문 2021/06/11 1,645
1204580 2030이 민주당을 떠난 이유 37 슬프다 2021/06/11 2,663
1204579 남편이 말이 없어요. 22 남편 2021/06/11 4,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