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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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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연애하면서 여행간거 올리는 커플들요...

bb 조회수 : 6,267
작성일 : 2021-05-23 15:36:33
여행가서 호텔가고 펜션가고 ,둘이 조용히 다녀오고 말일 아닌가요?
굳이 찍어서 모든 사람이 보는 유튭에 올려야 하는지..
아님 얼굴은 찍지 말던지.
그냥 둘만 여행간 동영상 간직해도 될것을...
나같음 조용히 다녀 오고 ,사귀다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 또 사귈수도 있는데 왜저러나 싶네요..
여행 갈곳 미리 찾아보다 커플영상이 많이 보여서 주절거려봅니다;;
IP : 222.104.xxx.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세대
    '21.5.23 3:37 PM (153.136.xxx.140)

    동영상에 연애 브이로그 올렸다가 헤어지면 비공개 혹은 삭제하고
    그냥 그렇더라구요. 요즘은...

  • 2. 인스타
    '21.5.23 3:41 PM (223.38.xxx.146)

    인스타그램에 엄마 동생 등등 가족 다 연결돼있는데
    남친이랑 여행간 거 다 올리고 호텔팩한다고 올리고
    어느순간 싹 지우더니 다른남자랑 또 여행다니는 거 올리더라구여.
    부모는 아무 생각 없나 싶어요. 아무리 시대가 변했어도..
    내가 30대 꼰대인가 ㅋ

  • 3. 꼰대들
    '21.5.23 3:42 PM (112.145.xxx.133)

    많으시네요

  • 4. sss
    '21.5.23 3:44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남에게 피해 안주는데, 자기들 맘이죠 뭐
    님이 뭐라고 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꼰대같아요

  • 5. nn
    '21.5.23 3:48 PM (222.104.xxx.36)

    그러게요..저도 꼰대네요.
    세상에 널린게 남자 여자인데 ,다른사람 앞으로 사귈 기회가 많을건데 왜 저러나 답답한게...
    제가 구석기 시대 사람인가 봐요;;;

  • 6. 망...
    '21.5.23 3:49 PM (223.62.xxx.1)

    유트브로 돈벌고싶어서그런거 아니에요?

  • 7. 예전에
    '21.5.23 3:51 PM (217.149.xxx.132)

    일등석으로 초호화 여행다니던 그 여자 블로거
    결국 그 남자한테 팽당하고
    싱가폴인지 어딘지 좀 찐따같은 남자와 결혼했더라구요.
    쟤들은 그런거 안따지나봐요.

  • 8. 뭐지
    '21.5.23 3:51 PM (113.118.xxx.212) - 삭제된댓글

    전 코로나 시대에 예의를 말하는 줄 알았는데..
    사랑하는 사람 사귀면서 비밀로 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제 눈에 원글님이 이상해보임

  • 9. 오지랍
    '21.5.23 3:53 PM (221.147.xxx.200)

    님이 사귈거 아니면
    누가 공개하고 헤어지든 말든 냅둬요 좀

  • 10. 심지어
    '21.5.23 3:54 PM (59.7.xxx.138) - 삭제된댓글

    심지어라는 이름이 무색하긴합니다만
    남친 여친 둘다 멀쩡한 대기업 다니는데 여자가 파워블로거예요. 성인용품 체험 후기도 올렸더라구요. 남친이랑 써봤는데 좋더라 .. 그게 무슨 뜻인지 알기나 하나 싶어서 남의 집 딸이지만 걱정스러웠어요. 파블들은 조회수에 목숨걸고 그래야 여기저기 협찬도 들어오고 하잖아요.

  • 11. ㅁㅁ
    '21.5.23 4:0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저게 젊은이들만의 일이아님 ㅠㅠ
    돌싱방에서 어느 능력좀?되는 영감이 곧 재혼할거라고
    말하더니

    어느날 엎었대요
    사연인즉
    온라인공간 뒤져보니 여자가 남자관계가 복잡?이더라고

    ㅎㅎ혼자 ㅇ웃고 말았네요
    본인도 그 여자 만나기까지 상당히 여러여자 거쳐 거쳐인거 아는데

  • 12. 그리고
    '21.5.23 4:10 PM (223.62.xxx.1)

    쿨병 걸리신분들은
    그런 사람이 사위나 며느리.되도 인정하시는거죠?

  • 13. ....
    '21.5.23 4:16 PM (175.223.xxx.123)

    그런 유튜브 저도 봤어요
    자취방에 거의 동거하다시피 살면서
    자기들끼리 있는 거 마냥
    남자가 팬티 한장에 앞치마 대충 걸치고 요리해주는거 찍고
    남자가 기본적으로 막 훌러덩 벗고 있어요
    여자도 그게 익숙한 거 같고
    풀빌라 같이 여행가는 거 등등
    동료 친구 친척 구독자들 다 보는 유튜브에 그렇게 다 올리고
    진짜 저러다 결혼으로 안 이어지면....

  • 14. 기꺼이 꼰대질
    '21.5.23 4:20 PM (1.238.xxx.39)

    진심 말리고 싶어요.
    이 좁은 세상에 왜들 그러는지..
    자랑병 좀 버리라고
    관종들이라 조용히 사귀기 힘든건가??
    나중에 무슨 일이 있을줄 알고..
    싸이월드 파도타기는 양반이었음.
    인스타엔 사생활 따윈 없는듯.

  • 15. ..
    '21.5.23 4:23 PM (223.62.xxx.53)

    속고 속이는 세상
    사람들이 포기한 것이죠.
    순정은 개나 줘. 수틀리면 바로 이혼하고 사랑 찾아!

  • 16. ㅂㅈ
    '21.5.23 4:24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요샌 그런거 신경안쓰더라구요
    펜션간것도.호텔간것도 팍팍 올려요.
    내숭안까고 현재를 즐기자 주의죠

  • 17. ㅇㅇㅇ
    '21.5.23 4:26 PM (223.33.xxx.30)

    게이커플 어쩔...

  • 18. 올려
    '21.5.23 4:31 PM (219.250.xxx.4)

    서로 상대에게 올리라고 요구해요
    감추면 현재 사랑을 부인하는거잖아요
    헤어질 준비하는갓이고요

  • 19.
    '21.5.23 4:41 PM (112.154.xxx.39)

    남편회사에 인턴사원이 들어왔는데 카톡에 남친과 해외여행간 사진..업무일도 카톡으로 주고받는데 아무리 세월 변하고 쿨병 걸렸어도 둘이 해외여행간거 다 알려지게 오픈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겉으론 쿨하게 아무소리 안해도 서로 결혼날짜 잡지 않은 젊은 연인관계라면 나이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죠
    저걸 왜? 모두가 볼수 있는곳에 저런식으로 오픈해서 나 저남자랑 어떤사이다 이런걸 알게 하는지..
    보수적이지 않는 외국계인데 남편이 그인턴 정직원으론 뽑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 20.
    '21.5.23 5:26 PM (118.235.xxx.184)

    진짜 적응 안되는거..왜이리 겁들이 없는건지..

  • 21. ㅡㅡㅡㅡ
    '21.5.23 6:2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런 애들만 저래요.

  • 22. ..
    '21.5.23 7:52 PM (125.178.xxx.220)

    대학생들도 인스타에 커플 여행사진 많이 올려요.같은 잠옷 사서 호텔 펜션 하루밤 지내는거 그러고 해어지면 서로 사진 지우고 또 다른 남자랑 인스타 다시 시작

  • 23. 으음
    '21.5.23 8:54 PM (61.85.xxx.153)

    염려마세요
    그런거 별 상관없어요 시집장가 다 잘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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