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는데 길냥이들이 계속 와요
그런데 고양이가 텃밭 야채도 따먹고 여러마리가 와서 사료 감당이 안될지경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ㅠ
1. 구청에
'21.5.23 1:38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tnr부터 신청하셔야 겠어요.
통신사 SK시면 11번가 데이때, 쿠폰이랑 통신사멤버십 할인받아서
저렴한 거 20키로 대포장으로 사시면 부담이 조금 덜할거예요.2. 흠
'21.5.23 1:40 PM (121.165.xxx.96)냥이는 밥을 주면 서로 정보를 제공하는지 몰려 온다고 하더라구요ㅠ
3. 사료값 많이들죠
'21.5.23 1:41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저도 일년 하다가 이사왔는데요...
사료값이 부담 많이되더라구요.
사시는 지역의 캣맘캣대디 인터넷 카페 찾아보시면
정보나눌수있고요
지역카페 덕택에
저는 길냥이 입양후 첫 건강검진때 할인도 받았거든요.
힘든일하시니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합닏4. 사료값 많이들죠
'21.5.23 1:41 PM (14.34.xxx.99)저도 일년 하다가 이사왔는데요...
사료값이 부담 많이되더라구요.
사시는 지역의 캣맘캣대디 인터넷 카페 찾아보시면
정보나눌수있고요
지역카페 덕택에
저는 길냥이 입양후 첫 건강검진때 할인도 받았거든요.
힘든일하시니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5. ...
'21.5.23 1:54 PM (211.228.xxx.70) - 삭제된댓글집 둘레가 고양이 동산 됩니다.
감당이 안되시면 길들이기 하지 마세요6. 지역마다
'21.5.23 1:57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캣맘활동 있을거니
알아보시고
같이티엔알하세요
꾸준히 그후 관리해주심7. wii
'21.5.23 1:58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서 겨울에 주고 5월부터는 안 줘요.
아는 분댁은 고양이가 열마리도 넘어요. 저희집도 개사료 음식쓰레기 버렸더니 네마리까지 늘어서 끊었었고요.8. 요즘
'21.5.23 2:09 PM (121.133.xxx.125)7-8 마리는 다녀가는거 같은데
하루에 한번정도 두군데 줘요.
1주에 3킬로쯤 먹는듯 한데
딱 요정도 하려고요.
고정 3마리가 있는데.,.자꾸 첨 보는 애들도 오더라고요.
일정한 시각에 주니 고정으로 오는 녀석들은 기다리네요.9. ...
'21.5.23 3:17 PM (175.212.xxx.49)길냥이들은 근처에 맛집 있다는걸 서로 어떻게 공유 하는 걸까요?
지들 끼리도 냐옹~할까요?
참 쓸데없는게 궁금해지네요 ㅎ10. 정말
'21.5.23 3:23 PM (106.246.xxx.10)신기하죠?
제 사무실에 맨첨엔
한마리만 왔었는데
이젠 10마리 넘게 와요.
서로 친구사이인 냥이들도 있지만
자기들도 생판 모르는 사이 같던데
(마주치면 서로 놀람)
어떻게 알고들
사무실로 들어오는 건지..
하긴 냥이들이 미행을 잘 하더라고요.
한마리는 제 집까지 미행해서 따라오더라고요ㅋㅋ11. ...
'21.5.23 3:36 PM (119.64.xxx.182)저희 친정에서도 8마리에서 13마리까지 밥을 줬는데 요즘은 많이 줄어서 고정은 4마리만 와요. 그중 생후 두달때부터 거의 마당에서 살던 애는 아주 특식 내놓으라고 야단쳐요.
전 시골에 사료를 가장 저렴한걸로 보내요. 주다 안주는 것 보단 지속 가능한게 나은거 같아서요. 밥을 열심이 주는데도 아기냥이가 1년을 넘기는 비율이 거의 1/4밖에 안돼요. 지금까지 8년째 주고 있거든요.
이번 봄에 태어난 아가냥이를 4마리 봤는데 어디다 숨겨두고 아직 안 데려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두세마린 이미 죽은거 같대요ㅠㅠ
그리고 텃밭 채소 건드리는 것이 별거 아닌걸로 느껴질만큼 두더쥐나 쥐를 엄청 잡아요.12. .....
'21.5.23 4:10 PM (222.234.xxx.41)좀 오긴하는데 ㅋㅋ
걔네가 영역동물이라 많이는 안늘거예요
가끔 길잃은 다쳐서 먹이 못구하는애는
또 영역넘어도 봐주고
심지어 데리고와서 지밥그릇도 양보하더라고요
아니면 얄짤없어요
저 사람 착해
너 먹고나서 밥없어져도
내가달라면 또줄거야 .너 다쳤으니까 먹어.
하는거처럼 코로말하면서
밥양보하길래 ㅜㅜ(지도 겨우 얻어먹으면서)
눈물나서 데리고온 녀석까지 먹였네요ㅎ13. …
'21.5.25 3:41 PM (119.64.xxx.182)맞아요. 영역은 영역이고 측은지심도 있고 어리고 약한 애들은 마을에서 공동으로 못이기는척 돌보기도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00991 | 학교 다닌 보람 1 | .... | 2021/05/23 | 842 |
| 1200990 | 대학생 가입해야할까요? 1 | 국민연금 | 2021/05/23 | 803 |
| 1200989 | 공부도 힘들고 다른 잘하는것도 없어요 9 | 걱정요 | 2021/05/23 | 1,581 |
| 1200988 | 지금 다큐공감 아빠 10 | .... | 2021/05/23 | 2,516 |
| 1200987 |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12 | 세아이아빠 | 2021/05/23 | 2,819 |
| 1200986 | 정말 진지하게 묻습니다 8 | 육아 | 2021/05/23 | 3,760 |
| 1200985 | 재봉틀 돌린지 얼마 안됐는데요 8 | 미싱초보 | 2021/05/23 | 2,202 |
| 1200984 | 부모님. 형제 참 힘드네요 21 | ... | 2021/05/23 | 6,391 |
| 1200983 | 히피언니처럼 월100생활자로 살래요 30 | 한달 | 2021/05/23 | 16,847 |
| 1200982 | 영유 숙제 시키기 힘들어요 8 | .. | 2021/05/23 | 2,284 |
| 1200981 | 싫은사람 대하는법 3 | .. | 2021/05/23 | 2,781 |
| 1200980 | 이승기 락발라드 앨범 냈으면 좋겠어요. 8 | .. | 2021/05/23 | 1,238 |
| 1200979 | 아이가 너무 살이 찌는데 어쩌죠 6 | 사랑하는 | 2021/05/23 | 3,041 |
| 1200978 | 갱년기 호르몬 먹고 있는데 얼굴이 부어보여요 2 | 호르몬 | 2021/05/23 | 1,643 |
| 1200977 | 고사미들 매주 모고 푸나요?? 5 | .. | 2021/05/23 | 1,130 |
| 1200976 | 저 같이 옷에 관한 맥시멀리스트 계실까요?? 8 | 저는 | 2021/05/23 | 3,304 |
| 1200975 | 알바로 작년에 1200만원 수입도 종합소득세 신고하나요 9 | ㅇㅇ | 2021/05/23 | 2,759 |
| 1200974 | “전세가 안정화되고 있다고요? 씨 말라 월세 부르는 게 값인데”.. 1 | ... | 2021/05/23 | 1,466 |
| 1200973 | 뽑아쓰는 키친타올이 더 쓰기 좋은가요?? 2 | .. | 2021/05/23 | 1,828 |
| 1200972 | ADHD인데 석사까지 공부할수 있나요 22 | ㅇㅇ | 2021/05/23 | 5,528 |
| 1200971 | 여름생활 백서 5 | 미아오 | 2021/05/23 | 1,015 |
| 1200970 | 냉동 갈치조림 성공적 6 | ... | 2021/05/23 | 1,681 |
| 1200969 | 주변에 어깨수술 양쪽 다 하신분 있나요??? 5 | ㅇㅇㅇㅇ | 2021/05/23 | 1,091 |
| 1200968 | 고 김주혁 형제 근황 아시나요? 6 | .... | 2021/05/23 | 22,957 |
| 1200967 | 눈매교정술과 쌍커풀수술의 차이?? 1 | ... | 2021/05/23 | 2,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