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사는데 길냥이들이 계속 와요

통나무집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1-05-23 13:28:48
밥을 챙겨주니 계속옵니다 안타까워서 그냥 지나치기가 힘드네요
그런데 고양이가 텃밭 야채도 따먹고 여러마리가 와서 사료 감당이 안될지경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ㅠ
IP : 59.1.xxx.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청에
    '21.5.23 1:38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tnr부터 신청하셔야 겠어요.
    통신사 SK시면 11번가 데이때, 쿠폰이랑 통신사멤버십 할인받아서
    저렴한 거 20키로 대포장으로 사시면 부담이 조금 덜할거예요.

  • 2.
    '21.5.23 1:40 PM (121.165.xxx.96)

    냥이는 밥을 주면 서로 정보를 제공하는지 몰려 온다고 하더라구요ㅠ

  • 3. 사료값 많이들죠
    '21.5.23 1:41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

    저도 일년 하다가 이사왔는데요...
    사료값이 부담 많이되더라구요.

    사시는 지역의 캣맘캣대디 인터넷 카페 찾아보시면
    정보나눌수있고요
    지역카페 덕택에
    저는 길냥이 입양후 첫 건강검진때 할인도 받았거든요.

    힘든일하시니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합닏

  • 4. 사료값 많이들죠
    '21.5.23 1:41 PM (14.34.xxx.99)

    저도 일년 하다가 이사왔는데요...
    사료값이 부담 많이되더라구요.

    사시는 지역의 캣맘캣대디 인터넷 카페 찾아보시면
    정보나눌수있고요
    지역카페 덕택에
    저는 길냥이 입양후 첫 건강검진때 할인도 받았거든요.

    힘든일하시니 제가 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5. ...
    '21.5.23 1:54 PM (211.228.xxx.70) - 삭제된댓글

    집 둘레가 고양이 동산 됩니다.
    감당이 안되시면 길들이기 하지 마세요

  • 6. 지역마다
    '21.5.23 1:57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캣맘활동 있을거니
    알아보시고
    같이티엔알하세요
    꾸준히 그후 관리해주심

  • 7. wii
    '21.5.23 1:58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겨울에 주고 5월부터는 안 줘요.
    아는 분댁은 고양이가 열마리도 넘어요. 저희집도 개사료 음식쓰레기 버렸더니 네마리까지 늘어서 끊었었고요.

  • 8. 요즘
    '21.5.23 2:09 PM (121.133.xxx.125)

    7-8 마리는 다녀가는거 같은데
    하루에 한번정도 두군데 줘요.

    1주에 3킬로쯤 먹는듯 한데
    딱 요정도 하려고요.

    고정 3마리가 있는데.,.자꾸 첨 보는 애들도 오더라고요.

    일정한 시각에 주니 고정으로 오는 녀석들은 기다리네요.

  • 9. ...
    '21.5.23 3:17 PM (175.212.xxx.49)

    길냥이들은 근처에 맛집 있다는걸 서로 어떻게 공유 하는 걸까요?
    지들 끼리도 냐옹~할까요?
    참 쓸데없는게 궁금해지네요 ㅎ

  • 10. 정말
    '21.5.23 3:23 PM (106.246.xxx.10)

    신기하죠?

    제 사무실에 맨첨엔
    한마리만 왔었는데
    이젠 10마리 넘게 와요.

    서로 친구사이인 냥이들도 있지만
    자기들도 생판 모르는 사이 같던데
    (마주치면 서로 놀람)
    어떻게 알고들
    사무실로 들어오는 건지..

    하긴 냥이들이 미행을 잘 하더라고요.

    한마리는 제 집까지 미행해서 따라오더라고요ㅋㅋ

  • 11. ...
    '21.5.23 3:36 PM (119.64.xxx.182)

    저희 친정에서도 8마리에서 13마리까지 밥을 줬는데 요즘은 많이 줄어서 고정은 4마리만 와요. 그중 생후 두달때부터 거의 마당에서 살던 애는 아주 특식 내놓으라고 야단쳐요.
    전 시골에 사료를 가장 저렴한걸로 보내요. 주다 안주는 것 보단 지속 가능한게 나은거 같아서요. 밥을 열심이 주는데도 아기냥이가 1년을 넘기는 비율이 거의 1/4밖에 안돼요. 지금까지 8년째 주고 있거든요.
    이번 봄에 태어난 아가냥이를 4마리 봤는데 어디다 숨겨두고 아직 안 데려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두세마린 이미 죽은거 같대요ㅠㅠ
    그리고 텃밭 채소 건드리는 것이 별거 아닌걸로 느껴질만큼 두더쥐나 쥐를 엄청 잡아요.

  • 12. .....
    '21.5.23 4:10 PM (222.234.xxx.41)

    좀 오긴하는데 ㅋㅋ
    걔네가 영역동물이라 많이는 안늘거예요
    가끔 길잃은 다쳐서 먹이 못구하는애는
    또 영역넘어도 봐주고
    심지어 데리고와서 지밥그릇도 양보하더라고요
    아니면 얄짤없어요

    저 사람 착해
    너 먹고나서 밥없어져도
    내가달라면 또줄거야 .너 다쳤으니까 먹어.
    하는거처럼 코로말하면서
    밥양보하길래 ㅜㅜ(지도 겨우 얻어먹으면서)
    눈물나서 데리고온 녀석까지 먹였네요ㅎ

  • 13.
    '21.5.25 3:41 PM (119.64.xxx.182)

    맞아요. 영역은 영역이고 측은지심도 있고 어리고 약한 애들은 마을에서 공동으로 못이기는척 돌보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049 선명히 기억나는 오늘 5월23일.. 8 그랬네요 2021/05/23 1,357
1203048 우리 대기업들 자랑스럽지 않나요? 40 ... 2021/05/23 2,505
1203047 서울에서 숲세권 원룸 싼곳 어딜까요 11 월세 2021/05/23 2,539
1203046 자식이 계속 미울 때 5 .. 2021/05/23 4,496
1203045 한강 사건 추모에 공원단속까지나옴?ㅋㅋ 33 ..... 2021/05/23 2,558
1203044 업무스트레스로 정신과 상담.. 7 ㅇㅇ 2021/05/23 1,793
1203043 기자들 왜 질문을 못할까요? 19 궁금 2021/05/23 1,819
1203042 탄산수 주 탄산음료에 가장 근접한것은? 9 베이 2021/05/23 1,671
1203041 탕수육이 옛날보다 맛이 없어지지 않았나요? 14 .... 2021/05/23 3,905
1203040 길 냥이 거두는데 질문 있어요 9 냥집사님들 2021/05/23 1,156
1203039 홍초도 식초효과(건강상효능) 있을까요? 5 .. 2021/05/23 1,457
1203038 한은 "中 기업부채 사상최고..한국 수출 영향도 대비해.. ㅇㅇㅇ 2021/05/23 651
1203037 한 3~4일전부터 코인하고 있는데 11 ㅁㅈㅁ 2021/05/23 3,104
1203036 건조하신분들 눈가에 화장 어떻게하나요? 13 ㅜㅜ 2021/05/23 3,084
1203035 눈물 나네요. 미국 교수가 생각하는 한국 3 대한민국 2021/05/23 3,450
1203034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18 현명이 2021/05/23 3,352
1203033 예민한데 애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23 ㅇㅇ 2021/05/23 3,525
1203032 2시 정민군 추모 ..경찰500명 왜옴? 47 .... 2021/05/23 4,056
1203031 어제 불후의 명곡에 나온 이승윤... 어땠어요? 4 가끔은 하늘.. 2021/05/23 3,608
1203030 밥타임라는 어플 없어졌나요? 3 2021/05/23 1,673
1203029 김치 프리미엄 3 울 나라 2021/05/23 1,567
1203028 냉장고장 딱히 필요 없죠? 5 .. 2021/05/23 1,814
1203027 중국 서부 윈난·칭하이 강진 잇따라..3명 사망·이재민 8만여 .. ㅇㅇㅇ 2021/05/23 492
1203026 명품 짝퉁 비싸게 사는 이유가.... 21 .. 2021/05/23 7,071
1203025 여성기자들 질문하라고 찾는 문대통령 56 대체 2021/05/23 4,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