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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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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해서 차에서 먹었는데 끝내줬던 음식.

//// 조회수 : 10,240
작성일 : 2021-05-23 12:07:30

햄버거 말고 없나요?

뭐 언제나 뉴욕감성이 살아있는 쉑쉑버거말고는..

사먹을게 없네요..

코로나가 심해진거 같아서.. 

뭐 없나요?


IP : 180.67.xxx.16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먹음
    '21.5.23 12:13 PM (211.54.xxx.225)

    김밥, 죽, 떡볶이, 만두, 순대.......

    간단한 음식은 잘 먹는데 한국갬성이라서인지... 긁적 긁적,,,,~~

  • 2. ..
    '21.5.23 12:15 PM (211.36.xxx.172)

    우동.

  • 3. 휴게소
    '21.5.23 12:17 PM (222.120.xxx.44)

    감자 , 떡볶이
    가래떡
    붕어빵
    뭐든지 배가 고파야 맛있어요.

  • 4. ..
    '21.5.23 12:18 PM (222.237.xxx.88)

    주먹밥,김밥,샌드위치. 핫도그…

  • 5. ㅇㅇ
    '21.5.23 12:20 PM (112.161.xxx.183)

    김밥 닭강정 샌드위치 오징어

  • 6. ...
    '21.5.23 12:22 PM (118.32.xxx.103)

    배고프면 다 맛있어요.

  • 7. ..
    '21.5.23 12:25 PM (220.117.xxx.13)

    휴게소 오뎅

  • 8. ...
    '21.5.23 12:34 PM (121.160.xxx.226)

    비 오는 날 강이 보이는 공원 차 안에서
    충무김밥과 떡볶이 따뜻한 거 포장해다가
    커피 과일 떡이랑 먹었어요.

    아웃백이나 삿뽀로 도시락도 괜찮을 것 같아요

  • 9. ...
    '21.5.23 12:39 PM (221.151.xxx.109)

    멕시칸 음식
    핏자

  • 10. 어디보자
    '21.5.23 12:57 PM (223.62.xxx.189)

    다 끝내주게 맛있었네. 젠장.

  • 11.
    '21.5.23 12:58 PM (125.181.xxx.232)

    남편이랑 드라이브 하다가 길가 트럭에서 팔던 오징어회를 포장해서 차안에서 음악들으며 소주먹던(물론 술은 저만마심) 추억이 생각나네요.

  • 12. 일단
    '21.5.23 12:59 PM (14.35.xxx.20)

    배가 좀 고파야 해요
    얼마 전에 차에서 베이글이랑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베이글은 4b에서 산 허니밀크, 거기에 제가 남든 쪽파 크림치즈 잔뜩 발라서 먹기 좋게 4등분 했어요 차에서 먹을 때는 간편하고 깔끔해야 편하잖아요
    그리고 500ml 텀블러에 얼음 가득 넣고 샷 3개 넣어주고 나머지 물로 채우니 제 입에는 간이 딱 맞았어요
    아니면 손바닥만한 밀폐용기에 토마토 썰어넣고 부라타 치즈 하나 올리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만 뿌려서 인원 수대로 준비해도 좋아요
    혼자 딱 들고 먹음 흘릴 것도 없고 은근 배도 든든합니다

  • 13. ...
    '21.5.23 1:56 P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전 질질 흘리는 거 싫어서 국물종류 빼고 부리또나
    호두과자나 타코야끼요!

  • 14. ㅁㅁㅁㅁ
    '21.5.23 2:08 PM (119.70.xxx.198)

    끝내줬던 음식 알려주는줄

  • 15. 새옹
    '21.5.23 2:15 PM (220.72.xxx.229)

    연탄구이 곱창 소금구이
    냄새가 진짜 끝내줌 하지만 소화가 잘 되진 않아요

  • 16. 미국서
    '21.5.23 2:22 PM (116.39.xxx.132)

    인앤아웃 감자프라이. 막튀겨서 소금쳐 거기서 담아준 박스에서 주워먹음 넘 맛있었어요. 대신 살은 많이 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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