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확보했다는 1억회분은 사인도 안한
일본과의 비교는 이제 아무의미도 없을만큼 우리나라가 앞선
방역국가이지만 자꾸 마스크 두겹끼고라도 백신받아오지
그랬냐는 글이 올라왔다 지워지길 반복해서
새롭게 글 올립니다.
아래 링크 뉴스로 확인하세요.
화이자 백신 1억회 확보 자랑한 日, 알고보니 '협의중'
https://news.v.daum.net/v/cTlUAEmCRa
1. 뉴스기사 링크
'21.5.22 11:44 PM (14.34.xxx.99)2. ㅇㅇㅇ
'21.5.22 11:47 PM (175.194.xxx.216)일본 어쩌든 관심도 없는데
왜저러고 일본은 확보하고 우리나라는 못한것처럼 건드리는지 모르겠네요
방역이 개떡같아서 백신말고는 답도 없는 주제에3. 총체적 바보국
'21.5.22 11:50 PM (220.72.xxx.77)그나마 있는 백신도 접종 시스템 개판이라
뻑~하면 폐기중.4. 올림픽 개최국
'21.5.22 11:53 PM (153.136.xxx.140)그래도 여전히 일본인들 국뽕이 넘쳐납니다.
매일 혐한 방송과 기사 보면서 뽕을 주입하고 있어서
국뽕 떨어질 날이 없습니다.5. ㅇㅇ
'21.5.22 11:53 PM (79.141.xxx.81)일본 정부야 자국민들한테 거짓말하는게 익숙하잖아요.
그러고 가짜뉴스 만들면 조중동은 그거 받아다가
우리나라 개돼지들한테 뿌리고
개돼지들은 믿고.
수십년째 이러네요 진짜.6. 왜구
'21.5.22 11:54 PM (223.62.xxx.28)ㅂㅅ들 망했으면
7. ..
'21.5.22 11:56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4월 기사를 왜?
다 지나간 뉴스잖아요.8. 방미확보
'21.5.22 11:57 PM (14.34.xxx.99)기사읽어보셨어요?
스가 방미로 확보한 1억회분 이야기예요.9. ㅇㅇ
'21.5.22 11:58 PM (79.141.xxx.81)밑에 어떤 사람이
일본이 백신 1억회분 확보했다고 가짜뉴스를 뿌렸거든요.10. 관심없다면서
'21.5.23 12:10 AM (223.62.xxx.190)니네 알바들은
왜 그나라뉴스는 그렇게 실어다 나르냐고..
왜 그 나라 논조로 이야길 해대냐고…
기레기랑 태극기들, 기껏 작전짜서 저녁에 해대더만 밤에 특보떠서 어쩌냐…
마스크 두겹하고 회의 또 해야것다.11. 그거요
'21.5.23 12:36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전화통화 겨우해서는 생각해보겠다는 얘기만 들은거.
12. 그런데요
'21.5.23 12:51 AM (125.15.xxx.187)일본의 65세 이상자는 9월까지 2차 접종 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엄청 빨리들 주사를 맞고 있어요.
약은 있고
주사는 맞고 있고
폐기하는 약도 있을 정도고13. 허위 사실유포
'21.5.23 1:02 AM (153.136.xxx.140)125.15.xxx.187
일본의 65세 이상자는 9월까지 2차 접종 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엄청 빨리들 주사를 맞고 있어요.
약은 있고
주사는 맞고 있고
폐기하는 약도 있을 정도고
--
일본 65세 이상이 9월까지 2차접종 다 할수 있다니 뭔 헛소리인지?!
일본의 지금 현재 접종 상황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자중 1회 접종을 마친 사람은 5월 10일 현재 1%미만
(高齢者 1回目接種終えた人は1%未満; 都道府県別データ인용)
일본은 아직도 백신 확보가 다 안되어 있는데
그나마도 유통경로 확보가 안되어 폐기처분 했음에도 폐기처분한 약이 있을 정도라고
멋대로 부풀려서 글쓰는 걸 보니 기레기 글쓰기 인가 싶네요.14. 허위 사실유포
'21.5.23 1:08 AM (153.136.xxx.140)그리고 일본 고령자 백신 접종 예약도 전화로 밖에 할수 없어서
전화가 불통이라 연결이 안되어서 예약을 못하고 있다고 노인들이 하소연 하더군요.
전산 시스템도 20세기 그대로라 다들 일본 현실을 들으면 정말 놀라실 겁니다.
기레기와 82에 들어오는 기레기 시녀들, 토왜의 말은 걸르세요.15. 바다에서
'21.5.23 1:10 AM (221.149.xxx.179)일본선박들 두 동강나 쪼개진거 보면
의미심장합니다. 사회도 정치도 분열
국민들 시선 돌리느라 왜곡시키는 언론이
일부러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든거 아닐
까 생각했어요.16. 125.15
'21.5.23 1:15 AM (125.176.xxx.74)함 제대로 좀 알려줘 봐바.
17. 제 생각에는
'21.5.23 1:16 AM (153.136.xxx.140)일본의 언론 뿐만 아니라 교육의 문제도 큰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자기 의견을 말하면 그 의견이 남들과 다를 때
의견을 말한자가 무시당하고 나아가서 이지매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의 학교교육 시스템은 자기 의견의 말해서는 안된다는
숨겨진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묵하고 방관하는 것, 있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거기에 순응하는 것
일본의 교육 시스템이 만들온 것이 오늘의 현실인 것 같아요.18. 아쉬워요
'21.5.23 2:53 AM (220.73.xxx.22)백신 초창기에 빨리 도입해서 빠르게 탈출했어야 했는데
시기를 놓쳤어요
감이 중요한 듯...
어쩌면 내년 상반기까지 이 상황이 갈지도 모르겠어요
그 전에 잘 해결되냐 할텐데 ...19. 이건 뭐
'21.5.23 5:39 AM (75.156.xxx.152)일본에 들이대는 잣대는 어찌나 맹목적으로 관대한지
태생적이 아니라면 이해가 어려울 지경이네요.20. 도쿄에서
'21.5.23 9:54 AM (125.15.xxx.187)코로나 백신주사는 거의 5월 초부터 시작했는데 5월 10일에1퍼센트에 가깝다면 아주 실적이 높은 거지요.
병원에 예약을 하려고 해도
전화 , 컴이 마비될 정도여서
직접 구청에 가서 예약을 하거나 병원에 가서 예약을 했다고 들었어요.
발빠른 사람들은 4월에 병원에 가서 예약하고
5월이 되자마자 백신 주사를 맞았어요.
4월에 구청에서 백신주사 신청서가 왔으니까요.
제가 잘아는 건
지금 거기에 살고 있고 백신주사를 맞아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겁니다.21. 모순이다
'21.5.23 10:32 A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125.15.xxx.187)
병원에 예약을 하려고 해도
전화 , 컴이 마비될 정도여서
직접 구청에 가서 예약을 하거나 병원에 가서 예약을 했다고 들었어요.
제가 잘아는 건
지금 거기에 살고 있고 백신주사를 맞아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겁니다.
--
예약을 했다고 들었어요.본인이 백신주사를 맞아서??
일본내 코로나 백신 접종은 5월1일이 아닌 4월12일부터 시작되었다.
아래 번역, 고령자 코로나 백신 접종이 4월12일부터 개시되었다
(高齢者への新型コロナワクチン接種が4月12日から開始された)
의료 관계자도 백신 접종률이 낮은데 고령자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https://president.jp/articles/-/45225?page=1
9월말까지 공급한다고 총리는 말하지만 전국민 접종은 언제쯤...
.(인용-「9月までに供給」と首相は言うけど 全国民接種はいつ)
9월말까지는 일본의 희망사항이여서 일본내에서도 비판이 많습니다.22. 모순이다
'21.5.23 10:33 AM (153.136.xxx.140)125.15.xxx.187)
병원에 예약을 하려고 해도
전화 , 컴이 마비될 정도여서
직접 구청에 가서 예약을 하거나 병원에 가서 예약을 했다고 들었어요.
제가 잘아는 건
지금 거기에 살고 있고 백신주사를 맞아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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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했다고 들었어요.본인이 백신주사를 맞아서??
일본내 코로나 백신 접종은 5월초가 아닌 4월12일부터 시작되었다.
아래 번역, 고령자 코로나 백신 접종이 4월12일부터 개시되었다
(高齢者への新型コロナワクチン接種が4月12日から開始された)
의료 관계자도 백신 접종률이 낮은데 고령자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http://president.jp/articles/-/45225?page=1
9월말까지 공급한다고 총리는 말하지만 전국민 접종은 언제쯤...
.(인용-「9月までに供給」と首相は言うけど 全国民接種はいつ)
9월말까지는 일본의 희망사항이여서 일본내에서도 비판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