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보면
똑부러지고 야무지다고 느끼세요?
이게 꼭 공부랑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사람 자체가 다부지고 야무지고 똑부러지고
이런 사람이 있잖아요
어떻게 행동을 하면 저렇게 느낄까요
어떤 사람을 보면
똑부러지고 야무지다고 느끼세요?
이게 꼭 공부랑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사람 자체가 다부지고 야무지고 똑부러지고
이런 사람이 있잖아요
어떻게 행동을 하면 저렇게 느낄까요
일처리가 막힘 없이 빠릿하게 잡음없이 처리할때 야무져보여요
할말도 상대방 불쾌하지 않게 적당히 잘 하면서
말만 줄여도...
제 평생 한 번도 못 들어 본 말
똑부러지다
야무지다
ㅎㅎㅎ
댓글보고 내가 이 정반대의 사람이구나 느끼려고요
돈계산, 시간약속 정확하면 믿음이 가죠
표현을 주저없이 말하는 사람이요.
일을 시켜도 부족함없이 해놓고
어떤상황에도 손해보지않는 처리
어떤 위기에도 따질수있는 말빨
그리고
일단ㆍ눈에 총명함이 반짝여요
어리버리 저처럼 함부러 웃지도 않고 ㅠㅠ
윗님처럼 눈빛이 달라요. 쉽게 웃거나 실없는 말도 잘 안하구요. 뭐 해놓는거보면 두번 손 안가도록 마무리 잘 해놓아요.
상황파악이 잘 된다고 해야하나 누가 먼저 말하기전에 일을 처리한다든지, 아니다 싶으면 비난하지않고 팩트만 말하면서 짚어요.
감정적이지 않아서 휩쓸리지 않는게 핵심인것 같아요.
그러니까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않고 상황을보고 행동하더라구요.
하기 싫고 좋고 그렇게 행동하지않고 해야하는일은 하고, 하지 않아야할것은 안하고 그렇더라구요. 어느정도 타고나는것 같아요.
좀 나쁜의미로는
냉정한 사람
좋은 의미로는
맺고 끊는거 정확한 사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허허허 스타일은 야무지다 소리랑은 좀 멀잖아요. 내 원하는 바, 목표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루어내고 그걸 이루는 과정에서 부족함도 군더더기도 없이 해내요. 자기주관도 있고 남에게 잘 휘둘리지 않을때 그렇게 얘기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