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1-05-22 11:06:35

누구냐구요?

아침 라디오 방송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요.

10여년 전 즈음부터 방송하는 것은 알았지만 그 땐 경제에 관심도 없었고

이팔청춘 나이에 그깟 라디오 디제이에게 무슨 관심이 있겠어요ㅠ

들을 기회도 없었구요.

그 사이 강산이 변할 세월이 지나갔고 출퇴근을 자가 운전을 하게 되면서 듣게 되었는데

어머나~~어쩜 좋아요.

그리고 어려운 용어나 내용을 알기 쉽게 옆에서 설명을 곁들여주는 그 모습.

갸우뚱한 사안에 대해 반대 상황에서 적절하게 짚어주고

"어쨌든~" 하고 넘어갈때마다 너무 귀여워요...어쩜...똑똑한데 위트가 있어!

어쩜.....나이가 적지 않을텐데 어떻게 목소리에 소년미가 남아 있을까!

유투브 방송하는 거 같은데 일부러 찾아 보지 않았어요.

내 마음속 이진우 기자를 깨트리고 싶지 않아요♥.♥

그냥 이대로 내 귀에 당신으로....ㅋㅋㅋㅋ

IP : 121.65.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1.5.22 11:11 AM (223.39.xxx.229)

    내귀에 당신...
    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 보세요
    잘생기진 않았지만 나름 귀엽습니다 ㅎㅎ

    삼프로에서도 보면
    김프로는 자기말을 하고
    정프로는 진짜 몰라서 묻고
    이프로는
    몇마디 안하지만
    본인이 알아도
    구독자를 위한 질문을 하는데
    진심 똑똑해보이더군요

    저도 팬이에요 ^*

  • 2. ㅇㅇ
    '21.5.22 11:20 A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저도 그의 목소리 사랑해요
    관심 1도 없는 경제 프로를
    매일 최고 볼륨으로 경청하죠
    그의 여인은 너무 좋겠다
    저 목소리로 다정히 사적인 대화 나누면
    환상이겠다 하며 듣죠 ㅋㅋ

  • 3. ㅇㅇ
    '21.5.22 11:28 AM (110.11.xxx.242)

    저도 좋아해요
    찾아듣기까지는 아닌데 운전하다 라디오에서 나오면 도착해도 못내립니다ㅎ

  • 4. sw
    '21.5.22 11:47 AM (221.153.xxx.233)

    어머. 너무 반가워요. ㅋㅋ
    저두 손에잡히는경제 듣고 그 목소리에 반해 팬이 됐어요.
    그덕에 저는 삼프로도 보는데 저녁 바쁠 시간이라 놓칠 때가 많아요. 목소리와 가끔 시크한 표정이 정말 매력적이신거 같아요.

  • 5.
    '21.5.22 1:09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아들 셋이래요
    부인은 그리 안좋을거같던데요
    스마트한 부분도 있지만 좀 삐딱하잖아요

    집에 들어가기싫다하고 음쓰버리러 가야된다고 억울해하는데 정프로가 그걸 왜버리냐 거들어서 삼프로 채팅창 난리났었는데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801 갱년기 호르몬제 먹기시작했는데 계속 먹는게 아닌가봐요? 5 처방 2021/05/23 3,854
1197800 원피스 1 ..... 2021/05/23 1,528
1197799 페이코 계좌등록한거 취소 가능한가요? 1 폐이코 2021/05/23 842
1197798 장보기 ㅡ 며칠마다 보세요? 5 궁그미 2021/05/23 3,061
1197797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달걀이나 우유는 없나요? 9 ㅇㅇ 2021/05/23 2,267
1197796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성공한 문과 학생들은 21 2021/05/23 6,719
1197795 위축된 '피자데이'..폴 크루그먼 "비트코인은 다단계 .. 뉴스 2021/05/23 1,395
1197794 남자애들 사춘기 피크가 몇살쯤인가요? 4 2021/05/23 2,538
1197793 해리왕자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거 같아요 64 영국 2021/05/23 32,221
1197792 하이힐 신고 문통에 뛰어온 펠로시 의장, 왜? 8 ... 2021/05/23 3,028
1197791 문통과 악수후 손 닦아내는 미흑인여성 부통령 63 예의없네요 2021/05/23 20,414
1197790 10년이 지나도 그대로여서 우울하고 감사함이 함께했던 하루 7 육아휴직 2021/05/23 2,370
1197789 11살 6살 남자애들 선물 추천해주세요 4 ... 2021/05/23 1,744
1197788 윤석열, "한·미 정상회담이 걱정이다" 40 ... 2021/05/23 4,467
1197787 엄마 육아기 7 ... 2021/05/23 1,531
1197786 이 새벽 뭐하세요? 16 푸르른물결 2021/05/23 3,282
1197785 30대중반 회사원이 1억연봉 가능한가요 25 불신지옥 2021/05/23 5,500
1197784 탈모냐 몸이냐 둘중에 선택하라고하면 뭐고르실거에요? 20 . 2021/05/23 3,035
1197783 pann - 상간남의 아이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7 ㅇㅇ 2021/05/23 5,516
1197782 딴지 클리앙분들 39 ㅇㅇㅇ 2021/05/23 2,607
1197781 없는 형편에 우아하게 살기 103 ^^ 2021/05/23 31,023
1197780 자식이 무슨음식을 좋아하는지 모르는데도 사랑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24 2021/05/23 5,205
1197779 알맹상점같은 제로 웨이스트 샵 가보신분? 1 ㅇㅇ 2021/05/23 624
1197778 동석이가 정민이 폰을 사용한 이유 15 .... 2021/05/23 7,149
1197777 작은집에 큰 쇼파 무리일까요? 19 음ㅋ 2021/05/23 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