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혼 친구집에 놀러갔었는데

ㅇㅇ 조회수 : 9,196
작성일 : 2021-05-22 10:04:10

아주 작은 소형 역세권 아파트를 사서 독립 했거든요
평수는 작지만 인테리어 예쁘게 해서 혼자살기 딱이더라구요.

친구가 연봉도 많고 (우리 친구들 남편들 다 합쳐서 이 친구가 연봉 젤 많음 )
버는거 오로지 자신한테 쓰고
집도 예쁘게 꾸며놓고
먹는것도 완전 고급으로 먹고..

저 좀 부러웠던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우리아들 최고... ㅠㅠ
IP : 223.33.xxx.17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2 10:05 AM (203.175.xxx.169)

    마지막 웃프네여 ㅋㅋ

  • 2. ...
    '21.5.22 10:07 AM (180.230.xxx.246)

    결혼전에는 왜 그런 삶을 몰랐을까요?
    저도 그렇게 살고싶네요ㅜㅜ
    결혼을 왜 했을까..

  • 3. 아는동생
    '21.5.22 10:08 AM (221.154.xxx.205)

    전문직에 강남 레지던스 아파트
    자가에 벤츠 몰며 지내는데...
    곧 50 되려니...그닥 부럽진
    않더라구요. 그냥 편안 인생.
    딱 거기까지죠.

  • 4. ...
    '21.5.22 10:09 AM (121.187.xxx.203)

    나에게 돈. 자유는 없지만 아들이 있어
    행복하다.
    지구상에 자식과 비교할 그 무엇이 있나요.
    최고죠.

  • 5. .....
    '21.5.22 10:10 AM (39.7.xxx.147)

    그게 미혼의 장점이기도 하죠 저도 지금까지 먹는거 입는거 뭐든지 나에게 쓰는거는 최고로만 쓰네요 집 공간도 예쁘게 꾸미고..ㅎㅎ

  • 6. ...
    '21.5.22 10:12 AM (59.8.xxx.133)

    뭘 그렇게 비교하나요 친구끼리
    미혼친구는 돈 잘 벌어 잘 꾸며놓고 살지만 나는 아들이 있다 이런 건가요...

  • 7. 솔직히
    '21.5.22 10:14 AM (121.133.xxx.137)

    오십대까진 혼자도 아무 문제 없어요
    이후가 문제지....-_-

  • 8. ㅇㅇㅇ
    '21.5.22 10:14 AM (223.33.xxx.174)

    비교가 아니구 그냥 그 순간 들었던 감정을 솔직하게
    써봤어요^^ 비교라도 어쩔 수 없죠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해요

  • 9. ㅇㅇ
    '21.5.22 10:15 AM (223.33.xxx.174)

    친구는 비혼은 아니에요 결혼하려고 열심히 소개받는거 같던데
    솔직히 그것도 부러웠어요 ㅠ 나는 왜 20대에 만난 남자랑 아무생각없이.. 아 아니에요 흑 ㅠ

  • 10. ..
    '21.5.22 10:27 AM (49.168.xxx.187)

    친구 본인은 외롭다는 생각하실 것 같네요.

  • 11.
    '21.5.22 10:32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음.. 그분은 아마 아들이랑 복닥이며 사는 님이 부러울거예요

  • 12. 그렇죠
    '21.5.22 10:44 AM (121.162.xxx.174)

    그 친구는 그 삶을 택하고
    님은 현재 삶을 택하고
    두 분 다 행복한 거죠
    님은 그 삶의 어떤 단면들이 부럽고
    그 친구는 또 님 삶의 어떤 단면이 부럽고요

    내가 가진 좋은 것의 가치를 알고
    부족한 걸 부러워하는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이
    현명함이죠^^
    나이나 배움과 상관없는 지혜랍니다

  • 13. ㅇㅇ
    '21.5.22 10:46 AM (125.191.xxx.22)

    정신승리 하는 분들 많네요. 각자 자신의 인생이 충실합시다

  • 14. ...
    '21.5.22 10:50 AM (223.39.xxx.139)

    정신승리하는 분들 많네요222
    잘사는 미혼들 이래서 유부친구들 초대하면 안돼요.
    괜히 뒤에서 외로울거다 등등 그런 소리나 듣죠.
    불행한 사람 미성숙한 사람은 가까이 하면 안됨

  • 15. 그 아들
    '21.5.22 10:52 AM (175.223.xxx.59)

    나중에 딴 여자한테 가여~~ㅋㅋ

  • 16. ㅇㅇ
    '21.5.22 10:55 AM (223.33.xxx.181)

    친구도 외롭다고 그랬어요
    근데 저는 그것도 다 호사스런 소리로 들리더라구요 ㅋㅋㅋ
    나쁜의미 아니구요.. 하루만 누워서 뒹굴거라는게 지금 저의 소원이라 ㅠ

  • 17. ,,,
    '21.5.22 10:55 AM (39.7.xxx.149)

    정신승리 3333 이런 글에 꼭 세상에 자식과 비교할 게 있냐는둥 외로울 거라는 둥 아들있는 걸 부러워 할 거라고 오십 넘어서 혼자 사는 거 힘들다는 둥.. 그냥 편안한데서 끝이라는 둥.. 진짜 이런 댓글 다는 거 창피하지도 않나

  • 18. ㅐㅐ
    '21.5.22 11:01 AM (223.39.xxx.229)

    인간은 다 외로운거라
    미혼이 더 외롭단 생각은 안 들고요

    남매둔 결혼 24년차 입장에서
    내가 결혼을 안했고
    아이를 안낳았다면
    참 교만했겠단 생각은 들어요
    나만 열심히 하고 진심을 다하면
    내맘대로 다 되는 줄 알았거든요
    저마다 가진 그릇이 있는데
    제 그릇이 작아서
    아마도 결혼 안 했으면
    자기 잘난줄만 알고 살았을겁니다 ㅠㅠ
    수업료 내고 사는거죠

  • 19. 워킹맘
    '21.5.22 11:02 AM (116.38.xxx.238) - 삭제된댓글

    저는 이해해요~~ 저도 하루종일 혼자 뒹굴거려보는게 소원이라...
    제 친구도 안정적 직장 (선생님), 방두개짜리 구축이지만 전망 좋은 아파트에 새로 인테리어 싹해서 들어갔는데 1인 리클라이너 보고 부럽더라구요 ㅎㅎ
    저는 같이 점심+낮술 마시고 이모님 교대하러 부랴부랴 귀가하구요.
    저도 우리 아들 최고 ㅠㅠ

  • 20. ...
    '21.5.22 11:03 AM (162.208.xxx.164)

    궁상맞게 사는 아줌마들 정신승리좀 그만 하세요
    그 정도면 결혼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에요
    있지도 않은 자식이 소중할게 뭐가있어요 그리고 인간은
    스스로가 제일 소중한 존재인데 본인 하고싶은거 하고 사는게 최고죠

  • 21. 원글은
    '21.5.22 11:12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그냥 순간 느낀 기분을 가볍고 재치있는 마무리로 우리 아들 최고라고 썼구만...이상한 댓글들이 있어요.ㅎㅎ

  • 22. ...
    '21.5.22 11:13 AM (222.236.xxx.104)

    이런글 너무 별로인것 같아요.ㅠㅠ 만약에 친구네 집에 다녀와서 이런저런이야기 나오는거.ㅠㅠㅠ 입장바꿔서 우리집에 놀러다녀오고 나서 뒤에서 이런이야기 하는거 너무 싫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23. 에휴
    '21.5.22 11:14 AM (223.62.xxx.241)

    여기 맨날 딩크랑 미혼 비혼 올려놓고
    은근슬쩍 까는 글 지겨워요
    (글쓴 분 말고 댓글요)

    돈 펑펑 써서 부럽긴 하지만
    노후는 망했다 자식만한 기쁨도 없으니
    내가 위너다 이런거 너무 많이 보네요

    정작 그 미혼 비혼 딩크는 결혼한 평범한 아줌마 삶
    크게 관심도 없는데 말이에요

  • 24. ....
    '21.5.22 11:26 AM (223.62.xxx.190)

    40살 미혼 직원이 아들..딸 있는 제게 부럽다고 하던대요.
    뭐든 100%가 어딨어요.
    정신승리가 맞는 사람도 있고 부러움 받는 사람도
    있는거지

  • 25. ..
    '21.5.22 11:29 AM (118.216.xxx.58)

    미혼이 기혼 친구 집(남편 잘 나가고 사댁에서 해준 좋은집 설정을 해야할지..)에 놀러갔는데 대화다운 대화 몇마디 못해보고 애한테 정신 다 뺏기고 와서 누가 뭐라해도 내가 누리는 혼자만의 시간이 최고다.. 이런 글도 충분히 많잖아요.
    겉으로 드러내기 어려운 살짝 속물스러운 혹은 꼰대스러운 심정의 글도 올리는게 이런 사이버공간에서의 일상글 재미인데 댓글들이 너무 검열을 해대니 강심장 아니고는 글 올리기 쉽지 않겠어요.

  • 26. .....
    '21.5.22 11:35 AM (110.70.xxx.228)

    미혼들은 자식들 트럭으로 줘도 귀찮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자식뒤치닥거리하느라 종종거리는거보면 숨막히구요 그래서 느긋이 미혼즐기는거죠 외롭다는거 대외적 맨트에요 엄청 편함 ㅋㅋ

  • 27. ㅇㅇ
    '21.5.22 11:37 AM (223.62.xxx.241)

    기혼 직원한테 할말이 뭐가 있나요
    그냥 자식 이야기 하는거지

    그냥 예의상 자식들 너무 이쁘다 부럽다
    소리 해주는건데 그게 진심인줄 아시나봐요

    반대로 예의없고 별로인 자식들 많이 봤는데
    당신 자식 별로네요 이런말 못하니 가만히 있을뿐

  • 28. ㅇㅇ
    '21.5.22 11:39 AM (101.235.xxx.134)

    돈많은 미혼이 얼마나 행복한데.......

  • 29. ...
    '21.5.22 11:39 AM (39.7.xxx.149)

    원글자 친구는 부럽다고 말 안 했는데 부러울 거라고 지레짐작 하는 게 정신승리라는 거에요

  • 30. ㅇㅇ
    '21.5.22 11:48 AM (112.158.xxx.250)

    재미잇네요
    왜 미혼의 50이후의 삶을 걱정하는건지ㅋㅋㅋㅋㅋㅋ
    50이후의 삶은 부럽지않다니ㅋㅋㅋ
    부양할 자식때문에요? 아님 같이 늙어가는 남편 없는거 때문에에요? ㅋㅋㅋㅋㅋㅋ 자식들이 부양한다고 약속하던가요 아님 남편이 같이 예쁘게 멋잇게 잉꼬부부로 잘 늙어가자고 약속하던가요 ㅋㅋㅋㅋㅋㅋ
    미혼은 적어도 오십이후 자신의 노후를 잘 대피하고 준비하고 잇더랍니다 걱정들마세요ㅋㅋㅋ 풉

  • 31. ㅇㅇ
    '21.5.22 11:53 AM (101.235.xxx.134)

    마지막줄 그래도 우리아들 최고 ㅋㅋㅋ 어휴. 님한테나 최고죠

  • 32. ㅎㅎ
    '21.5.22 11:54 AM (122.128.xxx.125)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 33. 어휴
    '21.5.22 12:02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같은 아줌마가 봐도 정신승리하는 댓글 맞구만요ㅋㅋ
    그리고 저도 미혼일 때 남의 자식들 전혀 안 귀엽고
    남 결혼 생활 전혀 안 부러웠는데
    괜히 빈말로 부럽다고 했어요.
    미혼들이 그러는 거 거의 그냥 하는 소리고 실제로는 그닥 안 부러워해요...

  • 34. ㅎㅎㅎ
    '21.5.22 12:02 P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미혼 50넘으면 외롭다는말은 키큰여자는 늙으면 요양원에서 구박한다며 본인위로하는 말이 떠오르네요

  • 35. ....
    '21.5.22 12:11 PM (61.80.xxx.165)

    진짜 부러우면 부럽다고 면전에서 안해요.
    그다지 부럽지 않고 상대가 좋아할 얘기니까
    부럽다고 하는거지.
    그리고 뭘 그리 부러워하며 사는지 모르겠네요.
    각자 생긴대로 사는거지

  • 36. ..
    '21.5.22 12:34 PM (121.168.xxx.69)

    전문직에 강남 레지던스 아파트
    자가에 벤츠 몰며 지내는데...
    곧 50 되려니...그닥 부럽진
    않더라구요. 그냥 편안 인생.
    딱 거기까지죠

    ......
    인생은 어떻게 될지말고 막말하나요
    내가 가족이 있다 혼자될수도 있고
    없다 가족이 생길수도 있어요
    정신승리로 남의 인생 깍지 마세요

  • 37. ㅡㅡㅡㅡ
    '21.5.22 12: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남 부러워할거 없이 각자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 38. ...
    '21.5.22 1:05 PM (1.241.xxx.220)

    ㅋㅋㅋㅋ 원글님 심정 백프로 이해.

  • 39. .....
    '21.5.22 1:2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전문직 미혼 50넘으면 외로울거라는 말은 키큰여자는 늙으면 요양원에서 구박할거라는 말과 일맥상통...

  • 40. .....
    '21.5.22 1:2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전문직 미혼 50넘으면 외로울거라는 말은 키큰여자는 늙으면 요양원에서 구박할거라는 말과 왠지 일맥상통...ㅋㅋㅋㅋ

  • 41. 해탈
    '21.5.22 1:58 PM (203.226.xxx.78) - 삭제된댓글

    내 아이에게 부담주지 말고
    아이가 나의 전부가 되는 삶을 살지 말자.
    인생 혼자 왔다 혼자 가는 것.
    결국 나도 애들 다 키우면 싱글이다 생각하며 사는 것이 서로 좋을 듯.

  • 42. .....
    '21.5.22 4:23 PM (58.123.xxx.199)

    그 미혼직원이 한숨을 쉬면서 그랬어요.
    아들, 딸 다 키웠으니 할 일을 다 해놓은것 같아서
    좋겠다고요.
    그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에 하는 말이 아니고
    금요일 퇴근 무렵에 한 이야기니 본인 심정이
    가미되었겠죠.
    뭐든 100프로 맞다, 아니다 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죠.

  • 43. ^^
    '21.5.22 4:40 PM (175.223.xxx.154)

    미혼이 기혼 부럽다는 말은 대부분 영혼없는 인사치레예요~~~~

  • 44. .....
    '21.5.22 5:12 PM (221.139.xxx.46)

    저 혼자 잘 사는 40대 싱글인데요
    애엄마들한테 할말 없으면 아들딸 있어 좋겠다해요
    실상은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나도 결혼하고 낳으려면 열명이구 낳을수 있었지만 그게 싫어 혼자 조용히 사는 삶 선택했어요 인사치례에 날 안스럽게 보는 애엄마들도 많더라두요 콧방귀 낍니다

  • 45.
    '21.5.22 5:15 PM (58.148.xxx.18)

    님 나중에 며느리랑 싸워서 아들도 왕래 안함

  • 46. ....
    '21.5.22 6:55 PM (72.235.xxx.205)

    저 혼자 잘 사는 40대 싱글인데요
    애엄마들한테 할말 없으면 아들딸 있어 좋겠다해요
    실상은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
    2222

  • 47. ...
    '21.5.22 10:37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정신승리는 윗 댓글 몇 명이네

  • 48. ...
    '21.5.22 10:42 PM (223.62.xxx.181)

    정신승리는 윗 댓글 미혼들이네...
    100프로는 없다는 말을 이해 못하고 딴소리들 하기는...
    윗 댓글 미혼들은 뜬금없이 기혼에게 딸.아들 있어서
    좋겠다고 말 꺼내나요?
    자식있는 기혼들은 그런거 연연하지 않거든요?
    갑자기 그런 이야기는 뭐하러 꺼내요?
    그렿잖아도 세상 재미있는 일 많은데
    괜히 말 꺼낼 필요 없어요.
    이제부턴 아셨죠?
    기혼들은 일상인 그런 일 굳이 꺼내서 이야기 할
    필요성 안느껴요.

  • 49. ㅇㅇ
    '21.5.23 3:08 AM (1.11.xxx.145)

    에휴 참 진짜 ...부득부득 미혼 후려치려고...ㅋㅋ
    저 아줌맙니다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783 10년이 지나도 그대로여서 우울하고 감사함이 함께했던 하루 7 육아휴직 2021/05/23 2,287
1201782 11살 6살 남자애들 선물 추천해주세요 4 ... 2021/05/23 1,663
1201781 윤석열, "한·미 정상회담이 걱정이다" 40 ... 2021/05/23 4,410
1201780 엄마 육아기 7 ... 2021/05/23 1,458
1201779 이 새벽 뭐하세요? 16 푸르른물결 2021/05/23 3,245
1201778 30대중반 회사원이 1억연봉 가능한가요 25 불신지옥 2021/05/23 5,425
1201777 탈모냐 몸이냐 둘중에 선택하라고하면 뭐고르실거에요? 20 . 2021/05/23 2,932
1201776 pann - 상간남의 아이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7 ㅇㅇ 2021/05/23 5,458
1201775 딴지 클리앙분들 39 ㅇㅇㅇ 2021/05/23 2,538
1201774 없는 형편에 우아하게 살기 103 ^^ 2021/05/23 30,814
1201773 자식이 무슨음식을 좋아하는지 모르는데도 사랑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24 2021/05/23 5,156
1201772 알맹상점같은 제로 웨이스트 샵 가보신분? 1 ㅇㅇ 2021/05/23 566
1201771 동석이가 정민이 폰을 사용한 이유 15 .... 2021/05/23 7,100
1201770 작은집에 큰 쇼파 무리일까요? 19 음ㅋ 2021/05/23 3,802
1201769 문 대통령이 보여준 진짜 예우는 행사가 끝난 후에?! 미국 공식.. 5 ..,/.... 2021/05/23 3,748
1201768 예쁘게 밥 차려 먹기 30 ^^ 2021/05/23 7,152
1201767 SK 노바백스등 대한민국은 백신 기지로. 정부 화이팅 4 ... 2021/05/23 1,566
1201766 허재 자식농사 대박났네요 40 .. 2021/05/23 22,869
1201765 코로나사태 보니 그래도 유럽선진국 8 코로나 2021/05/23 2,255
1201764 공소내용 유출자 압축…"'조국 언급'도 처벌 가능&qu.. 5 mbc 2021/05/23 1,078
1201763 홍현희 집?? ... 2021/05/23 2,865
1201762 [방탄팬만] 와 이번 디싱 버터 너무 세련됐네요 5 2021/05/23 2,005
1201761 이제 az백신 안맞고 모더나 맞네요 12 모더나 2021/05/23 5,588
1201760 중국은 코로나 조용한데 왜그렇죠? 17 이상해 2021/05/23 4,092
1201759 日코로나 신규 확진 닷새째 5천명대..중증환자 1천300명대 6 ㅇㅇㅇ 2021/05/23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