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괴롭네요...

ㅇㅇ 조회수 : 2,620
작성일 : 2021-05-22 03:43:16
아들이 대학 들어가서 공부는 커녕 노동쪽동아리에 가입해서 그쪽 활동만 신경쓰니,,당연히 학사경고..그러다 군대는 현역이 아닌 공익으로 제대 후 더 열심히 그쪽 관련일를 합니다..물론 80년대의 노동자 관련은 아니지만 제 바램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졸업하고 취업도 고민하고,,결혼도 하고...저랑 가치관도 너무 다르고 의견을 나누다 보면 결론은 항상 싸움으로 마무리됩니다..지 인생이니 인정해주자,,사회에서 그럼 사람들도 있어야 노동쪽도 발전한다,,고 생각을 할려해도 내 아이가 그런 사상을 가졌다니..인정이 힘듭니다..복학은 하고 졸업을 한다지만 학교공부는 맘 떠난거 같습니다..집에서 매일 얼굴을 보니 더 힘듭니다.부모 둘다 나랏밥을 먹어서 그럴까요,,,제가 꼰대라서 그럴까요..






























IP : 223.39.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2 5:09 AM (222.237.xxx.149)

    자식일 뜻대로 안되더군요.
    아들하고 사이라도 멀어지지않게 하세요.
    어차피 말 안들어요.

  • 2. 관심분야
    '21.5.22 6:05 AM (218.145.xxx.232)

    아무 목표나 관심분야가 없다것보다 나은거 같아요. 누가 알아요? 정치인이나 노무사가 될지?

  • 3. 제 생각에도
    '21.5.22 6:52 AM (110.11.xxx.252)

    아무 목표나 관심분야가 없는 학생들보다 나은거 같은데요

  • 4. ...
    '21.5.22 7:34 AM (121.187.xxx.203)

    남다른 의식을 가진 자식의 앞 날은 정말 예측이
    안 돼요.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도
    자신의 성취도도 높으면서 사회에서도
    빛나는 일을 하는 얘들이 많거든요.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의욕. 의지가 없는 것보다는
    훨씬 희망적인데요

  • 5. ..
    '21.5.22 9:36 AM (183.97.xxx.99)

    자기 신념가지고 좋은 일 하는데
    왜 뭐라하세요???

    신념도 없고 그저그런 평범한 인생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려고 하는
    멋진 청년이잖아요
    인생 길고 갈길 먼 아이
    앞으로 어디에서 뭘 찾고
    정착할지
    알 수 없어요

    학교도 다 다닌다하고 하니
    뭐라하진 마세요
    잘 될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341 반찬택배 1 반찬 택배 2021/06/01 1,063
1201340 얀센 예약 첫날 15시간 반만에 1차 마감…100만명중 80만명.. 8 ㅇㅇㅇ 2021/06/01 2,373
1201339 5년된 아파트 인테리어 하나요? 17 ㅇㅇ 2021/06/01 4,527
1201338 진짜 더울 때는 집에서 나시원피스가 최고죠? 11 ... 2021/06/01 2,862
1201337 지난번 쿠팡 물류센터 알바 3 알바 2021/06/01 2,677
1201336 도시락통으로 뭐가 간단하고 좋을까요? 4 .. 2021/06/01 1,702
1201335 대체 있다는 복은 언제 오는 건지 ㅜㅜ 12 돈복 2021/06/01 3,752
1201334 귀뒤가 욱신욱신 아플때 무슨 과로 가나요? 16 통증 2021/06/01 3,033
1201333 의절한 시부모..늙어서 넘 피곤하게하네요 39 20년동안 2021/06/01 22,336
1201332 줄리엔 강 3일 단식 대단하네요 11 .. 2021/06/01 7,096
1201331 남미쪽은 묻을 땅이 없어서 19 ㅇㅇ 2021/06/01 4,156
1201330 자식을 키워보니 내가 잘키웠다 이런건 소용없어보여요 21 .... 2021/06/01 6,726
1201329 자기 계발 안되는 회사 나오시겠어요? 3 흠흠 2021/06/01 900
1201328 송가 전화번호 6 송영길 2021/06/01 1,589
1201327 입주청소 꼭 해야할까요? 33 ... 2021/06/01 6,706
1201326 왕따 8 ㅇㅇ 2021/06/01 1,425
1201325 전학시키려는데 모르는 사람이 동거인으로 있으면 전학안되나요? 19 Lily 2021/06/01 4,854
1201324 전업& 워킹맘 종결 시켜 드릴께요. 24 확신 2021/06/01 4,634
1201323 여고생 온라인수업 힘드네요 5 각자 2021/06/01 1,804
1201322 백신 맞고 왔어요 1 백신 2021/06/01 2,005
1201321 걷기와 살빼기. 글이 많아서 저도 정리해봐요 7 .... 2021/06/01 4,921
1201320 전업 & 워킹맘 우리끼리 싸우지 맙시다 5 전업 2021/06/01 744
1201319 싱크대 많이 사용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1 .. 2021/06/01 908
1201318 달지 않고 칼칼한 떡볶이 11 ... 2021/06/01 3,172
1201317 서울 내집 마련 월급 꼬박 모아 18년..3달 사이 1년↑ 1 ... 2021/06/01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