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같은 내새끼 모유수유하는 6살 아이

키티 조회수 : 8,872
작성일 : 2021-05-22 00:40:27
금쪽같은 내새끼 보니 6살 아이가 1살 동생 아이와 같이 모유수유 하는 내용이더라고요. 엄마가 한쪽 가슴은 1살아이, 한쪽 가슴은 6살 딸 아이에게 수유하는데 조금 충격이더라고요. 아이가 왜 그런지와 오은영 박사는 솔루션을 어떻게 해 주는지 궁금해서 끝까지 보고 싶었는데 아이 재우느라 못 봤네요.
잘 해결 되었겠죠?
IP : 182.215.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티
    '21.5.22 12:40 AM (182.215.xxx.158)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21212842883

  • 2.
    '21.5.22 12:49 AM (121.165.xxx.96)

    어휴 말만 들어도 징그럽네요. 전 아이들이 3살 터울인데도 둘째낳으니 큰애가 어른같이 느껴지던데ㅠ

  • 3. ...
    '21.5.22 1:22 AM (118.37.xxx.38)

    50년전.. 나 7살때
    동네 친구가 늦둥이에귀염둥이였는데
    같이 놀다가
    엄마가 젖먹고 오겠다고 기다리라며...ㅋㅋ
    우리들이 엄청 흉보고 놀리고 그래도 안되더니
    다음해 학교 가면서 젖을 뗐다는요.
    입학 초기엔 엄마 젖먹고 싶어서 학교 안간다고 울고 불고, 학교 가서는 집에 간다고 울고 불고..,
    지금 그 아이는 어디서 어떻게 살까 궁금하네요.

  • 4. ...
    '21.5.22 1:38 AM (118.37.xxx.38)

    아이가 어릴때 자유 수유라고
    아기가 울때마다 젖을 물려서 그렇대요.
    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기저귀가 젖어서, 배가 고파서, 어디가 아파서, 더워서, 추워서..,
    그 욕구를 해결 안해주고 무조건 젖을 물려서
    즉 밀타임을 안지켜서 그렇다네요.
    적당한 수유간격이 있어야 하고 적당한 배고픔도 느껴야한대요.
    기저귀 젖었는데 젖을 주니 당장은 편안했지요.
    커서도 뭐든지 욕구가 생기면 젖부터 찾게 되고
    식탐도 대단해요
    게다가 동생도 보고...
    그집은 간식도 풍성하더라구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의 간식과 식사로 솔루션을 주셨어요.

  • 5. ..
    '21.5.22 2:29 AM (119.69.xxx.229)

    다는 못보고 잠깐 봤는데 너무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네요~~ㅎㅎ

  • 6. 퀸스마일
    '21.5.22 8:1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차피 학교가면 떨어져나가요.
    애도 싫어해요. 부끄럽다고.

    물릴 수 있을때까지 물리고 아이 안정감 찾는것도 좋지요.
    엄마가 힘들지.

  • 7. 키티
    '21.5.22 11:32 AM (182.215.xxx.158)

    118.37 님 궁금했는데 자세히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해결되었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422 핸드폰 분실한 것,사례 어떻게 할까요, 13 @ 2021/05/22 3,044
1201421 사주풀이 보통 태어난 시같은거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 10 .... 2021/05/22 2,456
1201420 문대통령 너무 힘들겠어요 25 ... 2021/05/22 4,686
1201419 갑자기 생각나는 초딩 6 분당 아줌마.. 2021/05/22 1,612
1201418 맘모스빵 맛있는 곳 어디일까요? 11 맘모스 2021/05/22 2,828
1201417 바이든 "참모들 '시간 넘겼다' 재촉..文과 회담 너무.. 22 ... 2021/05/22 7,078
1201416 남편이 주식이랑 코인한다그래서 돈줬는데 6 .. 2021/05/22 6,985
1201415 기레기야 준비 좀 하라고..... 19 ***** 2021/05/22 2,989
1201414 직접 가서 먹는거랑 똑같은 배달음식 뭐가 있었나요? 8 2021/05/22 2,334
1201413 보쌈고기는 그래도 삼겹이겠죠? 6 2021/05/22 1,655
1201412 미사일 지침 종료 15 올레 2021/05/22 2,611
1201411 원주근처에 노천탕 아시는분? ㅁㅈㅁ 2021/05/22 814
1201410 삼선,.lg,sk의 미국 투자는 좋은건가요? 5 ... 2021/05/22 1,362
1201409 정경심 5차 사모펀드 미리보기, 어이없는 1심 사모펀드 유죄 항.. 1 예고라디오 2021/05/22 790
1201408 한미정상회담 마스크를 안쓰네요 17 ... 2021/05/22 4,652
1201407 양재산동칼국수 갈만한가요? 9 ㅡㅡ 2021/05/22 2,124
1201406 고속도로에 심정지 차량 발견한 운젼자들 11 ... 2021/05/22 4,956
1201405 공무원이면 남자 공무원 남자 만나는 게 최적인가요? 4 mFF 2021/05/22 3,315
1201404 참존 레티놀 기초 좋네요 9 ㅇㅇ 2021/05/22 4,238
1201403 어깨와 목에 담이 쎄게 왔어요 5 아이고 2021/05/22 2,553
1201402 괴롭네요... 5 ㅇㅇ 2021/05/22 2,598
1201401 비구니 선방 윤필암 공양간 사찰음식의 두 스님 6 허스토리KB.. 2021/05/22 2,627
1201400 디즈니 저작권 너그러운 곳 2 ... 2021/05/22 1,956
1201399 수학이 어려워 미술시켜달라는 고딩 13 미대입시 2021/05/22 3,617
1201398 벌써부터 분양상가 걱정 4 .. 2021/05/22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