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엄마들 (혹은 지난 선배맘님들)
1. ...
'21.5.21 7:53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아이가 새벽에 나가 자정에 들어왔는데 나가고.들어오는것은 꼭 얼굴보고 맞이하죠.
아이 밤새워 공부하는건 상관 안하고 저는 제시간에 자구요.2. ...
'21.5.21 7:56 PM (121.168.xxx.234) - 삭제된댓글아이가 고2인데, 최대한 아이한테 맞춰줘요.
아이가 잠들고 난 다음에 잠들고, 시험기간에 잠을 못잘 때는 옆에 있어주고 잠도 같이 줄입니다.
정답은 없죠... 제 방식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아이 기질에 맞춰서 옆에 있어 줍니다.
어서 고3이 되어 수능을 보길 바랄 뿐이예요.3. ....
'21.5.21 7:56 PM (221.157.xxx.127)잤어요 애가 그러길바라더라구요 엄마 깨서 기다리는거 부담스럽다고
4. 잘 하고 계신듯
'21.5.21 7:59 PM (211.196.xxx.33)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엄마인데~
저도아이들 고3때가 제일 편한 시기 였어요
아침밥만 해주면 점심저녁 모두 학교서 해결 하고 오고 공부는 어짜피 본인이 하는거니
해줄게 없더라구요5. ㅠ
'21.5.21 7:59 PM (121.165.xxx.96)그냥 자요. 그다음 본인알아서
6. 10월11월
'21.5.21 8:00 PM (119.70.xxx.196) - 삭제된댓글아이둘다 최상위권이고
공부는 당연히 아이스스로 하는거지요
아이편한데로 맞춥니다
큰아이는 혼자 노는스타일이라
간식놔두고 잤구요
둘째는 애기들어주는걸 좋아해서 먹을때도 앞에있고 잘먹고 영양제까지 챙겨먹입니다
답이 어디있나요 아이랑엄마 편한데로
하는거지요7. 음
'21.5.21 8:01 PM (1.240.xxx.196)약간 질문이...잘하는 고3엄마들은 신경 안쓰고 본인생활한다
고3 기다려주고 하는 엄마들 그렇게 할필요없다
이말로 해석이 되네요 그말이 하고싶으신거 맞나요?
만약 그런뜻이 아니라면 글 순서나 표현이 잘못된건가요?8. ...
'21.5.21 8:05 PM (110.13.xxx.97) - 삭제된댓글s대 나온 친구가 고3 때 집에 오면 불 다 꺼져 있고 온 식구가 자고 있었다고 엄청 서운해했죠. 저희 집은 부부가 서로 아이 데리러가려고 경쟁했어요. 밤마다 먼저 옷 입고 키 들고 주차장으로 뛰기. 근데, 이건 정답이 없어요. 집집마다 아이 성향도 다르고 부부와 아이의 애착관계도 달라서..
9. 원글
'21.5.21 8:05 PM (1.253.xxx.101)음님...잘하는 기준이 무얼까요? 오히려 제 글의 내포된 의미는 마음을 많이 내려놨다 (포기했다의 다른표현?)
어려서 이리잡고 저리잡고 해봤지만....결코 오래가지않고...중년의 나이가 되어보니 인생사 모든것이
본인이 깨달아야 바뀐다는것!!! 공부는 특히나 더 그렇지요
다만,,아이에게 약간의 미안함? 그리고 제 스스로 고 3엄마가 이리도 편해도될까? 하는 양심의 가책 뭐 그래서
글 남긴것입니다10. ㅇㅇ
'21.5.21 8:15 PM (27.102.xxx.161)아이 성향따라 하면 될 것 같아요..
둘다 공부하는 수준도 비슷했고 성적도 비슷했지만
큰애는 관심 안가져주는 걸 좋아했고.
작은 애는 초딩마냥 칭찬받고 우쭈쭈하면 더 잘하는 스타일이라
늘 관심가지고 있다는 티도 내고 기다려주고 했어요.
그래서 둘째 재수까지 2년 힘들었어요.ㅜㅜ11. 그게
'21.5.21 8:24 PM (183.98.xxx.95)아이마다 달라요
엄마도 같이 고생?해야한다고 하는 아이도 있구요
편하게 놀러다니고 이런거 절대 안되죠
엄마가 아프지도 말고 온가족 무탈하게 매일 지내는게 가장좋아요
독서실에서 몇시에 오길래 ?
두시?
그럼 못기다리죠
근데 집에서 공부하면 좋겠어요
다들 왜그리 나가려고 하는지12. ..
'21.5.21 8:28 PM (39.115.xxx.145) - 삭제된댓글집집마다 환경이나 아이와의 애착관계(?)가
다르니 이건 이렇다라고 정의할 순 없겠지만
저는 자차로 아이 등하교를 해주었는데
간식도 차에서 먹고 잠깐 잠을 자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아이를 북돋워주려고
했어요. 워낙 몸이 약하기도 했고요.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했어요.
고3때는
예민해지잖아요. 아이 진로문제,
입시전략, 원서접수까지...후회하지
않도록 아이와 대화하며 최선을 다했어요.
나중에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와 함께여서 고등3년 버틸 수 있었다고요.
지금은 대학생활 누구보다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13. ㅇㅇ
'21.5.21 8:35 PM (58.234.xxx.21)아이랑 같이 있는 시간에 어떠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잠깐이라도 걑이 있는 시간에
아이 배려해주고 신경 써주는거 아이도 다 느끼잖아요
아이가 밤늦게집에 올때는 각자 생활 패턴이 있으니 그에 맞게 하면 될거 같아요
고 3되면 학교 학원 독서실 다니니 편해지는것도 맞아요
원글님 말대로 고등되면 이제 엄마손 떠나는거죠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없죠
관리한다고 따라줄 나이도 아니고14. dd
'21.5.21 8:36 PM (116.41.xxx.202)원글님은 감시와 관심을 구분 못하시는 듯합니다.
친구 엄마들이 하는 얘기는 관심을 가지라는 얘기이고, 님 아드님이 얘기하는 그 감시를 하라는 게 아니죠.
아이가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있을 때 식구들 다 자고 있으면 어느 순간 힘듬, 외로움, 서로움.. 그런 감정이 생길 수도 있고 등등 아이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게, 아이 잠들 때까지 깨어 있으면서 응원해주라는 소리이지.. 감시하라는 그 소리가 아닙니다.15. .,
'21.5.21 8:41 PM (124.54.xxx.144)저희 아이는 엄마는 즐겁게 지내고 맛난 거만 챙겨주라고 했어요
전 맨날 꾸벅꾸벅 졸면서 기다렸는데 아이가 엄마는 그냥 자라고 했어요16. 전
'21.5.21 8:42 PM (175.211.xxx.162) - 삭제된댓글아이가 집에서 공부할 때는 먼저 자는데, 독서실에서 할때는 1시까지 기다려요. 저도 6시 전에 기상하고 자꾸 깨는 통에 너무 피곤해서 살짝 잠들었다 1시에 깨기도 합니다
17. 고3맘
'21.5.21 8:46 PM (182.230.xxx.105)딸아이 고3이고 첫애인데...제가 하는일은
교통편이 너무 애매해서 등교는 제가 시켜주고~
아침을 꼬박꼬박 먹어서 신경써서 아침상차려주구요.
재택근무중이라 늦으면 학원도 데려다 줘요.
독서실갔다올때까지 일이 있으면 하고 아니면 그냥자고
잠귀가 밝아 문여는 소리에 왔냐? 수고했다 정도 건네요~18. 네
'21.5.21 8:52 PM (110.70.xxx.202)무조건 기다려요.
19. Dd
'21.5.21 8:54 PM (218.239.xxx.72)전 50넘은 사람인데 제경우 엄마가 저 공부할때 기다리고 옆에 있는게 부담스럽더라구요. 혼자 하는게 좋았어요.
아이한테 맞춰줘야죠.20. 음
'21.5.21 8:59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설령 본인은 기다려주셨더라도
감시로 느껴질 수 있어요...
모든 것은 자녀와 대화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인 것은 뒷탈이 있어요^^21. ...
'21.5.21 9:0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저는 애들 학교 학원 자차로 데려다주고 데리고 와야해서
새벽 1시건 2시건 대기하고 있다가 데리고 와요
그래서 늘 잠을 쪼개서 자야해서 낮잠을 안자면 하루가 힘들죠.
늘 피곤하고 ㅠ
그렇게 큰애 대학보냈고 이제 둘째만 챙기면 기나긴 수험생 엄마의 삶은 끝이네요.22. 음♡
'21.5.21 9:01 PM (175.120.xxx.167)설령 본인은 기다려주셨더라도
감시로 느껴질 수 있어요...
그냥 잠을 잔다면
관심이 없나?? 할수도 있겠죠.
모든 것은 자녀와 대화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인 것은 뒷탈이 있어요^^
물어 보세요~♡23. ㅡㅡ
'21.5.21 9:05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과 비슷했어요.
학년이 올라가고, 고2,3 되면 정말 엄마는
시간 맞춰 차 태우고, 영양제 보약 먹이는거 말고 특별히할게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늙은 엄마라 체력적으로 같이 밤 못새요.24. th
'21.5.21 9:26 PM (223.38.xxx.94)올해 대학들어간 울딸.저는 저녁잠이 많고 출근도 해야하는지라 두세시에 들어오는 애 기다리다간 병날것 같아서 못기다리고 잤어요.대신 애아빠가 있었어요. 애는 저와애착관계가 아주 좋았지만 이부분은 아이도 아쉽다했어요.엄마가 깨어있음 더 좋겠다고 했지만 제가 병나는건 싫으니깐 포기한거죠.대신 나머지부분은 최선을 다했어요.간식,라이딩.학원정보,수시정보 수집등. 어쩔수 없죠.저도 살아야하니깐.하지만 저도 가장 아쉬운부분이에요.
25. 고3맘
'21.5.21 9:32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저도 별 스트레스 없어요.
받는다고 성적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아들이 신경쓰는걸 더 싫어해서 평소처럼 그냥 잘 지냅니다
주말에도 남편이랑 놀러다녀요
밥도 본인이 차려먹거나 누나랑 배달해서 먹기도 하고
공부는 잘하는 편이기는 하나 열심히는 안하는...ㅠㅠ
다른 고3처럼 열공하면 못갈 학교가 없겠다 싶지만 제 욕심이죠.
대학때문에 아들래미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요26. 원글
'21.5.21 9:37 PM (1.253.xxx.101)dd님
아이를 비록 기다려주진 못해도 관심이 없는건 아닙니다
입시카페 정보글 퍼다날라주고 입시관련이나 교내대회 참가여부 등등 늘 저와상의 하고...뭐 이정도..
위에고3맘님
저도 오히려 요즘 휴일에 애아빠랑 여기저도 놀러도 다니고, 드라이브도 다니고..그런답니다27. 헉
'21.5.21 9:46 PM (211.248.xxx.147)전 맬 12시에 독서실애 데리러가요. 다른분들은 애들이혼자 오는거예요??
28. 저는
'21.5.21 9:48 PM (14.52.xxx.157)올해초부터 대치일타강사 랑 아이성향 파악해서 수업세팅하고
그때그때 부족한거 특강 알아봐주고 영양제 준비해주고 거의 매일 라이드 합니다. 아이는 독서실,학원에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요.진짜 할일 없더라구요. 학원끝나면 위에부담안가는간식준비해주고 집근처 독서실 가서 1시정도 집에 와요.근데 깨어서 못있겠더라구요. 딸은 저보고 그냥자라고합니다 자긴 별 상관없다고해요.29. 직장맘
'21.5.21 10:06 PM (124.50.xxx.90) - 삭제된댓글제가 잠 못자면 컨디션 엉망되니까 애들 귀가 시간과 상관없이 그냥 잤어요. 가끔 독서실앞으로 데리러 가기도 했지만, 안전한 동네라서 혼자 걸어다니게 했구요. 그리고 애들이 엄마가 과도한 관심 주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성격이라 당연히 그렇게 했던 편..
입시정보나 과외 선생님 구하기 등은 신경 썼지만 엄마가 지키고 있다고 애가 더 잘하는 것도, 반가워 하는 것도 아니라 그런 심적 부담은 없었어요. 직장동료들도 제가 고3엄마인거 수능볼때 알고 깜놀. 전혀 고3엄마 같지 않아 보였다고..
그런데 돌이켜보니 휴직하고 아이 어린이집에 일찍 데리러 가면 친구들과 더 논다고 하면서 종일반에서 실컷 놀다오는 성향의 아이들이었네요. 엄마 퇴근 시간 너무 빠르다고 더 늦게 퇴근하는 직장 구하라고 6살에 말하던 딸이었다는...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 아이들은 엄마가 과도한 관심주면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이라 솔직히 편했고.. 대학도 재수 없이 본인 평소 실력보다 잘 갔어요.30. dd
'21.5.21 10:15 PM (116.41.xxx.202)dd님
아이를 비록 기다려주진 못해도 관심이 없는건 아닙니다
입시카페 정보글 퍼다날라주고 입시관련이나 교내대회 참가여부 등등 늘 저와상의 하고...뭐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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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동문서답입니다.
아이의 생활이나 마음에 대한 관심을 얘기하는 거지, 입시 정보 같은 그런 객관적인 정보들을 얘기한 게 아닙니다.
원글님이 아이에게 관심이 없다고 얘기하지도 않았구요.
원글님 댓글을 보니, 그 엄마들이 왜 원글님한테 그렇게 얘기했는지,
원글님은 그 얘기를 왜 못알아듣고 그 형식만 가지고 이런 글을 올렸는지 알 거 같습니다.
관심은 그 형식에 있는 게 아닙니다.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31. 밀크
'21.5.21 10:35 PM (218.39.xxx.168) - 삭제된댓글전업이고 외동이라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어 제가 밤에 독서실 데려오고(남편은 일찍출근 하니까..)보통은 1시.시험기간에는 2~3시까지 있었어요 아이가 침대에 누우면 불꺼주고 인사하구요
아침에 모두 나가면 2시간 정도 다시 잤어요
그땐 저도 그렇게 해주고 싶고 아이도 원해서 했는데..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았다면 대화해보고 안했을 것 같아요
수년간 버릇이 되서 수면패턴 고치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지나고 보니 아이가 그렇게 고마워하는 것 같진 않아요^^물론 저도 알아줬으면 해서 한 거 아니고 단지 제가 그렇게 해주고 싶어 그런거니까요 만약 잘 잤어도 섭섭해 할 것 같진 않아요32. 원글
'21.5.21 10:59 PM (1.253.xxx.101)dd님..저랑 아이에 대한 유대관계 애착관계를 아시나요?
무엇이 동문서답이죠?
제 글에대한 공연한 교만한 글은 님이 남기신겁니다
다른분들이 글 남기셨듯이 답은 없고...아이에 대한 관심이란것도 님이 기준을 정하실 바는 아닙니다
짧은 글 몇 줄로 미루어 궁예질 하지마시고요
별스럽지 않은 글로 불쾌하너요33. dd
'21.5.21 11:15 PM (116.41.xxx.202)제가 님과 님 아이의 유대관계 애착 관계를 어떻게 압니까?
제가 언제 궁예질을 했다고 그러세요?
님이 아이에게 관심이 없다고 했나요? 관계가 나쁘다고 했나요?
지금까지 위에 댓글들 쭉 보세요..
남들이 님에게 뭐라고 하기라도 한 듯 지레 먼저 님이 나서서 변명하고 계십니다.
제가 언제 기준을 정했다고 그러세요?
님이 듣고 싶은 말은 남들도 님과 비슷하다. 그 엄마들이 유별나다인데, 댓글들 보니 안그렇죠?
그렇다고 해서 그게 님에 대한 험담은 아닙니다.
멍석은 님이 깔아놓고 왜 님이 불편해하고 찔려하세요?
어차피 남들 말은 듣지 않을거고 평소 하던 대로 할 거면서 다른 엄마들 얘기 들먹이면서 인터넷을 글은 왜 쓰시는지...34. 원글
'21.5.21 11:26 PM (1.253.xxx.101)dd님..
님이 쓰신글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시고요
제가 원하는 대답이 무엇이죠?
제 글과 댓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무슨 멍석을 깔았다는것인지도 의문이네요
타인들과 의견공유하는글에 괜한 똥물 튀기지마시고 가던길이나 가세요35. 기다려주니
'21.5.21 11:31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몹시 부담스럽다며 기다리지 말라고 하네요.
1시 정도에 오는데...
차라리 아침에 태워다주는걸 더 좋아해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해서 시간이 빠듯하거든요36. ...
'21.5.22 8:34 AM (112.144.xxx.123)원글은 듣기 싫은 말 못넘기는 타입인가보네요.
여기 글 올리려면 어느정도는 싫은 소리도 감수하고 올리는거랍니다.
듣기 좋은 말만 들으려면 남편하고 이야기하시지 이런 게시판 불특정 다수에게 무슨 조언을 구하나요?
절대 가까이 하기 싫은 타입이....
dd님이 크게 무례한 말씀도 안하셨고만 뭘 그리 발끈하는지...
고3엄마면 맘 좀 편하고 너그럽게 가져요.37. ㅇㅇ
'21.5.22 10:01 AM (223.62.xxx.18) - 삭제된댓글비록 애오기전 퍼질러 자지만
잘하고 있다 그런말 듣고싶은거예요?
계속 퍼질러 자고 쿨한엄마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