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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시샘하는 엄마 많아요?

바니 조회수 : 5,532
작성일 : 2021-05-21 14:34:23
주로 딸한테..딸이 머할거 같음 부정적 피드백
남기고 ..
편하게 사는거 같음 속 뒤집는 소리하고
자기는 어떻고 어떻고 ~ 오래 듣다보니 설명하기 힘든데
시샘이라고 보여지네요..
IP : 124.54.xxx.7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1 2:37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딸 아들 차별하는 여자들이 주로 그러더라고요.
    그냥 지능이 낮은 거죠.
    늙으면 뇌가 쪼그라들어서
    노여움 많이 타고 판단력 상실하잖아요.
    뇌의 문제임.

  • 2.
    '21.5.21 2:38 PM (183.96.xxx.238)

    자식이 편하게 잘 살면 좋구,감사한 일이지 그게 시샘 할 일인가요?
    설마요

  • 3. 울엄마
    '21.5.21 2:40 PM (218.38.xxx.12)

    너 아빠가 너를 너무 이뻐해서 질투가 났다고 진지하게 말한적 있어요

  • 4. .....
    '21.5.21 2:40 P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애기낳고 힘들다 했더니
    나는 층층시하 밥도 하고 살았다 하고 전화끊어버리는 친정엄마 어떻게 생각하세요?

  • 5. 미친여자
    '21.5.21 2:41 PM (182.216.xxx.172)

    빼고 자식을 시샘할 사람이 어디 있을라구요?
    자식이 잘되면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대는걸 참느라고
    자랑을 거꾸로 하는 경우는 봤어요
    자식을 시샘하는 사람은
    제가 살아오는 동안엔 본적이 없네요

  • 6. 에효
    '21.5.21 2:42 PM (180.182.xxx.79)

    나르시시스트 엄마로 유튜브에 검색해 보세요
    영상보다 댓글을 보세요.. 비슷한 사례 엄청 납니다

  • 7. 나르시스트
    '21.5.21 2:43 PM (124.54.xxx.76) - 삭제된댓글

    같아서요 ㅠ

  • 8. 맞아요
    '21.5.21 2:45 PM (124.54.xxx.76) - 삭제된댓글

    애기 둘 낳고 맡길때 없어 힘들다 하니 우리때도 봐주는 사람없이 키웠다..아이들 사진 보내면 야 옷은 춥게 입혔다
    밥은 시켜먹인거냐 애다치겠다...거기에 딸이 살빼서 사진보내면 이쁘다보다 자기 이쁘게 나온 사진 다시보내기
    ㅎㅎㅎㅎ사위 승진해서 잘 살거 같냐하니 그래도
    살다보면 사람일은 모른다고 헐~~~~~~

  • 9. ㅇㅇ
    '21.5.21 2:48 PM (182.227.xxx.48)

    왜 없겠어요.많아요.

  • 10. ㄴㄷ
    '21.5.21 2:51 PM (211.112.xxx.251)

    아빠는 많아요. 아들 질투하는 아빠.
    저희 부친도 그랬고..

  • 11. ㅇㅇ
    '21.5.21 2:55 PM (175.213.xxx.10)

    자기애가 심한 부모가 그래요.
    주인공은 본인인데 애가 이뻐서 튀거나 잘나면 샘내함..

  • 12.
    '21.5.21 2:55 PM (121.165.xxx.96)

    자식에게 시샘이 생기는 사람 본적없고 전 딸 키우지만 저보다 나은 삶을 살길 너무너무 바랍니다. 그런 엄마가 있디는게 놀랍네요

  • 13. 나르시스트네요
    '21.5.21 2:56 PM (124.54.xxx.76)

    특징중 딸이 아이낳고 힘들어하는데 몇십년전 본인 출산이야기하며 편한데 투정부린다는식..
    아이들 사진보내면 감기걸리겠다..옷이 그게머냐 부정피드백오고ㅋㅋ 형제들 사이 은근히 본인한테 유리하게 경쟁시키고...사위가 일이 잘풀려 딸이 편하게 살거 같으니
    돈쓰고 다니지마라 살다보면 애들일이 어찌풀릴지 모른다느니ㅡㅡ끊어야겠죠

  • 14. 시샘
    '21.5.21 3:02 PM (118.235.xxx.53)

    부모도 사람이니... 시샘하는 것 같아요.
    울 엄마도 결혼해서 남편이랑 잘 지내는 것 못마땅해 하시고...
    하다못해 손자 뭐 배우는 것도 질투하고 내가 너희보다 잘한다 그러고 싶어하시더라구요.
    시부모님은 큰집 이사가는게 질투....
    집이야기나오면 항상 니네집보다 우리집이 좋다고...

  • 15. 129
    '21.5.21 3:11 PM (125.180.xxx.23)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니까요.

  • 16. ....
    '21.5.21 3:23 PM (110.14.xxx.101)

    어머님 말씀 틀리거 없는데요? 엄마로써 충분히 할수 있는말인데 ..뭐든지 삐딱하게 보면 진심도 못알아 듣는사람이 있던데요

  • 17. 양가감정
    '21.5.21 3:42 PM (125.184.xxx.67)

    있을 수 있죠.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은데 아이는 이뻐한다. 아이한테 질투
    난 돈에 허덕이고, 개고생하면서 살았는데 딸은 남편 덕에 호강한다.
    잘사는 딸에게 질투.

    그렇다고 남편이 딸을 미워하거나, 딸이 못 살기를 바라는 건 아님

  • 18. 저는
    '21.5.21 3:56 PM (218.38.xxx.12)

    남편이 딸을 엄청 이뻐라 하면 딸이 저랑 동일시가 되어서 내가 사랑받는듯하고 기분이 좋던데요

  • 19. 제가
    '21.5.21 4:00 PM (182.172.xxx.136)

    엄마랑 연 끊은 이유. 정말 제가 잘되는 꼴을 못봐요.
    항상 비비꼬는 목소리로 너는 아주 팔자가 늘어졌구나
    혼자만 좋은데 다니고 좋겠다~
    애 낳을 땐, 왜 너만 편하게 낳냐고 자기만 억울하다고 난리.
    무통분만 주사를 3-4시간 간격으로 맞아야하는데
    간호사 못 부르게 스위치 막고 버팅김.

  • 20. 있죠
    '21.5.21 4:03 PM (203.128.xxx.42) - 삭제된댓글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알다가도 모르겠는 희한한 종족이지요

    예를 하나들자면
    남들이 딸 예뻐졌다 하면 보통 엄마들 반응이 어떤가요
    상식적으로 내가낳은 내딸 이쁘다 소리들으면 흐믓하죠?
    어쨌든 기분이좋긴 하잖아요

    근데 딸질투하는 엄마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딸이 예뻐졌네 이러면 화를 냅니다
    화도 참 희한하게 내요

    언젠 내딸이 미웠냐!!!!!
    딸 생각해주는척 하지만 그게 아닌게 표정에서드러나기때문에 딸은 이미 엄마의 표정에서그걸 읽어버리죠

    주로 남편복 없는 엄마 남편복 있는딸 조합에서
    많이 보이기도 하다네요

  • 21. ..
    '21.5.21 4:04 PM (125.186.xxx.181)

    전 이해 안되네요. 원래 자식이 이 더 이뻐야 더 잘되야. 더 편해야 좋은 게 부모맘 아닌가요?

  • 22. ㅋㅋ
    '21.5.21 4:21 PM (39.7.xxx.197)

    아빠 닮은 딸, 할머니 닮은 딸
    남편, 시모에게 받은 상처, 화를 풀더라구요...

  • 23.
    '21.5.21 4:39 PM (124.54.xxx.76)

    203.128님 맞아요
    남편복없는엄마+남편복있는딸조합

  • 24. ...
    '21.5.21 5:16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솔직히 시샘하는 사람 저 살면서 한번도 못봤어요 ... 우리 엄마 성격으로는 상상도 안가구요 . 나한테 시샘하는건... 딸자식한테 시샘한다면 그 부모 정상범위에서 벗어난 사람아닌가요 .?? 보통 자식 잘못될까봐 걱정하지 잘되면 시샘하는게 그게 평범한 사람은 아니잖아요 ..

  • 25. ...
    '21.5.21 5:18 PM (222.236.xxx.104)

    솔직히 시샘하는 사람 저 살면서 한번도 못봤어요 ... 우리 엄마 성격으로는 상상도 안가구요 . 나한테 시샘하는건... 딸자식한테 시샘한다면 그 부모 정상범위에서 벗어난 사람아닌가요 .?? 보통 자식 잘못될까봐 걱정하지 잘되면 시샘하는게 그게 평범한 사람은 아니잖아요 .. 설사 자기는 남편복없고 딸은 남편복 있으면 딸은 나 안닮아서 완전 좋은거 아닌가요 .?? 제주변은친구들 엄마들이나 친척. 그리고 우리 엄마까지 다 평범한지 그런경우는 못봤네요

  • 26.
    '21.5.21 5:54 PM (61.80.xxx.232)

    자식한테 시샘하는 엄마도 있나요?

  • 27.
    '21.5.21 6:19 PM (112.148.xxx.25)

    딸은 본인을 위해서 자기가 부려먹어야하는데 자기보다 잘나보인다 그러면 시샘하죠
    또 물론 자기보다 아래로 보인다 싶으면 막 부려먹구요
    주변에 자랑은 물론 합니다 본인을 위해서요
    그래도 부모라고 불쌍하기도하고 도리라생각해서 애썻는데 이제 그만 하려구요
    말한마디만 섞어도 기분이 더러워 집니다

  • 28. ...
    '21.5.21 7:40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애가 이상한짓하거나 이상한소리하면 막웃고
    잘하거나 칭찬받고 오면 애한테 화내는 엄마 본적있어요

  • 29. 있어요
    '21.5.21 8:43 PM (210.183.xxx.99)

    엄마 본인이랑 너무 다른 애.....엄마가 샘내는 순간더 있는데....현명하게 대처해야겠더군요

  • 30. ...
    '21.5.21 9:03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한테 시댁 흉을 보잖아요
    그럼 그훙본거 시어머니한테 얘기하는 친정엄마 본적 있으세요? 전 본적있어요

  • 31. ..
    '21.5.21 10:05 PM (210.179.xxx.245)

    그런 여자 가까이서 본적있어요. 정말 있더군요. 인성이 좋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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