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원문제..사직권유할지?

꿀꿀이죽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21-05-21 13:40:26
원래 있던 기존직원 소개로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열심히 배우려 하고 노력하는듯 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너무 일하기 싫어하고
딴청하고..응대해야할때 핸드폰 하고 있고..

중간자 통해서 몇번 말하라 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네요.
근무태도 불량으로 권고사직 시킬지..고민이네요
IP : 61.74.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5.21 1:41 PM (61.74.xxx.237)

    새로 직원뽑기 힘들거같아 그냥 내가 참고 있어야하나..고민이예요
    일은 안하는데 직원들과 사이는 좋은거같아요

  • 2. ...
    '21.5.21 1:48 PM (121.187.xxx.203)

    요즘은 노동청에 신고할텐데요.
    녹음하면서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경고성 언질을 할 것 같아요.
    근무태만의 증거도 필요하지만
    잘못을 깨닫고 돌이키는
    기회는 줘 봐야겠죠.
    그럼에도 반복한다면...

  • 3. ..
    '21.5.21 1:52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수습기간 지나기 전에 안 내보내면 전체 개판됩니다.
    근로자는 널렸는데 뽑기 어렵다뇨.
    너무 재지 말고 물갈이 하세요.
    인간 안 바뀝니다.

  • 4. 원글
    '21.5.21 1:52 PM (61.74.xxx.237)

    그러게요. 또 그런쪽은 빠삭해서요.
    너무 일을 태만하게 하고 이 직원만 응대를 나오면 계속 대기가 밀리고 난장판에 컴플레인도 너무 많아서요.
    지각 중간에 외츨 그런건 없어서 참 애매하네요.
    같이 일할때 뒤에 멀찍히 서서 구경만 하고. 답답하네요.
    상전모시는거 같아요.

  • 5. 호수풍경
    '21.5.21 1:57 PM (183.109.xxx.95)

    정 내보내고 싶으면 한달치 급여준다고 하세요...
    권고사직이니 실업급여도 타겠군요...
    일하러 회사 나오는거지 인맥 넓히려고 나오나요...ㅡ.,ㅡ

  • 6. 원글
    '21.5.21 1:58 PM (61.74.xxx.237)

    121.187..님 이미 기회는 충분히 줬어요.
    직원통해 알아보니 다른 직장도 2달이상 버틴곳이 없다네요.
    저한테는 첫근무지라고 잘해보겠다 했는데, 그전 근무지는 직장으로 생각 안했나봐요.

    없는니 낫다 생각해야지 하다가도 핸드폰만 줄창 하고 있고 일이 죽이되던 떡이 되던 상관없어하는 모습 보면 열이 나네요.

  • 7. wii
    '21.5.21 2:12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그런 직원 내버려두면 정상적인 직원이 나가요.

  • 8. 썩어들어가기전에
    '21.5.21 2:16 PM (153.136.xxx.140)

    직장에 저런 사람있으면 점점더 분위기가 나빠져갑니다.

    너무 재지 말고 물갈이 하세요.
    인간 안 바뀝니다.22222222

  • 9. 시말서
    '21.5.21 2:18 PM (106.102.xxx.184)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말서 쓰게 하세요

  • 10. 원글
    '21.5.21 2:24 PM (61.74.xxx.237)

    다들 감사합니다.
    예전에 권고사직한 경우는 정말 개판?인 경우라서.(잦은지각,무단결근,도둑질?)
    이렇게 애매모호한 경우에 어찌해야할지 헷갈렸네요.
    다행히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이직원을 잘도와주고 동화되지는 않아서 아직 분위기는 괜챦아요.
    몇번 고쳐보려고 중간관리자가 말을 하고, 저도 불러서 이럴땐 이렇게 해달라 하고 요구하기도 했는데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어요.
    애매해서 계속 참았는데 결단을 내려야 겠군요.

  • 11. ...
    '21.5.21 2:46 PM (210.100.xxx.228)

    직원들과 사이가 과연 좋을까요?
    그런 직원 그냥 두고 똑같이 대하면 다른 동료들은 오히려 회사에 불만을 갖게 될 것 같은대요.

  • 12. 그거
    '21.5.21 2:55 PM (39.7.xxx.98)

    동료들은 겉으로 그냥 괜찮은척 지내는거지
    속마음은 정말 짜증나요
    함께 해야 할 일에도 먼저 하는ㅇ법이 없고
    나몰라라 하고
    직속상사나 부서장은 내부 질서 잡을
    생각도 안하고 그냥 겉보기에 괜찮아보이니
    관여를 안하고요
    다른 직원들이 몇번 건의를 했는데도
    상사가 기준을 안잡으니 상사에 대한 불만도많고
    다들 속에 화를 참고 있어요(저희회사)

    0정말 입사 2~3개월내 근무상태 업무능력등
    세심히 살피고 문제 있으면 해결을 해야지
    우야무야 넘어가는 순간 직원들이 힘들어요

  • 13. dd
    '21.5.21 2:57 PM (123.254.xxx.48)

    상담하고 기회를 줬는데도 그러면 권고사직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363 한강) 돗자리 챙기는 모습 26 ... 2021/05/20 6,362
1197362 설계사가 엄마친구분이라 고민입니다..암진단금 청구관련 도움부탁드.. 6 맘이답답 2021/05/20 1,930
1197361 나한테 정보만 빼가요 6 정보 2021/05/20 2,839
1197360 중국주재원 백신접종 4 고민 2021/05/20 1,360
1197359 정말 한심한 언론들 6 ㅇㅇㅇ 2021/05/20 1,157
1197358 엄마를 놀리는 아이.. 3 ... 2021/05/20 1,794
1197357 코로나로 인한 삶의 방향 변화 5 2021/05/20 2,438
1197356 6살 아이가 축농증으로 거의 3주간 항생제를 먹었는데 7 행복그단어 2021/05/20 1,948
1197355 한강) 신발 똥꼬 피해자 표현 경고 145 ㅇㅇ 2021/05/20 6,803
1197354 일이 잘 풀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 2021/05/20 3,503
1197353 주식으로 이익 5 .... 2021/05/20 3,506
1197352 서브웨이 샌드위치 중 살 안찌는 ... 8 메뉴 ㅠㅠ 2021/05/20 3,830
1197351 세탁소 옷걸이를 벽에 붙이려고해요 3 ㄱㄴㄷ 2021/05/20 2,022
1197350 류현진 야구 어디서 보시나요? 3 알사탕 2021/05/20 967
1197349 대통령 미국 스케줄 널널해요 46 ㄹㄹ 2021/05/20 3,673
1197348 스포) 로스쿨 보시는 분 안계세요? 범인 좀 찾아주세요 8 김명민로스쿨.. 2021/05/20 1,836
1197347 축농증수술개인병원 2 축농증수술개.. 2021/05/20 887
1197346 대구MBC가 최성해 관련 5탄을 방송한답니다 6 대구mbc 2021/05/20 1,167
1197345 뒤늦게 인생핀 나 6 2021/05/20 4,929
1197344 사춘기 아들과 강아지 6 2021/05/20 2,374
1197343 옷치수 문의요^^ 1 .. 2021/05/20 1,102
1197342 잦은 결석 및 지각하는 고등아이 4 학교라도. 2021/05/20 1,575
1197341 감정조절이 힘들어졌어요. 갱년기인가봐요 7 ㄴㄴㄴㄴ 2021/05/20 2,402
1197340 공공기관에서 반지를 주웠는데요 3 그냥 2021/05/20 2,665
1197339 새언니가 제 개이름을 바꿔달라 하는데요. 48 .. 2021/05/20 19,688